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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이 책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저자의 소개를 간략하게 한다면, 저자는 비즈니스 컨설팅과 비즈니스 코칭을 하시는분이시다. 그래서 자영업 시장에서 사람들의 창업을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주시는 분이다. 저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키워드 3가지가 있다. 그것은 공부, 디테일, 사람이다. 키워들의 내용을 읽어보니 참으로 중요하다고 나도 생각했다. 창업에 있어서 저자가 말하는 이 3가지는 정말 인생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키워드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창업자들의 사례를 통해서 그들의 비결을 전달해주고있다. 나도 대학시절에 창업동아리를 활동한적이 있고, 직접 시제품을 만든적이 있었다. 그래서 늘 항상 가슴에는 창업에 대한 열정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나는 항상 30대가 되면 창업을 할것이라고 생각해왔다. 아직 30대가 되지 않았으니까, 이 책을 통해서 창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창업자들의 비결을 듣고싶었다. 이 책은 창업자들의 기가막힌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그리고 사소한것에 더욱 관심을 가지면서 아이디어를 찾는 사람들이였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인 사람들이였고, 자신이 목표한 바에는 포기하지 않는 굳은 실행력이 있는것 같아보였다. 무엇보다 창업에 대한, 그리고 장사에 대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서 좋았다. 아직 취업을 준비하는 나에게 꼭 맞는 책이였고,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나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분명하게 창업의 길에 대해 직접 성공한 창업자들의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고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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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약 5000만 소비자 대비 음식점이 무려 70만개인데 인구가 1억 2700만인 일본의 음식점 수가 74만개라 하니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은 음식점들이 존재하는지 알 수 있다. 이렇듯 치열한 경쟁이 존재하는 시장이니 한 사람 건너면 누가 가게 차렸다 망했다는 소식을 쉽게 접하게 되는 것같다. 그런 치열한 경쟁시장임에도 불안정한 고용과 바늘구멍만한 취업문으로 인해 창업에 대해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 것같다.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는 창업의 기본을 두루 짚어가면서 선수 창업자들의 사례를 통해 대박 가게의 비결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참으로 큰 도움이 될 듯한데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성공 창업을 위한 체크리스트 50이 있으니 참고해 보면 더욱 좋을 것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박난 선수 창업자들의 공통점은 자신들만의 경영철학이 뚜렸했다는 것이다. 좋은 원료나 열정으로 가게를 운영하는 삼청동 호떡가게 주인, 복장, 마술 등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포대포 주인, 오감을 만족시키지 위해 자신의 취미와 연결시킨 퍼스트 아일랜드 주인 등...... 대박 창업자들의 경영철학이 다 자신들의 독특한 개성으로 표현되었지만 결국은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려했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었고 무엇보다 자신의 일들에 열정을 가지고 즐기려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하기에 창업 초보자가 창업을 할 때 자신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한다. 그리고 고객 친화력을 창작하고 무슨 사업을 할 것인가?,보다는 어떻게 팔 것인가를 고민해야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창업하면 상권 좋은 곳에 멋진 가게를 차리는 것을 정답처럼 생각하지만 알토란 같은 작은 가게로 시작하라고, 잘 생각하고 창업하라고 이 책은 권한다. 실제로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대박가게 비결을 보고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는 가게를 여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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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샐러리맨 대부분이 꿈을 꾸고 있다. 독립하는 것이다.
한 달에 한 번 맞는 마약의 유혹엣 빠져나오기가 쉽지가 않다.
모든 기업들의 전형적인 수직적 구조에 많은 직장인들은 꿈을 꾼다.
음식점, 술집, 치킨집등 내가 사장만 되면.....생각을 가지고 산다.
자영업자들은 꿈을 꾸고 있다. 매월 꼬박꼬박 월급이 나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매일 줄어드는 손님과 매출액애 직장을 다녀야 하고 인터넷을 기웃거리기 시작한다.
서로의 입장만 생각하기에 그 안에 숨어 있는 이면들은 보지 못하는 것이다.
나에게도 소박한 꿈이 하나 있다.
조그마한 선술집을 내고 싶다. 주식에 관한 이야기, 경영에 관한 이야기, 사람 사는 이야기..
많은 직장인들이 힘들어 하는 그런 부분을 같이 이야기 하고 싶다.
직장생활이 어느덧 10년차가 넘어 섰고, 산전, 수전, 공중전을 아우르는 여러 경험이
사회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신입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진짜 사람냄새 나는 그런 술집이 되고 싶다. 이런 저런 편도 없고, 같이 웃고, 울고, 기뻐하는
그러 가게를 만드는게 내 소박한 꿈들 중의 하나이다.
예전 신동엽의 신장개업이라는 프로그램을 MBC 일밤에서 방영했었다.
그 때 나왔던 사람이 김상훈 대표이다.
자영업자들의 홀로서기를 응원하는 컨설턴트이다.
그가 책을 냈다.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이다.
그래 수 많은 자영업자가 매일 양산되지만, 그 와중에서도 대박나는 가게가 있다.
반면에 망한 가게도 많다. 무조건 대박만 나게 하는 그런 멘토가 아닌 망하지 않게하는
목적이 더 커보이기도 하다.
무려 2000곳이 넘는 가게의 컨설팅을 한 노하우에서 대박의 비결을 골라서 집필했다.
그 어느 도서보다도 FIELD의 향기가 물씬 나고 있다.
본 서는 모두 21개의 주제를 가지고 있다. 전국에 유명한 맛집들의 사진과 정보들 그리고
유명인들의 명언까지 들어가 있다. 읽는 순간 피부와 가슴에 팍팍 와 닿는 그런 문구다.
그뿐인가? 부록으로 성공창업을 위한 체크리스트 50가지가 들어가 있다.
체크리스트 50가지는 창업 전과 창업 후로 상세하 나뉘어져 있어서 실제 창업 컨설팅 이후에도
나 스스로 자가진단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김상훈 대표의 자영업자에게 당부의 글 몇가지가 유난히 기억에 남는다.
첫째, 공부 둘째, 디테일 셋째, 사람
이중에서 사람이 제일 와닿는다. 사람이 있어야지만이 대박이 나든 쪽박이 나든 결정이 된다.
결국에는 사람이 답인 것이다.
탁상공론만을 얘기하는 동반자가 아닌 나와 흥망을 같이 하고자 함이 느껴지는 동반자....
지금 본 서의 저자는 나에게 이렇게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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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 제가 종종 저희 남편에게 하는 말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창업을 꿈꾸게 되네요. 아이는 커가고 돈을 자꾸 더 들어가고 노후도 걱정되고, 부동산책부터 돈버는 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들을 읽어보는 중입니다. 제가 봐도 저기에 새가게가 생겨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던 곳들이 대박나는 곳들이 있어요. 사장님의 노하우저 인거져. 작년부터 가는 8평짜리 커피가게만해도 주변에 유명브랜드가 많지만, 작지만 맛난커피가 테이크아웃 1000원 넘 좋아서 자주 들르곤했어요. 갈때마다 젊은 친구들이 5-6명은 줄서있곤 했지요. 하지만 사장님이 바뀌고 나니 손님이 없더라구요. 참 이상하져.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에서 비법을 알고 싶었습니다. 누가 대박가게를 만들까? 나도 대박가게를 만들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에 책을 단숨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결론부터말씀드리면 읽어볼만 하다입니다. 책은 꼼꼼히 대박나는 가게들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하나씩 꼼꼼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이렇게 하면 대박난다 보다는 일단 기본적인 사장님의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부터 상권, 가게간판,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두고 거기에 대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자동네서 가게가 잘될까요? 서민동네 가게가 잘될까요? 같은 이야기보다는 같은 경우라도 부자동네와 서민동네중에 어느 쪽의 간판보다 더 자주바뀔까요? 왜 그럴까요? 어떤 업종이 더 많이 바뀔까요? 같은 이야기다. 실제로 이렇게 말하진 않았지만 내가 본 견해는 그렇다.
사실 내가 봐도 서민동네가 더 잘되는 몇가지 업종이 보인다. 예를 들명 우리동네는 못사는 동네도 잘사는 동네도 아니다.거기다 중장년층이 많이산다. 그래서 가게들이 오래 버티지를 못한다. 웬만하면 시장이나 큰마트에 가고, 반찬도 잘 사먹지 않은데가 동네외식들도 별로 안하는데다가 입맛이 까다롭다. 그러니 동네상가들은 괜찮은 상가가 없고 없다보니 우리같은 동네가게에 가고 싶은 사람들도 잘 가지 않는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예를 든것같은 상권분석이 어는 정도는 나온다고나 할까?
하지만 상권분석만이 전부일까 아니가. 저자는 주인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제일 먼저 이야기하고 있다. 창업의 기본인 창업주의 마인드 중에 제일 마음에 든 부분은 창업자인 사장이 행복해야 하고 항상 친구사귀듯 손님을 대라고 친구처럼 대해야 한다는 말, 그러고 보면 우리집 단골집들도 보면 주인이 친구같다. 아들옷을 사는 백화점 매장의 점주님만 봐도, 행사품목이라든가 정말 괜찮은 옷을 아들체형에 맞춰 가게에 들어가자마다 먼저 정보를 주신다. 그래서 백화점에 가면 그냥도 한번 들러보게 하시는 센스.덕분에 기분좋은 쇼핑을 하게 된다. 이런 복합적인 일들을 다시 떠올리고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아하 ! 하는 깨달음과 함께...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은 기분좋고 빨리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나처럼 당장은 어려울지라도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일단 책을 읽으면서 천천히 생각하고, 분석하는 법을 배워보자. 내가 자주가가게들이나 유명 대박가게에 갔을때 어떻게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가 분석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모든 생각들과 분석들은 내가 창업을 하였을 때, 나에게 엄청난 자산이 되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대박가게나 상권분석을 할때 정말 좋을것 같은 책이다. 거기에 플러스하나 부동산 구매에도 도움이 될것 같다. 대박과 상권 분석을 떨어질 수 없는 관계처럼, 상권과 부동산 구매는 같은 관계이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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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영업 인구는 545만명이라고 한다. 어마어마한 숫자이다. 매년 엄청난 숫자의 자영업 창업이 있고, 폐업이 있다. 어떤 창업컨설턴트는 이러한 현상을 다산다사(多産多死)라고 하기도 했다. 사실 직장생활을 그만 두고 할 수 있는 것은 자영업밖에는 없다. 직장생활에서 충분한 수입을 확보할 수 있는 사람은 전문직 종사자 등 극히 소수이기 때문에 나머지 직장 은퇴자들은 인생 2막의 일을 시작해야 한다. 나이 많은 사람을 직장에서 받아주지 않으니 스스로 일할 곳을 찾아 창업을 한다. 그게 자영업의 시작이다. 자영업은 어쩌면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쳐가야 할 과정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자영업에서 성공하고 실패하는 사람들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이 책에서 성공의 비밀과 노하우를 배워 보았다. 2,000여 곳의 가게를 컨설팅했다는 저자의 풍부한 경험과 유익한 조언들이 이 책에 담겨져 있었다. 전국 각지에 있는 유명 자영업점들의 성공을 보면서 맛집 가이드북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삼청동 골목에 위치한 삼청동호떡은 부부가 둘이서 하루에 2,000개의 호떡을 판매해 월 매출액 5,000만원 정도를 달성하고 있다고 한다. 호떡 하나로 월 5천만원의 매출... 대단하다. "고객을 감동시키면 고객은 따라온다"는 철학으로 정성을 다해서 호떡을 만든다고 한다. 한때 벤처기업 CEO를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호떡 가게 사장으로 변신했으며, 9개의 가맹점도 두고 있는 자영업 사업가였다. 이 책에서도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작은 가게가 큰 가게를 이기기 해주는 첫번째 코드는 사람 경쟁력이다.(p.17)'라고 말한다. 사람이 가장 중요한 자원이다. 그건 일반 사업이나 자영업이나 마찬가지이다. 여러 인상적인 내용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디테일'이라는 키워드가 눈에 띄었다. 요즘 남성 양복 스타일은 타이트하고, 여성들은 짧은 치마를 많이 입기 때문에 고객들은 좌식보다는 입식 테이블을 선호한다고 한다. 작은 변화에서 트렌드를 파악해서 이를 사업에 적용하는 '디테일'이 필요한 것이다. 이제는 디테일로 승부를 해야하는 시대인 것이다. 돼지껍데기구이 전문점인 용산 포대포의 경영철학은 독특하다. "멋스럽고 재미있게 살자" 그래서 부녀 두 사람이 운영하면서 영업시간은 오후 5시에서 11시이고, 주5일만 운영을 한다고 한다. 공무원 직장이 부럽지 않은 자영업이다. 특제소스, 17년산 소주, 마술쇼가 이 가게의 핵심 경쟁력이었다. 경쟁력을 갖췄으니 멋스럽고 재미있게 사는데 문제가 없었다. 정말 부러움이 느껴지는 자영업 성공 사례였다. 홍천 양지말 화로구이는 연 방문 손님이 30만명이라고 한다. 홍천 인구는 7만명인데, 그들이 1년에 4번 이상씩 오는 것이 아니라 수도권에서 오는 손님들이라고 한다. 음식점의 위치가 중요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성공 사례이다. 맛과 서비스가 중요함을 다시 느낀다. 이 책은 전국의 맛집 성공 사례집처럼 느껴졌다. 정확한 상호와 함께 성공에 대한 자세한 성공과 점포의 사진이 함께 담겨져 있어서 이 책에 언급된 음식점들에 가보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였다. 이 책에 언급된 음식점들 중 내가 가본 곳은 거의 없었다. 나름 여기저기 여행도 다니고, 음식점도 찾아 다녔는데 신기하게도 내가 다녀본 곳은 보이질 않았다. 음식 업종 외의 자영업들의 성공 사례도 다수가 언급되어 있다. 사례의 대다수는 음식점들이지만, 옷 수선, 의류 판매, 수입차 튜닝 자영업의 성공 사례도 엿볼 수 있었다. 규모는 작지만, 성공적인 사업을 하면서 사는 자영업자들이 많음을 이 책에서 느낄 수 있었다. 작게 시작해도 성공할 수 있고, 작아도 재미와 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 책에서 보았다. 주방에서는 맛을 팔고 홀에서는 감동을 팔아라. 새롭지 않으면 주목받지 못한다. 나의 상품화가 성공의 지름길이다. 손님 탓하는 사람치고 사업 잘하는 사람없다. 아무리 좋은 사업 아이템도 꿰어야 보배다. 입소문이야말로 최고의 마케팅 도구이다. 좋은 상권일수록 창업 실패율도 높다.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로 승부하라. 성공한 사업에는 분명 성공한 이유가 있고, 실패한 사업에는 분명 실패한 이유가 있다. 우리가 많이 접하는 사례들은 분명 성공한 사례들이다. 하지만, 그렇게 많이 접하고 배우고 느낀 성공 사례들이 있음에도 왜 성공 확률은 낮을까? 그만큰 성공이 어렵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는 상권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동업, 마케팅, 브랜드, 창업체크리스트 등 자영업 운영에 필요한 경영 노하우가 듬뿍 담겨져 있다. 자영업 창업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준비라고 한다.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크다고 한다. 자영업 창업을 준비한다면 자영업 성공 사례들을 보면서 나도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저렇게 할 정도로 준비가 되었을가를 되짚어봐야할 것 같다. 그때 전국 각지의 자영업 성공사례와 저자의 조언이 담긴 이 책이 유용할 것 같다. 언젠가는 자영업을 해야하는 나도 자영업을 꿈꾸고 준비하면서 이 책에 담긴 성공 사례들을 내 머리속에 잘 기억해야겠다. 그리고,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는 확신이 생겼을 때 자영업 창업을 시작해야겠다.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그 누군가가 내가 될 수 있다. 직장생활에 지칠 때 자영업을 해보고 싶을 때 반복해서 읽어봐야겠다. 그리고, 언제가는 이 책의 좋은 사례들을 실천해봐야겠다. ※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좋은날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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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예스24에서 온라인 주문한 책이 드뎌 도착했어요.
요즘 창업하면 실패한다는 얘기가 너무 많은데요. 그래도 창업시장을 제대로 공부하면 성공하지 않을 까하 희망을 가져보게 하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제목부터 맘에 들더라구요. 저도 직장생활 오래하기 쉽지 않을 상황이라서 몇년전부터 음식점 창업에 대해서 엄마와 상의하고 있었어요.
부모님은 반대가 심하시지만, 그래도 주변에 장사 잘되는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도 있어서 늘 음식점 창업을 준비만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이번에 온라인 주문한 김상훈 소장님의 책이 더 반갑게 다가오더라구요. 책 내용은 너무 쉽게 조목조목 현장의 노하우를 설명해주는 책이라서, 창업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서 저자께서 말씀하시는 21가지 테마라도 내것으로 잘 만들면 창업성공은 먼 얘기라가 아니라는 확신도 가질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이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같이 막연히 창업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참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저자의 다른책도 구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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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반 타의반 창업에 나서는 시절이다. 특히 자영업자의 길을 들어서는 샐러리맨들은 자칫하면 재기불능에 빠질수도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저하면서도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한 모험을 자영업에 건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원하는 미래는 고객들이 줄을 서서 자신의 점포에 찾아주기를 바라는 것. 속칭 ‘대박’이 나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지만 녹록치가 않다. 게다가 우리나라의 자영업자수는 비정상적으로 많고 앞으로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창업의 성공율은 5%가 채 안된다는 진단도 나오는 실정이다. 그야말로 냉엄하고 무자비한 곳이 바로 자영업의 세계이고 대박가게는 그만큼 요원하다.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는 수많은 자영업자들의 창업을 도우고 다양한 집필활동을 통해 대박가게로 가기 위한 길을 찾는데 필요한 노하우를 쌓아온 저자가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창업 A to Z를 전수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대박 아이템, 입지선정 등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사람 경쟁력’임을 강조한다. 그 ‘사람’에는 바로 창업을 한 자신, 사장의 마인드가 중요함을 설파한다. 대부분의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이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갑’의 위치에 있었기에 서비스업에 뛰어들면서 새롭게 마인드무장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창업을 하되 결국 ‘펀(Fun)’경영을 해야지 자신의 음식을 사고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마음을 가볍게 하고 그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감으로서 진정한 ‘장사의 신’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주인이 개그맨이 되고 주인이 경쟁력을 높임으로서 갖게 되는 효과는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하는 이상임을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각인시킨다. 흔히들 생각하는 입지선정, 최적의 아이템 고안, 원가경쟁력등도 분명히 창업의 성공에 있어 중요한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창업 성공가들이 전하는 ‘창업 초기 3개월간은 아무런 돈도 가져갈 생각을 말라’는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지표 외의 성공요인을 말하는 가장 중요한 철칙이 아닐까 싶다. 즉 돈을 바라보기 보다 고객의 즐거움, 편안함을 위해서 자신을 때로는 개그맨의 위치로 세울 용기와 배짱, 그리고 끝없는 고민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이 책은 자영업을 준비하거나 장차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방향은 물론 좀 더 자신의 위치를 냉철하게 판단하고 독기어린 준비과정을 거쳐야 함을 인식시켜주고 있다. 그만큼 창업의 길은 어렵지만 그 열매는 달콤하고 아름다움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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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발전 할 수록 자급자족의 세계는 멀어진다. 자급자족을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처럼 식구수가 적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모든 것을 내 힘으로 만들고, 먹고 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상품이라는 명목하에 나와있는 물건들을 구입하는 사람과 상품이라는 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 그것을 판매하는 사람이 모두 있을 수 밖에 없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에 대한 불신과 존중이 부족한 나라라는 생각에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사람들의 불신과 대우가 불만이라고 한다면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고, 존중 받을 수 있도록 장사를 하는 마인드도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라는 책에서는 장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창업이나 장사에 관한 이야기는 꾸준히 읽고 있지만 대부분의 장사하는 사람의 기본 마인드라던가 상권을 분석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말을 하는 편이라 실제로 적용시키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은 그리 많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는 창업으로 대박을 낸 가게들을 직접 예로 들며 이야기하고 있어 무척이나 도움이 많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 성공을 한 사장들의 사례를 보면 상권에 기대하지 않고, 정직하게,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직과 감동이라는 키워드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더할나위 없는 창업의 조건이라고 하는데, 역시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본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싶다.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를 이렇게 생생하게 전해주는 책도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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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대박을 꿈꿉니다. 하지만 대박을 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1%남짓입니다. 나머니99%는 5년안에 사업을 접거나 어찌어찌해서 대출을 받아서 사업을 연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를 통해서 어떻게 대박을 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동안 2000곳 이상 자영업 가게들의 아픔과 기쁨을 함께해 오면서 겪은 대박의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고 합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작은 가게가 대박가게를 하기 위해서는 세가지가 있어야 하는데 첫번째가 주인의 경쟁력, 두번째가 주인의 열정, 세번째가 배움의 자세입니다. 단지 입지조건이 좋아서 잘나가는 프랜차이즈여서 성공으로 이끌지는 못합니다. 처음에는 성공하는듯 보이지만 주인의 경쟁력,열정,배움의 자세가 없으면 밑바닥은 금방 들어납니다. 자신만의 경영마인드와 철학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지도 인상깊에 읽었습니다. 늘 고객과 소통하고 주변의 현장의 변화를 읽으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트랜드속에서 자신만의 특징이 있는 소재로 고객에게 기억되는 가게의 이미지를 만드는 것 또한 오래 가게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실제로 대박을 이룬 가게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작은가게에서 큰 가게를 이기는 경쟁력을 키워왔는지 상세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성공 창업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자신을 점검하고 무엇이 부족하고 어떤 자세로 임해야할지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한 부분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이 책은 좁은 시각인 대박가게를 하기 위한 노하우를 넘어서 넓게 삶에서 무엇을 바라봐야하는지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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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을 넘어가면서 자영업 시장은 급격히 위축되어 가고 있다. 무엇보다 자영업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갈 만한 가게가 너무나 많은 나라가 되어버렸다. 선택의 폭이 넓어진 시장에서 자영업자들은 무언가 특별한 무기가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장이 되었다. 이 책은 창업통이라 불리우는 저자가 창업 컨설턴트를 해오면서 느낀 점과 시사점 그리고 잘 되는 가게들의 특징들을 뽑아 일러주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잘 나가는 창업자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철저하게 '시장'을 공부해야 하며 둘째, 디테일을 키워 작은 가게로 큰 가게를 이길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창업 아이템, 상권을 보는 시각,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고객 서비스, 사람관리 등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모여 대박 가게의 초석이 된다. 마지막으로, 사람관리를 꼽는다. 잘 되는 가게는 선수 창업자 뿐만이아니라 주변에 선수 직원들이 좌우로 포진되어 있다. 성공하는 가게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아이템, 입지, 상품성 보다도 ' 사장의 역량 ' 이 가장 중요함을 거듭 강조한다, 창업통이 일러주는 팁들,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부자동네, 번듯한 상권에서 사업하는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순이익이 생각보다 적다는 점이다. 그래서 창업의 선수들은 월 임차료가 저렴한 서민층 상권에서 서민 눈높이에 맞는 상품과 가격대를 세팅한 다음 인산인해의 매장을 운영하는 사례를 흔하게 발견할 수 있다. 단골 고객을 많이 확보하는 가게들의 비법을 살펴보면, 대부분 맛 , 입지 , 주인의 경쟁력 , 특이한 마케팅 포인트를 들 수 있는데, 이미 확보된 단골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신규 단골을 만들어 가는 전략이다. 그것이 더더욱 중요함을 알아야 한다. 매출이 늘지 않는 음식점은 신규 고객이 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창업의 대가들은 초보 창업자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오픈 후 3개월은 집에 돈 가져갈 생각을 말아야 합니다. " 왜냐하면 순이익이 남는다고 하더라도 고객 확보를 위한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창업은 마라톤 경기와 같다. 길게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성공 창업자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염두에 둬야 할 일이 있다. 사람들 , 즉 고객들에게 베푸는 연습을 해야한다. 사장의 베품은 상품 서비스를 통해 베푸는 일이 첫번째다. 주인이 먼저 베풀어야만 단골 고객이 이어진다. 이 외에도 창업통이 만난 흥하는 가게 사장들과의 인터뷰가 눈에 띈다. 그 가게의 장점들을 분석하고 소개하며, 사진과 설명이 곁들여 있어 구체적으로 어떠한 부분들이 저 가게를 흥하게 하는지를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이를 발판으로 하여 어떤 식으로 가게를 꾸미면 될지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창업자는 고객들이 어떠한 것에 관심을 두는지 그 트렌드를 항시 캐치하고 민감하게 체크하여야 한다. 이에 맞춰 창업통이 코리아트렌드2015 에 등장했던 소비트렌드를 하나하나 들춰내며 창업환경에 맞추어 눈여겨 보아야 할 점을 체크해주고 재분석한 것또한 특히 눈에 띄었던 부분이다. 창업통 그가 만난 장사 선수들의 비법, 그리고 그가 일러주는 잘 되는 가게의 조건이 사진들과 어우 러져 정리된 책 < 그래도 누군가는 대박가게를 만든다 >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