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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이 마지막이 되겠구요.
"다음 권이 마지막이 되겠구요." 내용보기
2013년 4월.. 지옥의 분기라고 불리던 시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변웃고,헨네코입니다.우선 리뷰랄까 이 전인 8,9권의 전개는 별로였습니다.루프물이라거나,그림자한테 지배당한다거나 이미 다른 라노벨에서 많이 봤었기 때문이죠. 특히 루프물은 하루히 시리즈 애니 챙겨볼때 충분히 겪었습니다.이번권은 그 루프의 마지막으로 과거로 날아가서 미래를 바꾼다의 내용이 었는데요.
"다음 권이 마지막이 되겠구요." 내용보기
2013년 4월.. 지옥의 분기라고 불리던 시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변웃고,헨네코입니다.
우선 리뷰랄까 이 전인 8,9권의 전개는 별로였습니다.
루프물이라거나,그림자한테 지배당한다거나 이미 다른 라노벨에서 많이 봤었기 때문이죠. 특히 루프물은 하루히 시리즈 애니 챙겨볼때 충분히 겪었습니다.
이번권은 그 루프의 마지막으로 과거로 날아가서 미래를 바꾼다의 내용이 었는데요.
로리로 변한 주인공들의 일러는 최고였습니다. 특히 츠키코의 표정이 살아나서 좋았어요. 마지막 츠카사의 일러는
변웃고 중에선 최고라고 해도 될만큼 잘 나왔습니다. 칸토쿠님 짱짱.
후기를 보면 원래 이번권에서 끝내려했다는 말을 보아
다음 권에서 엔딩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보다 이번 권을 상당히 절묘한 곳에서 끊어놨더군요.
지금까지처럼 권마다 끝나는게 아니라 11권에서 바로 이어질수있게 끊겼어요. 해리포터 죽음의성물처럼.
제가 완결까지 읽은 라노벨중에서 마지막까지 재밌게 본 얼마안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결론으로 말하자면 사셔도 후회안하시니 전권구입 추천드립니다. 10권한정판 같은 경우 창렬이니 사지마세요,9권도 퍼즐 맞춰봣는데 안이쁘네요 쩝
여튼 내청코 다음가는 라노벨이라 생각됩니다. 한번은 읽으세요
w**********9 201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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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0권입니다.11권을 사고 보니 10권을 안샀었어... 그래도 초판이 남아있네.요즘 라노벨 시장이 힘든거 같네요.완전히 처음 듣는 작품도 아니고 10권까지 나온 작품이 1년 넘게 초판이 남아있다니...일본쪽 라노벨 시장이 무너질려고 하는지 양질의 작품이 정말 보기 힘들정도고과거 보던 작품도 너무 매니악한지 정발도 안되는 작품도 너무 많아서조금씩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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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10권입니다.

11권을 사고 보니 10권을 안샀었어... 그래도 초판이 남아있네.

요즘 라노벨 시장이 힘든거 같네요.

완전히 처음 듣는 작품도 아니고 10권까지 나온 작품이 1년 넘게 초판이 남아있다니...

일본쪽 라노벨 시장이 무너질려고 하는지 양질의 작품이 정말 보기 힘들정도고

과거 보던 작품도 너무 매니악한지 정발도 안되는 작품도 너무 많아서

조금씩 줄여나가는 와중에 그래도 보고 있는 작품임니다.

보던거니까 그렇겠죠?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나가야 겠네요.

y******8 2017.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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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궁금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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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중에서는 제법 오랜 기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장르의 특성상 단발성의 인기나 판매량에 따라 시리즈가 하나의 작품이 아닌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되어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라이트노벨입니다.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경우도 초반의 원작 인기와 그에 힘입어 애니메이션화 까지 되었지만 그 후의 발매 텀이라든지 그런 여러 요인들로 여타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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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중에서는 제법 오랜 기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장르의 특성상 단발성의 인기나 판매량에 따라 시리즈가 하나의 작품이 아닌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되어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라이트노벨입니다.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경우도 초반의 원작 인기와 그에 힘입어 애니메이션화 까지 되었지만 그 후의 발매 텀이라든지 그런 여러 요인들로 여타 평범한 라이트노벨과 같이 잊혀지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10권을 보니 단발성 인기는 이 작품의 탄탄한 작품성 때문에 독자를 모으는 계기가 되었고 하나의 이야기로 무척 잘 만들어 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류의 라이트노벨에서 흔히 나타나는 질질 끌기도 없고 깔끔하게 스토리가 정리 되고 완벽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도가 꽤 높을 것 같습니다.

이번 권은 이야기의 핵심에 접근하는 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쪽에서는 완결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권 정도에서 마무리 하면 무척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라이트노벨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권은 파란이 예상되며 이야기의 마무리가 궁금해집니다.


p*****9 201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