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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가 가까워짐에 따라 조금 소란스런 교실.한가한 학생회장 이로하의 계획과 함께 봉사부를 방문한 미우라,사키에 의해 발생한 의뢰.모두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위해 요리 교실을 열기로 한다.모두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으며 끝난 요리 교실.코마치의 수험 당일,갑작스런 유이의 데이트 신청.유키노가 함께한 3인 데이트가 끝날 무렵 유이의 상담과 함께 유키노가 두사람에게 의뢰 신청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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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내 겉으로 도도해 보이는 주인공1,2순위를 다투는 미우라와 카와사키의 신경전.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행사를 준비하려는 봉사부. 밸런타인데이 행사의 규모는 어느정도가 될지? ..잇시키의 기습적인 초콜렛 먹여주기. 은근히 질투심을 내비치는 유이가하마 유이. 귀엽습니다. 작품 초반에 나왔던 쿠키가 아닌 까만 괴물을 만들어 내던 유이가 떠오르는 편이네요. ..보울을 떨어뜨린 유키노의 심리상태는 어떨지 궁금해지기도 하는 편입니다. "언제까지나 지켜봐줄 수는 없으니까" 히라츠카 시즈카의 의미심장한 한마디. 그 의미는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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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시키 이로하의 의뢰로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거들게 된 봉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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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1권이옵니다. 이제 정말 완결에 다다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가장 궁금하고 중요했던 의뢰와, 마지막 의뢰. 11권을 읽는다면 점점 이야기의 본론으로 치닫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와중 여전히 의뭉스러운 유키노의 언니까지... 어떻게 마무리를 낼지 궁금해지네요. 역시나 재미있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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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것을 원한다고 하지만 진실을 마주하는 것이 두려워 모르는 척하거나 신 포도일 거라고 단정짓거나 여러 방법으로 회피하기를 택해오던 주연 3인방이 드디어 앞으로 한 발 내딛기 시작하네요. 뭐 위화감이고 나발이고 그냥 솔직하고 순수하게 그 시간을 즐기면 되는데 왜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을 자처하는지 싶기도 하지만 그러면 그냥 청춘 러브코메디가 되어버리겠죠. 봉사부에서 활동하면서 다른 학우들의 상담을 들어줬지만 정작 처음부터 가장 상담이 필요했던 건 유키노이고, 끝을 앞두고서야 상담해오는 게 아이러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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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 11권 즉 내청코 11권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친구가 왜 추천한지 알게 되더군요... 주인공 하치만이 제 친구중 비슷한 애가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유키노는 제 이상형이에요.. 저도 현실에서 유키노 같은 여자애를 만나고 싶어ㅏ요, 앞으로 남은 책들도 사서 읽을게요. 유이도 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 큰 것 같아요. 저는 고르자면 유키노를 고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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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11권 리뷰 이번 11권은 내용은 봉사부가 앓고 있는 문제는 사실 단순한 치정 싸움, 삼각관계에 불과한데 아무래도 유키노와 하치만이 워낙에 비범한 캐릭터들이고 셋의 관계가 끈끈하다 보니까 문제가 복잡해진듯. 둘은 그 사실을 외면하려했지만 유이가 그걸 거부하고 수면 위로 끌어올리면서 결국 결판이 날 수 밖에 없게 됨. 유키노의 의뢰와 하치만의 의뢰를 결착지으면서 종착지가 정해질 것 같은데 어떻게 되려나... 사실 누가 진히로인이라해도 이상하지 않으니 결말의 완성도만 높았으면 좋겠음. |
| 비록 초판 한정 부록은 죄다 놓쳤지만 작가 양반이 진짜 궁금한 순간에 이야기를 다음 권으로 넘기는 경향이 강하다 보니 숫자가 많기는 해도 기약 없는 기다림보다는 뒷 이야기를 바로 읽는게 낫기에... 어쨌든 이번 권은 이로하의 의뢰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를 하게 되었다. 이로하는 은근슬쩍 봉사부의 명예부원 같은 느낌이 되었는데, 어쨌든 이로하의 의뢰 후 본인이 싫어하는 미우라와 에비나가 합류해서 기분을 잡쳤다가 카와사키의 합류로 조금은 기분이 풀렸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가면서 봉사부 3인방의 관계도 조금씩 변해가는 느낌이 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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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방탕함인지 신중함인지 모를 긴 공백속에 내머리속에서 지워질뻔했던 작품 올해 완결까지 달린다를 소식을 접하고 밀렸던 11권과 12권을 구매하여 정독했습니다. 11권 소부고 학생들의 에피소드가 잔잔히 나오면서 대규모 행사를 벌이면서 겉으로는 평화롭지만 봉사부 주인공들의 속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들어오는 의뢰와 함께 깨져버리는 겉보기의 평화 하치만은 나아가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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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와타리 와타루 작가분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시리즈 1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이로하의 의뢰로 인해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거들게 된 봉사부는 에비나, 카와사키 등의 멤버들의 합류로 인해 행사의 규모가 커져가지만 평화로운 분위기가 흐르죠. 하지만 그렇게 잔잔하게 흘러갈일이 없죠.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