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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층 나무집은 아이가 26층 나무집을 다 읽은 기념으로 바로 구매했어요. 13권은 제가 읽어줬었는데 나무집 시리즈는 글밥이 긴데도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읽기독립하기 좋은책이에요. 39층 나무 집 글쓴이앤디 그리피스 글/테리 덴톤 그림출판사시공주니어 추천합니다. |
| 앤디와 테리가 13층을 더 지어서 39층 나무집이 되었다.앤디와 테리가 원고를 써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쓰기도 귀찮아가지고 테리가 이야기를 쓰는 기계를 만들었는데 앤디가 자기가 이 기계보다 더 잘할수있다고 하자 기게가 심술이 나서 기게가 앤디와 테리를 쫒아냈다 그래서 아이들이 예전에 사람들이 달 뒤편으로 쫒아낸 무엇이든 없애는 멍청씨 교수를 찾아가서 이 기계를 없에달라고 하자 멍청씨 교수는 알았다고 하고 지구로 돌아가 그 기계를 없애는데 나무집을 둘러보더니 없애야할꼐 많다면서 거의다 없앴다 그리고 사람(멍청씨 교수,앤디와 테리)둘을 제외하고 우주,태양계,모든것을 없애고 나서 아이들이 이러면 안된다라는 생각이 들고 멍청씨 교수를 도발해서 자기 자신을 없애게 한다음 연필로 다시 세상을 만들고 원고를 쓰고 이야기는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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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그리피스가 글을 쓰고, 테리 덴톤이 그린 39층 나무 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 원서를 먼저 보기 시작한 책인데 그래서 한글책도 사주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나온 책들을 다 본 상태인데 층수가 늘어 날수록 복잡해 지지만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13의 배수도 이렇게 다 외우게 되었구요. 유치원생이 보긴 좀 기괴한 면이 있지만 초등학생 저학년만 되어도 낄낄 웃으며 재미있게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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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나무 집 사줄때 100층짜리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아직 어린때라 글을 많이 못 읽고 그림 위주로 보면서도 잘 읽어서 이 책도 구매했어요. 확실히 이 책이 더 쉬워서 처음부터 이 책으로 사줄걸 약간 후회는 했는데 시리즈로 한권씩 다 사주다보니 골고루 잘 읽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보면서 궁금한 부분은 저한테 물어보기도하고 혼자 웃기다고 웃으면서 저한테 설명해주면서 이 책을 읽을때는 정말 즐거워서 읽고 읽다는게 느껴집니다. 다른 층 책도 사줄했더니 더 사달라고해서 벌써 여러 권이 집에 있습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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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앤디와 그림을 그리는 테리는 26층 나무 집을 ‘39층 나무 집’으로 올려 짓는다. 트램펄린, 오페라 하우스, 회전목마, 롤러코스터, 디스코장, 초콜릿 폭포 등이 새로 생겼고, 이번에도 앤디와 테리는 큰코 사장에게 원고 독촉을 받는다. 하지만 마감 때문에 노심초사할 필요가 없다. 테리가 ‘이야기 뚝딱 기계’를 발명했기 때문이다. 재미, 배경, 사건, 인물 등의 다이얼을 조절하면 원하는 이야기가 뚝딱 완성된다. 기계가 8시간 동안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동안 앤디와 테리는 수영도 하고, 베개 싸움도 하고, 덩굴 그네도 타고, 마시멜로도 잔뜩 먹고, 만화책도 보고 신나게 놀고 즐긴다. 그런데 이야기 뚝딱 기계가 앤디와 테리의 글과 그림이 맘에 들지 않는다며, 자기 스스로 책을 쓰겠다며 앤디와 테리를 나무 집에서 쫓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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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집 시리즈는 처음 그림 동화책에서 문고책으로 넘어오면서 책에 대한 흥미를 주고자 사주게 된 책입니다. 믿고보는 시리즈라고 해서 선택한건데 두께가 꽤 두껍지만 기발한 상상력과 그림 덕분인지 아이가 잘 봐서 벌써 39층까지 구매하게 됐네요. 나머지 시리즈도 곧 구매해야하는데 퍼즐은 신간 출시때만 주는지라 출시가 좀 된 책들은 퍼즐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아쉬워서 117층을 먼저 구매했다죠 ㅎㅎ세계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스트 셀러인 나무집 시리즈 속에서 저희 아이의 상상력도 날개를 펼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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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나무집을 시작으로 받자마자 그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린 나무집 시리즈. 26층 나무집을 읽고 39층 빨리 보고싶다고 졸라댔지만 책도 편식없이 골고루 읽고 또 다음번을 기다리는 설레임을 주기위해 나무집은 한달에 두권까지만 사주는데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다른 책도 열심히 읽고있답니다. 제가 보기엔 복잡해보이고 도대체 이책은 무엇인가 싶었는데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고 책과 비슷하게 자기의 생각을 빽빽하게 그려 글도쓰고 저에게 보여주면서 너무 뿌듯해한답니다. 이번달에 52층까지 읽었으니 다음달을 또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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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책은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라 한권씩 사모으고 있네요. 직접 서점가서 읽어보더니 딱 고르더라구요. 정말 재미있대요. 저한테도 종알종알 내용을 설명해주고 자기도 하고싶다고 웃네요. 한시간도 안걸려 읽을 만큼 푹 빠져서 깔깔대며 읽고요. 재밌게 읽어주니까 다음권도 사줄 계획입니다. 조만간 저도 읽어보려해요. 요시리즈가 유명한 이유가 있나봐요. 재밌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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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동화책을 벗어나 글밥 있는 책을 열어준 그 첫 책 ㅎㅎㅎㅎ 올해 2학년이라..,. 집에서 학습 만화만 보고 글밥 있는 책은 전혀 안 읽어 고민중에... 어느 유투브에서 추천해줘서 ... 일단 한번 사서 밀어본 책.... 혼자선 안 읽었죠..... 그래서.. 잠자리 독서 시간에.. 한 챕터씩 읽어주었어요... 역시 성공... 다음날... 책을 쓱~쓱 뒤지며.. 그림만 보기 시작 하더 라구요... 2~3일 잠자리 독서에 읽어주니... 뒷 내용이 궁금한지... 조금씩 읽기 시작하더군요 올~~레~~~ 2권 잠자리 독서를 거쳐 혼자 틈 날때마다 읽고... 드디어 3권을 샀죠... ㅎㅎㅎㅎㅎ 택배 오자 마자 먼저 뜯어서 그림부터 쓰~윽~ 보고... 그 담날 부터는 혼자 읽기 시작하네요.. 잠자리 독서에서는 딱 1~2챕터 읽어주는데... 읽고 또 읽어도 재미나다고 하네요... 1챕터 더 읽어 달라고 매달려요.. 자기가 읽었던 부분인데도.... 덕분에 동생도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어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유머스러한 내용... 생각했던 그 이상으로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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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때를 생각해보면 내가 왜 이책을 다 사서 읽고 있지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런데 머 어쩌겠는가 재미있는데, 왜 아이들이 재밌어 할까 생각해보면 이 책은 아이들이 생각할 만한 것들 층을 찬찬히 올려가며 올린 층에 넓어진 공간에 본인이 본인들이 좋아하는 것을 덕지덕지 발라가는 재미가 있다. 그래서 나도 저런게 공간이 넓어지면 무엇으로 채울까 어떻게 공간을 채워갈까 하는 궁금증에 맘껏 생각해보는 즐거움을 주기에 이렇게 재밌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