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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에서 나온 토익 Basic LC를 먼저 접했던 저로서는 이 책으로 하여금 뭔가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책일 것이라는 기대를 한껏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에 부응하는 책구성과 깔끔한 내용은 저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실 모 회사에서 나온 1000제 같은 문제집은 솔직히 너무 조잡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 조잡한 구성 때문에 괜히 눈에 피로감만 주면서 내가 이걸 왜해야하지? 라는 생각만 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큼직큼직하면서 시원하게 핵심만 간결하게 강조한 책이라는 것을 보는 순간 이 책이 제 마음에 쏙 드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영어는 정말 핵심을 중심으로 자잘한 것을 조금씩 더 확장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어려운 영어 쓰고 싶어합니다. 누구나 토익 990점 맞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어려운 영어를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인 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아무런 기본적인 지식없이는 고급영어를 구사할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예를 들자면 Be동사 일반동사 조동사 이런 것 모른다면 왜 의문사형에서 is를 쓰는지 do를 쓰는지 must를 쓰는지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 토익에서는 이런 동사를 대조하는 문제가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관계대명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왔었습니다. Where which 구분은 예전부터 많이 나오던 분야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줄기차게 나오는 대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계대명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토익을 포기하라고 할 정도로 관계대명사는 중요한 분야입니다.(그리고 영어를 잘한다는 사람들은 관계대명사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영어를 잘 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관계대명사는 Part5 문법 뿐만 아니라 Part3,4에서도 중요한 분야를 차지할 정도니까요. 이 책에서는 또한 빈출 어휘와 숙어도 따로 정리해서 그 단어는 꼭 외우고 들어가야할 만큼 큼직큼직하게 적어뒀었습니다. be associated with ~와 관련있는 같은 경우는 뜻을 묻는 경우도 있지만 뒤에 붙는 전치사를 묻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시피 이 책에서는 그런 수험생에게 토익신이 알려주는 비법을 모두 전수해주려는 세심한 배려까지 묻어있었습니다. 이제 갓 토익을 시작하시는 분 그리고 곧 시작하실 분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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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시험이 있다면, 공무원시험을 제외하고 하나의 시험을 고른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저 역시 이 시험을 본지 참으로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이 시험은 필수가 되어버렸죠. 그 시험이라면 바로 토익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는 스피킹, 라이팅이라는 것 또한 중요하게 취급하지만 여전히 토익은 필수중의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토익이라는 것이 제가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에는 중요한 시험이라는 것에 대해 큰 체감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군대를 다녀오고 복학을 하고 몇 년이 흐른 뒤에 이 토익이라는 시험이 너무나도 중요한 시험으로 떠오르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정말 큰 쇼크를 받고 이 영어라는 것을 아니 토익시험이라는 기술을 어떻게 익혀 시험을 치르느냐 고민이 되었었습니다. 성격상 학원 등의 도움을 받은 적이 없던 스타일이라 종로, 강남 등지의 유명학원은 쳐다보지도 않았지요. 때문에 혼자 처음 흔히 말하는 중고 파랭이 책을 파고들었었습니다. 그 결과 고등학생들의 주특기인 수학의 정석책 집합만 보기 신공처럼 파랭이도 앞부분만 새까맣게 바랜채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결국 400점대로 허탈함만 받아들게 되었더랬죠. 그래도 어떻게 토익이 필요없는 직장으로 운 좋게 사회시작을 해서 망정이지 참으로 어려운 취업경쟁을 할 뻔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지금 전 또 다시 토익책을 집어들었습니다. 바로 시원스쿨 토익RC.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조직내 능력개발과 더불어 승진이라는 장벽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난 시절의 악몽이 떠올라 이번엔 학원을 다녀야하나 하는 절망감이 엄습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정상선생님이 자신감있게 쓴 글들을 읽으면서 이 책 하나만 정말 제대로 파고 들면 되겠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타의 책처럼 이론 공부 후 바로 문제를 풀라고 조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단 반 이상정도 이해하면서 주욱 읽어나가라고 합니다. 두어번 읽고나면 어느정도 체계가 잡히고 문제를 통해 완벽하게 토익실력을 구축해나가는 방식입니다. 또한 여타의 토익책과는 달리 이론부분에 중요한 부분에 밑줄을 그어놓아 반드시 암기해야한다는 인식을 하게 만들어주어 토익 초보자들에게 무엇이 중요하게 암기하고 넘어가야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대한민국에는 너무나도 많은 토익책이 있습니다. 이 책 역시 그 중의 하나이지만 또한 이 책을 혼자 공부하기에 벅찰수도 있습니다. 영어는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원래 어려운 것이고 양도 참 많으니까요. 하지만 이 책을 접하고 나면 그 부담은 다소 줄어들 것입니다. 다른 책은 안봐도 될 것이라는 안심과 믿음이 생기기 때문 입니다. 모쪼록 이 책을 두번, 세번 더 읽어 토익의 기초를 잡고 인생의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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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영어에 대한 노이로제가 있다. 영어를 두려워한다. 외국인들에게 대한 거부감보다는 소통의 어려움으로 인해 두려워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영어를 가장 많이 공부한 국가가 우리 한국이다. 그렇다면 영어를 잘 해야 하는데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10년을 넘게 공부하여 일상에서 불편함이 없이 소통할 수 있어야 하는데도 그렇지 못한 것은 개인적 차이라고만 치부해서는 안된다.
분명한 것은 영어를 읽고 쓰고 듣고 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개인적인 노력도 많이 했지만 노력만큼 결과를 도출하기 어렵다. 왜 이런 사례들이 나올까. 이는 교육적 부재일 것이다. 교육방법에 대한 문제를 엄밀히 분석해야 한다. 참신한 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세계 공통어로 사용되어진 영어를 바르게 교육해야 한다.
이를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로 개발되어진 교육 방법 중에 단연 저자가 저술한 시원스쿨 토익이다. 이 책을 잘 활용하게 되면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될 것이다. 어려운 단계를 쉽게 풀어가는 과정을 이어가게 했다.
생각할 수 있는 영어, 말할 수 있는 영어, 활용할 수 있는 영어를 저자는 만들고자 했다. 영어에 대한 고민으로 자신의 꿈을 접을 수 밖에 없는 젊은이, 영어가 장애가 되어 자신의 비전을 펼칠 수 없는 현실 등을 고려하여 쉽게 활용하게 좋은 책을 저자는 출간했다.
영어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한순간도 쉬지 않아야 한다고 한다. 그렇지만 노력만으로 성과를 이룰 수 없는 것이 지금까지의 영어 교육이었다. 이제는 바른 교육과 함께 바른 가르침을 받아 글로벌 시대에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인재를 양성해야만 한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으로 가득찬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으로 거듭났다. 저자는 현실적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 영어책을 구상했고 시리즈로 출간하고 있다.
거듭된 문제제기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개발했다. 이 책을 활용하게 된다면 좋은 효과를 낳게 될 것으로 믿는다. 이 책은 독자뿐만 아니라 영어에 관심을 갖는 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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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 중인데~~ 토익 공부도 영어 공부의 연장선에서 공부 하면 좋을거 같아 펼쳐 보았다. <시원스쿨 토익basic RC> 이 책은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 되어 있긴 하지만 영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내기 위한 문제 접근 스킬과 말하고 쓰기까지 두루 공부 할수 있는 책이다. 문법을 정리 해야 하는 울 아이에게도 도움 되었고~ 특히, 저자의 만점 비법과 빠른 답찿기 비법은 완전 도움이 되었다.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은 저자만의 암기 비법으로 쉽게 암기 할 수 있었고 단번에 정리 되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을 단기로 공부 하고 싶다면 독해 파트와 문법 파트를 동시에 학습하면 된다.
수동태 부분은 늘 어려워서 일단 능동 수동 기본 개념부분부터 공부해 보았다. 기본 형태는 알고 있는데 문제를 풀다보면 자주 틀리는 문제중의 하나가 바로 수동태 가 포함된 문제이다. 3형식 문장에서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 없으면 수동 그리고 1, 2형식은 능동, 4형식은 목적어가 두 개면 능동, 하나면 수동으로 파악하면 된다. 그리고 마지막 5형식 수동태 뒤에는 형용사류가 남는다고 한다. 이렇게 산결하게 한 번에 정리하고 나니 큰 흐름이 정리 되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공식 활용 writing'에서는 힌트를 보며 직접 영작을 하면서 연습하다보면 수동태 문장을 해석하는 데 두려움이 좀 사그러지고 자신감이 붙기도 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토익 빈출 표현 800'에는 헷갈리는 명사, 꼭 기억해야 할 복합 명사, 동명사 관련 숙어들, 수동태 관련 숙어 등 꼭 기억해야 할 단어를 한데 모아 놓았다. <시원스쿨 토익basic RC> 이 책으로 토익의 기초와 영문법, 그리고 독해와 영작까지~ 토익 노하우와 비법으로 반복해서 공부 하다보면 토익문제에 자신감도 생기리라 본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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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토익 Basic RC 정상 학생신분의 나에게 '영어' 는 늘 발목을 붙잡곤 한다. 특히 '영문법'은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금방 까먹어버리곤 했다. 영어문법을 알지 못하니 많은 영어문제들을 풀기 어려웠고, 특히 모의고사에서 어법상 틀린 것을 고르는 문제들은 늘 틀리는 문제였다. 그만큼 영문법은 나와는 거리가 먼 학문이었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지금까지 막막했던 나의 영문법을 시원하게 뚫어주었다. 문법 개념 하나하나 마다 자세한 설명이 제공되어있고, 다양한 연습문제들로 그 문법 개념들을 복습하며, 활용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문법의 개념마다 토익의 신이라고 자부하는 이 책의 저자가 토익 시험장에서 문제를 풀때 많은 도움이 될만한 팁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실제 토익시험 공부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이 책으로 영어문법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이 책의 부록처럼 책의 표지 뒷편에 있는 토익문법지도는 영문법을 한눈에 보기에 좋은 자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으로 영문법을 공부한 후, 이 지도를 소지하며 종종 본다면 웬만한 영문법 문제들은 해결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싶다. 책의 제목은 토익 Basic RC이지만, 토익공부를 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나와같은 학생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나, 영어문법을 다시 배우려는 직장인 등. 많은 이들에게 영문법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어렵지 않은 설명과, 친절한 설명! 누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영문법을 혼자서 공부하려는데 어떤 문법책으로 공부해야할 지 고민하고 있는 친구를 본다면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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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 준비를 위한 토익책들은 종류도 다양하고 신간들도 계속 출간되는 것 같다. 오래 전에 강남역 토익 학원을 퇴근 후에 다니던 일(그런데 배웠던 내용보다는 옆의 커피점에서 늘 마시던 커피가 더 생각이 나니...), 대학원 마지막 학기를 남기고 영어 통과시험을 준비하며 공부하던 일이 떠오른다. 남편도 계속 영어공부에 도전하고 출근 전에 원어민학원을 다니는데 아마도 토익은 계속 공부할 것 같다. 문법이 어렵다는 중학생 딸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끝내는 시원스쿨 토익은 신뢰가 갔다. 시원스쿨의 영어회화 책을 몇 권 구입해서 공부했던 경험도 있어서 친근하면서도 눈에 띄었었다. 특히 토익 만점의 신화같은 저자의 비법이 전수된다는 점에서 눈을 부릅뜨고 공부하겠다는 결의를 다질 수 있다. 책을 펼치면 제일 먼저 '한 장으로 끝내는 토익문법지도QUIZ'가 병풍처럼 펼쳐진다. 빈칸을 스스로 채우며 중요한 기본기를 정리할 수 있고 한 눈에 보이는 도식이 체계적으로 문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멋진 선물이다. 책 속의 책인 토익 빈출표현 800도 활용도가 높다. 영어때문에 답답함을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안내서의 친절함은 특별한 느낌이라는데 동의할 것이다.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질 수 있도록 단일 기본 문법서로는 최다 문제를 수록하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저자는 공부가 공부로 끝나지 않도록, 말로 하고 글로 쓸 수 있도록 영작연습 코너를 실었다.파트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보는 토익신의 비법'을 한 쪽으로 담았는데 이 부분은 특히 마음에 든다. 알차고 꼼꼼하고 친절한 토익책이 준비되었으니 계속 넘기며 정직하게 공부하고 익히는 일이 그 결과를 가르게 될 것이다. 용기를 가지고 다시 도전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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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토익 Basic RC
취업준비생에겐 토익은 꼭꼭 필요한 언어입니다. 취업준비중이기 때문에 이 책을 풀게되었습니다. 시원스쿨은 인강으로도 이미 유명하고 인강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시원스쿨을 믿기 때문에 책도 다른 토익책보다 좀 더 특별하고 쉽게 토익을 끝낼 수 있을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저는 문법에 약하기 때문에 이 책, 베이직 RC로 기본기를 잡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구성은 토익을 시작하는 단계인 사람들이 풀기 좋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초보자가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배울 수 있는 RC책입니다. 정상이라는 강사는 58회 만점 강사님이 쓰신 책이기 때문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저자의 만점 비법과 빠르게 답으로 연결되는 토익 비법들로 구성된 책입니다. 저자가 10년간 강의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기 때문에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빈출표현 800 단어가 부록으로 있기 때문에 단어도 꼭 필요한 단어만 외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보자가 쉽게 RC를 공부 할 수 있도록 쉽고 보기 편하게 만들어진 책이기때문에 더욱 좋았습니다. 저는 RC를 시간을 투자해서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잘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나온 동사, 명사, 부사, 형용사 등 기본적인것을 바로 잡을수 있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토익의 기본기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개의 토익책을 푸는것 보다 한 권의 토익책을 여러번 푸는것을 추천하고싶습니다. 이 책은 시원스쿨만의 장점을 살리고 토익만의 노하우와 비법이 최신껄로 기록되어있어서 공부하기 쉽습니다. 딱 핵심만 녹여 쓴 RC책이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토익을 빨리 끝낼 수 있는 책일 것입니다.
다음달에 토익 접수를 하고 토익 시험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이 책으로 공부하고 가장 중요한 핵심 단어나 문장들, 스킬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토익은 이제 인강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지만, 한권만 봐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는 책을 선택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원스쿨 토익 베이직 RC를 자신있게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저도 RC를 못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기본기는 탄탄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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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장이 크긴 크나보다 여기저기서 토익 시장에 뛰어드는 형편이다. 시원스쿨닷컴에서도 토익책을 내놓았다고 한다. 시원스쿨닷컴은 영어학습 관련 사이트인데 이시원이란 영어강사가 기초영어를 강의하면서 유명해진 사이트이다. 그런데 이번에 토익 시장에도 진출하려고 마음 먹었는지 이번에 토익책과 강의를 내놓았다. 예전에 시원스쿨 관련 책을 본 적 있었는데 쉬운 것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연습하게 되어 있어 영어 초심자에게 좋겠다고 느낀 적이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왠지 모르게 시원스쿨 토익책은 다른 저자가 썼어도 쉽게 잘만들었을 것 같다는 기대를 갖게 했다. 그런데 요새는 저자들 이름이 좋아야 성공하나 보다. 시원스쿨의 운영자도 이름이 이시원인데 토익담당 저자의 이름도 정상이다. 시원영어, 정상영어... 의도하고 만든 건 아니겠지.(ㅋㅋ) 일단 조금 보기 시작했는데 컬러풀한 페이지에 구성도 잘되어 있는 것 같고 정리도 훌륭히 되어 있어 보인다. 미리 보는 토익신의 비법이나 토익신의 노트로 깔끔하게 로드맵을 제시해주거나 요점을 집어주고 중요한 대목에는 굵은 글씨와 빨간 색 줄로 중요하다고 표시해주는 센스가 있어 눈에 확 들어온다. 그리고 반복은 quiz나 writing 문제를 통해 반복하게 하는데 문법 연습을 writing으로 하는 점에 대해서는 나도 동감을 하기 때문에 체계가 잘 잡혀졌다고 생각햇다. Basic편이라 기초부터 다루고 있는데 다른 곳의 토익책보다는 확실히 더 쉽고 꼼꼼하게 가르치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만 강의가 전제가 되어 있는 책이라 강의를 듣지 않고 보면 조금 찝찝한 마음이 들 수도 있다는 것인데 강의를 안보고도 볼 수 있게는 만들어져 있어 독립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 점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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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하면 그간 대중교통에서나 길거리에서 그 광고를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대부분 기초영어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것 같더군요. 막상 토익이나 텝스 등의 시험과 관련해서는 교재를 내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맘먹고 RC, LC 편으로 책을 낸 것 같습니다.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시장에서의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결국 독자에게 중요한 것은 중요한 것은 내용의 완성도겠지요?
사실 현재 토익이라는 시험형태에 대해서는 포화수준으로 분석이 끝난 듯 합니다. 어느 정도의 어휘력과 문법 이해력을 전제로 하면 유형별로 어떻게 답을 찾아낼 수 있는지 완벽하게 파악되어 있는 상태인 것이죠. 시험이 오랫동안 같은 형태로 유지되면서 데이터가 충분하기 때문에 최고 수준으로 유형을 분석하는 것이 가능했다고 보입니다. 때문에 왠만큼 이름있는 책이면 그 내용에 있어서는 큰 차이를 찾기 어려워 보입니다. 컨텐츠를 얼마나 재밌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가가 관건이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이 책 역시 전체적인 내용면에서는 여타 책들과 크게 다르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구성과 디자인 면에서는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구성 자체를 문법 교재의 순서로 짜냈습니다. 기초영어가 시원스쿨의 강점이라고 보면 문법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의 능숙함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플로차트 형식으로 보기좋게 내용을 제시하고 있고 챕터별로 다시한번 그 내용을 요약해줌으로써 보기가 좋게 펴냈네요
또 연습문제의 형식이 다양하고 양도 많습니다. 토익 책에서 문장쓰기 형식의 연습문제는 자주 보기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눈여겨볼만 하더군요. 실전문제나 기출문제도 넉넉하게 실어내서 문법지식을 복습하고 문제풀이 요령을 활용해보도록 하고 있네요.
디자인의 세련됨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될 것 같군요. 내용이 다 비슷비슷하다면 전달방식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하고 말했는데요, 여태 본 책중에서 보기에 가장 유려하게 만든 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컬러의 활용도 적극적이고 무엇보다 도표나 그래프로 일목요연하고 깔끔하게 내용을 요약합니다. 꼭 토익을 공부하지 않는 이들도, 예컨대 중고생도 보기 편하게 만들어냈다는 인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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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하면 단어의 확장을 통한 문장 패턴 익히기가 주를 이루는 회화 학습법이 유명하다. 홈쇼핑에서 판매할 정도로 그 학습법이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을 보기 전 회화적인 강점을 띈 학습법과 토익이 만나 어떠한 효과적인 학습법을 내 놓았을지 기대가 무척 컸다. 또한 해커스토익 RC부분 강사중에서도 정 상 동영상 강의를 가장 많이 들었었고 인기가 많았던 정 상 강사가 대표인 만큼 그 신뢰도가 급상승 하였다. 매달 직접 토익시험을 치르며 최신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거침없이 수록하였기에 이 책은 토익 수험생을 위한 필수 도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만큼 수험생들이 어렵고 힘들어 하는 부분을 잘 찝어서 설명해 주고 있으며 자신만의 요령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어 더없이 실력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가장 유명한 토익 관련 도서로 파랭이와 빨갱이를 들 수 있다. 독보적인 존재로 수 많은 영어 관련 도서중에서도 절대로 1.2위를 놓치지 않는 베스트셀러중에 하나이다. 그러나 단언컨대 시원스쿨 토익이 그 자리싸움에서 결코 지지 않을 것이며 파랭이를 제치고 1위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만한 도서라 확신한다. 그 이유를 몇 가지 보자면 우선 초급부터 고급 단계의 수험생들 모두에게 유용한 TIP이 많고 쉽고 간단하게 요점만 간단히 설명되어 있다. 파랭이 같은 경우 초급자가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동영상 강의를 보지 않고는 혼자서 공부하는데 힘든 경우가 있다.
파랭이는 텍스트가 전체적으로 꽉 차있다는 느낌이 들고 주요 문제를 설명해주는 설명서는 아주 간단하게 풀이를 해 놓았다. 그러나 시원스쿨토익RC는 한 문제 한 문제마다 자세한 설명과 해석이 모두 되어있으며 문장 끊어 읽기의 포인트가 “/”로 표시되어 있어 독해력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모든 단어의 품사를 표시해 주고 있어 초급자들의 이해를 돕는데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다. 초급자들은 흔히 어떤 단어가 명사인지 동사인지 구분을 잘 하지 못해서 해석부터 안되는 경우가 있고 자리 파악을 하지 못해 문법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가장 이점으로 뽑을만 한 것은 핵심 포인트만 잘 뽑아서 한 눈에 들어오게끔 정리해 놓았고 토익신의 비법은 정 상 강사만의 노하우가 녹아있는 고급팁으로 이것만 골라 보더라도 중요 문법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상기억법처럼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팁을 알려주어 재미도 있고 시간이 지나도 잊어버리지 않게 도와주는 팁도 알려준다. 예를 들어 꽌쏘쩐똥 뒤에는 명사자리!, 동명사만을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는 ‘메가패스 서비스는 계속[-ing]되어야 한다’와 같이 무조건 암기하는데 오랜 시간 걸리지 않도록 최선의 방법들을 수록해 놓았다.
기존의 토익책들과의 차별화된 점이라면 시원스쿨에서 회화적인 부분을 많이 강조하였기에 문법을 영작으로 승화시키는 훈련을 하는 것이다. 기본적인 문법을 가지고 영어를 쓰고 말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실전문제와 더불어 영작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정답 및 해설집이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 이해도가 높다. 다 거기서 거기라는 토익 책의 편견을 깨는 유익하면서 재미있는 책이지만 여백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텍스트가 작아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자세한 설명위주로 나오다 보니 실전문제가 많이 수록되지 못한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실전 문제와 같은 경우는 기초 지식을 충분히 쌓은 후 문제집만 집중적으로 풀어도 되는 것이기 때문에 큰 지장은 없을 것이다. 토익이라는 시험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통해 토익을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또한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함으로써 고득점도 받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PART7 또한 유형 파악을 하는데 집중적으로 설명되어 있으면 동영상 강의에서도 중점적으로 중요시 되었던 이중 지문 푸는 법과 시간 안배를 어떻게 하는지 다양한 실전 경험들을 통해 쌓은 노하우들을 설명해주었다. 일일이 해석하며 풀었던 자신의 경험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냈고 이를 여과없이 수험생들을 위해 알려주고 있다. 여전히 이와 같은 방법으로 문제를 접하고 풀어나가고 있으며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알짜배기 팁으로 예비 수험생들의 노고를 덜어 줄 수 있는 부분이라 이렇게 좋은 방법들을 알아가는것에만 그치지 않고 실전에서도 접목시킬 수 있게 몸소 체득하고 익히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물론 자기에게 맞는 학습법과 학습서를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좋은 학습법과 유익한 학습서가 있다고 하여도 스스로 터득하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야 할 것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험 유형에 발맞추기에 수험생들은 턱없이 시간이 부족하고 어려움에 있기 마련이다. 많은 경험과 수 차례 실패를 경험함으로써 토익 유형을 익히고 한 단계 앞으로 나아가는 실력향상의 단계를 가기 위해 우리는 시간이 너무 없다. 그렇기에 경험자와 유명 강사들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다. 그들의 경험을 짧은 시간안에 내것으로 만들어 시행착오를 줄이고 좋은 성적을 얻어 취업 준비와 각종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국사람이라면 토익 시험을 안본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앞으로 영어 시험의 유형이 새롭게 바뀐다고 하더라도 몇 십년간 이어왔던 토익이란 시험이 한순간 없어지거나 크게 변형되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해 왔던대로 열심히 해야하는 것은 물론이고 새롭게 변화되는 유형을 빠르게 터득해 나가는것도 중요하다. 자신에게 잘 맞는 학습서를 한 권만 여러 번 보는 것이 수 많은 학습서를 사다 놓고 푸는것 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은 이제는 너무나 당연시 되었다. 수 많은 토익서와 파랭이를 통해 토익을 익혔던 나의 경험을 토대로 비교해 보면 시원스쿨토익RC는 가장 쉽고 빠르게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임에 틀림이 없다. 토익 준비를 위해, 더 나아가 영어 문법을 알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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