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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민하는 동기부여. 최근에 나온 동기부여책중 가장 실전에 가까운책인듯 싶다.
철저하게 성과와 보상으로, 혹은 채찍으로, 인간관계로... 동기부여 책들이 참많다. 이는 동시에 동기부여를 고민해야 하는 관리자들에게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숙제인지 말해주는 반증일것이다. 나 역시 언젠가부터 팀원들의 동기부여를 고민하고, 방법을 강구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동기부여 책들을 꾸준히 읽으며 써먹을게없나 찾곤하지만,, 막상 책에서 본 내용을 실전에 써먹으려면 현장과의 거리감에 좌절하곤 한다. 그런 면에서 최근에 읽은 동기부여 책 중에 가장 실전에 가까운 책이 아닐까싶다.
특히 각 동기부여 책들이 말하는 자기이론들이 가지고있는 이면. (그 이론을 따라했을때의 문제점...)때문에 그 거리감이 더 느껴지곤 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문제점을 먼저 짚어주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요즘말로 사이다같았다.
특히 자율성이 없어지면 마음속에서 자신의 역량에 대해 회의하기 시작한다는 부분. 상사의 과도한 참견이 개인의 역량 욕구를 더욱 갉아먹는다는 부분. 잘못된 리더십과 무관심 등 현실적인 조언들이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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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에 실린 수전 파울러의 인터뷰 기사를 최근에 읽고, 저자의 책을 찾아보다 가장 최근에 나온 <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한다>를 알게 됐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책은 기업에서 일하는 팀장, 부장, 사장 들이 읽으면 딱일듯하다.
기업에서 동기유발 제도로 흔히 쓰이고 있는 당근(승진, 인센티브)과 채찍(징계)은 오래 가지 않다는 말에 공감하며 그럼 대안은 뭔가 싶어 구매버튼을 클릭. (아마존 베스트셀러 라는 점도 한몫)
수전 파울러는 자기 결정이론을 인용해 인간의 기본적 욕구들을 ARC로 간단명료하게 정리했다. A는 자율(Autonomy)을 뜻한다. 다시 말해 선택권과 자유의지를 갖고자 하는 욕구다. R은 연결(Relatedness)이다. 타인과 연결돼 사랑과 소속감을 느끼고, 가치 있는 일을 하고자 하는 욕구다. 마지막 C는 역량(Competence)이다. 성장하고 배우고 발전하고 싶은 욕구를 뜻한다. 이는 그 유명한 매슬로우의 인간의 욕구 5단계설과 연결된다. (※ 매슬로우의 인간의 욕구 5단계 : 1단계 생리적 욕구 2단계 안전의 욕구 3단계 사랑과 소속감 4단계 존경 받고자 하는 욕구 5단계 자아실현의 욕구)
인센티브를 주는데도 다른 회사보다 휴가도 많은데.. 회사 복지에 딱히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 이상하게 인재들이 빠져나가는 회사들이 있다. 내가 잠시 몸담았던 회사의 사장은 술자리에서 "왜 자꾸 일 잘하는 직원들이 그만두는지 정말 모르겠다"며 마른 얼굴을 연신 손바닥으로 쓸기도 했었다. 안타깝다. 그 때 이 책이 있었다면 조심스럽게 선물해 주었을 텐데. 이 책은 직원들이 '내맘처럼 열성적으로 일했으면 좋겠다' 고 바라는 리더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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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한다 아마존 리더쉽 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작가인 수전 파울러는 동기부여를 연구해온 리더쉽 전문가답게 동기부여에 대해서 촌철살인을 하는것으로 서론을 시작합니다 동기부여에 대한 핵심이론들과 그에대한 적절한 사례제시들로 객관성을 보여주면서 동기부여에 방법론에 대해서 제시함으로써 긍정적이고 효율적인 동기부여의 기술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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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원칙>
1. 안에서부터 이끌어내라. 2.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접어라. 3. 선수각자가 자신의 운명을 발견하도록 하라. 4. 자유에 이르는 길은 아름다운 시스템이다. 5. 재미없는 일을 경건한 일로 바꾸어라. 6. 한호흡 = 한마음 7. 성공의 열쇠는 측은지심이다. 8. 득점판이 아니라 정신에서 눈을 떼지말라. 9. 때로는 회초리라도 꺼내들어야한다. 10. 미심쩍을땐 아무 것도 하지마라. 11. 반지는 잊어라.
나는 수전 파울러 켄 블랜차드 컴퍼니의 수석 컨설턴트께서 저술 하시고 <가나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 한다>를 꼼꼼이 읽어보다가 수전 파울러저자께서 동기부여의 달인중 한분으로 꼽으신 미국 프로농구 NBA의 전설적 농구감독을 역임하고 지금은 뉴욕 닉스팀의 사장으로 계시는 필 잭슨사장님... 그 필 잭슨사장님의 <리더의 원칙> 11가지를 알게된후 무릎을 탁쳤다.
1,155승 485패, 승률 70.4% → NBA 역대최고승률을 기록한 감독. 감독으로 재임한 20시즌기간동안 단한번도 플레이오프진출에 실패 한적이 없으며 플레이오프진출후에도 229승 104패로 승률 68.8%라는 누구도 이루지못한 경이적인 기록을 보유한 감독이 필잭슨감독이었다.
그리하여 20시즌동안 개성강한 NBA스타들을 잘 조련시켜 11번의 NBA우승을 차지했고 그중에서 3회연속 우승을 3번이나 했다.
그리하여 시카고 불스를 6회, LA 레이커스를 5회나 우승시킨 것이다.
마이클 조던, 스코티 피펜, 데니스 로드맨 등을 데리고 시카고 불스를 이끌었을때에는 정말 NBA 천하무적의 팀을 만들어냈다. 또한, 샤킬 오닐, 코비 브라이언트를 데리고 LA 레이커스에서 5회우승 이라는 금자탑도 쌓아올렸다.
또한, 항상 라커룸에서 선수들과 명상시간을 갖어 <젠 마스터>라는 별칭을 얻기도 하였다.
글고 선수들을 승리로 몰아붙이는 감독보다는 선수들에게 승리의 길을 제시하는 감독이 되기위해 노력했다는 글을 읽을때는 <역시 필 잭슨감독님이셔~>라며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지않을 수 없었다.
"직원이 자신의 일에 권한을 가지고 스스로 주도할 수 있고, 타인과 연결되어 있으며 가치 있는 일에 긍정적으로 기여하고 있고 일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고 느낄 때, 그들의 잠재력과 창의성은 최대가 되어 기대 이상의 성과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요즘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구글의 기업 문화의 핵심도 바로 이런 점이다..."
한다>를 찬찬이 읽어보고 윗글에 가장 큰 울림을 느꼈다.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만족되느냐의 여부에 따라 부정적 혹은 긍정적 동기부여 관점을 가지게 되고 이것이 업무의욕과 행동을 결정한다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예전의 동기부여법칙은 잊어버리고 요즘의 사람들이 열정적으로 즐기며 일할 수 있는 에너지의 원천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이 요즘의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일터에서 동기부여를 망치는 다섯가지 믿음을 제시하며 이 잘못된 믿음을 불식시키고 동기부여의 믿음을 갖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신다.
그리하여 동기부여의 세가지 기술을 제시하시고 관점의 전환을 이끄는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시며 아울러 긍정적 동기부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시는데 이점도 깊이 공감이 되었다.
또한, 각종 사례와 예화들을 곁들여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더욱 용이했다.
그리하여 이책은 조직체의 리더로서 어떻게하면 구성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순조롭게 이끌어나갈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시라면 꼭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참으로 간만에 리더쉽에 관한 좋은 책 잘읽었다.
지금도 기억나네... 사우스웨스트항공사의 콜린 바렛명예회장님게서 이야기하신 다음의 말씀들이...
"나는 직원들에게 우리가 당신을 채용한 것은 당신자신을 위해서 이기에 당신의 강점을 최대한 발사시키라고 항상 이야기합니다. 글고 리더는 직원들과의 인간적 상호작용에 많은 시간을 할애함 으로써 그들에게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하며 이런 면에서 저는 잠잘 시간도 부족할 지경입니다. 그런데, 저는 메모나 전화, 회의를 통해 수천명의 직원과 소통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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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리더십 '동기부여'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다. 그녀는 리더십과 조직문화로 개인의 발전은 물론이고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책표지에 '구글과 애플을 변화시킨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로 소개되어 앞서가는 조직문화에 크게 기여하였음을 알 수 있다. 애플 하면 스티브 잡스의 학력이 우리나라와 비교되는데 '변화'와 '가치'라는 두 단어가 뇌리에 스친다. 우리 사회에서 가끔 학벌을 전문가로 혼돈하는 사람이 종종 있고, 사람의 가치를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가에 두지 않고, 현재의 그룹 지위나 어느 소속감의 사람인지를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어서다. 리더들을 위한 책이라고 소개되었으나 책의 원제목 "사람들을 동기부여하는 일은 효과가 없다"되어 있는 것처럼 리더뿐 아니고 어떤 일에서든 일의 가치로 인해 성과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이미 동기부여되어 있고 그것이 긍정적인 것이냐 부정적인 것이냐만 다를 뿐이라고 한다. 다만 그 행동이면에 있는 근원적 동기가 있을 뿐이라는데 공감한다. 그 동기를 이해하기 시키기 위한 여섯까지 "동기부여 스펙트럼 모델'을 보면서 심리적 효과의 변화 과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있어 심리적 욕구의 변화를 볼 수 있다. 동기부여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관점은 자율성, 관계성, 역량의 욕구로 되어있다. 그것이 저차원과 고차원의 에너지 변화와 가치의 향방을 가름한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동기부여의 에너지 원천의 차이를 말한다. 정크푸드 방식과 헬스푸드 방식이다. 전자는 조직의 포상이나 인센티브 당근과 채찍의 형태로 목표 달성을 위한 드라이브나 강박이 사용되고 있다. 후자는 동기부여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그 에너지원을 찾아 자율성, 관계성, 역량의 심리적 욕구가 살아 움직이면서 내재적인 몰입을 할 수 있는 행복감을 경험하는 방법이다. 조직의 리더는 부정에서 긍정으로 가치를 끌어낼 수 있어 관점 대상자 스스로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긍정의 동기부여가 될 때 대상자 스스로가 기여한다는 행복한 순간이 된다는 개념이다. 그런 동기부여의 관점은 '문제 해결'이나 어떤 정당성으로 판단되는 것인 아닌 대상자의 심리적 욕구 변화를 만족시켜 기본적 이해를 돕는다는 것이다. 저자가 가장 효과적인 '관점 면담'을 하면서 하는 질문 중에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언어와 그 반대의 경우가 명시되어 있다. 나는 지금까지 어떤 언어를 사용해 왔는지 다시 한번 보게 되는 내용들이다. 행복한 조직이나 세상을 위해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가치를 이끌어내 즐겁고 활력이 넘치며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성숙한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한 공부가 되기에 충분하고 많이 배울 수 있다. 저자가 표현한 "나는 나 자신보다 중요한 무언가에 기여하는 일이 즐거워"란 말을 접하면서 처음엔 '나 자신보다 중요한 그 무엇이 있겠는가'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그것이 바로 몰입할 수 있는 행복감으로 이해된다. 리더는 물론이고 누구에게나 유용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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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다. 인사의 중요성에 대한 말이다. 기업이나 단체에서 사람을 세운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말이다. 사람은 많은 데 쓸만한 사람이 없다고 한다. 사람의 홍수속에서 사람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조직에서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선장이 바로 서지 않으면 배는 산으로 가게 된다. 선장의 작은 실수는 선원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이다. 모든 조직에서는 리더의 역할이 그만큼 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 기업과 단체에서는 CEO의 역량에 따라 생산성이 향상될 수도 떨어질 수도 있다. 단체의 리더는 그만큼 자기 역할뿐만 아니라, 리더로서의 역할을 주요시해야 한다.
이 책은 리더의 소양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주목하게 한다. 이는 사람이다. 사람에게 집중하지 않는 리더는 리더의 자격이 부족하다. 생산력을 높이고자 하는 여러 노력들이 필요하여 생산라인을 새롭게 하고, 현대적 기술을 도입하지만 모든 곳에는 사람이 필요하다. 사람의 일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 모든 시스템중에서 가장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사람이다. 사람이 없으면 단체는 움직일 수 없다. 과학의 발달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동화가 되어져 간다. 많은 부분에서 자동화가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조직을 구성하는 존재는 기계가 될 수 없다. 앞으로 기계와 인간사이에 갈등이 초래될 것으로 예측한다. 이는 미래의 일이지만 현실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람이 만들어놓은 시스템속에서 일어난 현상들이다. 이러한 현상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은 사람이다. 사람만이 미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다변화되어진 시대이지만 가장 중요하게 투자해야 할 부분은 사람이다. 회사와 기업, 단체를 살리고자 한다면 사람에게 집중해야 한다.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개발시켜 회사에서 원하는 사람으로 양성해야 한다. 잘 길러낸 한 사람이 훈련되지 않는 100명보다 낫다. 회사의 DNA와 함께 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단체의 정신을 품고 단체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을 수 있는 한 사람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리더는 사람을 관리하고 사람에게 투자하는 것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이 책은 사람에게 집중하는 눈을 뜨게 하는 책이다. 한 사람이 소중하다. 그 사람이 기업과 단체를 살리기도 하지만 위험하게 할 수 있다. 사람에게 집중하는 리더가 오늘날 요구되어진 리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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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힘은 감동이라는 말을 많이 접하게 된다.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가장 큰 힘이며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보니 리더로써의 자질로도 이해나 배려, 소통, 경청과 같이 사람에 집중함이 중요하다고 하는거겠지, 하며 책장을 넘겼다. 그가 말하고자 하는 큰 그림은 비슷하나 시작의 관점이 좀 색다르게 다가온다. 열정 혹은 동기부여에 대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하는 질문이 있었다 당신은 이 책을 읽기 위해 동기부여가 되었는가? vs 당신은 왜 이 책을 읽도록 동기부여가 되었는가? 그는 우리 모두는 이미 동기부여가 되어있다고 한다. 회사에서 직원들이 성과를 올리도록 하는 기존의 일들( 표창, 휴가, 인센티브 등)은 이미 동기부여 되어 있는 직원들에게 잠시동안의 동기부여는 될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사기를 저하시키는 일이 될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면 그들에게 그일을 하게 만드는 동기부여는 되었으나 하도록 선택하게 만드는 동기부여는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경쟁에 익숙해진다. 승-승 구조가 아닌 승-패로 네가 이기면 내가 지는것, 내가 지면 네가 이기는것이라는 사고에 익숙해지며 주위 환경에 끌려가는 경우가 많아지는게 현실이지 싶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나 목표보다 그들(부모님, 선생님, 상사)의 권력이나 지위, 외부적 보상으로 즉각 반응으로 행동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돈이 많을수 있다면 그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는 상관없다거나 꿈으로 밥먹고 사느냐는 말이 그런것이 아닐까.. 그렇게 매순간 우리들은 주위의 어떤것으로부터 동기부여가 되어있는 것이다. 그런데 왜 더 나은 동기부여가 있다면 사용하지 않는것일까? 새로운 방식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단기적 성과에 길들여져 있기에 길게 보지 못한다. 믿지 못하는 이유는 보편적인 믿음, 즉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는 집단의식이 너무 깊어 새로운 방식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가 말하는 보편적 믿음은 무엇인가? - 이것은 개인적인 일이 아니라_____________일 뿐이다. - 비지니스의 목적은 _____________다. - 리더는 ______________을 가지고 있다. - 단 하나 중요한 것은 ____________다. - 측정할 수 없다면 _________다. 답을 뻔하다는 생각을 했고 역시 뻔했다. 그만큼 나도 보편적 믿음에 익숙해져 있으므로 새로운 방식을 알고 있어도 무엇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움직임이 느렸나보다. 외적 동기부여 vs 내적 동기부여 금전적 보상, 실적 밀어붙이기, 행동 유도하기와 같은 외적 동기부여는 단기성과를 가져올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 진정 원하는 것에 대한 초점이 흐려져 효과가 떨어트리는 것을 그는 정크푸드라 말한다. 반대로 헬스푸드는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행복을 위한 진정한 동기부여가 지속적인 에너지를 만들고 열정을 유지할수 있는 길이라 한다. 오랜 직장생활을 생각해보면 월요일마다 회의를 1시간씩 하는 경우 처음에는 하고있는 일에 개선하면 좋을점들을 이야기하였는데 그때마다 하고 있는 일이나 잘하라는 식의 말을 들으니 정말 '그래, 지금 하는 일이나 해야지.'하는 생각이 들며 회의에 무관심해지고 참석하라니 하게 되는.. 노트만 들고 들어가 다른생각만 하다 나오게 되었다. 그가 말하는 저차원 동기부여의 하나인 것이다. 만약 회의에서 고려되어지고 있다는 일련의 행동들이 있었다면 그보다 더 성과가 있었으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가 말하는 동기부여의 정크 푸드가 가진 문제들을 보면 '맞아 맞아'가 절로 나온다. 나는 단기적 성과나 결과에 익숙해져 당장의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방법이 틀렸다는 생각을 하는것은 아닌지.. 그의 첫 질문처럼 내가 왜?? 하고 있는지를 먼저 물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동기부여를 망치는 다섯가지 믿음에 대해 생각하고 질문하는 시간이었다. 그의 말처럼 더이상 당근과 채찍의 사용을 버리고 내적 동기부여를 통해 장기적 발전을 할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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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pass/fail 2학점 "리더쉽의 이해"라는 교양선택과목이 있었다. 수강신청이 열리자마자 대학 모든 학생이 먼저 노리게 되는 매이 인기가 있는 교양수업이었다. 중간기말고사가 없고 정해진 출석률만 달성하면 2학점을 얻을 수 있는 과목이었다. 교양과목 중 가장 편하게 학점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야말로 엄청난 경쟁률의 강의과목이었다. 우리나라 각 분야에서 저명한 강사분이 와서 2시간 동안의 강의를 통해서 본인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는 강의였다. 물론 강의 제목이 "리더쉽의 이해" 라 하더라도 리더쉽에 관한 직접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이야기를 하였다. 자신이 일하고 있는 분야, 자신의 경험담, 인생을 어떻게 구상하고 추진해야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그 강의를 2시간 듣고 나면 마음 속에 여운이 오랫동안 남아있음을 느꼈던 걸로 기억한다. 강사분들이 하는 이야기에는 리더쉽이 이런것이다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지 않지만 그 사람의 행동과 말 속에 리더쉽이란 저런 것을 의미하는구나, 나도 저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마음속 깊이 되새겼던 기억이 생생하다. 이 서적을 읽고 갑자기 대학시절에 들었던 교양과목을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그 과목과 이 서적의 공통분모가 있기 때문이다. 강사분들의 이야기 속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것이 동기부여라는 개념이었다.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 사람들은 우리에게 동기부여를 하기위해서 강의를 준비하고 우리들을 감화시켜나갔던 것이다. 이 서적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도 "동기부여" 를 통해서 성과를 얻어라는 것이 핵심내용이었다. 동기부여가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많은 학문적 주제가 되었는지 오랜기간동안 많은 학자들에 의해서 연구되어왔다는 것을 안다. 매슬로우, 허즈버그와 같은 유명한 학자들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이 서적은 많은 동기부여방법 중 효율적인 동기부여방법에 대해서 독자와 토론하고 질문한다. 관행적으로 지속되는 잘못된 동기부여에 대해서 비효율을 초래하는 믿음을 배제하기위해서 인간의 심리적 욕구를 분석한다. 훌륭한 상사는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잘하는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직원에게 동기부여하는 기술방법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이야기한다. 세부적인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하기를 바란다. 내가 알고 있었던 사회학적 동기부여이론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내가 알고 있었던 동기부여 이론은 사회학적 이론으로 굳어진 지식인 반면에 이 서적이 설명하고 있었던 동기부여는 실용적인 이론에 가깝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례로 이 서적에서는 외재적, 내재적 동기부여보다는 부정적, 긍정적 동기부여를 통해서 실무분야에 사용하기를 조언한다는 점이다. 이 서적을 읽고 이론적으로 지식화된 동기부여에서 벗어나 실무적으로 동기부여를 활용할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본 기회가 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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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한다
리더로 살아가는 건 어쩌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리더는 전체를 통솔할 수 있는 리더십이 있어야하고, 다른사람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가 먼저 바로 서고 바로 잡아줘야 같이 나아가는 사람들의 능률이 높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일의 가치를 발견하고 리더십에 대해 말하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핵심은 동기부여인것 같습니다.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고 적극적으로 돕고 나아가야하는거 같습니다. 직원들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고객들의 동기부여를 주고 발견해줘야하는것같습니다. 그래야 회사도 성장하고 리더로써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아마존 리더십 분야 베스터셀러라고 합니다. 제목처럼 사람에게 집중하는 리더가 이 세상에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리더가 사람답게 사람에게 먼저 애정을 갖고 관심을 줘야 그만큼 일도 잘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과 사람이 함께 일하는것이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사람에게 집중된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리더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부어주고, 일의 가치를 발견하도록 도와주고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심리적 욕구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사람들을 동기부여 시키고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도 합니다. 총 7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동기부여를 통한 리더의 역할과 함께 직원들의 높여주는것입니다. 분명한 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리더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서로가 성장해서 일의 효과가 극대화될것입니다. 무엇보다 직원들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전 파울러가 말하는 방법대로 서로가 돕고 도우면서 나아가야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더로 살아가고 있다면, 그리고 리더가 아니더라도 직원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고싶습니다. 훌륭한 삶을 살고 싶다면 동기부여를 가지고 모든일을 임하였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삶은 언제나 바뀔 수 있으니, 항상 행복하게 일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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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한다 아직 나는 리더의 입장은 아니지만 이제는 리더가 누구인지 어떤 식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려고 하는지 등의 리더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 나이가 되면서 과연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리더는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일까? 리더는 추진력이 정말 좋은 사람일까? 리더는 진정으로 능력이 남들보다 월등할까? 사실 어떻게 보면 경중의 차이일 뿐이지 모두 해당하는 말이긴 하다. 어느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것은 없다. 그렇지만 이것들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사람이라고 한다. 사실 리더 자체의 말에서도 어떤 단체나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들을 이끌려면 결국 리더하나만의 능력이 중요하다기 보단 리더를 보면서 따라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서 이 사람들을 이끌수 있어야 하니까 말이다. 그래서 리더는 결국에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이 책의 대부분의 이야기는 어떻게 하면 그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알아서 조직을 효과적으로 움직일수 있는가를 말하고 있었다. 조직을 이끄는 힘 중에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동기부여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동기부여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이 나온다. 동기부여를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니까 말이다. 나도 사실 동기부여가 중요하다는 것 쯤은 이미 알고는 있었다. 그렇지만 동기부여가 가져오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이 책을 통해서 알수가 있었다. 내가 동기부여를 어떻게 주어야 할지 모르는 것들, 동기부여가 가져오는 딜레마들, 동기부여의 진실 등 말이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결국 심리를 잘 알아야 한다는 말이었다. 그래서 심리적 욕구에 대한 3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자율성, 관계성, 역량) 이런 것들을 통해서 동기부여를 만들수 있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반대로 동기부여를 망치는 다섯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데 리더라고 해서 권력을 가진자가 아니라는 것과 같은 믿음 들이었다. 이렇게 동기부여를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어 내고 리더로써 조직을 제대로 운영 한다면 비즈니스는 반드시 성공할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하나 하나 실천하고 이해 한다면 조금씩이라도 변화되지 않을까 하는 믿음을 가져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