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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단순하게 이책의 좋게 본 첫인상이 바로 컬러본이라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컬러로 되어있다보니 보기가 더 편하고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이 책은 요즘 영어로 유명한 시원스쿨 대표강사 정상이라는 분이 저자이고, 요즘은 영어라고하면 시원스쿨이 가장먼저 떠오르기도 한다. 그만큼 영어로 유명.
이 책은 나같은 영어 왕초보도 접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더욱 마음이 갔다. 처음에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모르는데 토익에서 나오는 핵심만 간추렸다는 부분도 마음에 들고, 학습플랜이 짜여져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원래 사람이 대부분 플랜만 짜다가 공부는 안하게 되는데 이건 플랜자체도 짜여있으니, 나처럼 플랜짜기 귀찮은 경우는 이대로하면 더욱 간편할 듯 했다. 그리고 동영상 강의도 있어서 동영상이랑 함께하면 혼자 공부도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동영상자체가 무료인지 유료인지는 모르겠다;; 아마 유료일듯?;
파트는 사진묘사,질의응답,짧은대화,설명문으로 4가지이고 어떤 부분이 출제빈도가 높은지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본문에 해석 부분도 오른쪽에 작은글씨로 해줘서 보기 더 편하다. 중간에 문제들도 조금씩 있는데 풀면서 익숙해지라는듯 하다.
그리고 다른문제집과 마찬가지로 정답및 해설은 따로 깔끔하게 띠어서 볼수 있어서 좋고, 더욱좋은 것은 책 자체가 사실 좀 커서 들고다니면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데 마지막에 토익 빈출표현 1000이라고 해서 핸드북을 제공해준다. 그래서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게 되어있다.
또, 동영상은 보기 힘들더라도 본문 mp3도 있어서 실제 발음을 들어가면서 문제를 풀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아마 나처럼 토익 접하는 사람도 좋을 것같고, 근데 토익을 많이 준비하시던분들은 좀 식상할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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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저는 응? 이라는 의문을 가졌습니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Basic이라는 단어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말 제가 영어를 처음한다는 느낌으로 이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구절 하나하나에 강조를 많이 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토익은 쳐본 분들은 대부분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만 토익에서 가장 점수를 내기 좋은 파트는 LC 파트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토익점수를 받았을 때 LC파트가 비정상적으로 점수가 낮았습니다 RC가 400점이였는데반해 LC는 320점이였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책을 보면서 그 문제점을 찾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분명 제 귀가 이상한 것은 아니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으니까요(웃음)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이 책에서 그 해결법을 제시해주고 있었습니다. 이 책을 들어가기에 앞서 토익신의 비법이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정상이라는 저자는 공인 토익을 만점만 58차례나 받을 만큼 토익에 대해서난 바삭한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히 토익신이라고 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의 노하우를 토익신의 비법이라는 코너에서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또한 빈칸을 곳곳에 비워놓아 따라 적을 수 있는 공간으로 내가 청해를 제대로 하고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LC같은 경우는 저는 문제만 무식하게 푸는 것이 토익 공부법의 정도라고 생각해서 문제가 많은 책만 계속해서 보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서 큼직큼직한 글씨에 내용이 간단하다고 판단해서 에게? 라는 생각을 한방에 잠식해주는 코너였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저는 왜 LC 점수가 그렇게 낮았지?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그저 문제에 익숙해져서 내가 이걸 왜 듣고 있지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해서 였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게 만들어주는 책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Basic이라고 해서 무시(?) 했던 저에게 어퍼컷을 날려주었던 이 책은 저에게 있어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토익신 답게 그 문제를 어떻게 하면 공략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었습니다. 사실 토익 LC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의문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의문사에 대한 공략을 철저하게 분석을 했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LC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왜 점수가 마음에 드는 점수가 나오지 않지? 라는 분과 이제 갓 토익을 시작하시는 분이시라면 권해드리고 싶을 만큼 기본에 충실한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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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실전가지 한번에 끄틀 낼수 있다고 큰소리치고 있다. 그래서 천천히 들여다보기로 해본다. 토익은 아무리봐도 어렵기만 하고 멀게만 느껴진다. 들리지도않고 그나마 들리는건 답을 알수가 없고 기가 막힐 노릇이니 말이다 아무래도 독학보다는 동영상이 좋은건 누구나가 안다 하지만, 누구나 동영상을 볼수가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책을 만나고 책을 보고 또 보고 하는 것이다 학습플랜을 보니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래도 하루하루 하는 양은 소화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1과를 이틀씩 하는 플랜이 마음에 든다. 그 계획도 벅찬건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이론으로 다지고 기출문제로 다지고를 반복하는것이 가장 효율적일것 같아 보인다 목파를 보니 사진묘사, 질의응답, 짧은대화, 설명문으로 나뉘어져 있다. 사진묘사에서는 사람의동작부터 상태를 살피고 사물의 상태를 묘사하고 사물의동작을 알아가는 장이다 그런데 이건 정말 중요한 관점인것 같다 언제나 문제의 해답은 문제속에 있는것이니 말이다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요구하는건지 정확히 살피는 것이 우선일것 같다. 그리고 문제가 무엇을 말하는지 잘 살펴야한다 이책에서 그렇게 알려주고 있다. 알고는 있지만 아른아른하던 문제가 여기서는 명백해 보인게 만든다 작은동작에서 손이나 시선등의 작은 움직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오답노트라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옷차림,소품관련 어휘습득, 쇼핑몰이나 식당,거리에사 사람과 관련한 상황파악,위치와 장소묘사등을 통해서도 정답과 거리는 꽤 가깝게 만들어준다 이책에서는 그렇게 정답과 가까워지게 만들어 준다. 콕콕 꼬집어 준다. 그것도 아주 쉽게 말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건 배우는 자세가 아닐까 한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아무리 좋은 선생님도 좋은교재라 할지라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의 태도가 좋지않으면 좋은 결과를 바랄수 없다는 것이다.
여기 시원스툴에서 시원하게 가르쳐주고있다. 무엇이 인지, 무엇을 듣고 배워야 하는지를 말이다 그길이 쉽지많은 않지만 그래도 가봐야 하지 않을가한다 책구성도 좋구 해설지도 분책으로 되어있어서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힘들게 분철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짧지많은 않은 여정이지만 그래도 계속 도전해봐야 겠다 토익의 제맛을 알아야하니 말이다. 천천히 읽고 또 읽고 풀고 플어봐야 겠다는 심정이다
디음번엔 시원스쿨의 단어를 만나서 단어를 배울수 있으면 당장 결과를 이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시원스쿨책과함께 천천히 그것도 아주 천천히 자신의페이스에 맞게 노력해봐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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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에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에 풀어보게 된 『시원 스쿨 토익 BASIC LC』. 사실 시중에 출판된 토익책이 매우 많아서, 어떤 걸로 공부해야 하나 고민이 많은데요. 시원스쿨토익은 이번에 처음 풀어보는거라 저에게 어렵진 않을지 걱정했었지만,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번에 끝'이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이 기초 탄탄한 책이었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읽어볼 수 있었던 시원스쿨 토익 교재 후기. 읽어 보니 학습 시작 전부터 든든한 느낌이 들었어요.ㅎㅎ 사진묘사, 질의응답, 짧은 대화, 설명문,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파트별로 들어가기에 앞서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비법을 설명해주고 있었는데요. 사진 묘사의 경우, 사진 속 동작과 시선 등을 알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오답 유형을 정리해주고 장소별 빈출 어휘를 정리해 주었습니다. 참고로 오른쪽에 따로 기록된 토익신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것이 PART2에 담겨 있었는데요. 일반/부정/부가/간접 의문문까지..... 평서문의 경우엔 질문과 답변을 함께 외우는 것이 좋다고 해요. 학습 후엔 연습문제와 실전문제를 풀어볼 수 있었어요. 시원스쿨토익(toeic.siwonschool.com)에 가입하시면 로그인 후 무료 mp3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 들어있던 부록 <토익 빈출표현 1000>.작고 얇은 핸드북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며 시간 날 때마다 들여다보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 토익 빈출 표현 1000개가 정리되어 있었답니다. 부록 또한 본문처럼 파트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저는 본문에 들어가기 전 부록에 어떤 단어들이 있는지부터 살펴보았어요.
책을 읽다 보니, 초급자라면 유사발음어를 주의해야겠더라구요. 저역시 리스닝에 약해서 유사발음어가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네요.ㅠ 『시원 스쿨 토익 BASIC LC』과 함께 한 토익 공부. 학습 플랜이 미리 짜여 있어서 공부 습관이 잘 들지 않은 저에게는 계획적으로 차근차근 학습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시험에 꼭 나오는 어휘는 반.드.시. 외워놓아야겠어요!! 토익을 준비하는 분들 중 특히 저같은 초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토익, 해도 해도 알아야 할 게 정말 많네요.ㅎㅎ;; 열심히 해서 토익 시험에 도전, 고득점을 노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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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 닷컴!' 요즘에도 굉장히 자주 보는 것 같은, 집 앞 롯데시네마의 화장실에 갈 때마다 보는 광고 카피다. 류현진과 함께 이시원 강사가 등장해서 짧게 영어 원리에 대한 소개를 하는 광고. 뭐 TV에도 등장하는 예의 그 똑같은 광고인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시원스쿨'이라는 브랜드는 적어도 내게 되게 친숙한 브랜드다. 시원스쿨이 영어 관련 강의 사이트이니까 당연히 토익에 관한 사이트도 있겠거니 했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책이 등장할 지는 전혀 몰랐다. LC와 RC 두 권이 출간 되었는데, 나는 그 중 LC의 책을 보게 됐다. (RC가 더 약한 건 안 비밀..ㅠ) 토익이 LC와 RC로 나뉜다는 것은 토익 근처에라도 가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물론 토익의 t자도 모르는 사람들은 왜 LC이고 RC인지 알지 못할 테지만 말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LC는 Listening 부분, RC는 Reading 부분이라고 보면 된다. 토익은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갯수의 문제를 푸는 시험이다. 다만 그 시험이 '이 사람이 영어를 이만큼 잘합니다'라는 공신력을 갖게 하는 지표가 되기 때문에 듣기와 읽기 모두를 중요하게 두는 것이고, 문제를 풀어내는 방법이 달라서 따로 배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람들이 리스닝 쪽을 더 잘해서인지 아니면 그쪽이 훨씬 파고들기 쉬워서인지는 몰라도, 듣기는 만점을 받거나 2~3개 정도 틀려야 사람들이 염원하는 '토익 800'의 점수를 달성할 수 있다고도 한다. (고 들었다) 토익 관련 강의를 몇 개쯤 들어봐서 안다. 모두 무료 샘플 강의였는데, 사람들이 왜 강의를 보는 지 알 수 있는 것만큼이나 굉장히 귀에 잘 박히는 수업이었다. 그리고 왜인지 이렇게 강의를 들은 사람들과 듣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는 출발선이 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뭐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책 <시원스쿨 토익 Basic LC> 또한 교재로 만들어진 책이다. 그렇기에 토익시원스쿨에 가면 저자인 정상이 수업하는 강의를 들을 수가 있다. 나는 아쉽게도 무료 mp3파일을 찾지는 못했다. 아무래도 저자 직강이 있다보니 그 책과 연관되어 공부를 하는 쪽이 성적을 올리기엔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이 책의 저자 '정상'은 토익 시험 58회 응모, 그 응모한 시험에서 모두 990점 만점을 받은 사람이다. 한 마디로 토익 실력자라는 이야기다. 토익은 패턴이 있다고들 한다. 물론 외워야 하는 단어와 문법들이 즐비하지만 (RC부분에는) 그것들을 열심히 하다보면 어느정도 문제의 패턴에 익숙해 질 수 있다고 말이다. 한 문제를 푸는 데 얼만큼의 시간을 줄이느냐가 관건인 문제풀이에서, 문제를 풀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다는 것은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일이다. 그렇기에 <시원스쿨 토익 Basic LC>에는 정상 강사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들을 하나로 집약해 만들어낸 책이라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다. 듣기파트는 총 4개의 유형의 문제들이 등장한다. 주어진 사진 보고 바르게 묘사한 사진 찾기, 주어진 질문과 가장 적절한 답변 찾기, 두 사람의 화자가 주고받은 대화문을 듣고 문제에 대한 답 찾기, 연설문 설명문 등을 듣고 문제에 대한 답 찾기. 이렇게 총 4개의 유형들은 또 각각의 자주 출제되는 패턴들로 세분화 되어 어떤 식으로 문제에 다가가면 시간을 줄이면서 효율적으로 답을 찾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한가지 패턴을 여러번 반복해서 문제를 푸는 이가 익숙해질 수 있도록 유도한 뒤, 뒷쪽에서 기출문제를 풀어보며 감을 잡게 하고, 실전감각도 다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물론 토익은 단어를 누가 많이 아느냐의 싸움이기 때문에 '단어'정리는 필수로 해 놓았고 말이다. 문제를 들을 수는 없어서 읽으면서 찬찬히 봤는데, 생각보다 깨알같은 팁들이 줄줄이 떨어진다. 본인이 직접 직강을 하기 때문에 더 좋은 꿀들은 강의 내에서 떨어질 테지만, 강의를 보지 않더라도 분명히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꿀팁이 될 만한 것들 말이다. 책을 보다보니 괜찮아서 동생에게도 추천해 줄 생각이다. 하나의 강의를 둘이서 보면 더 효과적인 방법이 될 테니 옆에 앉혀 놓고 같이 공부하는 방법도 강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면서. LC의 퀄리티를 보니 RC도 사서 봐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책 퀄리티가 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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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 공부할 때에 가장 지루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LC부분이다. 책을 펴보니 사진묘사, 질의응답, 짧은 대화 그리고 설명문까지 각 유형에 따른 문제 푸는 요령부터 쉽게 알려주고 있어 토익시험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자의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이 책은 10년간 기초영어를 연구해 온 시원스쿨과 풍부한 현장 토익 강의 및 다수의 교재를 제작한 경험을 가지고 만들어 낸 책이다. 특히, 이 책은 실력있는 정상선생님이 매달 직접 토익시험을 치르며 최신 경향을 파악하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다 빈출, 예상 문제 등 토익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이렇게 한눈에 보기 싶게 정리 되어 있다. 박스마다 칸을 쳐서 중요한 부분과 알아할 부분까지 디테일 하게 잘 구성된 책이라 책을 보기에도 정말 좋은 것 같다. 전체적으로 학습 계획표까지 짜여져 있어서 단기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데 학습계획표 부터 단단히 읽어보고 실천해야 겠다는 마음가짐이 들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사실 너무 난잡하거나 복잡하면 쉬운 내용이라도 보기 싫어지기 마련인데 이 책 시원스쿨토익은 정결하게 깔끔한 타입이라 눈이 더 가게 된다. 역시 책과 동영상이 함께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구성이 몹시도 끌리는데 혼자서도 쉽게 토익LC를 공부할 수 있게 편집되어있다. 리스닝의 핵심이 체계적으로 머리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동영상은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또한 책으로 공부하다가 막히는 부분이나 강의를 들어도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은 강사님들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질문게시판이 있어서 강사가 직접 답변을 달아준다고 한다 시원스쿨은 동영상강의 이외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이용하여 영어실력을 한 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였다. 또한 토익 빈출표현 100이라는 제목으로 잘 정리되어있어 공부하는데 정리가 되는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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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에서 나온 시원스쿨토익 BASIC LC와함께 토익을 준비해요. 토익을 본 지 너무도 오래 되었습니다. 사실 생각도 나지 않는...ㅜ.ㅜ 아이와 영어를 함께 하면서 저도 영어를 하고픈 마음이 들어서 토익을 생각하고 있는데 세월이 너무 지나서 사실 어떤 책을 선택할 지 고민하다가 알게 된 시원스쿨!
표지부터가 무척 깔끔해서 마음에 듭니다. 지하철 광고에서 많이 본 시원스쿨이라 아.....요즈음 여기가 대세구나 싶었답니다.
항상 문제와 답지를 분리하는 게 고등학교 때는 일이였는데.. 요즘이 이리도 알아서 떼어서 나오니 정말 좋더라고요. 이것도 참 센스 있는 부분이라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토익의 신이라고 불리시는 분이 만드셨으니... 이 책은 토익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 알려주고 기술?까지도 섭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마구 듭니다.
이 책으로 많은 효과를 보신 산 증인의 이야기들. 그들만의 방법에는 이 책이 있었다니.....더 신뢰가 갑니다. 정말 자세히 보니 다양한 분야와 각기 다른 연령층이더라고요
책 뿐만 아니라 동영상으로도 같이 접할 수 있다니 반가웠습니다. 요즘은 역시 책과 동영상이 함께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 구성이 몹시도 끌립니다. MP도 물론 다운로드 무료고요. CD가 달려 있던 시절이 이제는 점점 없어지나 봅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이렇게 한눈에 보기 싶게 정리 되어 있어요. 박스마다 칸을 쳐서 중요한 부분과 알아할 부분까지 디테일 하게 잘 구성된 책이라 책을 보기에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사실 너무 난잡하거나 복잡하면 쉬운 내용이라도 보기 싫자너요. 시원스쿨토익은 정결하게 깔끔한 타입이라 눈이 더 가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학습 계획표까지 짜여져 있어서 단기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저도 학습계획표 단단히 읽어보고 실천해야 겠어요.
전체적인 시원스쿨토익 LC의 구성은 위에 사진과 같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사진을 보고 맞추는 문제는 대부분 단어나 어휘만 잘 정리해도 몇 문제는 다 맞추게 된답니다. 이렇게 관련된 표현이 잘 정리되어 있으니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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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비법 까지 디테일하게 잘 설명해놓으니 더 잘 알게 됩니다. 영어도 잘 들어야 겠지만, 이런 사소한 비법도 답을 맞추는 데 큰 몫을 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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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뒷편에는 기출 어휘를 정리 해놓은 소책자가 있어서 휴대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틈틈히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공부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서 구성해 놓은 책 인 것 같습니다. 이 책 처음표지부터 마지막 소책자까지 깔끔하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제 영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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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LC는 RC와 마찬가지로 정 상 강사가 잘 정리해둔 비법노트 같다. 핵심어에는 어김없이 밑줄이 가 있고 형광펜으로 체크가 되어 있으며 어떤 부분에 가서는 어떻게 문제에 접근하고 어떻게 풀어 나가야 되는지 정확하고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으며 자신이 범했던 실수를 다시 하지 않도록 오답노트처럼 기초자들부터 고수들에 이르기까지 눈높이에 맞게 설명을 명확히 해주고 있다. LC는 많이 들어보고 딕테이션을 통해 문장 패턴을 익히는게 중요한데 무작정 많이 듣는다고 해서 실력이 늘어 나는게 아니라는 것은 어느 정도 점수를 얻은 사람들은 알 것이다.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세세한 부분까지 파악하고 있어야 많이 듣고 공부한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열심히 하는데도 점수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 사람들은 오답패턴을 숙지하고 한 문제라도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며 교재의 “토익 신의 조언”코너를 통해서 시험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팁과 오답을 피해갈 수 있는 요령을 배워가야 할 것이다. 또한 “시험에 꼭 나오는 어휘”를 많이 보고 외워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모의고사를 풀고 나서 리뷰하고 이러한 과정을 최소 10회 이상 반복하길 조언해주고 있다. 토익 시험을 철저히 분석하여 패턴별, 상황별로 잘 정리해 둔 책이기 때문에 집중해서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L/C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을 것 같다.
빨갱이와 비교해서 보자면 빨갱이는 실전 문제 위주로 문제가 많이 실려 있는 반면에 이 책은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중요한 숙어 표현과 단어, 구, 문장들을 각 파트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데 월등하다. 또한 듣기는 문법과는 다르게 발음과 포인트를 정확히 알지 못하면 절대로 이해할 수 없고 내 귀에는 들리지 않기 때문에 토익신의 조언이 가뭄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예전과 다르게 토익에는 미국식, 영국식, 캐나다, 호주등 영어권 국가들의 다양한 발음이 같이 나오기 때문에 단어만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각 나라별 단어의 발음을 비교분석하고 내가 식별해 낼 줄 알고 있어야지만 문제를 풀 수 있는 문제가 상당하다. 특히 초급자들은 유사발음어의 함정에 빠지기 쉬어 비슷한 발음이 나오면 구별해 내지 못하는데 ‘토익 발음 정확히 알기’를 통해서 대략적인 발음의 중요성을 깨닫고 듣기 공부를 시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PART1은 빨갱이와 크게 다른 점이 없지만 PART 3, 4는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어 가장 어려운 긴 문장 듣기의 핵심을 잘 찝어 놓았다. 이보다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놓은 책이 없다고 할 만큼 자세하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초급자뿐만 아니라 고득점을 노리는 수험생을 위해서 꼭 필요한 필독서임에 분명하다. 핸드북<토익 빈출표현1000>과 본문 MP3 다운로드 하여 시간 날때마다 보고 듣고 공부하면 토익시험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내년 5월부터 듣기영역, 도표·그래프 등 시각정보 연계 문제가 출제 되고 읽기영역, 문법 관련 문항 수가 줄고 빈칸에 문장 채우는 새 유형이 추가된다고 한다.
듣기 영역에서 가장 쉽다고 생각하고 점수를 얻는데 비교적 쉬운 PART1 문제와 PART2의 문항수가 줄고 PART3 문항수가 늘어난다고 한다. 대화문의 말의 길이는 짧아지고 대화를 주고 받는 횟수가 늘어나 시험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전에 최대한 고득점을 받아 놓으려는 취업준비생들과 직장인등 시험 신청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알짜배기 고급 팁 위주의 안내서로 시원스쿨토익만한 책이 없을 것 같다. 몇 달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열심히 공부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토익으로 바뀌더라도 정 상 강사와 함께하는 토익은 언제나 든든하고 재미있을 것 같다. 예전에도 그랬고 여전히 그는 실력있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그와 함께하는 학생들은 앞으로도 계속 믿고 따를것 같다. 토익 공부를 하는데 있어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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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이 말을 들으면 CF광고가 떠오른다. 류현진 야구선수가 "영어가 안되면 시원스쿨"이라고 하는 그 말.... 어디갔더니 백화점화장실에 그 광고가 화장실 칸마다 무한반복되고 있었는데, 시원스쿨이 어디기에?! 라는 생각과 그 음이 머릿속에 맴돌았던 기억이 있다. 얼마나 쉽게 가르치면 광고를 저렇게 할까? 싶었는데, 이번 <시원스쿨 토익 Basic LC>로 꽤 자세히 알게되었다. 특히 토익을...!
<시원스쿨 토익 Basic LC>를 쓴 저자 '정상'은 이 책의 인강을 직접 강의하기도 하지만, 58회나 토익을 만점받은 충격적인(?) 사람이다. 적어도 한문제는 틀릴 수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몇년간 토익 시험을 보았는데, 가장 단기간에 가장 많은 시험을 토익만점을 맞은 사람이라고 한다. 어떤 시험이든 시험보기 전, 시험문제출제자가 강연/강의를 한다면 듣는 것이 시험공부와 시험을 보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 정상은 시험문제를 출제한 출제자는 아니지만, 58번이나 토익만점을 받았다는 것에서 토익출제나 유형을 모두 파악하고 있고, 어떤 사항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토익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봐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 더불어서 영어공부를 외국에 나가서 한 것이 아니라 여느 외국에 나가보지 못한(여행을 제외하고) 토익을 공부하는 수험생처럼 한국에서만 공부를 해서 만점을 받은 것이기에 토익수험자의 생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어려운 부분도 잘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대체로 토익 RC는 출판사별로 나름대로의 특징을 가지고 도서를 출판 하지만, 토익 LC의 경우는 대다수가 비슷비슷하다. PART1 ~ PART4가 RC에 비해서는 출제문제가 고정적인편이라 그런지도 모르겠다. <시원스쿨 토익 Basic LC > 역시 그 틀은 고정적이다보니 거의 변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시원스쿨 토익 Basic LC > 교재를 보면 다른 교재와 다른 점이 있다. (개인적으로 서평쓰는 '나'는 해XX 토익교재만 보아왔다.) 모든 문제의 빈도와 단어나 문장의 출제빈도를 파악하여 가장 많이 나오고 수험자가 모를법하거나 시험에 꼭 나오는 단어를 따로 정리해 두었고, 듣기문제를 어떻게 듣고 풀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설명이 한국어로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타 교재는 이것보다는 "듣기"라는 것에 중점을 두고 문제를 풀어내는 것에 초점을 두는데서 차이가 느껴진다. 앞으로 <시원스쿨 토익 Basic LC/RC> 교재가 어떻게 변해갈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토익 교재들은 Basic교재, 실전교재, 문제풀이 교재 혹은 목표점수별로 교재가 나뉜다. 하지만, <시원스쿨 토익 Basic LC/RC> 는 표지에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단 권으로 구성되어있다는 차이가 있다. 이 책의 공부를 끝낸 사람들의 점수야 천차만별이겠지만, 점수가 낮은 사람이라도 이 책에 나온 '토익비법'들을 토대로 다른 교재들을 섭렵해 공부해 나간다면 분명 점수는 오를 것이란 생각이든다. (그래서! '나'역시 이 책으로 바꿔서 이 책에서 말하는 토익 비법들을 섭렵하며 공부를 해볼 생각이고, 이 책을 끝낸 후에 어떤 점수를 갖게 될지 심히 기대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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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만점강사 정상의 토익비법 전수:시원스쿨 토익 Basic LC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토익공부하고 싶은 마음은 토익 공부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각이죠^^ 토익커라면 '정상' 강사님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토익계에서는 꽤 유명한 분이시죠.
정상 선생님의 토익교재, 시원스쿨토익 Basic LC은 최신 기출 유형 반영, 최다 빈출 어휘 및 표현 수록하고 있으며, 핵심 키워드로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비법 소개한 교재로, 기초 문법부터 고득점을 위한 팁까지 모든 토익 학습자를 아우르는 토익 LC 기본서라고 하네요.
토익만점강사 정상의 토익비법 전수: 시원스쿨(http://toeic.siwonschool.com/)에서 제공하는 동영상강좌와 함께 공부할 경우의 학습 플래너도 제공하고 있네요. 시원스쿨토익 Basic LC 토익교재의 경우는, 시원스쿨 홈페이지에서만 MP3를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MP3 다운받는 곳을 찾느라 한참을 헤매다 거금 2,900원을 들여 따로 MP3를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바로 다운받아서 노트북에 잘 저장해뒀습니다. 시원스쿨토익 Basic LC의 목차는 Part 1, 2, 3, 4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익만점강사 정상의 토익비법 전수:시원스쿨토익 Basic LC 토익교재에는 '미리보는 토익신의 비법'코너가 있는데, 토익문제를 풀 때 핵심이되는 스킬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익신의 조언이라는 코너를 통해 토익유형을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wear과 put on은 우리말로는 모두 입다는 뜻이지만, 토익LC에서는 wear는 입고 있는 상태, put on은 입고 있는 동작을 나타내지요. part 1의 단골문제인데, 이렇게 정리를 해 놓았네요. 이 뿐만 아니라 part 1에서는 추측하여 답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까지 예를 들어 잘 설명해 놓았어요.
part 1에서 잘 나올만한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한번 주욱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원스쿨토익 Basic LC 토익교재를 공부하면서 제일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자연스럽게 dictation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토익 LC 고득점을 위해서는 dictation을 꼭 하라고 하지만, 굳이 받아쓰지 않아도 part 1, 2는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 dictation을 잘 안했거든요. 토익교재 시원스쿨토익 Basic LC는 베이직 교재이다보니 토익 초급자부터 중급자까지 모두 공부할 수 있는 교재여서 그런지, 문장이 비교적 쉬운 편이어서 dictation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습니다.
동사를 집중에서 듣는 훈련을 할 때에는 이렇게 동사 부분만 빈칸으로 되어 있어서 dictation에 대한 부담감이 없었어요. '실전감각익히기'에서는 실전문제를 먼저 풀어보고 보기를 받아 쓰라고 되어 있어요. 답찾는 거는 쉬운데, 보기를 받아쓰는 건 쉽지 않잖아요. 주어와 동사를 주의해서 잘 들으면서 dictation을 하는 연습을 하니까 자연스럽게 긴 문장도 dictation할 용기가 생기더라구요.
part 2에서는 의문사 하나만으로도 정답으 맞힐 수 있는 문제부터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사실, 의문사 하나만 듣고 답을 맞추는 문제는 몇 문제 안나오죠. 하지만 가지치기해서 더 어려운 문제들을 풀려면 기본적인 문제부터 듣는 훈련을 해야겠지요.
깨알같은 토익신의 노트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토익시험을 앞두고 정리할 때 주욱 읽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part 2에서도 dictation 연습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어떤 토익 교재는 빈칸만 주루룩 있어서 토익 초보인 경우에는 지례 겁부터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중간중간에 빈칸만 넣게 되어 있어요. 또 무작정 dictation만 하다 보면 정작 무엇을 중점적으로 들어야할 지 잊어버리고 받아쓰는것만 급급하게 되는데, 이런 의문사에서는 무엇을 묻는 것인지 예상되는 답이 무엇일지 생각하며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의문사를 집중해서 들는 훈련이 끝나면, 의문사와 이어지는 단어까지 함께 듣는 연습, 의문사와 핵심어를 유의해서 듣는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실제 토익시험에서는 이런 유형이 시험에 나오죠. 차근차근 공부하다보면 실제 시험에 가까운 유형의 문제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화내용이 길고 복잡해지는 part 4의 유형들도 기출유형을 토대로 대화가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질문들이 시험에 나오는지 정답 패턴을 어떻게 되는지 일목요연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익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건 중급자건 이렇게 정리되어 있는 것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별책부록으로 '토익빈출표현 1000'이 있습니다. 단어가 많이 쉽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