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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공모주 투자'라는 다소 생소한 방식에 대해 쉽게 풀이한 책이다. 투자방법에 있어서 새로운 방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나, 저자가 강조하는 '스노우볼 효과'를 낼 수 있다니 2016년 한해 동안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상적인 구절들 1. 공모주 투자를 9년째 하면서 내린 결론은 조급하지 않고 부지런하게 투자하여 작은 이익에 만족하다 보면 어느새 목돈이 쌓인다는 것이다. 즉, '부지런함'과 '작은 성과에 대한 감사함'은 공모주 투자자가 갖처야 할 필수 덕목이다. 2.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이런 기업의 전자공시사항들을 읽어보면서 투자대상 기업을 분석할 수 있는 것이다. 3. 따라서 자본시장에 원활하게 투자금이 투입되어 기업이 경영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공모가격은 유사기업 대비 할인되어 결정된다. 4. 기업공개 ... 하나는 회사는 새로운 투자자들로부터 자본을 납입 받고 그들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회사의 기존 주주가 가지고 있는 주식을 새로운 공모주 주주에게 팔면서 상장하는 방식이다. 5. 1단계. 공모주 일정 확인 - 가장 먼저 '주관사'가 어디인지부터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 그 주관사의 증권계좌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주거래은행으로 뛰어가서 증권계좌부터 개설해야 한다. 6. 2단계. 증권사 계좌 개설 - 대부분의 은행이 거의 모든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주므로 증권사 영업점이 근처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청약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겠다. ... 저자는 증권사 계좌번호, 계좌 비밀번호, 연계은행, 아이디(ID), 패스워드(PW) 등을 엑셀 프로그램에 표로 만들어 관리하고 있다. 이것은 개인에게 매우 중요한 정보이므로 반드시 엑셀파일에 암호를 걸어놓을 것을 권장한다. 7. 3단계. 투자설명서 분석 - 전자공시시스템을 이용할 때에는 반드시 '[기재정정] 투자설명서'를 열어봐야 한다. 공모가격이 확정되기 전에 투자자의 이해를 위해 투자설명서가 나오기는 하는데, 이는 확정공모가격 기준이 아니므로 조심해야 한다. ... 결국 이 공모가격이 싼지 비싼지에 대한 판단을 한 후에 공모주 청약을 하는 게 순서다. 7-1. Key point 1 - 핵심투자위험을 파악하자 : 투자설명서 본문 맨 처음에 등장하는 '요약정보' 중 '핵심투자위험'에 관한 내용 7-2. Key point 2 - 공모가격의 위치를 파악하자 : 공모가격이 밴드 상단을 돌파했다면 수요예측에서 흥행했다고 볼 수 있는데, 청약에 참여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 그러나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의 판단에서는 높은 성장성으로 인해 주가가 많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으니 밴드 상단 돌파가 공모주 투자자 입장에서 반드시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시초가가 공모가격의 150~200%에서 시작되면 많은 안전마진이 확보되므로 보유하여 주가가 더 올라가는 것을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2014년 이후 상장된 공모주에서 수요예측의 단순 경쟁률이 450:1 이상이면 시초가가 공모가격보다 항상 높았다. 공모가격은 주관사와 회사가 최종 협의하여 결정하는데 청약에 참여한 주주들의 마진을 고려해 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결정한다면 좋은 기업임에 분명하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중이 높을수록 좋은 신호로 인식할 수 있다. 7-3. Key point 3 - 유사기업들과 비교해서 싼 편인가? : 궁긍적으로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이 투자할 기업의 공모가격이 이미 상장된 유사 업종과 기업의 주가에 비해 싼 편인가, 아닌가이며, 공시내역을 보고 이를 파악할 수 있으면 되는 것이다. (PER, EV/EBITDA, PBR 비교) 따라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은 공모가격이라고 할 수 있으니 저자 같은 보수적인 투자자는 청약을 기피하기도 한다. 장외가격을 맹신하는 것은 금물이며 주관사에서 산정한 주당평가가액, 장외가격, 회사가 속한 산업의 전망 등 여러 가지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공모주 투자를 할지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4 Key point 4 - 유통가능 주식수를 확인하라 : 이렇게 보호예수 물량이 많을수록 공모주 투자자에게는 유리하다. 7-5 Key point 5 - 왜 회사는 기업공개를 결정했는가? : 구주매출 사례와 달리 신주모집으로 공모주를 진행하는 기업의 경우 공모자금이 회사로 유입되기 때문에 자금의 사용목적에 대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공모자금을 회사의 시설투자에 사용하겠다고 명시한 기업은 미래 초과수익에 대한 기대를 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면이 있다. 단, 회사가 속한 산업 전망이 좋아야 할 것이다. 7-6 Key point 6 -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인가? : 기업공개를 실시하는 기업의 투자설명서에서 '사업의 내용'편을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 한국IR협의회(www.kirs.or.kr)의 IR미디어센터에 들어가면 CEO 인터뷰 영상과 중계방송을 시청할 수 있고, 기업설명회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7-7 Key point 7 - 회사의 재무상태와 손익은 어떠한가? : 공무주에 관한 한 투자자가 어려운 재무제표를 분석하지 않아도 그 안전성과 수익성에 대해서는 이미 검증이 되었다는 것이다. 보수적인 투자자 입장에서 기술성장기업은 좋은 투자대상이 아닐 수 있다. 기술성장기업을 제외한 일반적인 기업의 경우 이렇게 검증이 되므로 투자자는 계속 매출과 이익이 증가해왔고 앞으로도 증가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투자대상을 선택하면 된다. 그런데 성장을 계속해왔던 회사가 최고점에서 상장을 진행하고 그 다음해부터 침체를 맞거나 성장이 꺾인다면 주가 또한 올라가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자는 이 점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 8. 4단계. 청약 결정 9. 5단계. 공모자금 마련 - 우선 확인해야 하는 사항은 청약한도이다. ... 증권사별로 청약단위가 제각각이며 단위수를 10, 100, 1,000주로 끊어서 신청하게 되어 있으므로 계산에 주의해야 한다. 잘못 계산하거나 경쟁률이 높은 곳에 청약을 하면 배정 받는 주식수가 확연히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KDB대우증권이 공모주 주관사나 인수사를 많이 맡았다) 저자의 경우, 집에 묶여 있는 돈과 주식을 제외한 나머지 자금은 청약자격을 요구하는 각 증권사들의 CMA에 골고루 예치해서 일반요건을 충족시켜둔다. 10. 6단계. 청약 신청 - 청약경쟁률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서 어느 정도 예상은 할 수 있다. 공모규모가 작을수록 즉, 작은 기업일수록 공모주 청약경쟁률이 높고 공모규모가 큰 대기업일수록 청약경쟁률이 낮게 형성된다. 11. 7단계. 환불금 정산 12. 8단계. 상장 후 매도 - 주가는 기업의 가치만큼 시장에서 인정받는게 타당하지만 공모주는 특성상 상장 초기에 급등락을 하거나 적정가치 이상으로 오버슈팅되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왜냐하면 시장의 신규 상장주에 대한 기대심리는 물론이고 수급과 보호예수 물량 등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결국 투자자 스스로 매도 타이밍을 정할 수 밖에 없다. 이때는 시초가에 파는 전략, 상승세가 꺽이는 시점에 파는 전략, 외국인과 기관 수급에 따라가는 전략 등 다양한 매도방법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은 오버슈팅 후 상승세가 꺾이는 시점부터 분할매도하는 편이다. 즉 모든 공모주에 참여한다고 했을 때(2014년 기준), 시초가에 바로 매도했을 때가 수익률이 가장 좋았다. 그러나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은 시초가 이후 주가 행보가 우상향이므로 이런 경우 일률적인 시초가 매도보다는 오래 보유하는 편이 낫다. ... 실적인 뒷받침되고 많은 기대를 모은 기업은 주가가 계속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반대로 회사가 속한 산업의 전망이 좋지 않은 경우 수익률이 계속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회사가 속한 산업과 실적을 고려하여 오래 보유할지, 시초가에 던질지 결정한 후에 매도 주문을 내는 것이 좋으며 확신이 없을 때는 상장일 시초가부터 조금씩 파는 분할매도를 하는 것이 낫다. 13. 저자는 주기적으로 공모주 정보를 확인하는 IPO 관련 전문사이트인 IPO스토리(iposory.com)의 IPO캘린더를 통해서 신규 상장되는 기업의 정보를 체크한다. 14. 만약 청약규모가 작은 투자자라면 5개 증권사 중에서 경쟁률이 가장 낮은 곳을 택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증권사 계좌부터 개설해야 하니 은행부터 달려가야 할 것이다. 15. 공모주 투자를 하다 보면 이렇게 애매한 순간을 맞을 때가 있다. 이럴 때 저자는 보통 보수적인 접근을 택한다. 즉 청약가능 자금의 50% 정도만 투입하는 것이다. 상장 후에 주가가 공모가격을 상회하면 조금의 이익을 얻는 것이고 공모가격을 하회하면 조금의 손실만 입는 것이다. 16. 저자가 2014년 상장 전에 장외에서 거래되었던 장외주식 17개사 모두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상장일 시초가가 장외가격을 초과항 경우는 7개사에 불과했고, 10개 기업은 시초가가 장외가격보다 낮았다. 17. 상장예정 기업의 주식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그 기업의 매수가격과 시가총액 대비 비중을 확인할 것을 권고한다. 인터파크처럼 상장 수혜를 크게 받는 경우가 아니라면 투자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18. 자금의 여유가 있는 투자자라면 여러 스팩을 다 청약해놓고 기다려보는 것도 불확실한 시대에 괜찮은 투자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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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정말 어렵습니다. 어머님이 주식투자를 하는데 이익률이 처참할 정도입니다. 어머니는 떨어진 주식을 팔지 않고 나두면 괜찮다라는 마인드라서 제 3자의 시선으로 보았을때는 결코 이익을 보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팔지않고 나두기 때문에 물린 주식이 많아지고 돈이 계속 묶이게 됩니다. 융자거래의 상한이 높아짐에 따라서 융자거래가 많아지고 물린 주식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위험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매월 아버지 모르게 주식에 넣는 돈이 일 이백은 되는 것 같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으면 화가 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식 할 돈으로 적금을 들었으면 목돈이라도 모으지 왜 계속 주식시장에 돈을 넣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의 주식 투자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경제에 대해서 조금씩이라도 관심을 두려고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2014년 공모주 투자를 19개 하였는데 1개 빼고는 다 이익을 얻었다는 저자의 경험이 이 책을 꾸준히 읽고 또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공무주 투자에 관한 첫걸음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탑을 쌓아갑니다. 도표나 그림을 통해서 독자에게 최대한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경제학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숫자에 무척 약하지만 천천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공모주 투자를 위한 단계를 설정하고 단계별로 필요한 것을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애널리스트가 아닌 일반인 입자에서는 투자단계중 첫번째인 투자정보를 수집한 후 공모주를 분석하는 이 사전단계가 힘들지 않나라고 생각하였는데 저자는 친절하게도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주고 필요한 점, 유의할 점을 짚어줍니다. 실전경험이 없으니 책으로만 따라가려니 분명히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넘기고 읽어보았는데 일단 계좌부터 신청하고 실전경험을 쌓고나서 이 책을 다시 읽는다면 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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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회계사의 책들은 정평이 나 있다. 어려운 회계를 쉽게 그리고 주식투자자에게는 더욱 친근하게 설명해 준다. 사업보고서를 읽는데 그의 책을 보지 않는다는 것은 그 만큼 손해다. 저자가 공모주에도 오랬동안의 경험을 책으로 엮어 선보였다. 내용은 간결하고 쉽게 설명하여 좋았다. 분량을 맞추려고 이것저것(필요 없는) 집어넣고 책값 올리는 이들 보다 훨씬 나아 보인다. 단지 출판사를 잘못 선정하여 빛이 바랜감이 있어 아쉬웠다. 그림들은 모두 흐릿하고 대개는 내용을 알아 보려면 눈이 아픈 ^^ 상태였다. 물론 책 내용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문제되진 않았지만 출판사의 성의 없는 편집은 아쉬웠다. 하루만에 읽을 수 있어 좋았고 그럼에도 IPO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어 만족스럽다. 다음엔 출판사의 성의있는 편집으로 나은 저작물이 출간 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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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법은 상장 전에 주식을 매입한 뒤 상장 직전이나 직후에 주식을 매도하여 고수익을 달성하는 투자 방법이 있습니다. 투자정보가 공개되기 전 주식을 매입하여 되파는 단순한 방법을 가지는 이 주식 투자 방법을 비상장주식 투자라 합니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은 투자하고자 하느 기업의 내부 정보를 얻기가 어려우며 실제 알고 있다도 주식을 매입하는데 있어서 개인 투자자가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럴 때 개인이 비상장 주식에 투자 하는 방법이 바로 공모주 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그렇지만 정보라는 것은 소수가 아는 경우에 그 가치가 인정이 된다는 점과 높은 경쟁률로 인하여 공모주 투자로 인한 수익은 생각한 것보다 미미한 경우가 많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 라고 하는 말이 바로 공모주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입니다..설령 높은 경쟁률을 뚫고 투자를 한다 하여도 이자 비용과 수수료를 제외하는 경우 실제 얻을 수 있는 수익은 미미하기 때문입니다...이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공모주 투자에 대해서 조금더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 이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모주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숫자에 대해 누구보다 밝아야 한다는 것입니다..특히 숫자계산에 능해야 하며 엑셀을 능숙하게 다룰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기업이라 하여도 투자 설명서가 200페이지가 넘기 때문에 투자 설명서를 제대로 볼 줄 아는 능력 또한 함께 요구가 됩니다. 회계사가 왜 공무주 투자에 관한 책을 썻을까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건 회계사가 하는 일이 바로 기업이나 공공 기관 그리고 정부기관의 재무보고나 상담을 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회계에 모르는 일반인들보다 기업 정보에 접근하기가 용이하며 똑같은 투자 설명서를 보더라도 그 안에 담겨진 기업의 정보들을 더 많이 읽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그래서 회계사의 이야기를 통해 담겨진 이야기에서 공모주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돌아가지 않고 지름길로 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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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재테크 관련 서적을 한두권 사서 읽어 본 것도 아니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 내가 다 읽고서, 정말 돈 아까워서, 한 자 남긴다. 이런 책 쓰려거든 책 쓰지 마라. 돈 벌고 싶으면, 정정당당히 해라. 왠만해선 리뷰 안남기는데, 정말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몇자 적는다. 200페이지 맞추기도 쉽지 않았겠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분노를 느낀 적이 없다. 이러니, 국민들이 돈을 내고 책을 사고 싶겠냐.. 좋은 미사여구로 칭찬을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가 없다. 책 읽고, 예스24에 바로 페이백 한다.. 돈이 넘 아깝다. 출판사가 양심이 있으면 이런 책 만들면 안된다. 정말 실망이고, 다시는 이 저자의 책은 사 보지도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