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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①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주도적이라는 것은 단순히 솔선하는 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스스로의 삶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뜻이다. 우리의 행동은 자신의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지 결코 주변의 환경이나, 유전이나, 어린 시절의 교육에 의해서 좌우되지 않느다. 내가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에 의해서 내가 결정하고 내가 행동한다. 어떤 일을 능동적으로 솔선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효과성에서 25%나 50%만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라 5000%이상이 난다고 한다. 주도성이 있는 동료를 떠올려보라. 무엇을 시켜도 믿음이 가고 일을 성취해 낼 수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이 책에 나와 있는 7가지 습관도 내가 주체가 되어서 능동적으로 개발하고 행동해 나아가야 한다. 스스로 질문하여 그것에 상상력을 불어넣어 생각하게 하며 생각은 행동을 낳게 되고, 행동이 습관이 되면 나의 운명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다. 주도적인 것은 사랑에도 해당된다. 주도적인 사람은 사랑을 행동하는 동사로 본다. 그런데 책임회피적인 사람, 반사적인 사람은 사랑을 느끼는 감정으로만 보고 이러한 감정의 노예가 된다. 사랑을 동사로 만들어라, 사랑은 내가 행하는 그 무엇이다. 마치 어머니가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처럼 자신을 희생하고 주는 것이다. 심판하지 말고 안내자가 되라. 내 관점에서 어찌할 수 없이 간접적 통제만이 가능한 경우라면 비판을 통해서가 아니라 나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을 발산하여 주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나의 경험과 생각을 본보기로 보여주는 것이다. 찌푸린 비판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②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이 말의 기본적인 의미는 최후의 순간에 갖고 싶은 이미지의 모습을 떠올려서, 그것에 바탕을 두고 모든 것을 검토하는 기준과 표준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인생의 각 부분을 구성하는 오늘의 행동, 내일의 행동, 내 주의 행동, 그리고 내 달의 행동 등은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에 따라 검토할 수 있다. 이같이 최후의 순간을 마음속에 분명하게 간직하면 어느 날 어떤 일을 하게 되더라도 우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기준을 위반하지 않게 된다. ‘관리하는 것은 어떤 일을 바르게 하는 것이지만 리더십은 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이 말의 의미는 효율성과 효과는 관리능력 이지만 리더십은 방향 설정이다.’효과적인 리더십이 뒷받침 되지 않는 효율적인 관리란 ‘침몰하는 배 위에서 갑판의자를 정돈하는 것과 같다’ 이를 위해서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하여야 하며 자신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자기사명서를 작성함으로써 내가 어떠한 사람이 되기 원하는지,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 지를 기술한다. 나의 존재와 행동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가치와 원칙에 초점을 맞춘다. ③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우리가 기본적으로 시간을 쓰는 활동이나 일의 종류는 네가지 중 하나에 속한다. 긴급하면서 중요한일 : 대부분의 긴급한 일은 중요하지 않다. 긴급하면서 중요한 일이 많다는 것은 개인으로서도 매우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 긴급하면서 중요한 일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2사분면의 일을 늘려야 한다. 2사분면은 중요하면서 긴급하지 않은 일이다. 중요하다는 것은 자신의 사명과 원칙, 가치와 관계되는 일이며 2사분면의 일은 자기관리의 심장부이다. 예컨대 인간관계 구축, 자기사명서 작성, 장기계획 수립, 신체적 운동 등이다. 이런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긴급하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1사분면과 3사분면에 속하는 일은 우리의 마음을 끄는 반면 2사분면은 주도적으로 하고자 하는 실행력, 능동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시도하기 힘들다. 2사분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적적한 위임이 필요하다. ‘신뢰는 인간에게 동기를 유발하는 최고의 형태이다. 신뢰는 사람들에게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낸다. 그러나 그렇게 되는 데에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며 당사자의 능력이 신뢰할 수준에 다다를 때까지 그를 훈련시키고 성장시킬 필요가 있다. ④ 승승을 생각하라 승승적 패러다임이란 나도 이기고 상대방도 이기는 사고로 모든 대인관계에서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고방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분법적으로 사물을 보기 때문에 승-승의 패러다임을 찾지 못하거나 믿지 못한다. 승-승 사고의 출발은 반드시 승-패의 방법이 아닌 승-승 즉, 제 3의 대안이 있다는 차원의 사고방식의 변화이다. 상호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용기와 배려가 필요하다. 일방적인 배려는 자신이 손해보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감정은 은행의 계좌와 같아서 상대방의 배려로 쌓아놓은 은행계좌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게 된다. 결국에는 지금의 배려가 쌓여서 나에게로 승-승의 관계로 돌아오는 것이다. 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사람의 부탁도 흔쾌히 들어주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감정은행계좌가 마이너스인지 살펴볼 일이다. ⑤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우리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진단하기 전에 처방부터 하는 사례는 얼마나 흔한 일인가? 우리는 상대방의 고민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고 그를 이해하려는 시간은 갖지 않은 채 자신의 관점에서만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대인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 중 하나는 바로 먼저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다음 자기를 이해시켜라 이것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열쇠이다.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한 일환으로 그 사람의 말을 듣는 것, 공감적 경청이 중요하다. 이것은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지고 귀뿐만 아니라 눈과 가슴으로 경청하는 것을 의미하며 공감적 경청 그 자체만으로도 감정은행계좌에 막대한 예입이 될 수 있다. ⑥ 시너지를 내라 시너지는 간단히 정의하자면 전체가 각 부분의 합보다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너지는 열린 마음과 켜뮤니케이션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현상이다. 신뢰 수준이 높은 경우 시너지가 작용하면 원래의 제안보다 더 낳은 해결방안을 만들어 낸다. 견해의 차이가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제 3의 해결책에 대한 징검다리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보라. 당면 문제에 대한 창조적인 견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고, 시너지를 얻게 될 것이다. ⑦ 끊임없이 쇄신하라 습관 7은 개인적 생산 능력이다. 이것은 우리가 가진 최대의 자산인 ‘자기자신’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가진 본질의 네가지 차원 즉, 신체적, 영적, 정신적/지적, 사회적/감정적 차원을 대신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체적 차원 : 영양가 있는 음식의 섭취, 충분한 휴식, 긴장이완, 규칙적인 운동을 포함한다. 영적차원 :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우리 자신을 향상시키는 원천이며, 원칙과 진리이다. 종교, 위대한 문학이나 음악에의 심취, 자연에의 몰두 등을 들 수 있다. 영적 재충전과 쇄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 이것은 2사분면의 활동이다. 정신적/지적차원 : 교육, 특히 마음을 수양하고 확장시키는 성인교육은 정신의 쇄신을 위해 필수적이다. 주도적인 사람은 스스로를 교육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해 낼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정보를 얻고 마음을 넓히기 위해서 규칙적으로 좋은 책을 읽는 습관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이것은 대단한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제 2사분면에 속하는 활동이다. 사회적/감정적 차원 : 삶의 사회적 차원과 감정적 차원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의 감정적 삶은 주로 사회에서의 대인관계를 통해 개발되고 드러나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상호 의존적 삶의 결과로서 달성되는 내면적 안정과,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도와줌으로써 갖게 되는 내면적 안정이 있다.
이 네가지 측면 즉 신체적, 영적, 정신적/지적, 사회적/감정적 차원이 반드시 균형있게 쇄신되고 재충전 되어야 한다. 이러한 균형적 쇄신은 최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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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는건 모두들 잘 아실겁니다. 현재 거액?의 양장본이 나와있긴 하지만, 딱딱한 표지와 어마어마한 크기로 휴대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저는 양장본은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헌책방에서 깨끗한걸로 싸게 구입하신후, 책에 메모도 하시고, 밑줄도 그으면서 보셔야 할 겁니다. 이 책의 핵심은 '내면의 변화'입니다. 모두들 사회생활에 지치고 힘든적 많으실 겁니다. 작가인 스티븐코비는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내 주위 배경에 의해서 휘둘리지 말고, 자기 자신의 내면의 변화를 시작으로 자기 주위를 변화시켜 나가라는 꽤 두꺼운 책이면서도 어느것 하나 버릴것 없는 주옥같은 얘기들로 책 한권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꼭 찝어서 한권의 책만 추천하라고 하신다면, 전 서슴치 않고 이 책을 추천할 것입니다. 반드시 읽어보십시오. 인생이 바뀔수도 있을 테니깐요... |
| 이 책은 오래전에 발간된 책이지만 부피에 질려서(?) 읽다가 말았던 기억이 난다.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다시 읽어보게 되었는데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나자신 스스로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끼고 있고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삶을 개척해 나갈수 있을까에 대해 요즘 부쩍 관심이 많이 가는데 이 책은 자신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을 바꾸고 겉가지보다는 근본이 되는 뿌리부터 변화시키라는데 핵심을 두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7가지 원칙을 마음에 새기고 조금씩 천천히 변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다보면 어느새 크게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바라보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
| 7H 책을 읽은 후 가장 큰 변화라면 충고와 조언의 문장들이 긍정적으로 읽혀진다는 것이다. ‘말로는 누가 이렇게 못해’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의식 속에서 사라지고, 타인의 이야기와 가르침이 순수하고 감동스럽게 전해진다. 마음을 열고 사고에 긍정적인 사람이 왜 성공할 수 있는지 알겠다. 책에서 가르친대로 플래너를 구입했고, 처음 며칠은 개인사명서를 완성하지 못한 채 플래너를 사용했다. 그러나 사명서(나침반)없는 항해는 가야할 곳이 어디인지 모르는 여행과 같아서 플래너는 단순한 diary에 불과했다. 책 읽기, 스트레칭하기, 명상하기 등 매번 무의식적으로 써지는 우선업무는 그것들이 Ⅱ상한의 중요한 일들임에도 불구하고 중요함에 어울리는 가치를 제대로 부여하지 못했다.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중요한 일로 실행되지 않는 이율배반과 그에 따르는 큰 스트레스는 개인사명서의 부재가 원인이리라. 하여 개인사명서 작성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었고, 스스로에게 집중하기 위해 노력했다.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가 /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 / 자신이 존재와 행동이 바탕을 두고 있는 가치와 원칙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들은, 나는 어떤 사람이었나 /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존재와 행동이 바탕을 두고 있는 가치와 원칙은 무엇이었는가,라는 질문으로 고스란히 되돌아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과제와 아울러 과거의 모습을 무참히 되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했다. 보편타당한 진리에 익숙한 성품의 원칙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쉬웠으나, 개인 역량과 관련된 공헌 및 업적 부문은 이 독후감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까지도 구체적으로 표현되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 조급해 하거나 상심하지는 않는다. 나에게는 ‐ 내가 진심으로 원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바를 알아내고 신념을 갖겠다 ‐ 라는 사명이 있으며 그 사명대로 충실하게 삶을 살아가는 어떤 발자국 속에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지혜와 변하지 않는 신념을 가지고 사명서를 새로이 쓰면 될 터. ■ 원칙중심의 나침반을 손에 들고. 사명서에는 내가 제일 가치있게 생각하는 3가지의 역할이 있는데 그 중 첫번째는 지혜롭고 검소하며 가치관을 공유하는 아내이고, 자녀들이 사랑과 위로와 이해를 구하기 위해 찾아올 수 있는 어머니이며, 유기적이고 긍정적으로 교류하는 인간관계의 주체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정적이나 정적인 것만을 지향하지 않게 하고, 동적이지 않으나 동적인 것을 배척하지 않도록 균형 있는 P(Production)/PC(Production Capability)를 유지하는 가장 큰 기준이 될 것이다. 피곤하고 지친 영혼이 가야 할 원칙중심의 길을 나침반이 알려줄 것이며, 그 나침반은 바로 7H이 될 것이다. 성공하는 삶보다 소중한 효과적인 삶을 위해서 말이다. 끝. |
| 인정받는 사람 마리오네트 연석 사람들은 모두가 성공하고 싶어하고 그에따른 노력을 하고 있다. 단지 그 노력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비한 것이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것이냐에 따라 결과가 일단락되는 것 뿐이다. 이책은 모든 사람들의 성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좀더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할 수만있다면 이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억지로라도 읽히고 싶다. 주도적으로 사회를 이끌어가는 계층이 아닌 사람들은 이 책을 인연이 없는 책이라 여기고 맹목적으로 싫어 하는 경향이있다. 이러한 생각은 정말 시대착오적인 생각이다. 조선시대라면 서민들의 의견이 받아들여지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선거부터 시작하여 지방자치까지 우리의 의견을 표출시킬 수 있는 곳이 얼마나 많은가?!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 한사람의 중요성은 더욱 절실해진다. 리더 한사람이 이 책을 읽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이 책을 읽고 자주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필요하다. |
| 처음에 이 책이 친구의 책장에 꽂혀 있는 걸 꺼내어 보고는 제목만 읽고 덮으면서 했던 생각이, 음...오래된 성공학 책이로구나..뻔한 내용이군...이었어. 사실 성공학 관련 서적이 그렇고 그런 내용들이 많지 않았던가. 2년 후 남편이 이 책을 사서 읽었고, 읽고 나서는 내 뒤를 졸졸 쫓아 다니면서 꼭 한번 읽어보라는 것이었다. 마지못해 책을 들었다. 그러나 책을 일단 읽기 시작하면서 부터 책에서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어쩌면 다른 책들 속에도 들어 있을 지도 모를 내용이었지만, 이 책을 나의 변화에 대한 욕구를 자극하는데 충분했던 것이다. 책을 다 읽고 우리는 이 책에서 하라고 했던 대로 하려고 노력했고 수첩도 사서 우리의 시간 활용도를 높이려고 노력했다. 전부는 아니지만 부분적으로라도 내 생활은 많이 개선되었고, 가끔 생활이 나태해지면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보고, 나를 다잡는 계기로 삼고 있다. 남편과 함께 읽어서 공유하는 내용이라서 내 생활 뿐 아니라 가족의 생활이 더 나아진 것 같은 생각도 든다. 직장생활에서도 나의 이기적인 면을 버리고 승/승의 원칙을 항상 머리속에 생각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스티븐 코비의 모든 책을 다 사서 읽었다. 다른 책들도 모두 추천할 만 하지만 다들 이 책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이 책을 먼저 읽고 읽으면 더 좋다. 변화를 원한다거나, 어떤 일을 도모하려고 하는 분들께 권한다. |
| 이 책은 말 그대로 자기 관리에 관한 책이다. 이 분야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보았다. 하지만 이 책은 왠지 더 와닿는 느낌이다. 그리고 지금도 나에게 지침서가 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시간 관리 부분이 좋다. 1상한, 2상한, 3상한, 4상한을 중요도와 급한 정도로 나누어서.. 보통 사람들이 느끼기 힘든 2상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고 있다. 그리고 사명서를 통해서 보통 사람들이 이러한 책을 읽고 작심삼일로 끝내는 것을 대비하고 있는듯하기도 하다. 특이 이 책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첫째로 주도적이 되라는 것. 정말로 맞는 말이다. 남에게 의지만하고서는 살 수 없다. 우선 나 혼자 설 수 있을때 당당히 다른 사람과 어깨를 겨루고 설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또 인간관계에서 승/승, 승/패, 패/승, 패/패로 분류에서 알기 쉽게 분류한 것도 좋았다. 이 분류는 아직도 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지금 이런 인간관계는 어떤 부류에 속하는 하고 생각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관심의 원과 통제의 영역도 너무나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너무나도 좋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러한 많은 것들을 여기에 다 나열하는 것은 무의미할 뿐이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강추입니다. |
| 안녕하세요? 저는 거창전문대 경영정보과 1학년 학생입니다. 지난 여름방학때 경영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어떤 책을 읽을까?.. 경영학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중에 TV에서 스티븐 코비가 우리나라 어느 프로그램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란 책에 대해 얘기하는 걸 보게 되었습니다. 표지만 얻듯 보아서는 경영학 원론 같은 어려운 책처럼 보이지만 내용은 일상생활에 빚대어 경영에 대해 얘기해 놓았더군요. 내용도 쉽고 이해하는데도 별 어려움이 없었어요. 꼭 경영에만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라기 보다는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자기 개발을 위해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성공하기 위해서 해야할 7가지의 습관을 체계적으로 서술해 놓아서 핵심을 이해하기도 쉽고 계획을 세워서 나누어 읽어도 좋을듯 합니다. 이 책은 그냥 한번 읽어보는 정도의 책이라기 보다는 두고두고 천천히 몇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자기 반성도 하게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도 일러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죠...*^.^* 처음엔 그 책을 읽을때 책도 너무 두껍고 도표같은것도 나오고 그래서 좀 어렵다고 느끼실지 모르지만 우리 생활속에서 경영의 원리라든지 리더쉽을 알수있기때문에 고등학생정도 수준이면 누구나 이해할수 있을거예요. 지금 새로운 사업을 구상중인분들이나 앞으로 뭘해야 할지 망설이는 분들은 이책을 꼭~ 읽어보세요.. 후회하거나 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저 또한 이책을 읽고 삶의 방향을 확실히 정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정말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이세상에 태어나서 한번쯤은 읽어봤음 하는 책이니까요..' |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 책은 이미 수년 전에 100만 부 판매기록을 세운 초 베스트셀러였다. 그러한 책이 아직도 베스트셀러로 계속 팔려나간다. 그럴듯한 제목이나 홍보, 광고를 통해서 팔리는 책이라면 이렇듯 꾸준하게 팔려나갈 수 없다. 그만큼 생명력을 가지려면 내용이 갖는 힘이 있지 않으면 안된다. 이 책은 그만한 내용의 깊이를 갖춘 책이다. 오히려 제목으로 인해 책의 내용이 얄팍한 처세술을 가르쳐주는 책이 아닐까 오해를 살 여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정작 그 내용은 삶의 근본자세를 가르쳐 주는 책에 가깝다. 내용의 깊이로 인해 첫째 장은 오히려 읽어내기에 어렵다는 느낌이 있다. 하지만 첫째 장 정도를 꾹 참고 읽어내면 그 다음부터는 그 내용이 주는 감동으로 인해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아직도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지금 한 권의 책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든지 필독을 권할 수있는 대단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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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은 많은 분이 읽고서 저 처럼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보기를 진심으로 깊이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하나하나 실천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솔직해 얘기해서 저의 생활에 어떤 커다란 변화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이고 또 점차적으로 어떤 일에 대한 계획성을 잘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카네기의 처세술이나 에이리 프롬의 사랑의 기술 모두 생활하면서 실천하고 느끼면 좋은 것임에 틀림없지만 그보다 더 이 책은 생활하게하고 느끼게하는데 더 중점을 두고 쓰여진것 같기에 더 추천해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결코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 그것은 자신이 만들어야 합니다. 스스로 자신에대해서 결정할줄아는 독립적인 인간이되라고 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 저자가 제시하고 있는 7가자의 습관이 정녕 우리의 생활에 있어서 꼭 필요한 습관이고 24시간 또는 1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하는데 꼭 필요한 습관인지 파악하는데 최고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기에 -- 자기의 가족의 예를 들어가면서 -- 꼭 동감하고 이해하실거라 믿습니다.
여러분이 읽으시면서 가슴으로 와 닿아야만이 몇 줄 안되는 7가지의 습관이 정말 여러분이 노력할 수 있는 몇가지의 습관이 될수 있기에 저자는 조금은 질질 끄는 듯한 많은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그것이 나빠보이지는 않습니다. 더 인간미가 보이고 참 삶에 언제나 노력하는 사람이란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리고 나도 그렇게 되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것이죠.
여기서 어떤 책에 대한 얘기는 쓰지 않겠습니다. 누구나 읽으면서 느끼는것이 다르고 또 누구의 것이 정답이라고는 성인(聖人)만이 얘기 할수 있기에 -- 실제 성인 이라면 아마도 얘기하지 않겠죠-- 말하지는 않지만 하나 말하고 싶은 것은 '자신의 삶을 계속적으로 꾸준하게 발전시켜 보고 싶은 분은 이 책을 꼭한 번은 읽어 보셔야 할 겁니다' 라는 것이고 추가로 절대 성공하는 비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책 제목의의 '성공적인 사람' 부분은 실제 'Effective person'(?) 일겁니다. 절대 성공하는 처세술을 쓰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잘 가끄는데 제일 효과적인 습관을 어떤 발전 순서에 입각해거 1,2,3,4,5,6,7 순으로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좀 두서 없이 쓰긴 했지만 꼭 읽어 보시고 절대 헌책방에 팔지 마십시요!!! 두고두고 보는 그런 책 정도의 수준은 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헌책방에 있걸랑 꼭사시구요 또 혹 30% 세일하면 꼭사세요... 기회를 놓치시지 마시고요....(^^) [인상깊은구절] 공감적 경청을 하라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 남을 인정하는 습관을 가지라 창조적인 사고를 하라 win-win 의 사고를 하라 등등...... 제가 참 잘못하고 있던 것들입니다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