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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베코로 간 켄신 일행 전골집으로 변해버린 그곳에서 켄신은 신선조의 대장이었던 사이토와다시 만나고 둘은 조용히 얘기를 한다 사이토는 켄신에게 역날검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그걸 쥐고 있으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벌어진다고 충고한다 한편 칸류는 우도 진에를 켄신에게 보내고 다른 이들은 카미야 도장을 끝내러 가는데....
사이토에게서 진에가 자신에게 집착하고 있음을 알게 된 켄신 카미야 도장을 떠나려 하지만 바로 칸류의 마수를 뻗칠거라 예상한다 한편 켄신은 카오루와 출장지도를 가겓 ㅚ고 사노와 야히코에게 도장을 부탁한다 야히코는 아카베코에서 소꿉친구인 츠바메와 저녁을 먹으며 예전 얘기를 한다 그러다가 야히코는 다케다 칸류와 마주치게 되고 칸류는 야히코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3일후 카미야 도장에 칸류가 나타나고 그는 야히코에게 제안에 대한 답을 들으러 왔다며 돈을 건네준다 하지만 야히코는 거절하고 그와 동시에 칸류의 수하들이 나타난다 한편 출장지도를 간 카오루는 진에에게 붙잡히고 켄신은 도장을 사노와 야히코에게 맡기고 카오루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그리고 어정번중의 쿠로코가 켄신의 뒤를 쫓는데 한 신사에서 사이토와 마주치고 사이토는 쿠로코를 상대하게 된다 각자의 위치에서 상대와 싸우게 된 켄신 일행 켄신은 카오루와 진에가 있는 곳에 도착하고 진에와 대결을 벌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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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권도 상권과 큰차이는 없습니다. 바람의 검심을 안보셨던 분들도 특필판을 먼저보고 본편 보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본편을 보시고 특필판을 보시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바람의 검심 본편이 원피스나 코난처럼 100권 정도 되거나 하진 않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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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특필판 상권을 아주 재미나게 보면서도 키네마판? 이것이 무슨 뜻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지는 않았다. 어쩌면 바람의 검심 원본이 정식 출간되기 전 프로토 타입의 단편 또는 원작과 평행세계로 전개되는 원작에서의 아쉬웠던 부분을 단편으로 리메이크 한 작품 정도로만 생각했다. 낯익은 캐릭터는 물론이고 스토리 흐름상 켄신의 천상용섬과 사노스케의 이중극점은 시시오와 대적하기 직전에 습득한 기술임에도 스토리 흐름은 원작 초기와 별반 차이가 없는데, 이미 필살기술을 자유롭게 쓰고 있었기에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하권을 다 읽어갈 무렵...보지않았기에 스토리 흐름을 알지 못하지만, 바람의 검심 극장판의 대본형태의 작품이지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극장판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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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특필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2권이라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특필판이 나온 걸 너무 늦게 알아서 그 때 종이책은 이미 절판이라 구하지 못했는데 이북으로라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본편하고 연결되는 스토리 라인은 아니지만 등장인물들 그대로 나오고 설정도 엇비슷해서 추억 되새기면서 보기 괜찮았습니다. 마지막 대사가 다녀왔어인 것도 좋았어요. 교토편 때 생각도 나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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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특별판. 이 내용은 기존의 바람의 검심의 등장 인물들이 모두 등장하지만 그 전개 내용은 많이 다르다. 일종의 특별판으로 생각하고, 보는 것이 훨씬 재미있다. 우도 진에부터 시작해서 맨 마지막의 게인까지 워낙 다양한 악당들이 한번에 모여 등장하고 있다. 여러분도 이 책을 구입할 때는 정상적인 스토리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를 위해 구입한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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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에 비해 하권은 분량면에서 200페이지를 넘겨서 차이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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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전골집 아카베코에서 지금은 경관이 된 사이토 하지메와 10년만에 재회하는 켄신. 아카베코에서 소꼽친구 츠바메와 만난 야히코. 칸류는 츠바메의 집안 빚으로 야히코를 회유하며 카미야 도장의 서류를 가져오라고 하고, 서양의사 닥터 엘더 이야기도 나오는데, 이건 본편에 안나오는 이야기라 괜찮았음. 그러나 이토 히로부미라는 단어가 나와서 영... 갑자기 내가 이걸 왜 읽은건가 싶어 자괴감이 좀 들었음. 물론 바람의 검심 자체가 메이지 시대를 긍정하지는 않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