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올해는 언제 요츠바가 나올까?'하고 기대하고 기다리며 지내요. 번역된 한국책은 더 늦게 나오기 때문에 늘 직수입일서로 구매하는데요, 작년말에 발매된 것을 사서는 최근에서야 다 읽었네요. 여전히 요츠바는 천진난만하고, 깐깐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할머니까지 만날 수 있어 즐거웠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그리고 가급적 빠른 시일에 요츠바를 또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
|
기다리고 기다리던 요츠바 13권 원판 발매소식에 예약발매로 받아보았습니다. 요츠바는 여전히 귀여워요.. 한국어판은 내년 1월이나 2월쯤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초조해지지만...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려도 원판으로 먼저 보고있자니 마음이 좀 달래지네요. 늘 일년에 한권씩은 나오던 터라 이번 판 발매소식이 더욱더 반갑습니다. |
|
일본어를 못 하지만 우리 나라에 언제 나올지 몰라 구매했습니다 역시 만화책의 장점은 글을 몰라도 내용 파악이 된다는 거죠 할머니가 나오는 것 같아요 오랜만에 요츠바 보니 좋네요 ㅠㅜ 울 나라에 빨리 나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