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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주일 168시간.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주어진 시간라 할 수 있다.이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 내에서
누군가는 10가지 일을 하고 누군가는 5가지 일을 하면서 허둥지둥 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마다 차이가 다른 이유는 바로
시간관리에서 비롯된다는 걸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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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법한 내용들이 담겨 있으리라는 생각은 크나큰 오산이다 !!
물론 어느정도 내용이 짐작은 되겠지만 책 내용은 정말 훌륭하다. ^^;
책에서 직장생활시 가장 중요하게 언급하는 부분은 '의욕'과 '효율성' 이라 한다.
직장인에게 의욕없이 무언가 한다는 것은 양질의 결과물이 나오기 어렵기 때문이다.
사실 양질도 중요하지만 양적인 것을 너무나 드러내도록(또는 그것을 판별하는 한국사회) 야근을 권하는
이 사회에서 일하기에는 그 의욕이라는 것이 신입사원들에게나 해당되는 것은 아닐까 싶다.
무조건 야근을 하는 사람만이 인정을 받게 되어
어쩌면 퇴근시간 전까지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시간을 늘려가며 야근하는 한국사람의 전형적인
모습이 당연한게 아닌가 싶은 것이다. 그러기에 그러한 모습을 콕! 짚어서 잘못된 부분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떠한 것이 시간 활용법을 잘하는 것인가?
그 해답을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
워낙 많은 분야를 포괄하는 측면에서 쓰여진 탓인지 눈에 들어올 만한 예는 없지만
사무직종에 한해 기준점이 되어 버린점이 조금 아쉬울 뿐이다.
전문직종에 관한 언급이 조금이라도 언급되어 있다면 더 좋았을련만...
일 잘하는 직장인의 시간 활용법 !!
나 역시 하루 동안 스케줄을 정리해가며 공부도 해왔지만 시간 활용은 그리 만만한 부분이 아니다~
그것은 학생이나 직장인이나 그 누구에게도 똑같으리라 생각한다.
허나 분명한 것은 시간에 쫓기느냐. !
아니면 시간을 지배하느냐! 그 차이는 엄청날 것이다.
시간관리의 필요성이 절실하신분 !
이 책을통해 마음의 여유속에 시간을 컨트롤 해보시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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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서평]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력 - 같은 시간, 다른 성과! 남다른 시간관리법 저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의욕을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같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다른 성과를 나타내는 것은 바로 이 의욕의 차이에 있다고 말한다. 시간을 콘트롤하고 싶은 것은 모든 인간의 유혹일 것이다. 그러나 물리적인 시간을 콘트롤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가 중요한 문제이다.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 먼저 필요한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파악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 대해 잘 알게 되면 다음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파악해야 한다. 그 다음은 일을 자신의 시간에 잘 맞출 수 있게 조절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의 조절에 필요한 것이 시간의 매트릭스이다. 이러한 시간의 매트릭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중하는 가장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하면서 긴급하지 않은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러한 집중이 결국 자신에게 새로운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게 되기 때문이다. 시간을 파악할 때 또 하나 중요한 것은 가장 의욕이 강한 시간대를 찾는 것이다. 저자는 이시간을 스타의 시간이라 부르는데 이러한 시간에 집중하는 것이 일의 성과를 가장 크게 좌우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시간에 방해받지 않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가장 창조적인 일에 매진하는 습관을 기르라. 이러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이 시간에 잘 적응하게 워밍업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위해 목적과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러한 목표를 찾는 방식을 단기적, 월간 목표를 찾는 것을 통해 좀 더 큰 목표를 찾는 스텝업방식으로 찾는다고 한다. 일반적인 스텝다운 방식은 자신의 목표를 제한하기 때문에 창조적이지 않다고 한다. 시간력을 키우는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물의 양과 질을 높이는 것이다. 기본적 기술을 먼저 완벽하게 익히고 꾸준한 노력을 고정 투입하는 습관과 하고자 하는 일의기본 구조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특히 회사업무 중에서 회계를 파악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라 말한다. 숫자의 감각을 익히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 강조한다. 독서를 통해 사고력을 높이는 노력과 인맥을 통해 정보습득의 폭을 넓히라. 사람과의 관계에서 주는 만큼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정리정돈을 통해 화일은 무조건 꺼내기 쉽게 정리하라. 회사업무에서 시간의 활용 중 중요한 것은 글을 쓰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제안 등 어떤 글을 쓸 때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업무 중 미래를 생각하면서 미리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글을 쓸 때는 기승전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흥미과 임팩트를 주는 것에 유념을 두어야 한다. 도입부에 흥미를 우발하고 감동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간력을 휍손하는 유혹에 빠지지 마라. 여유가 없는 것, 쓸데없이 야근에 몰두하는 것,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빠지는 것, 술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남이 도와주겠지라는 생각에 빠지는 것, 적당히 하려는 것 등의 자세를 버리는 것을 항상 실천하려 노력하라. 결국 일의 의욕을 얼마나 살리느냐가 핵심이다. 일의 크기나 할 일에 대해 명확히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미리 스케줄을 파악하는 것과 작업시간을 예상하여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노력이 중요한 것이다. 일의 리스트를 적성하고, 같은 시간대에 같은 일을 묵어 같이처리하는 것이 좋다. 사전 작업을 통해 일의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며, 항상 예비시간을 두어 여우를 가지게 하여야 한다. 메모하는 습관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간력에 대한 부분은 항상 강조해도 넘치는 것이 없다. 유한의 시간을 사는 우리에게 이 짧은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다. 결국 현실에 충실하면서도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를 기르는 것, 바로 이것이 유한의 힘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누구나 똑 같은 시간을 가지고 살지만 다른 인생을 만들고 싶다면 바로 이러한 부분에 주목을 해야 할 것이다. 오늘의 한 시간이 내일의 영광을 가져오기 위해 작은 노력들을 모아보자. 오늘도 그래서 행복한 날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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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해 본 사람들은 공감할 주제일 것입니다.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해서 최대한의 효과를 창출하는 것! 하지만 뜻대로 되진 않습니다. "왜 항상 시간이 부족한 걸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성공한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쓸까?" 아마 다들 하는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 그 비법을 알려주고자 하였습니다. 책의 크기가 우선적으로 작아서 휴대해 읽을 수 있게 하여서 좋았습니다. 또한 도표로 정리해서 보여주어서 이해하기에도 쉬웠고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었기에 공감도 되었습니다. 책의 목차는 3가지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1. 시간력을 높이는 생각 2. 시간력을 높이는 기술 3. 시간력을 높이는 습관 이 중에서도 습관이 실천할 방법에 대해 서술되었습니다. 10가지 비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해야 할 일과 스케줄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2. 작업시간을 예상하라. 3. 몸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라. 4. 해야 할 일의 리스트를 만들어라. 5. 자신 있는 일에 집중하라. 6.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을 하라. 7. 모든 일에 사전작업을 하라. 8. 잠깐이라도 여유를 가져라. 9. 예비시간을 만들어라. 10. 수첩에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이 비법은 결국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기에 따라서 그 결과가 천지차이가 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항상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한다는 것. 메모의 습관화가 결국은 시간력을 높여주고 그에 따라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자기계발이 가능해지고 결국엔 인생이 즐겁다는 것입니다. 작은 습관이 주는 커다란 행복. 이 책의 저자가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일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얼마나 질 좋은 결과물을 내느냐가 관건이다. '시간의 질'에 주목하고, 결과물을 내놓기 쉬운 시간에 일을 한다. - page 14 시간이라는 것은 결국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쓰느냐에 따라 24시간이라는 고정됨 속에서 더 많은 활용이 일어날 것이라는 겁니다. 무조건적으로 빠르게만 외치는 것 보다는 효율성을 강조한다면 일에 대한 목표 달성이 쉬울 뿐 아니라 인생의 목표 달성도 쉬워질 것입니다. 또한 이 책에서 권한 도서 중에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아침 1시간 노트』에 대해서도 한 번 읽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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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내내 "시간력"이란 말이 쓰이고 있습니다. 물론 시간 관리라는 개념에는 주어진 시간 동안 헛도는 부분 없이, 최대 효율을 발휘하며 과업의 배분이 이뤄짐, 이것이 주로 포함되겠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 이상의 플러스 알파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현실의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시간력"이란 말을 쓰고 있습니다. 즉, "양"도 양이지만 "질"이 더 중요하다는 뜻에서, 종래의 시간 관리를 발전적으로 해체하는 면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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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력 같은 시간, 다른 성과! 남다른 시간관리법 고미야 가즈요시 연봉 500만 엔을 받는 사람과 2000만 엔을 받는 사람은 자신의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다르다고 한다. 일주일동안 어떤 일에 사용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의 응답이 2000만 엔을 받는 사람 쪽이 10퍼센트 가까이 높았다고 한다. 즉, 자신의 시간을 잘 파악하고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흥미로운 것 중에 하나는 야근하는 것보다 집에 일을 가져가는 사람의 비율이 연봉 2000만 엔을 받는 사람 쪽이 더 많았다는 것이다. 500만 엔을 받는 사람은 일은 회사에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다는 것이다. 사실 회사에서 더 오랜 시간을 있을 수록 연봉을 높게 받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부분은 정말 의외였다. 책에서는 시간력을 높이는 생각, 기술, 습관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시간력이란 정해진 시간 안에 만들어낸 결과물의 양과 질을 컨트롤 하는 힘을 말하는데 시간의 질에 주목한 4분면 매트릭스를 기본으로 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자유로움이 높으면서 의욕도 있는 시간대를 늘릴 수 있는지가 생산성과 결과물을 좌우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보통은 의욕은 있지만 자유로움이 없는 시간에 많이 속해 있는 것이 바로 회사에서의 업무 시간인 것이다. 저자는 사회 초년생에게 자유로움의 문제가 아닌 의욕에 문제를 갖고 일을 하라고 한다. 시간력의 핵심은 의욕이 있는 시간대를 어떻게 만들어 갈 수 있는지에 따라 달린 것이다. 시간력을 높이는 기술에는 독서 하기, 회계 공부 하기, 파일정리 하기, 수첩 활용하기 등 간단하지만 습관적이어야 좋은 효과를 내는 기술들이 많이 있었다. 수첩에 메모하는 습관은 시간을 컨트롤 하고 있다는 감각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일이라고 한다. 나의 시간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면 인생의 전반적인 여유가 생겨 일을 잘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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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다른 성과! 남다른 시간관리법
누구에게나 하루는 더도 덜도 말고 딱 24시간이 주어진다. 착하다고 25시간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착하지 않다고 23시간만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같은 시간이 주어져도 늘 허둥거리며 일이 닥쳐서야 정신없이 처리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엄청난 일을 처리하면서도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 중 가장 대표적이라 할수 있는 사람이 "고미야 가즈요시" 이다.
이 책의 작가인 "고미야 가즈요시"는 남들 일하는 양의 2~3배에 달하는 일들을 무리없이 처리한다고 한다. 시키는 일 뿐만 아니라 1가지 일을 시키면 그와 관련된 모든 일들을 다 처리 하는 있는 그야말로 능력자이다. 남들과 똑같은 24시간을 마치 48시간이 주어진 듯 사용하는 능.력.자!
나에게 주어진 시간도 24시간이건만 난 왜 이러고 살고 있는건지... 물론 일전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 중 그냥 흘러버리는 시간들을 찾기위해.. 다이어리라는것도 활용해보고 다양한 책들을 읽어보기도 했다. 그런데 여전히 난 출근해 아침업무를 마무리 지은 후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통해 눈요기를 한다. 때론 멍~하니 시간을 그렇게 흘려버리기도 한다. 그나마 그런 시간 까지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 책을 읽거나 동강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더 많은 시간들을 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난 그런 노력들을 하지 않고 있다.
시간력을 위한 의욕상실이라고 해야하나.. 내가 왜 이 회사를 다녀야 하는지 내가지금 왜 이러고 있는지.. 그야말로 최소한의 의욕들도 상실해버린지 오래여서인 듯 하다.
내가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들을 조심스럽게 찾고싶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고.. 시간 관리의 차이를 통한 미래의 부의 결과물이 확연히 다른걸 알게 되었다. 물론 부를 위해서만이 아닌.. 조금더 육택한 나의 즐거운 삶을 위한... 젊은시절의 투자?... 방법들을 알고 싶었다.
이책에서 가장 확실하게 읽은건.. 다양한 책들을 통해 정리된 Tip 부분 이었다. 두어장의 분량으로 앞의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한번 읽은 내용들을 복습하듯 다시 기억 해 낼 수 있었고.. 중간중간 다른 색의 글씨들로 책의 내용들을 정리해둬서.. 마치 시간력에 관한 교과서를 읽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들었다.
많~은 시간을 공들여 엄청난 양의 결과물을 얻어내라는게 아니다. 최소한의 시간을 활용한 최대한의 성과들?.. 을 얻을 수 있는.. 그야말로 시간관리의 노하우들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그동안 허투루 흘려 보냈던 나의 시간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앞으로의 내 시간들에 대한 소중함.. 그리고 나의 노력들... 겨우 시간 하나 관리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물들...
책의 마지막 쯤 시간사용내역서... ㅎ_ㅎ. 어떤 특정 다이어리가 생각나는 양식이었다. 구지 이렇게 해서까지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최소한 자신이 하루 일을 하면서 과연 어느정도의 시간들을 허무하게 흘려버리고 있는지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몇일간 적어봤는데... 회사에서 일을 하는 8시간중(점심시간 1시간 제외) 반이넘는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었다. 물론 바쁜땐 출근해서 퇴근할때까지 정신이 없긴 하지만 ㅎ_ㅎ....;;;
여튼.. 좀더 여유롭게 자기의 시간들을 관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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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꼭 필요한 시리즈 중 하나인 회사에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력을 본 저로서는 한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이 뭘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정말 열심히만 하면 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줄 알았습니다만 그런것도 아니였어요. 최근에 모 매체에서 일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야기는 어떻게하면 일을 잘하는가요? 라고 선배한테 물었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 선배는 가장 먼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일을 어떻게 잘하는지 알고 싶어? 그럼 담배를 좀 사와" 라고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 사원은 담배를 부리나케 사왔습니다. 하지만... "응? 이 담배가 아닌가봐 다시 사와" 라고 시켰습니다. 그렇게 반복하기를 수십번 이미 책상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담배가 쌓여있었습니다. 그러자 그 선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담배를 사오라고 했으면 담배만 사오는 게 아니라 재떨이랑 라이터도 사왔어야지." 이 말이 어떤 의미였을까요? 일 잘하는 직원은 단지 시키는 일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에 꼭 따라올 것 같은 일까지 마무리 짓는 직원이 일 잘하는 직원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에서도 그와 비슷한 맥락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같은 24시간을 사용합니다.하지만 같은 시간을 사용하더라도 어떤 직원은 날이 갈수록 도태되는 직원이 있습니다만 어떤 직원은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 직원은 어떤 직원일까요? "독자적인 시각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자신만의 고유한 체계를 만들어낸다.(출처 본문 97p)" 와 같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체계를 구축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이 구축된 체계로 남들과는 다른 결과물을 생산해낼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일 잘하는 직원은 처음부터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노하우를 하나하나 익혀서 터득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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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가 아니더라도 한정된 시간에 어떻게 하면 시간을 잘 배분해서 짜임새 있게 생활할 수 있을까가 늘 궁금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도 있듯이 이 세상은 과정보다는 결과만 보는 살벌한 기운이 가득한 험난한 곳이기에 기왕이면 같은 시간을 투자했을때에 괜찮은 결과가 나오는 방법도 궁금하기도 했다.
일본에서 가장 살인적인 스캐줄을 소화하며 사는 사람중의 한 명이라며 최소한 4~5명의 일을 해치운다는 저자의 말이 솔깃하다. 그렇게 엄청난 괴력을 발휘하면 좋겠지만 사실 그런 것보다 개인적으로는 의미없이 멍때리다 흘러가는 시간을 최소한 줄이고 비록(?) 일인분의 삶의 경계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라도 보람있게 보내고 싶은 바람으로 책을 펼쳤다.
처음부터 저자는 날까로웠다. 결과적으로 '얼마나 일하는가'가 아니라 '질 높은 결과물을 얼마나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때문에 일괄적으로 업무내용에 초점을 두고 시간을 나누는 기존의 시간관리법은 결과물의 질과 양을 의식하지 않기에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역설적으로 기존 방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계속 그러한 관련 서적이 팔려 나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질높은 결과물을 위해서는 의욕적인 시간을 얼마나 가질 수 있는 것인가가 중요한데 이를 뒤집어보면 의욕이 떨어지는 시간을 줄인다는 말과 같다. 저자는 부정적인 생각을 없앨 방법으로 부정적인 느낌이 들때 왼쪽 손목에 고무줄을 끼우고 튕겨주면 순간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이 멀어지고 이를 반복하면 고무줄이 없어도 스스로 생각의 전환이 쉬워진다고 소개했다. 마치 파블로 개처럼 조건반사에 길들여지는 느낌이 없진 않지만 오감을 이용한 쉬운 방법이니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다. 결국 시간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것은 방법론적으로 접근할 필요도 있지만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한 것 같다. 아마도 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자신의 의지에서부터 시작되니 그런 것 같다. 그렇게 마음을 잘 쓰면서 물리적인 시간을 활용하면 시간에 끌려가는 사람이 아닌 시간을 컨트롤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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