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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거기다가 우리의 주인공일행에게 다가오는거대한 먹구름!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먹구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작품인데 이제 남은 2권만 있으면 끝난다는게 무척 아쉽습니다! 상당히 좋아해서 아쉽기도하고 기쁘기도한 그런기분입니다! 그나저나 주인공! 여전히 대활약중이군요! 힘내라 주인공! 그리고 하렘을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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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각의 용기사 18권입니다. 이것도 완결이 머지 않았군요. 우선 줄거리를 소개글을 통해 보자면-고향에서 어머니와 재회한 것도 잠시, 애쉬는 맹주 사보나롤라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애쉬에게는 너무도 가혹한 진실이지만 그래도 애쉬는 이 세계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맹주를 막겠다는 흔들리지 않는 결심을 굳힙니다. 그때, 오스카가 각국 수뇌를 모은 비밀리 회담을 제안하는데요. 회담 장소는 셰브론 왕국의 왕립 가극장으로 애쉬 일행은 반가운 멤버들과 재회하여 기뻐합니다. 회담은 적의 눈을 피해 공연 중에 진행되었지만, 사이비 종교집단 "크림존 더스크"의 마수가 극장까지 뻗어 있었는데요.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번달에 20권 완결도 나온다고 하니 이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기대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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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끝까지 다다른 성각의 용기사 18권입니다. 아마 완결까지 2권인가 남았나 그럴겁니다. 17권에서 드디어 흑막이 밝혀지고 그동안 뿌려놨던 여러 떡밥이 차근차근회수됩니다. 그동안 질질끌면서 욕먹었던게 끝을 향해 가니 드디어 마무리 지어가는 느낌이 강하네요 클라이막스 부분이라 그런지 서비스신보다는 내용전개 위주로 풀었나 봅니다. 다만 아직 회수해야될 복선들이 몇가지 남았고 앞으로 남은 권동안 다 회수해서 깔끔하게 마무리지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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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각의 용기사 18권 '드디어 최종장 시작!' 벌써 18권이고 드디어 최종장의 시작입니다. 최종장은 3권으로 구성 되어있다니 20권에 완결이라는 말이군요. 꽤나 오래 이어진 성각의 용기사가 끝맺음을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내용은 애쉬 일행은 오스카의 초대로 비밀회담을 하게된다는 이야기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테러가 일어나게 되고 그속에서 코제트가 적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코제트가 마지막으로 본 게 얼마만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그리고 현룡왕 임볼크가 곧 등장한다는 걸 애쉬일행이 듣게 되고 18권을 이야기는 끝을 맺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최종장이라서 그런지 여러 보이지 않던 등장인물들이 한꺼번에 출현하는 바람에 ' 어 이 캐릭터는 누구였지? 하면서 읽게 된 18권이었어요.' 너무 오랜만에 읽어서 그런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 함정이 있었을줄이야. 이제 최종장이니 힘을 내서 보기 좋게 끝났으면 좋겠네요.
기억에 남는 글 "제가 공주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세계 제일이에요!!!" p.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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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볼 때 읽는 것이 힘들지만 읽고 나면 남는 것이 있는 것이 있는 반면 읽기에는 편하지만 다 읽고 나면 읽기 전과 별반 다를 게 없는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 소설이 있습니다. 특히 킬링타임으로 책을 읽었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이야기를 길게 끌어서 어떻게는 분량을 만들어 낸 작품들이 많습니다. 성각의 용기사의 경우도 초반 10여권 까지는 무척 재미있게 잘 읽었다는 생각으로 책장을 덮는 시리즈였지만 그 후로는 점점 시간 때우기 용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괜히 이야기가 늘어지고 뿌려진 자잘한 복선들은 회수 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큰 줄기에서의 스토리는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지만 각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은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이 시리즈도 마무리가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완결이 어떤 식으로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초반의 그 긴장감을 잘 살려 마무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