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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은 꼬마트럭의 이름이에요. 부릉부릉은 주인을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못된 주인은 마구 부려먹다가 부릉부릉이 일을 못하게 되자 팔아먹고말죠. 하지만 착한 아저씨가 부릉부릉을 사서 예쁘게 페인트칠도 해주고 맛있는 햄버거를 파는 트럭으로 변신을 시켜주어 부릉부릉은 깨끗한 트럭이 되어 아이들에게 맛있는 햄버거를 파는 트럭이 되었답니다.
평소 자동차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어서 자동차라면 뭐든지 다 좋아하죠. 트럭, 자동차, 레미콘, 견인차등등...그래서 책도 자동차에 관한 책이라면 다 좋아하는데 이책은 자동차에 관한 책이면서도 아이가 장난감처럼 갖고 놀수도 있게 만들어진 책이죠. 자동차모양으로 생겨서 실제 바퀴도 있어 굴러간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장난감 자동차를 가지고 놀때도 이책을 장난감으로 생각하는지 같이 가지고 놀 정도니까요. 책이면서 장난감이기도 한 그런 존재로 여기지나봐요.아이에겐 일석이조죠. [인상깊은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