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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육아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 대화법 개정판! 아.. 이 책 제가 너무너무 읽고팠던 책이예요ㅠㅠ 그런데 도서정가제 시행되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던 이 책 가격이 두배 넘게 뛰어가지고ㅠㅠ 그 전 가격을 아예 몰랐으면 모르겠지만 하룻밤만에 도정제 시행되고나니 확 올라버린 가격에 그 돈이 너무 크게 느껴지고 속상해서 못 사고 있었는데ㅠㅠ 알뜰살뜰 한푼 두푼 아껴서 살림꾸려가는 우리는 엄마이자 주부잖아요ㅠㅠ 이렇게 개정판 책이 새로 나와서 이번에는 꼭 읽고 싶었어요!♡ 도서정가제 때문에 이젠 언제 어디서 사든 가격은 똑같기 때문에ㅠㅠ 예전처럼 팍팍 할인되면 진작에 샀을텐데 도정제 미워요! 둘도 아니고 딱 하나 키우는 우리 아이, 총명한 아이로 키워보고싶지만 독박육아하는 초보맘이라 언제나 실수투성이랍니다ㅠㅠ 푸른육아책은 항상 제게 큰 도움을 주셔서 애정하는데, 이미 개월수가 훌쩍 커버린 우리 아이에게 이 책 너무 늦은 건 아닐까 하면서도 아직 36개월까지는 몇 달 남았으니 더 늦기전에 꼭 읽어보고 싶어 선택했어요♡ ![]()
목차만 봐도 얼마나 내용이 상세하게 실려있을지 알 것 같았는데 제 기대와 같이 아주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이걸 도서정가제고 뭐고 진작에 사서 아기에게 활용했어야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ㅠㅠ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당장 책에 있는 내용과 같이 말하는 방법을 바꿔보려구요^_^ ![]()
이 책에서 더 더 좋았던 부분이 있었는데, 36개월까지의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목록이 들어있고 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동요와 미국동요 놀이까지 들어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이 책에 영어가 있으리라는 생각은 조금도 하지 못했었는데 와! 영어책 하나 따로 얻은 기분이 들었어요. 책을 읽다보면 이대로 꼭 따라해보자 다짐을 하게 되는데 초심을 잃지않는 초보맘의 마음가짐까지 다잡아주어 꼭 읽어야할 필수육아서로 꼭 뽑고 싶네요!♡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 대화법 개정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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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모나 자녀가 말을 잘하고 좀 더 똑똑한 아이로 자라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육아에 지쳐 아이의 언어 발달에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거나, 뭔가 거창한 것을 해야할 것 같은 부담감에 다음으로 미뤄버리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아이의 언어 발달을 돕는 좀 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 없을까.
이 책은 일상속에서 자녀의 언어 학습을 돕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먼저 아이가 태어나 듣고 말을 하게 되는 과정을 소개한 후, 언어 기술을 향상시키는 원칙 10가지를 제시한다. 그리고 5가지 언어학습법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는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는 핵심 방법으로 그 다음 장들에서 그 적용법이 자세히 나온다.한다. 마트, 놀이터, 차 안, 집 안에서 평소에 아이에게 말하는 방식과 5가지 언어학습법을 적용시키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선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책에 따르면 아이가 말을 하려면 36개월 이전 지속적인 언어 자극이 주어져야하고, 이 결정적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 형성과 학습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아이의 평생에 영향을 줄 이 시기에 평범하고 단순한 언어학습법만으로도 아이의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책의 장점은 집 안, 차 안 등 일상적인 장소에서 언제나 적용할 수 있게 설명했다는 것이다. 옷을 갈아입히거나 목욕을 시킬 때 등 모든 순간이 다 아이에게는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수다스러운 엄마의 아이가 말을 잘한다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동안 조용하게만 지내온 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하나하나 다 설명하면 아이의 관심도 증가하고 엄마도 더 즐겁게 육아를 할 수 있는데 놓친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아이와 있다보면 같은 일상을 보내니 늘 비슷한 말만 했는데, 매 순간 더 자세히 그리고 조금은 다르게 설명할 수 있고 그냥 지나쳤던 사물들도 아기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되는 것 같다. 아이에게 단순히 말을 많이 하는게 아니라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알려줘야겠단 생각이 들었다.책에서 생활 속에서 망하는 방식을 단순한 말하기에서부터 언어학습법 적용까지 확장해가는데, 꼭 언어학습법을 따르지 않더라도 적용가능한 것들이 많았다.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이나 노래 도 소개하고, 무엇보다 일상에서의 실천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알려줘 큰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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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 ::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지난 화요일에는 왕복 6시간의 출장을 다녀왔어요 :) 전철타고 버스타고 간만에 음악도 들으면서 책도 읽고 나름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했죠 ♩
아이와 대화, 설득, 협상이 되면서 아이와의 대화법에 관심이 많아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소개하는 육아서는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이라는 책이에요
[육아서적 ::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아이는 태어나면서 특정한 것을 쉽게 배울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를 지닌데요 언어에 대한 결정적 시기는 36개월까지 즉, 부모가 아이의 두뇌 형성 및 평생 학습의 기틀을 마련해 주는 시기가 36개월까지라는 소리죠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고 말하게 됨에 따라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아이의 지능발달이 촉진될거에요 이러한 어휘습득 그리고 대화법 중 아이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대화법이 뭔지 여러가지 스킬을 알려주는 육아서더라구요
마트, 놀이터, 차 안, 집 안 등 일상생활에서 아이에게 쉽게 가르쳐줄수있는 언어학습법을 알려준답니다 돈 한 푼 안들이고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통해 아이의 두뇌발달이 된다니 기대돼죠 ?
[육아서적 ::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놀이터에서 차안에서 내 아이에게 알맞는 대화법에 대해 알려줘요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사물의 이름을 알려주고 묘사하고 더 나아가 비교하고 설명하고 지시하기까지 :)
26개월 꿍이는 남자아이인데 말이 참 빠르데요 오늘 오전에 어린이집 학부모 참여수업이 있어 다녀왔는데 같은 반 친구 엄마들이 모두모두 놀라더라구요 (깨알같은 자랑 ㅋ ㅋ) 원장님, 담임선생님도 말을 정말 잘해서 가끔은 깜짝깜짝 놀란다고 칭찬해주구요 생각해보면 신생아때도 늘 안고서 말을 쉬지 않고 했고 말을 하기 힘들다 싶으면 노래도 불러주는 수다쟁이 초보엄마였던듯 해요 15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그 전까지는 항상 주변의 사물의 이름을 알려줬구요
이 책에서도 이렇게 쉬지 않고 단어에 하나씩 덧붙여서 설명함으로써 아이의 언어능력을 키우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
[육아서적 ::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사물을 많이 알게 되면 주어+서술어 완벽한 문장으로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라고 해요 문장 중에서 묘사법, 비교법을 사용하면 아이의 두뇌 발달에 조금 더 도움이 된데요 사건의 논리적인 순서를 가르쳐주고 싶다면 시간을 묘사하는 단어를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육아서적 ::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말을 잘하는 우리 꿍이도 아이들이 발음하기 어려운 몇가지 자음에 대해서는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이 책에서는 아이와의 대화법도 추천해주지만 발음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며 발음을 향상시키니 꿍이가 즐겁게 따라오더라구요 ♩
뿐만 아니라 즐겁게 부르는 구전동요와 놀이까지 수록되어 있어요 자장자장 우리아기 노래 불러줬더니 금새 따라 부르더라니깐요 ㅋ ㅋ ㅋ
[육아서적 ::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어떤 책을 읽으면 아이가 더 좋아하고 아이의 두뇌발달에 더 좋을까 고민많이 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도 도움을 줘요 0~36개월 유아들에게 필요한 추천도서목록이 있어서 엄마가 관심있게 쳐다보게 되던걸요 ㅋ ㅋ
국민유아도서 달님아 안녕? 과 사과가 쿵! 도 추천도서목록에 있네요
[육아서적 ::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아기대화법]
이 책은 아이가 월령에 맞는 발달단계에서 어떤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줘요 아이가 한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지 지켜봐주고 그렇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엄마! 그런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훌륭한 육아서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
1장에서는 언어자극에 대한 이야기와 2장에서는 의사소통 발달과정과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일수록 유대관계는 더욱 깊어진다는 것을 배울수 있고 3장~9장은 5가지 언어학습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언어에 관한 결정적 시기는 36개월까지라고 한다. 뭐든 3년은 버텨라는 말이 이런데서 오는 말인거 같다. 아이에게는 신체적 언어적 심리적 사회적 모든 영역들이 36개월로 이루어져있는것 같다 5가지 언어학습법으로 5가지 지시사항들을 이야기하고 있고 그에 따른 대화예시 방법들도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서 좋았다. 이책은 아이의 언어자극에 필요한 정보를 많이 담고 또 다양한 기법들을 활용할수 있도록 안내해놓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이의 언어 발달이 좀 느리거나 아이와의 대화방법을 잘 모르거나 언어에 관한 궁금증을 알게해주는 안내서와도 같은 책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