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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신의 손이었다..."
1986년 멕시코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대결... 이경기에서 불세출의 축구신동 디에고 마라도나는 헤딩슛으로 결승골을 넣어 아르헨티나승리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지만 그것은 <신의 손>이었다는걸 나중에 고백하기도해서 널리 인구에 회자되곤했었다...
아무튼 그당시에 마라도나가 그라운드에 몸을 풀고 나오기만해도 그압도적인 카리스마에 상대팀선수들이 주눅이 들곤했다.
근데, 장원구, 박문성, 김현민, 박찬하 등 축구전문가들께서 저술 하시고 <북카라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유럽 축구 3대 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5-2016>을 읽어보니 무엇보다도 16쪽에 걸쳐 마라도나와 리오넬 메시의 비교내용이 눈에 쏙들어왔다...^^*
메시의 돌풍도 요즘 세계를 뒤흔들고있다. 2009년과 2015년 두차례나 트레블을 달성했고 프리메라리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꾸준히 득점왕경쟁을 벌이고있으며 발롱드르를 무려 4차례나 수상하기도한 현재 세계최강의 클럽팀 FC 바르셀로나의 간판스타중의 최고스타이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득점력, 슈팅기술, 드리블, 패스, 직접프리킥, 대표팀과 클럽, 전문가의견 등을 다각도로 실어 심층비교분석해 흥미를 끌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마라도나와 메시의 비교분석내용을 가장 흥미롭게 읽었다...^^*
<유럽 축구리그에서 뛰고있는 우리선수들현황>
윤석영(퀸즈파크레인저스) 부르크), 김진수(호펜하임), 류승우(브라운슈바이크), 박정빈(카를스루에)
10명이나 되다니 나는 가슴이 뿌듯해졌고 믿음직스럽기만 했다. 특히, 손흥민선수는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시 이적료만 약 4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올려 역대아시아선수들중 이적료 1위를 마크, 팬의 한사람으로서 감개무량하지않을 수 없었다.
은 물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의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 리드 등 20개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 20개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의 바이에른 뮌헨, 도르트문트 등 18개팀 등 <유럽 축구 3대 리그 58개팀 전력 분석코너>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어 아주 잘읽었다...^^*
또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의 리오넬 메시, 호나우두,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루니, 제이미 바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의 로베르트 레반돕스키, 피에르-에머릭 아우바미양 등 총980명에 이르는 각 리그선수들의 포지션 항목별 랭킹 & 선수별 슈팅 및 득점 위치, 각 리그별 시즌전망까지 432쪽에 걸쳐 자세히 소개해 놓아 아주 잘읽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유럽축구3대리그 팀별현황과 980명에 달하는 선수들의 프로필 글고 올시즌전망까지 알고싶으시다면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기성용, 손흥민, 윤석영, 구자철, 박주호, 지동원 등... 우리 한국선수들이 이번 시즌에도 유럽리그들을 평정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게되길 두손모아 기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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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대 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5-16: 유럽 축구 가이드북
특히 유럽파 코리안리거의 근황이나 소식 이야기를 통하여 한국선수들이 위상이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활약상을 알수가 있어서 나름 정보나 이상으로 괜찮은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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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대 리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를 말한다. 전문화된 게임의 묘수를 보며 눈으로 보는 축구를, 보는 데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의 전망과 분석이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선수들의 특기와 심리적 요인까지를 파악하고 있어서 세계의 별이 된다는 것은 음악에서 조율을 이끌어 좋은 소리를 내는 것보다도 더 힘든 작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은 글씨로 빽빽하게 모든 이력을 표시해 놓아서 여러 날을 이리저리 보고도 흥미로운 부분 보다 선수들의 이런 특성을 어떻게 이렇게 자세히 기록할 수가 있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저자들은 한결같이 젊은 축구팬들이어서 기자, 해설가,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4명의 훈남들이다. 이들과 우리 축구 선수 손흥민, 기성용, 이청용, 주자철, 홍정호, 지동원, 박주호, 류승우, 석현준, 장결희다. 이름을 올리지 않기에는 너무 자랑스러운 얼굴이다. 그중에 승승장구하는 손흥민 선수의 투지는 단연 돋보인다. '박지성의 후계자'임을 당당하게 접수한 그는 우리나라 축구계의 신화를 쓰고 있다. 분데스리가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하여 '400억의 사나이' 가 된 그는 축구를 위해서 태어난 사람 같다. 우리가 보는 것은 엉뚱하게도 늘 골문을 흔드는 슈팅이 전부인데 이 책에서는 그들이 있기까지의 리뷰와 이적시장에 관한 모든 기록이다. '유럽 3대 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보는 법' 역시 팀별 분석과 선수 분석이다. 스포츠가 과학이라더니 전력을 평가하는 지표는 시간대별 분포도나 공격 방향, 포지션별, 득실점, 분포를 분석해서 공격 전술과 수비 전술을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어있다. 선수들의 경쟁력은 다양한 평가 기준을 만들고 기록되어서 신상에 관한 정보를 거의 모두 담고 있다. 각 포지션별 항목 또한 랭킹 순위별로 기록된다. 선수들의 도전과 팀의 도전은 기록에 의해 움직이니 감독의 출전 스타일은 그 선수를 자세하게 파악하고 그 현장 시간대에 맞는 선부를 다이내믹하게 준비시킬 수 있는가 보다. 챔피언이 되고자 하는 선수를 움직이는 감독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사실 나는 축구를 무척 좋아한다. 위기가 없는 인생이 없듯 그 고난을 통과하기 위해 소명을 받고 출전한 선수들은 용기를 갖게 한다. 마치 신이 불가사의한 방법으로 고통 가운데 함께 하듯, 땀으로 목욕을 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고 팀워크를 이루어 함께 가려는 모습은 스스로 심오한 위로를 받을 것이다. 서로에 대한 그 믿음으로 경기에 임하는 것을 보면 크고자 한다면 상대를 위해 패스하고 슈팅하도록 해서 골문을 넣게 해야 함을 본다. 마치 세상을 살아가면서 '신은 그 자리에 너를 있게 했다. 하지만 너를 있게 한 것은 너를 위한 것이 아니라 너의 동료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게 축구다. 나에게 축구는 인생의 한 생을 보는 듯하다. 이 책은 그 마당을 준비하는 자들의 과학적 분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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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는 축구를 안 좋아한다..아니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2002년 월드컵 이후로 안 좋아지기 시작했다..1998년 프랑스 월드컵과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긴장하면서 보았던 축구 경기. 그러나 우리나라 축구는 히딩크가 만들어놓은 밥그릇에 숟가락도 제대로 못
올린 채 제자리 걸음인 채 13년이 흘러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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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좀 좋아한다고 하는 남자들 치고 축구 싫어하는 남자가 있을까? 나는 요즘 손흥민이 신는 Adidas X15.1 축구화를 간절히 사고 싶지만 지금도 넘쳐나는 축구화 때문에 꾹꾹 억누루고 있다. 이런 나에게 『유럽3대리그 스카우팅 리포트』라는 책이 손에 들려졌다. 축구를 좋아하지만 외국리그와 선수들의 현실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지식이 없었던 나에게 이 책은 행복한 시간을 선사했다.
메시, 손흥민, 레반도프스키가 표지모델로 된 이 책에서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고 있는가? 여러분을 부르고 있는거 같지 않은가? 아닌거 같다면 죄송하다. 나는 그렇게 느꼈다(험험...). 먼저 이 책의 구성은 19페이지까지는 현재 유럽클럽에 뛰고 있는 우리나라 선수들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400억의 사나이 손흥민, 승승장구 기성용, 치열한 경쟁을 앞둔 이청용 그리고 기타 선수들(다 열거하지 못해서 죄송, 책 사서 보시길)에 대한 평가와 미래를 예측한 기사들이 실려 있다. 그리고 4페이지 분량의 프리메라리가, 프리미어 리그, 분데스리가의 올 시즌 간단한 예측이 들어있고, 특집으로 실은 것 같은 ‘누가 역대 최고냐’ 하면서 메시와 마라도나를 비교한 기사가 실려 있다. 이후 3대 리그 58개 팀에 대해서 세세히 분석하고 있다. 왜 세세하다고 이야기 하냐면 50페이지 까지는 이런저런 기사로 독자들의 흥미를 끌었다면 그 이후 약 400페이지가 전부 팀과 선수 일일이 다 분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이걸 누가 했을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왔다. 그만큼 이 책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과 출판사 모두 정성을 들여 출판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하나의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결론을 내자면 이 책은 축구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깊은 지식과 흥미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축구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익이 넘칠 것이다. 그만큼 책의 저자들과 출판사 직원들의 노고가 깃들여있는 알찬 책이다. 전문적인 지식과 여러 다양한 흥미로운 기사들이 독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유럽3대리그를 알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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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대 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국내의 축구 전문가들이 유럽 리그에서 뛰는 사람들에 대한 스카우팅 보고서이다. 유럽축구에는 엄청난 자금이 몰리고 있다. 많은 자금을 지출하는 구단은 선수들에 대해서 객관적인 보고서를 요구하고 있다. 사람의 능력을 수치화하거나 기준선에 맞는 단계에 끼워맞추고 있다. 유럽의 3대 빅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곳의 구단들과 그곳에서 뛰는 선수들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재미있다. 아니, 수차화되어 있다는 부분이 재미있다고 생각된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무척이나 의미 없게 될 수도 있느나 어떤 사람들에게는 보물처럼 느껴지리라! 유럽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들은 익숙한 얼굴들이 많다. 손홍민이 가장 앞쪽에 나와 있다. 가장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고, 또 기대가 되는 동시에 아시아 역대 최고의 이적료를 자랑하고 있다. 공격수인 손홍민의 경기를 지켜보면 움찔움찔 몸이 떨릴 때가 있다. 토트넘에서 아주 좋은 기록을 내기를 바란다. 한국 축구 선수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알려주고 있다. 경쟁이 치열한 유럽 축구 리그에서 살아남으려면 실력으로 보여줘야만 한다. 그 실력이 tv로 나와서 보는 시청자를 즐겁게 해줬으면 좋겠다. 제목답게 축구 구단들의 이적 성적을 논한다. 이적 시장이 시작되면 축구 게시판은 시끄러워진다. 응원하는 구단이 어떤 선수를 내보내고 데리고 오느냐에 따라 일 년 농사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선수 한 명을 데리고 오는데 있어 엄청난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스카우터들이 세계 곳곳을 누비면서 보물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때로는 이미 검증된 선수들에게 막대한 금액을 지불한다. 좋은 실력을 가진 축구선수에게 지갑을 열려고 하는 구단들을 줄을 섰다. 책을 읽다 보면 수많은 선수들의 향연 앞에서 눈이 돌아간다. 익숙한 선수들에게 아무래도 더 많은 눈길이 간다. 각 선수들에 대한 기록들이 좁은 지면에 알아보기 쉽게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순위까지 나타내고 있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재정이 튼튼한 리그의 선수들을 보노라면 무척이나 화려하다. 엄청난 자본을 바탕으로 하였기에 뛰어난 실력을 지닌 선수들을 데리고 올 수 있고, 그것이 더욱 많은 자본을 끌어 모은다. 선순환을 이루고 있는 구조를 보면 무척이나 부럽다. 일반인이 알 수 없는 전문적인 평가에서부터 최신자료들까지 읽을거리가 넘쳐난다. 축구에 대해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읽어볼 가치가 있다. 물론 너무 많은 선수들에 의해 치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읽다 보면 기존에 봤던 구단들이 왜 강력하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약간이나마 가늠할 수 있다. 완성도가 무척 높아 보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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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축구를 즐겨보는 제게는 너무나 귀한 친구같은 책입니다. 그런데, 저보다 더 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축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 녀석이 책을 처음 접하고 반응은 역시나 였습니다. 며칠을 학교까지 가지고 다니며 보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저는 아내에게 혼(?)좀 났습니다. 네이마르를 비롯한 유명 선수들의 풀네임을 떠들어대고 서점에서 "메시"에 관한 책을 용돈을 털어 사서 보는 아들에게 이 책은 더 없이 좋은 친구일 것 입니다. 학원 공부에 지친 아들의 유일한 취미가 축구 관람과 축구 게임,그리고 홍ㅇㅇ축구교실에 가는것 입니다. 중계를 보면서 중계진보다 더 말을 많이하는 열성 팬입니다. 그런 아들의 꿈은 축구 전문 캐스터입니다. 아들의 꿈을 키워줄 많은 내용들이 자세하게 기술되어져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 아이의 우상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거기에 중계를 들을 때 자주 접했던 친근한 분들이 집필하신 책이라 더욱더 좋았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유럽파 코리안리거들의 시즌 전망을 시작으로 유럽 3대리그[스페인,잉글랜드,독일]의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득과 실을 각 팀별로 전망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가장 좋았다고 하는 메시와 마라도나를 여러 분야에서 비교한 특집기사는 전문가의 시선이 느껴지는 훌륭한 내용이었습니다. 여러 분야로 비교를 하면서 멋진 사진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스페인의 프리메라리가,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 독일의 분데스리가 의 각팀의 전력을 분석하고 그 팀에 소속된 선수들의 장,단점들을 정말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솔직히 이런 류의 책을 처음 접해서 난감했었는데 너무나도 친절하게 스카우팅 리포트 보는법을 실고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쉽게 볼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축구 매니아들이 너무나 탐낼만한 책입니다. 주말 밤 해외축구중계 시간이 너무나 기다려지게 만들어 줄 책입니다. 전문적인 책이지만 처음 보는 이들도 잘 알수있게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해외 축구에 관한 많은 유용한 정보가 들어있어서 해외축구를 조금더 재미나게 즐길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축구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 또한 사랑하게 되실것입니다. 아들과함께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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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유럽 3대 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5-16이었다. 책 제목부터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평소 해외축구리그에 관심이 많은 것이 사실이고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많이 즐겨보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더 가깝게 다가왔고 친근하게 다가왔다. 이 책은 유럽 3대 리그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58개 팀의 전력과 전술을 분석했다. 그리고 여름 이적시장 정리와 2015-16 시즌 전망을 담고 있다. 여기에 유럽파 코리안리거 시즌 전망도 같이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주요 대회 우승 횟수 등 축구 지식등도 전달해주고 있어서 더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내용을 토대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일단 책이 기존의 책보다 크고 칼라풀한 색으로 꾸며져서 읽기에 편했다. 각 팀마다 분석을 철저히 해놓아서 보고 싶은 팀을 언제나 찾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각 팀의 강점 및 약점, 득점 분포, 포메이션 등을 자세히 수록하여 마치 신문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만큼 꼼꼼하고 잘 꾸며놓은 점이 좋은 것 같았다. 방송에선 잘 볼 수 없는 세세한 기록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그 선수에 대한 쿼리티를 잘 판단할 수 있는 듯 하다. 또 980명이나 되는 선수의 포지션 항목별 랭킹과 득점 위치를 분석하여 알려주고 있었다. 3대 리그에서 출전하는 선수들의 진면목을 책을 통해 파악할 수 있어서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 또 이걸 어떻게 다 분석을 다 했을까 하는 의문점도 들기도 했다. 아무튼 호날두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그런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또 호날두와 메시에 대한 비교 분석도 의외로 흥미진진한 부분이었다. 그리고 각 리그별 시즌 전망을 전문가들로부터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이번 프리미어리그는 절대강자가 없는 듯 하다. 다른 리그도 약간의 지각 변동이 일어나면서 순위가 변동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은 것 같다. 3대 리그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보다 많이 얻게 되었고 리그에 대한 정보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해외축구 리그를 많이 접하고 매니아층이라면 이 책을 한번 보는 것도 정말 좋은 일이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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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3대 리그 스카우팅 리포트 2015-2016/세계적 선수들의 몸값이 이리도 대단하다니!
요즘 훈이가 축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아이와 함께 축구공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아이와 함께 유명 선수의 동영상도 보고 있답니다. 메시와 호날두, 네이마르, 수아레스, 손흥민 등의 동영상을 찾아서 볼 때마다 둥근 공을 가지고 멋진 묘기를 부리는 선수들이 마법사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발로 차는 것이 무척 힘이 드는 운동임을 알게 되면서 세계적인 선수들이 두 발로 공을 가지고 노는 솜씨가 마치 마술사 같기도 했어요. 세계적인 선수들의 어린 시절을 읽으며 축구 천재가 존재하는 줄, 집안의 축구 유전자도 축구 선수에게 상당히 영향을 줌을 알기도 했죠.
어쨌거나 요즘 메시와 호날두, 네이마르에 빠져있는 훈이는 유럽 3대 리그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 해서 끌린 책입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등 유럽 3대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 980명의 스카우팅에 대한 리포트이기에 이적시장, 팀 분석, 감독, 각 팀 선수들의 슈팅과 득점 위치, 포지션 항목별 랭킹, 특기, 스카웃 과정, 어린시절 등 깨알 같은 활자체로 깨알 같은 정보가 가득합니다. 그런 선수들에 대한 정보가 아이에게는 신선한 자극이 되나 봅니다.
기대주인 이승우와 장결희의 미래도 볼 수 있고요. 토트넘으로 이적한 손흥민, 스완지의 거목인 기성용,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청용, 구자철, 홍정호, 지동원, 박주호, 류승우 등 유럽파 코리언 리거까지 있기에 한국의 국가대표 선수들까지 잘 알게 되었다면서 훈이는 좋아합니다.
마라도나와 메시 중 누가 과연 최고의 선수일까요? 아직 마라도나의 경기 동영상을 보지 못했기에 마라도나의 동영상도 보고 싶다는 훈이는 메시가 더 잘한다며 엄지를 추켜세웠어요. 요즘 축구에 대해서 꽤나 아는 척을 하기에 아이의 모습이 우습기도 하고, 무언가에 빠져드는 모습에 기특하기도 합니다.
친구들이 축구하는 것을 보고 방과 후 교실에서 축구를 배우고 싶다는 훈이에게 축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준 책입니다. 축구를 하러 나가기 전에 꼭 들여다보는 책이기도 하고요. 유익한 정보들이 알차게 들어 있기에 이 책을 학교에 가지고 가고 싶은가 봅니다. 소소한 정보에도 아는 척을 하고 싶은가 봅니다. 하지만 작은 아이가 들기엔 책이 너무 무거워서 책가방에 넣기가 힘들어서 포기를 시켰어요. 아이는 유럽 3대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몸값이 대단하고, 유명 선수들의 기술이나 경력도 대단하다고 매일 아는 척을 합니다. 축구를 하고 싶어하던 찰나에 온 책이기에 훈이에게 좋은 선물이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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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를 좋아하는 아니 마니아급의 사람들에게, 또한 국내 축구도 좋아하지만 특히 해외의 축구를 논하는 유럽 3대리그에 관련된 축구소식은 그야말로 밤잠을 설치게 하는 흥미와 재미를 가져다 주는 일이 될 것이다. 스포츠를 그리 많이 좋아하지 않는 나로서는 특별이라 할 것도 없지만 다른 스포츠보다는 축구를 그나마 가장 좋아하는 편이다 보니 마니아들처럼 광적은 아니라도 유럽의 3대 리그 소식을 한권의 책으로 만날 수 있음이 좀더 축구를 가깝게 들여다보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역할을 하게한다. 유럽 3대 리그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휘날리는 손흥민, 기성룡, 이청룡, 구자철, 지동원 등 코리안리거들의 소식과 함께 2015-2016 여름 이적시장에서 각 리그팀의 승자와 패자의 결과를 담아 각 리그별 명암을 눈여겨 볼 수 있었다. 특히 눈여겨 보게된 축구 역사상 신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전장에서 가장 뛰어난 전사로 불리울 선수로 마라도나와 메시를 꼽고 두사람을 다양한 방법으로 비교 분석하고 있어 그 결과에 궁금증이 더하지만 5part로 구분해 두 선수를 비교 분석하며 독자들에게 그 궁금증을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점이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을 누리게 된 느낌을 갖게한다. 다른 책들과는 다른 '유럽 3대 리그 스카우팅 리포트를 보는 법'을 실어 팀별 분석과 선수 분석을 통해 좀더 알차게 책을 읽고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축구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수많은 축구 스타들의 스카우팅 레포트와 선수에 대한 간략한 역사를 사진과 함께 실어 두었으며 2014-15년 시즌 기록을 점수화해 3대 리그 동일한 포지션 선수들과의 비교 순위를 알려주고 있어 명확하게 선수에 대한 기록들을 수렴할 수 있으며 구단의 전력분석과 구단 유니폼, 구단이 소유한 스타디움, 선수 List까지 총망라 해 수록해 놓은 그야말로 유럽 3대 리그 구단과 스타들의 모든것을 한 눈에 확인 해 볼 수 있는 축구 종합 전문지라 생각 해 보아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