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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여행은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시작한다. 8.6km에 이르는 길은 보기만해도 시원한 초록그늘동굴 같다. 1박 2일 등 예능프로, 도깨비 등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나오는 길이다. (651쪽)" 나는 유연태님외 네분의 여행작가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넥서스에서 출간하신 이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처음 그곳을 가봤을때의 설레임과 감동이 지금도 남아있다. 세상에나 이 메타세쿼이아길에 들어서니 모든 근심과 걱정들이 다사라지는듯한 느낌이었다. 아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을 다시금 생각나게해준 이책과의 만남은 정말 최고였다. 담양 죽녹원 청산도 증도 해남 땅끝마을 울산 간절곶 대구 김광석 벽화골목 포항 호미곶 안면도 꽃지해변 당진 왜목마을 충주 탄금대 동해 두타산 무릉계곡 추암해변 대관령 옛길 대금굴과 환선굴 석모도 아침고요수목원 양평 두물머리 제주 우도 비양도 마라도 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여행작가이신 유연태님외 네분께서 저술하시고 (주)넥서스에서 출간하신 이책에서 소개된 위 명승지들을 보고 저곳들을 가봤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 이에 다시금 또 가보고싶어졌다~^^* 윗 20곳의 명승지들은 대부분 최근에 다 다녀온 곳들임에도 또 가고싶은 것은 이책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 1000>덕분이었다... 특히, 이책이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셨다하셔서 다시 꼼꼼히 읽어보았는데 최신 정보들로 수정업그레이드되어 더욱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2년전 전남 ~ 전북 ~ 부산 ~ 경남 ~ 경북 ~ 제주도 일주를 했던 그때가 새록새록 생각났고 이에 또가보고싶은 생각이 확들었다~^^* 유연태 송일봉 권현지 이민학 강경원 와~ 저자분들께서도 오래전부터 이분들의 여행서적들을 탐독해왔고 라디오에서 패널로도 나오셔서 여행정보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작가들이시다. 따라서, 그야말로 드림팀이 모여 저술하신 책이라 더욱 알차고 검증된 내용들로 수놓았다. 특히, 2년전 제주여행시 <제주 4.3 항쟁>의 아픔이 서린 정방폭포, 다랑쉬오름, 광치기해변 등을 둘러보고 가슴아팠는데 이책을 읽으니 그때의 느낌이 다시금 상기되기도 하였다. 글고 아름다운 협재의 석양, 코발트빛의 파란 월정리해변도 또 가보고싶어졌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당일치기여행부터 장기여행까지 여행의 달인 5분이 선정하신 대한민국 대표여행지 1,000곳들을 이 한권의 책에 보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2년전 갔을때 불타는 단풍에 가슴뭉클한 감동을 받았던 전북 순창의 강천산 군립공원을 소개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아 올해 코로나19가 종식되서 맘편하게 다녀오고싶네...^^* "높이가 584m로 그리 높지않으나 호남지방에서는 호남 소금강이라 불리며 주말마다 찾는 인파가 줄을 잇는다. 활엽수림이 우거져 단풍이 아름답다. 최근에는 온천수를 개발하였는데 변비와 피부에 좋다는 입소문이 퍼져 물통에 담아가는 사람도 많다. (630~63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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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19! 도대체 언제끝날까. 언제쯤이면 끝나서 내가 다시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수 있을까.. 랜선여행~ 고고고 상상여행~ 고고고 이러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만난 책이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1000』 대한민국 구석구석 기간, 계절, 목적에 상관없이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를 대비해 늘 곁에 두고 펼쳐 보는 여행사전이라는! 우리나라의 대표 여행지! 그것도 1000곳이나!
일단 책이 눈에 너무 잘들어온다! 사진과 장소에 대한 설명이 읽기 쉽게~ 읽히기 쉽게 구성되어 있었다. 두껍기만 하고 펼치기 싫은 책이 아니라 언제어디서든 펼쳐보면 좋을거같은 책의 느낌 팍팍~ ↓↓↓↓↓↓↓↓↓↓↓↓↓ 이렇게 가는 방법도 센스있게 승용차와 대중교통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으며, 문의처와 홈페이지까지 모두 적혀있다! 이런 친절한 책이 어디있냐며~ 나는 경기인천권 경상권 전라권 이런식으로 포스트잇을 붙여두는 작업을 할 예정이다. 가본곳은 표시해두고 안가본곳들을 하나씩 여행완료! 클리어해보는 재미를 이책을 통해 느낄거같다~ 유명산 자연휴양림! 내가 저 책중에 제일 가보고싶은곳! ㅎㅎ 코로나가 조금 더 잠잠해지고 여행을 신나게 즐길수 있는때가 오면 가보려고! 내마음속에 '저~장'!!! 여행사전을 갖고싶다면! 이책을 꼭 사길 추천하고 싶다! 나는 여행을 워낙 좋아해서 당일치기, 1박2일, 더 일정이 긴 여행도 이 책을 통해 스케줄을 정할 계획이다. 가성비 높은 나의 여행사전! 『대한민국 대표 여행지1000』 1000곳 클리어가 얼마나 걸리려나~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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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자동차를 구매하니 어디론가 여행이 가고 싶어 온 몸이 근질근질 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려 했지만 어디서 부터 어떻게 진행해야 될지 막막하여 이 책을 구매 했다.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더 디테일 하게 찾아보며 한곳씩 놀러가보려 한다. 물런 주말밖에 시간이 없어 저 많은 곳을 가려면 평생 걸릴거 같지만 가까운데라도 한곳이 돌아보리라.
책에서 다소 아쉬운 점은 기왕 한번 외지로 나가는거 연계해서 갈수 있게 2박 3일코스 3박 4일 코스 이런식으로 연계해서 갈수 있는 루트를 같이 제공했으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하지 않았을까 싶다.
가격이 다소 비싸긴 하지만 차 안에 넣어두고 수시로 읽어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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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고도 경주에 대한 막연한 관심이 생길때 쯤 이 책을 구매하였다. 방문하기전에 사전정보를 알아보자는 취지였었고 대한민국에서 찾아가 볼만한 여행지가 어디가 좋을가?라는 의문에 대한 좋은 답이 될것도 같았다. 각 여행지 별 특징과 이웃여행지등의 팁들도 유용하고 각도별로 정리해두어서 찾아보기도 쉽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인터넷과 테마여행이 트랜드인 요즘의 여행정보 책자는 아닌듯하다. 좀 더 신세대적인 구성과 편집이 아쉽다. 아니면 '세계를 간다.ooo' 같은 책같은 양식의 구성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정통의 정보와 기본적인 내용에는 충실한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