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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권이네요. ^^ 처음엔 아무 생각 없이 읽었는데 읽으면서 나오는 소설들을 검색하면서 다시 읽어보니 더욱 재미있네요. 드디어 마샤와 미스터의 로맨스가 본격화 되어서 만족 스럽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은 끊임없이 질문합니다. 누가 비난받아야 할 대상들인지를..... 흉직한 외모를 가진 사람 vs 마음이 삐뚤어진 사람. 마지막은 화려하게 서울에 도서관을 내는 것으로 마무리괴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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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고 아름다운 신사 미스터는 마샤와 일거수일투족을 바라보며 그녀에게만 다정하게 대하지요. 그런 마샤도 그에게서 처음으로 뭔가에 끌리는 느낌이들고요. 몬스테라 도서관에서 책과 관련한 기이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미샤의 평범한 일상에도 무언가 변화가 생기고,검은고양이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등 책 속의 내용이 현실로 이루어진 듯한 일들이 마을을 흔들어 놓은것이었죠. 그리고 수수께끼 같은 미스터의 존재. 동화를 읽는듯한 느낌도 있지만 뭔가 미스터리하고 기이한 내용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익님의 추천으로 읽긴했는데 나름 만족스럽네요. 작가님 작품 전작은 별로여서 좀 망설였는데.. 이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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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미스터리 스릴러 기대하고 보게된 역시나 후회하지 않은 책이다.... 추천은 역시 옳다 여주 미샤는 리틀가든 마을의 꽃집아가씨 어릴적 집의 화재로 아버지는 죽고 어머니는 요양원에 어머니는 미샤를 괴물이라 한다 화재사건이후 스릴러와 괴기한 이야기를 좋아하게 되면서 몬스테라 도서관이 개관한다는 소리에 사서로 지원한다 거기서 만난 남주 미스터 아무것도 나이도 이름도 분명하지 않은 이남자 나의 감상이 미흡하기에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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