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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림을 배우고 싶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항지 몰랐는데 하나씩 따라하다보니 어릴때 기억도 떠오르고 사물을 조금 유심히 보는 계기가 된것 같다. 오른쪽 두뇌를 이용하는 선의 언어이자 나타낼수 있는 예술의 언어 그자체인 그림 그리기를 통해 사고를 도와준다. 이가 지각 학습이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사고와 관련되어 있으며 지각훈련에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저자가 정의한 그림의 기본 기술은 다음과 같다. 1. 경계의 지각-하나가 어디서 끝나고 어디서 시작하는지 보기 2. 공간의 지각-그 옆과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보기 3. 관계의 지각-원근법과 비례보기 4. 빛과 그림자의 지각-명암의 차이 보기 5. 형태의 지각-전체 그리고 부분 보기 왼쪽 두뇌-언어와 통계적, 논리적 오른쪽 두뇌-주요 지각 오른쪽 두뇌를 사용하려고 노력하지만 왼쪽 두뇌가 끼여든다. 이를 위해 왼쪽 두뇌로 이해할 수 없는 과제를 주어 기능을 상실시키면 오른쪽 두뇌를 활용할 수 있다. 그림그리기 연습의 전략 1. 꽃병/얼굴 그림그리기 2. 거꾸로 된 그림그리기 3. 경계지각연습 4. 공간지각연습 5. 관계지각연습 6. 명암지각연습 7. 형태지각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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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그림 기술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를 바꿔 주는 책입니다. 선과 형태를 관찰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초보자도 따라가기 좋았고, 직접 따라 그리다 보니 관찰력과 집중력이 확실히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림을 처음 시작하는 분이나 기초를 다시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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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입문할때 보면 아주 좋은 책입니다. 저는 미술 전공자인데도 이 책을 늦게 알아서 허겁지겁 구매했어요. 기본적인 이론과 함께 그림 그리는 방법이 적혀있고, 그림을 그린 후 느낀 점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전공했는데도 정말 기초중에 기초라는 생각이 들어서 워크북 한장 한장 넘겨가며 그릴때마다 머리한대 맞은 느낌이었어요 |
| 미술 공부를 할 때마다 제가 관찰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림을 그릴 때 보이는 대로 그리지 않고 아는대로 그림을 그려요 제 그림엔 항상 왜곡이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관찰력을 기르고 인지 능력이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제 얼굴을 관찰하며 그리는 예제는 제 얼굴 보고 그리기가 어려워 ㅎ 큰 다짐이 필요했어요 미술 입문 하시면 한 번 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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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생소한 그림 입문서이긴 하다. 그림을 그리는 방법보다는 그림을 바라보는 시야를 새롭게 정립해 주는 책에 가까운 것 같다. 일단은 관찰력이 좋고 봐야 자신이 본 것을 손으로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재밌고 실용적인 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해서 책을 따라 직접 실습해 보기도 나쁘지 않다. 드로잉에 입문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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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어떻게 그려야 되는지 모르기에 그림그리기 입문서의 고전으로 많이 언급이 되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기억나는 건 거꾸로 그리는 것에 대한 훈련을 함으로써 얻어지는 효과에 대한 내용인데 워크북까지 구매해서 교재 내용을 따라 해보시면 더 재밌어요. 읽은 건 여기까지였고 교재의 단점은 종이 재질은 좋은데 조금 얇아서 뒷글자나 그림이 다 비쳐서 그게 좀 아쉬워요. 그 점 빼고는 정말 좋은 교재 같아요. |
| 그림 못 그리는 이유가 뭘까 상담하다가 추천받은 책인데 그림을 그리지 않는 사람에게도 정말 흥미로운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좌뇌우뇌 얘기는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게 그림에 통용되는 이야기였다니 전혀 몰랐어요. 이걸 보니까 왜 그동안 그림을 잘 그릴 수 없었는지 깨달았어요(그렇다고 실력이 늘지는 장담 못하겠음).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었는데 색다른 방법으로 그림을 알려주는 신기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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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의 현장 연구를 담은 그림그리기 입문서의 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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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의 기술을 굉장히 과학적이면서 독특하게 설명을 했어요. 현장에서 수강생들에게 그림을 가르칠때. 미술경험이 없고 미대를 나오지 않은 사람들을 티칭할때 정말 좋아요. 공간의 지각 경계의 지각 관계의 지각등 굉장히 독특한 시점으롤 풀어냅니다. 중간중간 삽입된 인용구들이 정말 멋집니다. 미술 비전공자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인간의 두뇌를 알고 그림그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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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 눈높이에서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관찰을 하는 법이나 비례 측정 등에 대해 비교적 쉽게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인 것 같습니다. 좌뇌와 우뇌로 나누어 설명한 부분은 불필요한 설명이 좀 많다고 느끼긴 했으나 네거티브 공간, 투시, 비례 등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뷰파인더를 이용해 평면(Picture plane)을 인지하도록 하는 부분이 신기했네요. 입문자가 그림을 배우기 시작할 때 보거나, 입문자를 가르쳐야 하는 입장일 때 입문자 수준에 어떻게 맞춰서 가르쳐야 할지 교수법을 참고하는 용도로 괜찮아 보입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미술 시간에 이런 방식으로 배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살짝 드네요. 개인적으로 그림을 보는 시야가 달라진다고 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보게 되었는데 결국 네거티브 공간에 대한 이야기이고 생각한 것 이상으로 입문자 레벨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이미 그림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다 싶으시면 굳이 이 책까지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