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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교보문고가시고, 이쁘다고 하시길래 yes24에서 검색 해보니 , 마침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 다른 책과 함께 구입했습니다! 어머니가 디자이너이신데, 달력의 그림이 너무 이쁘게 잘되어있는 거같다고, 칭찬을 엄청 하셨습니다! 저는 내용을 잘 모르고 샀는데, 달력을 받아보니 컬러링북이였더군요~ 저는 컬러링 북은 그냥 책처럼 되어있는 것만 있다고 생각 했는데, 이렇게 달력과 함께 있으니,,, 한달한달 자기가 색칠한 그림을 보면서 기분 좋게 지낼수있겠다 싶네요!! 어머니에게 이렇게 이쁜 달력을 선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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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앤 더 푸드 (2016 캘린더북)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빨간고래(박정아)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기존 컬러링북과는 다른 매력을 가진 캘린더북 형태의 컬러링북을 만나보게 되었다. 주방 살림에 관심이 많은 나에겐 정말이지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그림을 보고만 있어도 우리집 주방 식탁에 두고 함께 훌륭한 인테리어에도 손색이 없겠다란 생각이 든다. 더욱이 매월 새로운 기분으로 다른 그림과 함께 다양한 음식이 주는 매력이 크게 다가오는 책이다.
한쪽 면은 기존의 캘린더북과 비슷한 모양과 형식이다. 깜직하게 그려진 상단 위쪽의 그림은 내가 채색할 그림의 본이 되기도 한다. 이렇게 색을 칠하진 못하지만, 꽤 그럴싸한 그림이 완성되리란 기대를 해본다.
열 두달의 그림이 다 다르고 다채롭다. 이런 그림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내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그림이기도 하기에 이쁘게 색칠해서 예쁜 액자를 해서 걸어두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말이지 멋진 그림이다. 그림의 맛과 향이 그대로 전해지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인지 보고 있으면서도 기분이 들뜬다. 이런 그림을 내가 직접 그릴 엄두조차도 못내지만 너무 갖고 싶은 그림을 선물받은 기분이랄까.
그림을 채색하는 것 이 외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티커들도 직접 칠해서 꾸밀 수 있는 아이템도 함께 실려있다. 이것 또한 너무 깜찍하고 아기자기해서 정말 활용도 좋은 책이란 생각에 엄지척!! 정말이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는 알짜배기 캘린더북이랄까. 처음 만나는 이색적인 책이기도 했지만, 애정이 가는 책이기도 하다. 나의 일년의 생활을 채워나가면서 직접 꾸밀 수 있는 이 캘린더북과 함께 2016년도는 더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될 것만 같다.
열두 달이 완성된 모습이 이렇게 나와있다. 아주 좋은 예가 되기도 하고 막연하게 어떻게 어떤 색으로 칠해야할지 고민하는 바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참고해보기 좋은 예라고 볼 수 있다. 이것 하나만도 하나의 작품처럼 멋지게 보인다.
딸아이가 평소에도 미술에 관심이 많은터라 이 책을 칠해보고 싶다기에 엄마책이라고 말렸지만, 함께 색칠하며 이런 달콤한 롤케잌을 이번 연말에 만들어 보자며 딸아이도 들뜬 마음으로 바쁘게 손을 움직인다. 함께 아이와 소통하며 기분 좋은 달콤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2016년은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길 희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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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쯤이면 늘 어디서 달력 이벤트를 하나 눈이 번쩍번쩍했었는데 올해는 마음이 고요하다. 내 취향의 완벽하게 예쁜 달력 하나가 있다는 것이 이 느낌이 이토록 평온한 것이었다니, 연말에 다이어리만 살 것이 아니라 달력도 하나쯤 살 법하다.
박정아 씨의 빨간고래 시리즈가 이번엔 달력으로 나왔는데, 정말 공들인 느낌이 난다. 당연히 달력이니 종이는 도톰하고, 그러면서도 사각사각 색연필이 겉도는 느낌없이 잘 칠해진다. 좋은 종이를 쓴 느낌이 난다. 빨간 고래 답게 달력을 받치는 바탕도 빨간색이고, 컬러링 페이지 곳곳에 빨간색이 숨어있어 깜찍한 느낌이 든다. 하나씩 포인트가 되는 색이 있으니, 색칠하지 않은 빈 페이지도 완전 빈 느낌은 아니다.
2016년을 시작하며 맨 처음에 있는 페이지를 색칠해봤다. 먹을 것으 색칠하는 일은 언제나 행복하다. 예쁜 달달이들의 사진이나 그림을 보는 것도 행복하고 말이다. 처음엔 제대로 칠할 수 있을까 싶어 소심하게 하나씩 슥슥 그려나갔는데 원본 그림이 괜찮으니 이런 발색칠 실력으로도 꽤 예쁘게 나온다.
너무 자연스러워서 원래 칠해진 페이지로 아실까봐 확대샷. 호호호... 처음 칠하나 보니 아쉬운 점도 있는데 다행이! 3월에 과자과게 컨셉이 하나 더 있다.
달력의 뒤에 있는 컬러링 예시. 작가는 어떻게 색칠을 했는지 예시를 보여줘 컬러링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새하얀 페이지를 앞에 두고 공황에 빠질때 도움이 된다. 물론, 참고로 하되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자신만의 취향으로 꾸밀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자주 보게 될 달력의 숫자면. 큼직하게 나뉘어져 있어 주요 메모를 할 공간이 충분하고, 오른쪽 위에는 그 달의 컬러링 그림과 맞춰 작은 그림이 들어가 있다. 그리고 맨 뒷장에는 스티커들이 있는데, 그 스티커 크기와 딱 맞아 달력을 데코레이션 하기 좋다. 밤에 찍어 화질이 구리지만, 달력은 아주 예쁘다.
정성을 들였다는게 느껴지는 달력으로 종이질도 좋고, 색연필도 겉도는 것도 없이 삭삭 잘 칠해진다. 부록인 스티커도 아기자기하게 잘 어우러지고, 스티커도 컬러링할 수 있게 되어 있는게 마음에 든다. 어느면으로 보나 부족함 없이 흐뭇한 달력이다. |
![]() 컬러링 북의 발전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점 잇기, 스크래치 북 등 다양한 버젼으로 나오고 있고 컬러링북의 인기는 여전하다고 생각한다. 우연히 만난 조선앤북의 컬러링 앤 더 푸드 2016 캘린더 북은 그림만 있는 캘린더에 색을 더해가는 것이다. 게다가 푸드 관련이라 그런지 나에게 흥미로운 것들이 포함되어있는 듯 했다. 1월엔 토마토 수프, 2월엔 쿠키들, 3월엔 사탕들, 토스트, 컵케익, 샐러드, 롤케익,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요리들과 매일 보낼 수 있는 것이다. 예쁜 그림들을 색으로 채워가니 기분이 좋아지고 2016년도 이렇게 예쁜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그림 마다 담겨있는 빨간고래 찾기도 하나의 재미가 되어주었다. 빨간고래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박정아님이 그린 캐릭터이며 이 컬러링 앤 더 푸드 2016 캘린더 북도 그리셨다고 한다. 2016년 캘린더는 귀여운 빨간고래와 예쁜 그림들과 함께 보내면 될 것 같아서 이미 든든하다. 11월, 12월 연말에는 캘린더와 다이어리 준비는 필수인데 나만의 캘린더 북을 만들어서 새해를 맞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생각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어버리는데에 좋을 것 같다. 마지막 장에는 예쁜 스티커도 포함되어 있어서 좋았다. 필요하면 색칠해서 붙여넣어도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의 2016년도 예쁘고 아름다운 색으로 물들어갈거라 믿는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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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저는 2016년 탁상달력을 이벤트로 받았답니다!!
"컬러링 앤 더 푸드 캘린더 북"이라는 캘린더북인데요, 이 캘린더북은 캘린더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컬러링을 할 수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솔직하게 다이어리 잘 안쓰는 편이에요! 그래도 메모장같은 수첩 들고 다니면서 적고, 중요한 일은 캘린더에 적는 편인데요. 그래서 캘린더를 고를때, 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너무 칸이 적으면 적을 공간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기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큰것을 선호하거든요, 뭐, 책상에는 또 다른 작은 것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은 큰 캘린더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용한 캘린더중에 제일 큰게 바로 이 캘린더북이었어요!!
그리고 올해, 2015년 사람들의 마음을 힐링하는 컬러링북이 대세였잖아요! 컬러링까지 할 수있는 것이 캘린더라고하니까, 나이 먹는것은 아쉽지만,,ㅠㅠ 내년 캘린더 북 때문에 신났답니다!!
암튼 요새 색칠하면서 힐링하는 중입니다!
푸드라는 테마도 재미있고, 색에 다양성을 둘 수 있는 캘린더 컬러링북 추천합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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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앤 더 푸드 2016 캘린더북'은 캘린더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컬러링을 할 수있다. 캘린더에서 너무 칸이 적으면 적을 공간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기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큰것을 선호하는데, 책상에는 또 다른 작은 것을 이용하기는 하지만, 제가 주로 사용하는 것은 큰 캘린더이다!! 컬러링 북의 테마가 '푸드'이다보니,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색감도 자연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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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컬러링북이 나와도 즐거운 이유는 그만큼 그림들도 다양하니 도전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해요.
물론 한권을 다 채워가는게 무리이지만 저도 3,4권을 가지고 있기에 골라서 칠하는 재미도 있어요
요즘은 컬러링북 단독이 아니라 달력과의 조합도 있고 다이어리와 컬러링북의 조합도 있더라구요.
그 중 달력과의 조합인 컬러링북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바로바로 빨간고래님의
컬러링 앤 더 푸드 2016 캘릭더 북~ 이랍니다.
작가님의 그림은 제가 자주 보게되는 일러스트레이터 관련 서적에서 많이 봤어요. 좋아하는 디자이너분과 콜라보레이션 하던 것도 봤었고^^
작가분의 그림속의 빨간고래가 참으로 잘 어울리고 예쁘던게 생각나요! 정말 빠알간 고래거든요^^
암튼 작가분의 그림이 맛나게 그려진 캘린더 북을 소개할께요~
표지부터 멋스러워~~ 그것도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인 먹는거! 음식들이 가득한 그림들이라 더 좋았어요~ 칠하면서 배고파진다는건 비밀~
속지랄까요? 요기도 이쁜 3단 트레이와 유리병안에 맛난 것들이 가득한 그림이랍니다.
한면은 이렇게 말 그대로 캘린더구요~ 해당하는 월의 포인트 그림을 작게 넣어주었어요^^
1월 그림~ 표지에 있는 그림인데 토마토스프 통조림과 스프에 들어가는 다양한 식재료와 주방기구들~
그림이 큼지막하니 칠하기도 한결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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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그림~ 화이트데이에 맞게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사탕들이 가득해요
5월 언제먹어도 맛나는 컵케이크가 가득해요^^ 먹고파라~~
6월 샐러드가 가득하지요? 건강하게~!! 왠지 다이어트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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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역시 맛나는 빙수와 아이스크림의 향연~ 일러스트 곳곳에 그려진 빨간고래 보는 재미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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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저장음식이랄까요? 피클로 만들 수 있는 음식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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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제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인 커피커피~~ 모카포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커피용품들
12월 역시 연말 분위기가 가득한 그림이지요? 요 그림보니 연말엔 꼭 와인한병과 맛난음식 먹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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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페이지에는 이렇게 전체그림들과 작가분께서 컬러링하신 페이지가 있어요. 그래서 컬러고르기가 힘들다 싶으면 요거 보고 칠하기도 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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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소개글도 있구요! 말 그대로 캘린더북이니까요^^
요거 뒷장에는 샌드위치 그림이 가득한 페이지가 한장더 있어요~ 정말 맛나보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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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스티커도 있구요. 요거 말고 스티커도 색칠할 수 있는 페이지 한장이 더 있어요^^
그림들 다 보여주면 너무 많으니까 몇몇달은 사진을 안찍었어요~ㅎㅎ 칠하기가 정말 좋답니다! 너무 작은 그림들도 아니고 종이도 칠하기 좋은 두께이고 일러스트도 이쁘고~
그리고 저도 칠해보았습니다! 제일 먼저 1월~ 시작하는 달이니까 미리 칠해주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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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니까 역시나 빨간색으로 쓱쓱~ 어느정도 짐작가는 색들이 있잖아요 과일이나 채소 잎같은거~ 열심히 쓱쓱 색연필도 뾰족하게 깍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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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스파게티가 먹고싶을뿐이고~~
요렇게 오랜만에 색연필 꺼내어 칠해봤어요 흠~ 마음에 드는군요!ㅋㅋ
그 다음은 12월~ㅋ 다음달이 12월이니 연말 느낌을 좀 받고자 칠해봤어요 다는 아니고 살짝~
칠하기 전의 그림을 보면 치즈만 컬러링 되어있는데 그 색연필 느낌이 참 좋은거예요!
그래서 저도 꼼꼼하게 안 칠하고 색연필 느낌이 더 나게끔 칠해봤어요~
요렇게 요렇게~ 매번 다 칠해야한다는 강박관념같은 걸 좀 가지고 있던터라 요 방법 은근 좋네요^^
와인컬러도 다양해지고~ㅋ 다 칠하면 어느새 12월이 되어 있을거 같네요.
와인 저만큼 마시고 싶다는 욕심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만 마실라고;;ㅋㅋㅋ
월마다 다른 그림들을 하나씩 완성해가는 재미가 큰 컬러링 앤 더 푸드 2016 캘린더 북 색다른 컬러링북을 원하신다면 추천입니다!
(Yes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받은 도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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