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성 작가의 '검에 비친 달을 보다' 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처음에 이 소설을 읽었을 때 또 뻔한 스토리의 회귀물이라고 생각했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어서인지 생각보다 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다. 주인공은 과거 장님이지만 엄청난 무공고수로 이름을 날렸던 칠흑검제 이서휘이다. 그는 불의의 사고로 눈을 잃고 절치부심하여, 사패라는 엄청난 강자로까지 성장했다. 하
유진성 작가의 '검에 비친 달을 보다' 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처음에 이 소설을 읽었을 때 또 뻔한 스토리의 회귀물이라고 생각했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어서인지 생각보다 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이다. 주인공은 과거 장님이지만 엄청난 무공고수로 이름을 날렸던 칠흑검제 이서휘이다. 그는 불의의 사고로 눈을 잃고 절치부심하여, 사패라는 엄청난 강자로까지 성장했다. 하지만 천마에게 죽임을 당하고 과거로 회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