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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섬의 하이테크 연구소에서 소녀시절부터 완전히 격리된 생활을 보내고 있는 천재 공학박사 마가타 시키. 그녀의 거처에서 두 손과 두 발이 절단된, 웨딩드레스 차림의 사체가 나타난다. 우연히 섬을 방문한 N대학 조교수 사이카와 소헤이와 학생인 니시노소노 모에가 이 불가사의한 밀실사건에 도전한다. 미스터리 세계를 바꾼 기념비적인 작품. 사이카와 & 모에 시리즈의 1권 모든 것이 F가 된다입니다. 이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적 있던 작품이고 장르는 추리소설입니다. 꽤나 내용이 잘짜여있는것같아 마음에 들었고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