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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오타로 유명한 여성 작가 무라카미 린의 새로운 시리즈입니다. 이번 작품은 자신이 속하지는 않았지만 창작자라는 요소가 겹치는 분야를 다루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소요소에서 리얼리티가 느끼지기도 합니다. 물론 전체적으로 보자면 러브코메디로서 현실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장면들만 있기는 합니다. 전 작품에서 느꼈던 단점인 미묘한 감정 표현이 이번에는 상당히 나아졌군요. |
열혈 배틀 만화를 그리는 프로 만화가로 데뷔하고 싶은 나, 키미지마 센은, 스킬을 연마하기 위해 프로 만화가 이코마 아기토 선생님의 어시스턴트를 하게 됐는데…. 그 사람은 내가 목표로 하는 만화와 전혀 다른, 모에 만화를 그리는 여고생?! “쳇… 왜 남자야?! 연상 왕가슴 미녀라고 들었는데!” 게다가 야겜을 엄청나게 좋아하고, 극도의 미소녀&왕가슴 밝힘증. ‘모에’를 모르는 나는 그녀가 시키는 대로, 공부삼아 야겜까지 하게 됐다. 게다가 혀를 찰 정도로 남자를 싫어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속옷 차림을 보여주고… 아, 정말. 대체 뭐냐고!! 그런 우리가 합작으로 만화 연재를 목표로 한다니, 농담이지?! - 책 표지 뒷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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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을 빌려 줄거리를 보자면
열혈 배틀 만화를 그리는 프로 만화가로 데뷔하고 싶은 나, 키미지마 센은, 스킬을 연마하기 위해 프로 만화가 이코마 아기토 선생님의 어시스턴트를 하게 됐는데…. 그 사람은 내가 목표로 하는 만화와 전혀 다른, 모에 만화를 그리는 여고생?! 이렇습니다.
리얼오타는 토라도라랑 비슷하다는둥 해서 끝까지 사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그 작가분의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한번 사봤는데
꽤 재밌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