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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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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절하. 이 세마디로 국내를 평정한 '영어학습법!'이라는 명제로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고 이 책 역시 그런 부류 중 하나일거라는 짐작을 했다. 솔직히 영절하는 들어보면 맞는거 같기도한, 실제 사용에는 어려운점이 많은 방법이다. 테이프 몇개로 그것도 6개월만에 영어를 정복한다니...난 처음부터 관심도 없었지만 언젠가부터 영어가 급히 필요했던 시기가 온 후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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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절하. 이 세마디로 국내를 평정한 '영어학습법!'이라는 명제로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고 이 책 역시 그런 부류 중 하나일거라는 짐작을 했다. 솔직히 영절하는 들어보면 맞는거 같기도한, 실제 사용에는 어려운점이 많은 방법이다. 테이프 몇개로 그것도 6개월만에 영어를 정복한다니...난 처음부터 관심도 없었지만 언젠가부터 영어가 급히 필요했던 시기가 온 후 한번 읽어보기로 했고 내용은 뭐 그저 그랬지만 확실히 다른 많은 영어전문가들이 입이 닳도록 주장하는 '반복'이라는 타이틀 에 대해 집요하게 늘어진 점은 인정할만 했다. 이것 역시 다른 전문가들에게서 구한 힌트를 인용했는지 아닌지는 내 알바 아니지만...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 책은 조악하기 그지 없다. 이미 서평을 써주신 독자님께서 지적하셨듯 집필에 있어서 큰 역량이 없어보이는 그런 분의 글이다. 못생긴 과일이 그 과즙은 맛있다는 설이 이 책에는 적용할까? 결론을 내자면 70%정도는 되지 않을까 한다. 그냥 편안하게 30번만 읽고 따라말하면 적어도 그 교제의 내용은 머리속에서 빙빙 돌며 발음구사도 척척한다니...30번인데 가능하지 않을까... 나는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이 학습법(저자의 말을 빌어 SR학습법)을 영어공부에 그대로 실천했다. 결과는 정말 좋았다. 이 책은 되도록 표현과 어휘가 많은 교재를 선택하라고 했는데 난 민병철 NEW 생활영어 교재와(교재 3권 테이프 15개) 오성식 SOS7200(이건 정말 많음-_-)교재를 바탕으로 이 학습법을 적용시켰다. 지금의 나? 물론 저 위에 언급한 교재로 공부한 것 이외에도 다른 공부를 더 했지만 본 학습법이 만들어 놓은 바탕으로 다른 고급교재의 접근이 가능했으며 현재는 외국계 회사 에서도 매분기마다 보는 영어능력테스트에서 5등 이하로 성적이 내려간 적이 없다. 사람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좁은 시야를 갖고 산다. 그런 사람들은 적어도 하나를 가지고 다른 시야로 넓게 보려는 노력도 않고 일차원적인 판단으로 모든걸 평가해 버린다. 그 결과 이 책은 큰 인기없이 조용히 숨어든 것으로 알고 있다. 나 개인적으로 이 글을 쓰신 분(임성룡님. 저서에 본인의 이메일주소와 전화번호까지 기재) 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린적이 있을 정도로 내 수준은 상당히 높아졌다. 이기적이지만 난 이 책이 사람들에게 많이 읽혀지길 바라지 않는다. 계속 아둔한 판단력 으로 모든걸 부정적으로만 보는 많은 사람들보단 저만치 앞서가고 싶은 욕심에서 말이다.
p********2 2005.05.07.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이 정말 잼다고 느끼는 분들께...
"이 책이 정말 잼다고 느끼는 분들께..."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저자는 전문적인 지필가는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앞에서 많은 분들이 아주 추한 점수를 준 것은 아마도 이 때문일 것이라 생각된다. 어떻게 어떻게 하면 정말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데 최단 시간에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런 말들에 많은 식상함을 느꼈을 것이다. 이런 분류에 책들이 항상 많은 반복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이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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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저자는 전문적인 지필가는 아니라는 것을 느낀다. 앞에서 많은 분들이 아주 추한 점수를 준 것은 아마도 이 때문일 것이라 생각된다. 어떻게 어떻게 하면 정말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데 최단 시간에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런 말들에 많은 식상함을 느꼈을 것이다. 이런 분류에 책들이 항상 많은 반복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이는 모든 사람이 이를 가장 중요하게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맞다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이를 실제로 실천하지 않은 사람은 이 책이 정말 식상한 이야기를 쓴 책이며 다른 책을 읽었을 때도 좋은 평은 절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온몸으로 실천해보고 어느 어느 부분이 부족하다면 그 때 책을 평가했으면 싶다. 나는 이 분의 강의, 세미나등을 들은 적이 있다. 내가 책에서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많이 느꼈다. 이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이 분이 전문적으로 책을 집필하는 분이 아니기 책에서 글로 풀지 못한 문제들을 말로서 눈과 눈을 마주치면서 이야기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이 책이 재미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옳을 수도 있다. 그럴땐 이분의 강의를 들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b*******g 2005.04.29.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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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영절하(?)라 할만한 책....
"제2의 영절하(?)라 할만한 책...." 내용보기
처음에 제목을 보고는 이 책도 그저 그런 영어학습법 책으로 치부하였다. 그런데 내용을 보다보니, "어~"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영절하 방식의 영어공부는 확실히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다. 하지만 생각외로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이 방법으로 많은 이들이 성공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제2의 영절하(?)라 할만한 책...." 내용보기
처음에 제목을 보고는 이 책도 그저 그런 영어학습법 책으로 치부하였다. 그런데 내용을 보다보니, "어~"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영절하 방식의 영어공부는 확실히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다. 하지만 생각외로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이 방법으로 많은 이들이 성공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알 수 없는 답답함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 이 책은 우선 "학습은 억지로가 아닌 어느정도 자율적이면서 즐거운 방법으로 해야 한다"는 모토를 내걸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방법을 저자 자신은 SR학습법이라 칭하고 크게 3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더구나 이 책의 저자는 한 술 더 떠서 이 SR학습법으로 공부를 하면 영어외에도 일어나 프랑스어 등 다른 외국어 공부도 단 몇개월 내에 끝낼 수 있으며, 각종 시험에도 응용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다. 그 근거로 자신의 이력을 들고 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이런 말들이 어느정도 수긍이 가기도 하고 제법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어 괜찮은 학습법이란 생각이 들었다.(내가 너무 귀가 얇은 것인지도...-.-) 거기다 즐기면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다니... 참으로 매력적인 제안이 아닌가....^^ 아무튼 아직도 영어때문에 방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다시 한 번 이 책과 함께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런지..
a****n 200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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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이하의 저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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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전혀 쓰지 않은 편집, 우스운 삽화, 중언부언하는 내용, 유치한 글솜씨와 전혀 윤문을 하지 않은 듯한 출판사의 무성의. 본론과는 별 상관이 없는 저자의 개인 철학. 떨어지는 재질. 실제로 말하려는 분량은 50 페이지도 안 되고 나머지는 모조리 'SR 학습법이 짱이다' 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도대체 이 SR이 무엇의 약자인지 알아보려고 했으나 눈씻고 찾아도 그에 관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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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을 전혀 쓰지 않은 편집, 우스운 삽화, 중언부언하는 내용, 유치한 글솜씨와 전혀 윤문을 하지 않은 듯한 출판사의 무성의. 본론과는 별 상관이 없는 저자의 개인 철학. 떨어지는 재질. 실제로 말하려는 분량은 50 페이지도 안 되고 나머지는 모조리 'SR 학습법이 짱이다' 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도대체 이 SR이 무엇의 약자인지 알아보려고 했으나 눈씻고 찾아도 그에 관한 내용은 없다. 요즘 나오는 수준 이하의 학습법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어휘라던가 리딩은 무시한 채 테이프 몇 개만 들으면 된다고 선전을 하는데, 일부 맞는 말이다. 그 테이프는 '정복'할 수 있어도 그 이상은 정복하지 못한다.

[인상깊은구절]
계속해서 이어지는 '그래서 SR 학습법이 최고다'
w*****3 200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