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 영영사전 사려다가 여기 리뷰 반응 괜찮길래 선뜻 오프라인으로 구입했다. 충격이었다. 당신이 원하는 단어를 이사전에서 찾을수 있다 는 표지 문구와는 달리. 찾을려는 단어가 정말 마니 없었다. 작지만 큰사전이라고 한 사람도 있지만 용도가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고등학생은 사서 돈 날리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그래도 장점은 몇가지 있다. 일단 제본상태나 표지가 깔끔하고 디자인은 마음에 든다. 내용 해설도 간결하고 쉽게 되있는 편인데 예문이야 뭐 크기 제약상 거의 없는 것은 당연한 편이고... 단점은 역시나 사전으로써는 아니다. 고등학생이 영어문제 풀면서 단어좀 뒤적거리는데도 않나온다면 ㅡㅡ;; 중학생 까지는 어느정도 쓸모 있으리라 보지만 고등학생에게는 필히 비 추천이다. 디자인에 매혹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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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사전으로는 정말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건 포켓용 영영 사전입니다..
왜 포켓 영어 사전한테 그 이상을 바라는 거죠?! 게다가 사전 표지에 중학생 정도의 아이 사진으로도 이 사전은 중,고생용이라고 판단이 가능고요. 또한, 포켓 영영 사전으로써 수록 단어도 16,000 단어로 매우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당연히 수록 단어 수로만 봐도, 영자 신문등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는 거에는 적합하지 않겠죠. 저가 이 사전에 별을 다섯 개 준 이유는, 포켓 사전으로써의 용도보다도 이 사전을 영어 단어집이라고 생각하고 활용하면 매우 좋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외워야 되는 영단어가 30,000개(?) 정도 된다고 하죠. 한 권에 16,000단어가 들어 있는 영단어집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예전 70년대에는 사전을 외워서 먹었다고 할 정도로 하니, 그에 비해서 16,000단어는.... 그리고 이 책보다 단어 수가 많은 책으로써는 Longman Handy Learner's Dictionary of American English 이 있습니다. 단어 수는 28,000자로 이 사전을 띄고 나서 활용해도 되고, 처음 부터 활용해도 문제가 전혀 없을 듯 합니다. 또한 그립감은 이 책보다 조금 더 좋아서 전철 등에서도 안정적으로 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단어 외우는 순서는 수가 많은 S열, 여러 발음의 C열을 나중에 외우고, x,y,z를 제일 처음 외우길 권장합니다. 그리고 U열 같은 경우는 반의어가 많아서 먼저 외워 두어도 좋고 나중에 외우도 좋습니다. 한 번 영어 단어집으로 사용해 보세요. 양은 많을지 모르지만 결국은 외워야 하는 거고, 나름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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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그대로 정말 포켓입니다. 손가락 두 개로도 충분히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가벼워서 좋구요, 왜 사전 무겁다고 안 가지고 다니는 경우 많잖아요. 아무리 크고 어휘수 많고, 용례가 풍부해다 해도 늘상 보기 부담스럽다면 무용지물인 것 같아요. 토익이나, 토플 기본 어휘정도는 있다고 봐야할 것 같구요, 영어 공부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큰 사전도 가지고 계셔야겠지만요. 표지 재질이 약간.. 이상해서..- 보통 사전이랑 달라요. 두꺼운비닐 종이 같다고 해야할까요.. - 첨엔 좀 그랬었는데요, 가지고 다니다 보니 가벼워서 오히려 좋은 것 같아요. |
| 안녕하세요? 저도 영어 공부를 재미있게 하려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포켓 사전은 longman것으로 구입하려 한다면, American Heritage 포켓 사전을 추천해 드립니다. 사이즈가 작지만, 많은 단어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외국인을 위한 사전은 아니므로 사전을 찾아서 읽더라도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나 사전은 가벼운 편으로 좋습니다. 포켓 사전을 사려는 분들은 그 사이즈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이즈가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Longman Dictionary of Contemporary English 축쇄판 (축쇄판) 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사전을 구입하시면 씨디도 함께 들어 있는데, 노트북에 설치하면, 매우 훌륭한 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롱맨 사전도 물론 쓸 수 있겠지요. |
| 포켓사전이지만 역시 롱맨사전답게 쉬운 단어를 사용하여 간단명료하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다. 또한 가볍고 귀여워서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안된다. 들고 다니면서 가볍게 공부할 때 쓸려고 샀었고 대체로 만족하고 있다. 단어가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거야 포켓 사전에 필연적으로 따라붙는 단점이니까 그 정도는 감수할 생각을 하고 샀었기 때문에.. 그래도 생각보다 필요한 단어가 자주 보였다. 근데 한가지 개선했으면 하는 것은, 표지가 두꺼운 종이로 되어있어서 금새 구겨지고 낡아버린다는 것이다. 하다못해 비닐케이스라도 하나 끼워줬음 좋았을껄.. 들고 다니면서 보니까 그냥 사전보다 더 금방 낡을 텐데 그걸 견디기에 표지가 너무 약한것 같다. |
| 영자신문을 가지고 다니면서 볼려고 산 책이다. 먼저 단어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다. 쉬운 단어로 단어의 뜻을 쉽게 이해하도록 되어있다. 근데 문제는 찾는 단어가 많이 없다는 것이다. 5개 정도 찾으면, 3-4개 정도는 없다. 나오는 단어는 불필요한 설명없이 간결하게 잘 나와있지만, 없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과연 사전인가 싶을 정도다. 차라리 단어장이라고 불러야... 글구 겉표지가 하드해서 단어 찾기가 좀 불편하다. 고등학생정도에서 처음 영영사전을 사용할때 좋은 사전같다. 토익이나 토플용 혹은 영자 신문을 읽기에는 절대적으로 단어수에서 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