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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무거운 마음의 빚, 제가 대신 갚죠.
남주 시호는 신화그룹의 본부장으로 잘생기고 오만하며 냉정하다. 여주 하율은 귀여운 외모에 밝고 당당한 대학교 4학년 학생..
정략결혼에서 진정한 사랑을 알게되는 이야기.. 좀 별려놓은 이야기에 비해 싱겁게 끝나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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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서 읽게 된 책이에요. 잔잔한 선 결혼 후 연애물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도 재미있었다. 남주 권시호는 사촌동생과 후계자 경쟁을 하고 있는데, 하율과 결혼을 하라는 아버지의 말을 거스르지 않기 위해서 하율을 찾아가 그쪽에서 거절해 달라고 한다. 그러나 둘은 결국 결혼하게 되고 서로 사랑에 빠진다. 그 가운데 시호를 짝사랑했던 비서의 방해공작과 시호의 후계경쟁 갈등 등이 있지만 결국 둘은 해피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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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23살 하율 대학교 4학년 남주: 32살 권시호 본부장 키워드: 현대물 혼약 나이차 커플 시호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어리지만 그 밖에 볼 건 없는 권력서열 1위인 아버지를 거역하지 못하고 하율과의 결혼을 결심한다 6년째 비서인 윤수연에게 자신과의 결혼은 어떠냐고 묻지만 수연은 권시호 보다 권본부장님이 좋다며 집안에만 갇혀 있는 인형이 되지 싶지 않다며 거절한다 권시호를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비서자리로 시호를 독차지하려 하고 그로 인해 하율과 끝없는 갈등을 빚으며 권시호를 두고 두 여자만의 보이지 않는 싸움이 시작된다 |
| 선결홈 후연애 인데 재미있었지만 남주랑 여조가 진짜 이해가 불가능한면이 너무 많아서 읽는 중간 몇번을 욱욱을 했던지 남주는 후계자지만 후계 구도를 위해 결혼이 필요하고 남주옆에는 맞춤형 비서 여조가 있는데 그냥 둘이 해버리던지 여조는 남주가 자기 남자라 생각하고 결혼후 여주에게 빠져드는 남주가 원망스럽고 불안해서 그 중간에서 엄청 이간하고 못된짓을 너무하네요 결국 둘의 사랑을 엎어버리고 싶은마음에 해서는 안될짓까지 하면서 참암 꿋꿋한 여주가 제일 매력적 인물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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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과 시호의 사랑, 결혼이야기 표지와 제목이 예쁘고 맘에 들었어요
시호의 야망으로 하율과 결혼을 선택하고 하율은 소박하지만 열심히 살았던 여대생의 삶에서 한순간 사모님으로
시호의 옆을 지키면서 자신의 야망과 욕심을 키워왔던 수연 수연은 이 결혼을 지켜보면서 자신만만했지만 자기 예상과 달리 시호가 사랑하게 되는 것을 참지 못하고 악역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하죠~~ 건방지고 못된 악역 하율을 엄청 무시하고~~~
시호아버지 권회장과 하율의 아버지 이야기도 궁금하기도 한데 그 부분은 많이 생략되어 있어 아쉽구요
암튼 어리고 약하기만 했던 하율이 시호를 감싸안으면서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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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년을 여비서가 자신의 이상형에 맞춤으로 남주를 길들여 놓고 남주가 성욕 다른 여자들이랑 풀어도 자신이 그의 옆자리로 생각해 불만 없이 곁에있었고 정략결혼하는 남주등을 떠 밀었다. 애기같고 아무 매력없는 여주가 자신의 상대가 될수 없음에 남주가 청혼하는것도 거절했다. 남주가 여주를 만나면 만날수록 여주의 순수함과 진솔함에 빠져들어갔다. 자신보다 남주가 여주를 가까이두고 싶어함을 알고 발해도해보고 여주가 오해하게도 해봤지만 남주의 마음이 여주에게 꽂혀 되돌리기엔 늧어버렸다. 남주가 사촌과의 사업승계로 싸우면서 다치고 후계자 싸움에서 물러나서 여주와 평범하게 사랑을 나누고 싶어하자 비서 악조가 서류꾸며 남주를 수렁에 빠지게 한다. 남주의 아버지가 그짓거리를 이용해 여비서를 쫒아낸다. 끝에 두 사촌둘이 화해하고 후계자 싸움 2년돈안 정정당당히 하기로한다. 여주 임신하면서 아야기를 마친다. 해피엔딩이네요. 하하호호 행복해 했으니 다행이예요. 그저그래서 다시 읽고 싶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