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많은 분들이 김충원 미술선생님에 대해서 아실것 같아요,, TVN의 <문제적 남자>에도 출연하셨고 <마리텔>에도 출연을 하셨죠... 전 그전에 [김충원의 미술교실 시리즈]를 통해서 알고 있었는데요,,이 시리즈를 따라 그리다가보면은 그림 그리기가 그렇게 어렵게 다가오지 않더라구요,,그동안 요령을 몰랐을뿐이죠,, 자연 그리기, 물건 그리기, 사람 그리기에 이어 드디어 동물 그리기가 출간되었네요,, 이로써 시리즈가 4권이 되었네요.. 사실 그림을 막연하게 그려봐라~~ 했을때 동물 그리기가 쉬울것 같으면서도 은근 어려워요 어디에서 부터 선을 그어 동물을 그려야 할지...어른이 된 지금도 막막합니다. 그럴때 이책을 보고 간단하게 동물을 그려볼수 있는 요령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우선 가장 기본으로는 선긋기부터 연습을 많이 한다음 같이 책과 같이 동봉되는 <스케치노트 >에 동그라미 그리기부터 시작합니다. 연습종이에 크고 작은 동그라미를 그리는 연습을 많이 할수록 점점더 이쁜 동그라미가 나오겠지요? 그렇지만 이쁜 동그라미가 정답은 아닙니다,,이쁘게 잘 그릴려고 애쓰지 말고 재미있게 즐겁게 연습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되는것 동그라미를 그렸다면 귀나 코, 입을 그리면서 얼굴의 완성도를 점점 높이면 돼죠,, 요렇게 하면 동그라미에서 출발한 토끼, 고양이, 돼지가 완성이 되고 ,,,여기에 한단계 나아간다면은 길쭉한 동그라미, 납작한 동ㄱ라미, 위가 볼록한 동그라미, 아래가 볼록한 동그라미에서 출발해 점점 더 다양한 동물들의 얼굴이 나오게 하면 되는것 같아요.
우선 가장 기본으로는 선긋기부터 연습을 많이 한다음 같이 책과 같이 동봉되는 <스케치노트 >에 동그라미 그리기부터 시작합니다. 연습종이에 크고 작은 동그라미를 그리는 연습을 많이 할수록 점점더 이쁜 동그라미가 나오겠지요? 그렇지만 이쁜 동그라미가 정답은 아닙니다,,이쁘게 잘 그릴려고 애쓰지 말고 재미있게 즐겁게 연습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되는것 동그라미를 그렸다면 귀나 코, 입을 그리면서 얼굴의 완성도를 점점 높이면 돼죠,, 요렇게 하면 동그라미에서 출발한 토끼, 고양이, 돼지가 완성이 되고 ,,,여기에 한단계 나아간다면은 길쭉한 동그라미, 납작한 동ㄱ라미, 위가 볼록한 동그라미, 아래가 볼록한 동그라미에서 출발해 점점 더 다양한 동물들의 얼굴이 나오게 하면 되는것 같아요.
![]() 얼굴이 완성이 되었다면 몸통과 다리, 꼬리를 같은 동그라미를 이어서 그리거나 해서 동물의 몸을 완성하면 되는거지요, 와! 이렇게 간단하게 시작을 하니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동물 그리기가 정말 너무 쉽게 다가오네요. 그 이후엔 연필말고 색연필이나 사인펜, 크레파스 등으로 색칠도구의 영역을 넓혀보는것인데요 선을 그어 동물을 얼굴을 완성하고 그 위헤 색칠을 한다음 동물의 얼굴 표정을 그려가면 뚝딱 좀더 컬러티 높은 동물 그림이 완성하는거지요,,
![]() ![]() 동물의 얼굴의 꼭 동굴 이유는 없잖아요? 이번엔 네모나 세모 등 여러가지 도형으로 동물의 그려볼수 있는 요령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반쪽짜리 동그라미로 동물 그리기도 상다히 재미있구요,,,무엇보다 어릴적에 가장 저를 힘들게 만들었던 움직이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도 알려주네요,,항상 그림그릴때 반듯하게 서 있는 모습이 가장 쉽게 그려지고 움직이는 모습을 그리기 참으로 힘들게 다가왔는데,,,의외로 너무 간단합니다,,ㅋㅋ
![]() 이렇게 동물 그리기 연습을 했다면 숲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나 바다에 살고 있는 동물들,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동물들, 곤충들.. 등등 다양한 동물 그리기에 도전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서 그릴수 있는 요령을 순서대로 보여주기때문에 앞서 충분히 연습을 했다고 해도 쉽게 손이 안가는 동물들을 책을 보고 따라 그려보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제 조카는 영 그림 소질이 없는데요,,요거 조카에게 선물로 줄려고요. 그림그리기가 손의 기능을 숙달시켜 두뇌의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고 합니다.. 그림그리기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이 책을 보면서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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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동물 그리기"
♡~ 아이들과 동물 그리기 재미있게 그리며 행복했습니다 ~♡
![]() ♡~ 글 : 김충원 ~ 25년 동안 150권이 넘는 미술과 창의력에 대한 책을 펴낸 작가이자 화가이고, 모바일 앱 개발가인 동시에 대학에서 대자인과 드로잉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다양한 분야의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일을 하셨습니다. 저서 < 김충원의 그려보자>, <김충원의 공작교실>, <어린이를 위한 스케치 쉽게 하기 >, <이지 드로잉 노트 > 등이 있습니다. ♡~ 진선아이 출판사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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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미술 그림 그리기는 두뇌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머리좋은 아이'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두 아이가 나란히 책을 보며 따라 그리고 색칠하는 모습이보기 좋네요.
엄마도 따라 그려 보며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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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세모, 네모, 도형을 그려 선을 긋고 동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그리며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입니다.
튼튼이는 펭귄을 좋아 한다며 열심히 그리고 색칠해서 오리고요.
사랑이는 다양한 동물 따라 그리더니 자랑을 하네요.
펭귄에 돼지코를 그리더니 보여주며 즐거워 하네요.
저희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잠재되어 있던 창의성을 일깨우고,
창조적 인재로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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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는 즐겁고 아름다운 작업이며,
따뜻한 감성과 긍정적 사고를 갖게 만들어 준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그림 그리기 하며 행복해 지는 좋은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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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원 미술교실 <엄마와 함께하는 창의력 미술 놀이> 동물 그리기 김충원 저
왔어요. 왔어!! 김충원 선생님의 미술교실 시리즈 중에서 동물 그리기를 만났어요. 후훗.. 동그라미는 물론 네모, 세모로도 동물을 그릴 수 있답니다. 표지에 있는 그림만 봐도 자신감이 불쑥 막 그려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네요. 엄마 마음이 이럴지언정 아이 마음은 더 하겠죠?
아이에게 책을 내어주기 전에 먼저 살펴보는 편인데 이번 책은 아이에게 홀라당 뺏겨서 아이가 잠들고 나서야 살펴볼 수 있었어요. 양장본으로 되어 있고, 아이들이 보는 책이니만큼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했답니다.
속표지.. 으므나!! 아 깡쥐 뒤태가 좀 섹쉬하지 않나요? 깡쥐의 뒤태를 그려보고 싶은..^^
김충원 선생님의 미술 책들에는 이렇게 매권마다 엄마가 먼저 꼭 읽어야 할 페이지가 있답니다. 이 책에서도 어김없이 엄마가 먼저 읽어야 할 페이지가 있음에도 뒤늦게 읽어보았답니다. 보고 즐기는 것, 그리고 색칠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이제 그림이 좀 구체적이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시점에서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엄마의 마음처러 아이 스스로도 그림 그리는 걸 좀 잘했으면 하는 욕구가 가득한 때라 더 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래서인지 책을 보자마자 바싹 달려들어 책을 빼앗아 갔답니다.
기본적으로 동그라미로 그림을 그리는 건.. 갑자기 아침먹고 땡도 아니고 왜.. 6, 9로 곰돌이 그리던 그 노래가 얼핏 떠오르기도 한데요. 기본적인 동그라미는 물론 세모, 네모 다양한 도형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답니다.
색연필이나 사인펜으로 낙서하듯이 그림을 완성시켜볼 수도 있고, 이런 그림들을 보면서 아이가 끝없이 상상하고 그려보길 기대해 봅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열심히 따라그려보고픈 책이랍니다.
김충원 선생님의 말씀처럼 구사할 수 있는 단어의 양이 많아야 말이나 글솜씨도 좋아지는 이치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방법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도 아이에게 새로운 견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엄마가 해 보라고 얘기하기도 전에 책상 앞에 자리 잡고 앉아 그림을 그립니다. 근데 아몽이가 그림을 좀 작게 그리네요. 소심한 성격이 여기서 나오는 건지.. 마주 앉은 엄마가 조금만 더 크게 그려보라고 하니 아주 조금 더 크게 그림을 그리는 거 있죠.
그림이 정말 자그맣죠? 그래도 시키지 않아도 동물 그리고 옆에다 이름도 꼼꼼하게 적어 놓았어요.^^
그동안 아몽이가 그려두었던 그림들을 몇가지 골라 오리고, 아몽이에게 추가로 더 그려보라고 했어요. 그리고 책 만들거니까 좀 더 크게 그리면 어떨까했더니 생쥐를 저렇게 크게 그렸답니다. 어째 토끼랑 여우, 돼지가 생쥐보다 작으냐며!!
어린이 북아트 과정 가운데 하나인 터널북으로 간단하게 활용해 보았어요. 나름 이야기 줄거리도 있답니다. 가운데 커다란 생쥐는 마루의 어드벤처에서처럼 돌연변이 동물이구요. 돌연변이 동물 생쥐가 나타나 작은 동물들이 도망가고 숨는 틈에 아몽이랑 아몽이 친구가 나타나 돌연변이 생쥐를 물리친다는 이야기..^^ 6살 아이의 생각이니 밑도끝도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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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 모습 중 하나.. 내 아이가 책 보고 있는 모습!! 이라고 생각해요.
두 아이들 모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 그리는 것은 아닌데, 창의적이라든지 표현력이 좋다는 말은 종종 들었던 정도.. 그림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그림 관련 책들을 보면 좋아하는 남매둥이에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책은 진선아이 출판사에서 출간 된 김충원 미술교실 <동물 그리기>랍니다.
이 책의 그림은 어린이의 머릿속에 들어 있던 이미지들을 더욱 뚜렷하고 다양하게 스스로 표현해 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표현의 한계를 조금씩 넓혀 나간다는 것은 상상력과 인지 능력이 동시에 성장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엄마가 먼저 꼭 읽어 보세요! 중에서 - 도형의 선을 긋는 작업은 모든 미술 활동의 시작이고 단단한 기초 연습이 됩니다. 선 긋기를 시작하기 전, 아이에게 연필을 올바로 쥐는 방법을 알려 주고, 얇은 종이로 만든 스케치북이나 A4 용지 묶음을 준비해 주세요. - 엄마가 먼저 꼭 읽어 보세요! 중에서 - 이 책의 목적은 가장 중요한 시기에 그 자신감을 심어 주는 데 있으며 어렸을 때 단단히 자리 잡은 자신감은 평생 동안 효력을 발휘합니다. -엄마가 먼저 꼭 읽어 보세요! 중에서 - 우리집 꼬마들은 스케치북이 있음에도 늘 빈 종이를 찾아요. 그리고 그림을 그린 후 벽에 붙이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엄마 눈에 봤을 땐 그저 낙서 같기만 한 그림이 아이에겐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방법 중 하나가 그린 그림을 벽에 붙여 두는 것이더라고요. 전 아이들이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특징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을 하는 것을 그냥 지켜 보기만 했죠. 딱히 지도해 줄 수 있는 무엇인가가 있는 게 아니어서, 그냥 김충원님 책을 많이 보여줬던 거 같아요. 아이들은 자신들이 본대로 따라 그리면서 즐거워 하고, 상상하여 그리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림 그리는 것을 즐거워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다른 것들은 못해 줬지만, 종이는 준비 해 준 거 같네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와 같은 도형으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해요.
여러 가지 색으로 그려도 보고.. 다양한 동물의 모양을 그리면서 표현력이 좋아질 거 같아요~
동그라미와 세모를 이용해서 원숭이, 너구리, 강아지도 그려보고...
네모와 사다리꼴을 활용해서, 세모를 활용해서.. 기본 도형을 조금만 변형시켜도 정말 멋진 캐릭터의 동물들을 그려 볼 수가 있더라고요.
아웅.. 넘 귀여운 동물들이에요.. 울 꼬꼬마 개구리 보더니 '폴짝'이라고.. 이제 말 배우고 있는 단계인지라.. 꼬꼬, 깡총.. 그러고 있네요.. 정말 넘 귀엽지 않나요??
정말 쉽게 그린 거 같은데.. 난 왜 이렇게 안 그려지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 그리는 연습 좀 해 봐야겠어요..
움직이는 동물 그리기도 쉽지 않은데.. 책만 보고 그대로 그리면 넘 쉬울 것만 같아요.
어린이가 같은 그림을 반복해서 그리는 이유는 그 과정 자체가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는 어린이 스스로 표현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감으로 이어지게 되고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호기심으로 발전합니다. 그리고 부모의 칭찬이 더해질수록 어린이의 창의력은 쑥쑥 자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언제부턴가 칭찬을 인색하게 했는데.. 다시 폭풍 칭찬해줘야겠어요.. 책을 받고, 아이들이 계속 보고 있어서 전 이 책을 잠깐 잊고 있었어요. 그만큼 아이들이 너무 좋아햇서 함께 그림도 그려볼 수 있어서 넘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