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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을 빌려 줄거리를 한번 보자면
평범한 고등학생 타이치와 린은 갑자기 나타난 빛에 휩싸여 버린다.
이렇습니다.
위 소개글만 봐도 먼치킨물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데요....네 알고도 샀습니다.
제가 먼치킨물을 좋아하는 편이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봤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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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등학생 타이치와 린은 갑자기 나타난 빛에 휩싸여 버린다.
제목에서부터 예상이 갔지만 역시 이세계 먼치킨 물이었네요. 알고 산거지만..
개인적으로 예의바른 남주를 좋아해서 별로 남주에게 호감이 간다거나 그러진 않았네요.
그래도 돈이 아깝지는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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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처음에 이책을 보면서 약간 지루한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상당히 내용전개는 괜찮습니다. 거기다가 진짜 먼치킨중의 먼치킨! 거기다 여히로인도 같은세계에서 끌려온거라 러브라인이 뙀! 눈에 보이더라고요.그래도 둔감한 주인공설정! 정말 좋아합니다. 거기다가 엘프에 , 하프엘프라니 정말 이 책은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민하지 마세요! 잼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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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이책을 보면서 약간 지루한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상당히 내용전개는 괜찮습니다. 거기다가 진짜 먼치킨중의 먼치킨! 거기다 여히로인도 같은세계에서 끌려온거라 러브라인이 뙀! 눈에 보이더라고요.그래도 둔감한 주인공설정! 정말 좋아합니다. 거기다가 엘프에 , 하프엘프라니 정말 이 책은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고민하지 마세요! 잼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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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등학생 타이치와 린은 갑자기 나타난 빛에 휩싸여 버린다. 정신을 차리니 두 사람은 검과 마술의 이세계에 있었다. 마물과 맞닥뜨리지만 운 좋게 위험에서 벗어나고, 모험자의 조언으로 길드로 향하는 두 사람. 그곳에서 두 사람이 터무니없는 하이스펙의 마력을 가진 것이 판명된다. 평범한 고교생이 갑자기 최강 치트 마술사로-. 꿈만 같은 초자연 현상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감동.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압도적인 신체능력. 평화로운 나라에서 찾아온 타이치와 린의 이세계 모험이 시작된다. [소설가가 되자] 대인기 이세계 판타지를 서적용으로 전면 개고하여 재미가 300% UP! 정말 재밌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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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치트 마술사 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먼치킨 엄청 좋아합니다.
처음부터 나대는 먼치킨은 말고 약간은 겸손한 듯 필요할 땐 깽판치는 먼치킨을 좋아합니다.
사실 그래서 제목 보고 산 책인데..
내용은 이세계물의 전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냥 어쩌다 이세계로 넘어가고 어쩌다보니 먼치킨이 됩니다.
이게 책의 내용의 전부이지만 전 이런 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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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권이다 보니 주인공이 어떤 인물인지 능력에 대한것과 어떻게 이세계에 적응을 하는 이야기라고 보면 됩니다. 제목만 봐도 알수 있으니.. 별생각없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구매를 하고 첫부분쪽만 읽고 책장에 두고 있다가 몇일전에 다시 첫부분부터 끝까지 읽고서 나름 평타는 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2권이 나오는데 2권도 구매를 해보고 더 볼지 결정을 해봐야 겠습니다. 먼치킨 이야기니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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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타케루 작가 선생님의 작품 '이세계 치트 마술사'의 제 1권 입니다. 여타 라이트 노벨 이세계 물과 별 다를 점 없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평범했던 주인공이 어느 날 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되었다는 점...뭐 본 소설에서는 주인공 외에 친구도 같이 끌려간다는 점이 조금은 다른 점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몰입도는...뭐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무척이나 부족 합니다...아무래도 스토리의 전개가 뻔하다 보니 그만큼 재미와 몰입도가 하락 하는 것 같습니다. 이세계 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필자는 나름 기대를 가지고 구매하였습니다만, 색다른 점을 찾아내지 못하여 무척이나 실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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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물을 좋아하는 저로서 요즘 쏟아지는 먼치킨물들을보면 기분이좋네요
이것도 먼치킨물중에 하나라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만
소꿉친구인 남여주인공2명이 같이 이세계에 온다는게 조금다르고
여주도 압도적인능력이지만 남주는 그것보다 훨씬더 말도안되는능력이라는점이
좋긴한데 이세계,먼치킨 이라는 MSG같은요소가있기에 읽을만한책인거같습니다ㅠ
본업이 작가가아니신분이라서 그런지는몰라도 필력이 굉장히떨어지는편이고..
재미는있는데 정말 소재빨로재밌는거지 글을잘써써 재밌는거같지는않네요ㅠ
중간중간 시점이변화하는데 그때마다 * 라던지 어떤표시가있으면좋겠는데
자연스러운 문맥처럼보이다가 읽으면서보니 어라? 다른사람시점이었네;;
이런경우가 종종있습니다. 그리고 표지일러스트가 굉장히 2005년 2006년 NT노벨 초창기를보는듯한..
대충뽑아낸 느낌이있어요ㅠ 눈에거슬릴정도는아니지만요.
그리고 남주성격이 조금 맘에안듭니다 예의가바른것도아니고 아닌것도아닌..
먼치킨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킬링타임 용으로는 지루한장면도없는편이라 추천드립니다!
돈이아까울만큼 별로인작품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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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라고 써져있는 시점에서 예상 할 수 있었던 먼치킨의 냄새. 그래도 국내 양판소보다는 괜찮거나 내용이 괜찮을 줄 알았으나. 린(여주)의 마력량에 4배나 되고 엄청 사기캐로 등장하는 남주. 무슨 신초보짜기가 이세계로 소환된지 1달도 안되서 자기의 힘을 제어를 도와줄 해당 분야의 전문가랑 대련 도중에 몆십km 떨어진 곳이서도 대지에 진동을 울리게하는 가벼운 일격을. 날려주시는데 아무렇지도 않다듯이 넘김 저도 국내 판타지 소설을 즐겨보던 이로서. 먼치킨을 그렇게 싫어 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네. 저는 2권 기대도 없이 1권에서 하차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