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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중에 위인전이 포함되어 있다. 업적중심으로 딱딱하게 쓰여진 위인전이 아니라 위인의 어린시적을 동화로 풀어낸 리빙북의 <<존 워너메이커 백화점왕이 된 아이>>는 쉽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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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은 가난한 벽돌공 아들로 태어나 어렸을 때 부터 스스로 돈을 벌기위해 물건을 파는 재주꾼이었다.
크리스마스 카드를 사기 위해 어머니께 돈을 달라고 하는 아이들과 달리 자기 도시락을 팔고, 개구리를 잡아 감자를 바꿨다. 그럴때도 적정한 가격에 합당하게 거래하는 모습은 정말 당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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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가죽 성경책의 값을 치르기위해 1년반동안 벽돌만드는 아르바이트등을 하는 성실함 인디언에게 사과를 팔고 모카신과 교환할 수 있는 임기응변력
존은 어린나이임에도 사람들이 필요한 물건을 사고싶게 만들면서도,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 모두가 공정하고 유익한 방법을 생각하였다.
필라델피아 실상점에 갔을 때, 낡고 허름한 옷차림새때문에 의심의 눈초리를 받고 잘못 산 실을 바꿔달라는 정당한 요구에도 거절하고 쫓아내는 가게주인의 몰상식함에 어른으로서 얼굴이 화끈거렸다.
존은 어린시절의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물건을 한 곳에서 살 수 있는 백화점을 만들고 정직한 상품설명, 환불제도, 가격 정찰제등을 최초로 실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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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위해서만 살았다면 졸부에 그치지 않았겠지만 베품과 나눔을 실천한 존은 마땅히 존경받아야 하는 인물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러나라에 YMCA(기독교 청년 연합)을 설립하고 직원을 위해서 직원교육, 유급휴가, 직원 연금제도 같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백화점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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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에서 출간한 다양한 위인 이야기를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 겠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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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을 때면 가끔 '이런 사람들이기에 그런 위대한 일들을 해 내었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물론 어린 시절 너무도 엉뚱한 행동들로 인해 어떻게 저런 아이가 우리가 알고 있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 '존 워너메이커'는 전자의 경우에 해당하는 인물이라는 생각이든다. 비록 풍족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랐지만 자신을 믿어주는 부모님이 계셨고, 무엇보다 자신이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을 확실하게 알고 있었던 어린 조니. 그러한 어린 시절의 조니의 모습은 어른인 독자들에게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과거의 나를 돌아보게 한다.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라는 속담이 틀리지 않은 인물이라는 생각이다. 백화점 왕이 된 조니의 그런 모습은 이 책에 소개된 일화중 어머니에게 드릴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기 위해 종이값을 지불하기 위한 조니의 선택에서 살펴볼 수 있다. 물론 종이 값을 가져가지 못하게 된 아침까지도 조니는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어머니가 싸주신 미니케이크 도시락을 들고 학교엘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 점심 도시락을 선생님께 흥정(?)을 해서 팔아 종이값을 마련하다. 물론 그것이 어떻게 보면 어린 아이가 생각해 낸 당돌한 방법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그 순간 가장 정당하게, 그리고 최고의 선택을 하여 종이값을 구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조니는 바른 거래를 어려서부터 스스로 터득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또, 세인트 패트릭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필요했던 감자를 구하기 위해 주변 인물의 특징과 관심사등을 기억해내고, 분명 감자를 구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으로 개구리를 잡은 것이나, 또, 개구리 다리를 팔때 그것을 사고자 하는 이의 그 순간의 감정을 읽을 수 있었던 능력은 그가 기업가로서, 경제인으로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요소를 지녔음을 감지 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생각된다. 그는 단순히 자신의 자산을 불리는 것에 멈추지 않고 올바른 유통과 그리고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권익까지 보장할 수 있는 멋진 인물로 성장한다. 아마 아이들은 조니의 어린시절 모습을 보며 마냥 재미있기만 한 동화를 읽었다 생갈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속에서 분명 무엇인가 이 인물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을 가슴에 담았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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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북에서 나온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는 아이들이 본받을 만한 인물들이 어렸을 때 겪었던 이야기를 재미나게 엮은 책이어서 두껍다는 생각이 안 들게 책장 잘 넘어가요. 딸냄이 만난 인물은 바로 백화점 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랍니다.
"유명한 위인은 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 위인들도 처음에는 너희처럼 평범한 아이들이었단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특별히 더 크게 부각시키는 이유는 어린이 독자들의 눈높이를 위해서지요. 하지만 분명 평범함 속에서도 남달랐던 면이 무엇인지를 따라가다 보면 읽는 독자로 하여금 나도 이런 점을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할 듯이요. 게다가 19세기 미국은 어떠했을까요, 존 워너메이커의 어릴 적 이야기 속에서 그 당시 미국의 문화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요. 처음 사건은 크리스마스 카드. 학교에서 파는 종이를 사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 건데 종이를 살 돈이 없는 아이들은 부모님께 돈을 타와서 종이를 사요. 그런데 집안 사정을 아는 존은 차마 돈을 달라고 할 수 없어서 어떻게 할까 궁리를 합니다. 학교에 왔더니 선생님이 배고파하시는 분위기여서 - 이야기를 통해 그 당시 상황을 추리해 볼 때 선생님이 학생들 집에서 돌아가며 기숙생활하신 듯, 월급도 따로 없이 불안정한 직업이었던 듯해요 - 자신의 점심과 카드 만들 종이를 맞바꿨다는 에피소드에요. 그렇게 해서 만들어간 크리스마스 카드로 어머니를 기쁘게 해 드린 그의 어린 모습을 상상하니 엄마 입장에선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싶은, 사랑스런 마음이 파도같이 밀려와요, 정말 대견한 거 있죠. 물론 존이 점심을 굶어야 했던 걸 보는 딸냄 입장은 또 다르긴 하지만요^^; 감자를 어떻게 구할까, 세인트 패트릭의 날 잔치 예화를 봐도 그 당시 먹고 살기도 힘들고 고단했던 시절이 고스란히 이야기 속에 배어있어요. 요새 손만 뻗으면 먹을 수 있고,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는 아이들로서는 상상이라도 갈까 싶지만 그런 시절도 있었단다 하고 간접경험해 볼 수 있는 게 독서의 힘이지 않을까봐요. 뭣보다 빨간 가죽 성경책을 사기 위해 아버지 일을 도우며 벽돌을 수없이 뒤집었던 그의 끈기와 해내고자 하는 의지에 감동했어요. 또 사과와 채소를 팔기 위해 타지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도 하고 인디언 부족을 찾아가기도 하는 등 마음 졸이게 만드는 장면도 있었는데 별 일 없이 잘 다녀와서 다행이었더라고요. 제가 부모여서 존이 그러는 줄 알았으면 얼마나 놀랐을까 싶은데 ㅎㅎ 그 용기가 대단했어요. 그런 존에게도 실수와 낭패를 겪은 일이 있답니다. 돈을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하다가 정원의 장미를 다 뜯어 어머니를 슬프게도 하고 심부름을 실 사러 갔다가 자신을 무시하는 가게 주인의 언사와 행동에 큰 상처를 받아요. 이 일은 나중에 존이 커서 가게를 차릴 때 나는 이렇게 하겠다라고 하는 생각의 기초가 되지요.
그렇게 성장한 존은 백화점을 열고 가격정찰제, 환불제도, 광고전략, 직원 휴가 등 지금이야 당연하게 생각하겠지만 그 당시로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들을 시행해서 주목을 받지요. 우리 나라를 포함해 세계 곳곳에 YMCA(기독교청년연합)을 설립하는데 후원도 하셨고요. 성장한 뒷 이야기는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이 책을 계기로 존 워너메이커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어요. 마지막 장에는 책의 내용을 다시 기억해 보도록 질문들과 존 워너메이커의 약력이 정리되어 있어요.
앞으로도 이 시리즈, 계속 출간한다고 하니 관심 있게 보면 좋겠다 싶어요.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만나는 어린이 독자들이 용기와 지혜를 얻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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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어린시절 - 백화점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
가끔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위인전을 사줄려고 하는데 어떤 전집이 좋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나 역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위인전집을 사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시기별로 사줘야하는 전집이 있는 것처럼... 전집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이 있기는 하지만, 전집은 초등전 유아들에게 적합하지 않아 싶은 생각이다. 초등때는 워낙 좋은 단행본들이 많아서 좋은 단행본을 많이 보는 것이 좋은 거 같기도 하다. 물론, 단행본으로도 판매하고 그 단행본은 모아 전집처럼 판매하는 것은 좋은 것들이 많은듯하다. 아이들이 위인전을 읽게 하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은 위인의 삶에서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배우고,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장 클 거 같다. 그런데, 일반인도 아닌 위인의 삶을 보고 초등1학년이나 입학하기 전 친구들이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해보면 위인전을 읽히기에 좋은 나이가 언제인지 자연스럽게 생각이 될 거 같다. 아이들이 위인전을 읽고 느낀점은 나도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상투적인 표현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면 말이다. 사실, 이름이 생소했던 존 워너메이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여러가지 제도를 처음으로 시도한 사업가이다. 백화점제도, 가격정찰제, 환불제도, 정직한 상품설명, 종업원 교육, 연금제도,유급휴가 등등이다. 그는 정직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사업할 때만이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신명을 보여준 사업가이다. 비리가 비일비재하고, 비정규직문제, 제대로 사용하기 힘든 유급휴가 등등의 여러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회 문제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고학년 이상의 친구들이 보면 좋겠다.
" 사람들은 사업을 하면서 동시에 올바로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다른 사람을 오도하거나 정직하게 거래하지 않으면 사업에서 제대로 성공할 수 없다." 존 워너메이커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그의 생애를 통해 그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이유를 보여준다.
존 워너메이커는 어린시절부터 합리적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었고 풍요롭지 않은 삶이지만 정당한 거래와 합리적인 방법을 알고 있었다. 백화점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의 어린시절의 일화를 통해 그가 백화점 왕이 되기 까지의 이야기들로 되어 있다. 한가지 예로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려면 1페니를 내야하는데 부모님께 1페니를 달라고 하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존 워너메이커는 1페니를 스스로 구하려고 한다. 그 이유는 부모님께 1페니를 달라고 하면 자신이 부모님께 드리는 크리스마스 카드선물이 부모님이 돈으로 샀으니 자신이 한 선물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 돈 1페니를 선생님께 자신의 도시락과 바꾸면서 구할 수 있게 된다. 어른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기특한 아이이다. 그런데,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하기도 하다. 어린 존이 대단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내 주변의 아이들과 너무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다.
어린시절부터 남들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자기의 뛰어난 부분을 잘 키워온 존 워너메이커는 성공하게 된다. 그의 경영철학을 보면 왜 그가 성공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 손님은 반드시 만족해야 한다. -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가격 - 모든 상품 설명은 정직합니다. 만일 모직이라고 써 있으면 100% 모집에 한 마입니다. 위인들의 삶이나 어린시절을 보면 무엇인가 특별함이 있다. 아이들이 그 특별함을 보고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기 보다 그 특별함이나 생각들을 보고 다시 한번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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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존 워너메이커 < 백화점왕이 된 아이 > 아동 - 6학년 ********************************** 조금은 특이하고 특별한 인물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백화점 사업가로 유명한 미국의 위인~ 존 워너메이커의 이야기를 쓴 책이예요. 그의 위대한 업적을 서술한 내용이라기보다 그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담아준 이야기로 색다른 위인전 읽기를 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주인공이 어린시절에 직접 겪었던 실제 일화를 바탕으로 마치 동화처럼 엮어준 이야기들을 따라가다보면 아이들도 그 시대, 그 배경을 상상하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컬러 삽화 대신 그림자 삽화를 담아 아이들의 마음속 상상의 세계를 무한 자극 해주는 색다름을 담아냈어요~ 아이들에게 성공한 인물의 삶을 알려주는 독서는 큰 의미가 있어요~ 이렇게 유명한 인물들에게는 뭔가 특별함이 있었을까요? 그래서 독자들은 특별한 위인들의 삶을 갈망하나요? 아니예요~ 위인들도 우리아이들처럼 평범한 사람이었다는걸 알아야 해요~ 위인은 내가 노력하면 될 수 있다는 걸 아이들도 알 수 있게 해줘야 해요~ 그래서 리빙북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 시리즈는 모두 유명한 위인들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인물이야기 책을 만들고 있어요~ 저 역시 꿈을 위해 성공한 인물들은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고,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궁금하기만 한데요~ 그래서 아이들과 이 책을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존 워너 메이커는 사실 특별한 삶을 살지 않았어요~ 그냥 아이들 성장소설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부모를 잘 만나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다 성공하는건 아니예요~ 아이들도 이제는 항간에 떠도는 금수저, 은수저 등의 이야기에 현혹되기 보다 자신이 스스로 삶을 개척하고, 원하던 꿈을 이루는 과정이 얼마나 소중하고 의미있는 일인지를 배우게 될거예요~ 존 워너메이커는 너무나 평범한 가정환경 속에서 경제의 개념을 스스로 터득하고, 어릴때부터 돈을 벌기위한 방법을 고민했어요~ 사업을 위한 가장 밑거름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찾고, 직접 부딪히며 경험해 배웠지요~ 그 누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고, 자신이 책임지고, 거래에 있어 공평하고, 스스로 남을 속이지 않겠다는 정직함을 지닌 성품을 갖춘 아이었어요~ 또 일상에서 약자를 돕는 기본적인 선행의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는 걸 어린시절의 다양한 일화를 통해 반복해 느낄 수 있네요~ 소소한 돈을 벌기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그 아이디어를 직접 실천해보며 많은 의외의 상황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공정한 거래규칙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며 사업가로서의 기질을 발휘해 이득을 얻게되는 과정이 흥미 진진하게 그려집니다. 역시나 그는 미국에 백화점이라는 개념의 그랜드 디포라는 큰 상점을 처음으로 만들어 사람들 앞에 공개했으며 거래의 기본 원칙을 지키고, 누구나 공평한 가격에 물건을 쉽게 한 곳에서 살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 멋진 사업가로 지금까지 인정받고 있습니다. 자신은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항상 긍정 마인드로 어려운 사람을 돕고, 베풀며 자신의 사업도 승승장구 시켜가는 멋진 모습은 그냥 완성된게 아니예요~ 바로 백화점왕이 된 이 사람은 아주 어릴때부터 사업수단이 뛰어나고, 생각이 깊이가 남달랐다는걸 이 책속 이야기를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답니다. 돈을 많이 버는것만이 성공한 삶일까요? 겉모습만 화려하면 존경받는 위인인가요? 진정한 위인은 정직, 배려, 나눔, 관용 등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덕목을 지닌 사람이며, 그 가치는 아주 어릴때부터 몸에 자연스럽게 베인 사람들이여야 한다는걸 알게됩니다. 부모님의 부를 등에 업거나 혹은 운으로 한 순간에 갑부가 된 사람은 자신의 경제적 이득만 쫒는 그런 성공을 추구했을거예요~ 하지만 존 워너메이커처럼 자신의 재산 축적보다 손님을 더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컸기에 더더욱 인정받고, 존경받는 위인으로 남게 된거예요~ 존 워너메이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겠죠~ 진정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하며, 특히 어릴때부터 바른 부모로부터 배우는 성실, 정직이라는 기본 인성아래 남다른 생각, 행동, 노력이 더해져 먼 훗날 위인으로 칭송받게 된다는 걸요~ 결과나 업적보다는 그 사람의 인성, 인품을 제대로 알아보고, 진정한 위인들의 삶의 가치를 이해하고, 더 깊이있는 삶에 대한 의미는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준 책이랍니다. 기존의 위인이야기와는 정말 다른 한 차원 높은 감성자극 위인전 한 편을 만난 느낌이예요~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도 이 리빙북 < 위인들의 어린시절 > 시리즈로 만나면 더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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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리빙북 위인전하면 어릴 적이야기보다는 휼륭한 일들만 기억하고 있는거 같아요. 어릴때 시절부터 특별하지 않고 평범하게 자라고 활동이 이상해서 오해가 되는 부분도 있던 위인도 있었어요. 백화점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라는 위인을 처음 들어 보았어요. 맘스쿨을 통해서 만나게 되어 아이와 함께 만났어요.
어떤 내용이 담고 있는 위인일까요?
백화점 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 /리빙북 처음 접하는 위인아라 새롭게 느껴지고 궁금한 게 참 많았어요.
위인들의 어린시전 존 워너메이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 가볼까요? 백화점 왕이 된 아이 존워너메이커에요.
위인의 어렸을 때 실제로 겪은 일들을 재미있게 이야기로 엮은 내용으로 그림자 삽화를 넣어서 줄거리의 이해를 돕고 읽는 동안 존 워너메이커의 어릴때 어떤 아이 였는지도 알수 있어요. 어린 존은 매일 뜨거운 햇볕 아래서 벽돌을 뒤집었어요. 그 이유는 성경책을 사기 위해서 일을 했어요. 어머님께 드릴 크리스마스 카드 종이를 사기 위해 도시락을 팔고, 개구리를 잡아 감자와 맞바꿔는 존 워너메이커에요. 백화점왕이 된 아이 준 워너메이커는 물건을 잘 파는 재주꾼이였어요. "돈을 벌려면 생각을 해야 해 " 조니가 말 했어요. 어떤 사람들은 일을 열심히 하지만 돈을 못 벌어 그 이유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더욱 유익한 방법으로 생각하면서 실천으로 옮기려고 하는 백화점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에요.
손님은 반드시 만족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가격 모든 상품 설명은 정직합니다. 만일 모직이라고 써 있으면 100% 모직에 한 마입니다. 존 워너메이커의 구호 입니다. 뉴스에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답답하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지만 존 워너메이커의 구호처럼 한다면 문제가 없을꺼 같기도 해요. 직원에게 특별한 대우를 해준다면..... 평범한 아이가 현식적인 아이디어를 시행하면서 백화점 왕이 될 수 있었어요.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읽어 보면 아이들한테 큰 교훈과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다른 위인도 읽으면 좋을꺼 같아요.
백화점왕이 된 아이 존 위너메이커을 읽으면서 평범하지만 나름 생각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지켜 봐주고 싶었어요. 이젠 우리 아이가 특별하지 않다 생각보다 느긋하게 기달려줄 수 있을꺼 같아요.
한번 읽고 또 자기전에도 읽게 되는 백화점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 리빙북이에요. 너희도 마음만 먹으면 위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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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워너메이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올리브 W. 버트 역자 : 오소희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리빙북에서 출간된 위인들의 어린시절 시리즈 중에서 '존 워너메이커'의 어린시절을 만나보게 되었다. 훌륭한 위인들이 삶은 감동이상의 깨달음이 항상 가슴 깊이 남는다. 이 책이 다른 책과 조금은 차별화 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대부분의 위인책에선 어린 시절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지 않는데 딸아이의 나이때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더 상세히 이야기하고 있어서 뭔가 큰 자극이 되고 또다른 도전이 마음에 꽃피게 된다는 것이다. 위인의 업적과 살아온 일상 중에서도 그 분들의 어린시절은 어땠을지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었다. 나와 비슷한 나이임에도 시대적으로도 배경적으로도 너무 다른 삶을 살아왔지만, 정말 본받아야 할 점이 많았고 더 깨닫는바도 훨씬 많이 다가오게 된다. 백화점왕이 된 아이.. 존 워너메이커 평범한 아이임에도 뭔가 책임감이 크고 정직한 아이인 그의 어린시절을 살펴볼 수 있었다. 존 워너메이커가 백화점을 운영하는 기초이자 가장 모토로 두고 있는 바인 손님은 반드시 만족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가격 모든 상품 설명은 정직합니다. 만약 모직이라고 써 있으면 100% 모직에 한 마입니다. 경형 철학을 엿볼 수 있는데는 어린시절 그의 정직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바였다. 딸아이와 같은 나이일때도 뭔가 사업가의 소질이 있어 보이는 건 아이가 꽤 어른스럽게 대범하고 기질이 남달랐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위풍당당함도 보였다. 성경책 한 권의 값을 너무 만만히 생각하다 값을 치르기 위해 벽돌을 나르는 의지 또한 남달랐다. 거기서부터 뭔가 큰 깨달음과 깨우침이 함께 있었던 것 같다. 같은 나이의 딸아이는 뭔가를 쉽게 얻고 쉽게 갖으며 크게 어려움을 느끼질 못하고 살기에 그런 행동과 모습들에서 자신의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 같았다. "안 돼요! 그건 정직하지 않아요. 아저씨에게 다른 사람보다 더 비싼 값에 팔지 않겠어요. 아저씨는 이웃보다 더 잘 사니까 비싼 값을 낼 수 있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그건 저와 상관없어요. 제가 할 일은 제 사과를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값에 파는 거예요. 그러면 모두에게서 같은 값을 받아야 해요. 아무튼 모자 한 가득 두 개 갖다 드릴까요?" - 책 중에서 - 정직과 자신의 소신에 큰 신념을 가진 이 아이가 자라서 큰 인물이 된다는 걸 이때부터 짐작할 수 있었다.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도 지금의 경영 철학을 이어오기까지 그 어린 시절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엿보게 된다. 그가 백화점 왕이 되기까지 얼마나 고된 노력과 어린 나이임에도 감당해야만 했던 일들에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싸워나갔던 의지를 보면서 많은 걸 깨닫고 배우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이렇게 자세히 엿보기는 처음이었는데 앞으로 출간될 다른 책들도 한권씩 아이와 함께 읽어볼 생각이다. 그들의 삶이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더 큰 도전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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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워너메이커 처음 들어본 위인이에요 어떤 위인일지 궁금해서 책을 잡고 펼쳐보았답니다 근데 손에서 책을 놓을수가 없더라구요 왜 그가 백화점 왕이 되었는지 알수 있었어요 최초의 백화점 '그랜드 디포'를 개업한 사람 존 워너메이커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그는 크리스마스카드를 사기위해 1페니가 필요했지만 엄마에게 달라고 하지 못했어요 그러면 그건 엄마가 직접 크리스마스카드를 사는 것과 같으니 말이죠 존은 엄마가 주신 점심식사인 달걀케이크를 선생님에게 1페니로 팔았지요
엄마의 심부름을 처음하게된 존 도시로 가서 천과 똑같은 실을 사와야 했지만 천을 잃어버려 그냥 아무 실이나 사고 나서 다시 바꾸기를 원했지만 그 시절엔 교환이 절대 용납 안되는 시기였어요 존은 나중에 가게를 하게 되면 모든 손님이 아무리 어리고, 아무리 가난해도, 아무리 물건을 조금사도 가게에서 나갈때 기분 좋게 나가고 다시돌아오고 싶게 만들거라고 맘먹었지요 이 생각은 정말 나중에 현실로 실현되었어요 자신이 살면서 하게 되는 실수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더 나은 행동을 위해 기억하고 바로잡으려고 하는 모습이 정말 배울점이더라구요
물건을 사기전 반드시 값을 물어봐야 하고 자신이 사려고 했던 물건의 값은 자신이 꼭 갚는 정말 의지가 대단한 소년이에요 어려운 상황이 와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또 다른 방향이나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풀어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 정말 닮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랜드 디포를 열었을 때 직원들에게 한 말은 손님은 반드시 만족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가격 모든 상품 설명은 정직합니다 자신의 경험과 실패를 바탕으로 만든 구호더라구요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하는 존 워너메이커의 모습이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이 서평은 '자녀를 위한 커뮤니티, 맘스쿨'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저의 생각을 적은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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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메이커..이름만 듣고는, 생소한 이름이라는 아이, 백화점 왕이라 적혀있는걸 보더니 흥이가 생겼나보다. 장난감에 흥미가 줄지않아 생기는 일..ㅜㅜ (언제가 돼면 장난감 이제 필요없어요~ 하는 소리를 듣게 될까..) 유명한 위인은 처음부터 위인이었을까? 라는 질문에 아이가 왠지 그럴꺼같다는 이야기를 했어요.ㅎㅎ 어땟을까요?
그림이 없다며, 글밥많은책에 긴장타는 슝군^^ 훈히 볼수있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그런 사람이 이루어낸 훌륭한 업적을 어린시절부터 다루어낸 이야기라, 아이가 매우 흥미를 가지더라구요. 워너메이커의 어린시절이야기를 통해 슝군이 어떤생각을 가질지가 매우 궁금했답니다. 인물의 어린시절부터 다룬 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위인전이라고 생각안하고, 이야기책이라고 생각하며 읽더라구요.
엄마에게드릴 편지를 쓰기위해 종이를 얻고자 했던 선생님과의 딜, 인디언과의 거래를 통한 모카신 등등.. 저는 워너메이커가, 본인이 마음먹은 일을 강력한 추진력으로 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도 닮았으면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워너메이커의 생활신조는 참으로 유명하죠 Think / Try / Toil / Trust in god.. 아이에게도 좋은 느낌으로 그 단어들이 자리잡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독서노트에 써줬답니다~^^
오늘도 좋은책 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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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기업인을 소재로한 어린이
위인전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어쩌면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을 부패, 부정, 탐욕과 연결시키는
문화적인 편견 때문인 것도 같다. 그러다보니 우리 아이에게 기업가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찾아주기도 어려웠다.
그래서 워너메이커-백화점왕이 된 아이란 위인전에 더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에서 가장 독특했던 부분은 워너메이커가 어릴 때부터 물건 팔기를 좋아했다는 점이었다. 보통 우리는 아이들에게 공부, 공부하며 닥달하고, 공부 외에는 음악, 미술, 운동, 과학상자 조립… 대체로 이런 것들에 제한되어 있다. 아이에게 물건을 사고 파는 것에 관심을 가지라고 격려해줄 동기도 없고, 그럴만한 사회적인 분위기도 조성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대학에 갈 때가 되면 경제학과 경영학과가 최고로 인기학과인데다가, 사회에 나가 사업가로 성공하면 모두다 부러워한다. 워너메이커는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가난을 벗어날 희망이 없어 보였던 환경에서 자랐다. 그런 아이가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벌 수
있을까에 관심을 가진 것은 자연스러운 결과일 것이다.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그는 할아버지의 유언이
하나님을 신뢰해라였고, 부모님도 그에게 자기 성경책을 소유하도록 권유했다. 그 마을에서 처음으로 아이들을 위한 주일학교를 연 사람도 그의 할아버지였고, 그는 어릴 때부터
열심히 주일학교에 다니며 성경을 배웠다. 아마도 그 과정에서 워너메이커는 정직하고 공정하게 물건을 팔아야
된다는 기준을 확립한 것 같다. 두 번째로 이 책을 읽고 인상에
남은 특별한 점은 위인의 성취가 어른이 되어서 훈련받은 결과가 아니란 점이었다. 워너메이커는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사업을 시작한 게
아니었다. 그는 국민학교도 조금 밖에 못 다녔고, 어릴 때부터 밭에서
수확한 과일 야채를 싣고 다니며 장사를 했다. 13살이 되자 가게 점원으로 일했다. 그는 자기가 직접 물건을 팔고 사는 경험을 통해서 시장 경제의 기본을 터득했고, 가게에서 궂은
일과 잔신부름을 하면서 상품 홍보, 판매 전략, 고객서비스와 같은 경영학을 독학했다.
그가 나중에 백화점왕이 된 것은 모두 그가 어릴 때부터 일을 통해 배우고 자기가 믿는 바를 실천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한 덕분이었다.
리빙북에서 나온 어린시절은 지금까지
읽어본 위인전집과는 매우 색다른 위인전이었다. 아무리 유명한 위인의 역사적인 성취와 업적을 읽는다해도 우리 아이가 얻을 수 있는 것은 큰 꿈을 가져라와 같은 막연한 동기 부여 이상이
아니었다. 오히려 훌륭한 위인들은 나와는 거리가 멀다는 괴리감을 준다. 그러나 위인들이 어릴 때 실제로 무엇을 하며 자랐는지를 읽어보니, 그의 위대한 성취가 모두다 어린시절에 그 토대가 형성되었다는 점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뿐 아니라, 그들이 모두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폄범한 아이들처럼 느껴진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리빙북에서 나오는 위인들의 어린시절은 다른 위인전과는 달리 읽는 아이들에게 위인이 아니라 평범한 아이로 다가온다. 그리고 이런 아이가 나중에 이렇게 위대한 사람이 되었다면, 나도 이런 아이들의 좋은 점을 본받으면
나중에 얼마든지 위인이 될 수 있겠다는 현실적인 동기를 부여해준다. 만일 어떤 부모가 좋은 위인전을 찾고
있다면, 단연 리빙북의 위인들의 어린시절을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