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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미래욕에 이끌려 관상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다. 타고나는 관상이 변하지 않는 것이라면 상대적으로 인상은 마음가짐과 행동에 따라서 변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인상을 삶을 살아가는데 긍정적으로 활용하려면 인상에 대한 파악과 변화에 대한 방법을 알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를 위한 인상학인 페이스 리딩과 활용에 대해서 풀어냈다. 인상학은 현상을 보고 현재를 바꾸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실용 학문이다. 과학과 의학기술의 발달로 이제 얼굴을 통해 유전자를 읽음으로써 기질과 속성 분석, 근육 변화 및 얼굴 탄력, 색으로 심신의 건강 상태 파악, 사회적 관계와 조직에서의 예측 가능한 경영의 길을 분석 및 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얼굴이 주는 방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얼굴경영학, 진로탐색, 고객 응대법, 조직의 인재경영 등 실용적인 활용도 늘고 있다. 인상학은 이와 같은 실용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미래를 예언한다는 관상학과는 다르다. 이 책에는 얼굴을 통해 마음과 건강, 나이를 읽고, 자신의 얼굴뿐만 아니라 상대의 얼굴을 읽는 방법에서부터 부자 얼굴 및 좋은 얼굴 만들기 습관, 얼굴을 통한 직업 탐색, 인상 마케팅, 인사 경영 등에 이르기까지 얼굴 분석과 얼굴 경영을 위한 페이스 리딩과 활용이 담겨있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인의 얼굴 특징을 분석하여 설명한 점도 흥미롭다. 얼굴도 외형적인 부분이다 보니 인상학이라고 해도 관상과 비슷한 관점에서 분석되기도 해서 유사한 점도 있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고 불가한 경우도 있겠지만,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길이 있어 노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런 노력에 따라 부정적인 인상도 긍정적인 인상으로 바꿀 수 있고 평범한 인상도 좋은 운과 인맥을 끌어오는 부자 인상으로 바꿀 수 있다. 여성의 경우 화장법으로도 이 차이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직접 언급하기는 민망하지만, 인상이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이다. 물론 이런 칭찬을 늘 들었던 것은 아니다. 체격이 좋고 남성적인 성격에 말수도 적다보니 과거에는 무뚝뚝해 보이고 인상도 강한 편으로 보였다. 그렇다보니 인상이 좋다는 말을 듣는 것은 힘들었고, 처음 사람을 사귀는데 있어서도 불편함이 있었다. 이 때문에 군대를 제대한 후 복학을 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규칙을 하나 만들었다. 그것은 남자든 여자든, 외모와 성격이 어떠하든, 그 어떤 차이가 있더라도 개의치 않고 모두가 친한 친구라는 생각을 갖는 것이었다. 물론, 무조건 친한 친구처럼 생각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갖고 사람을 대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상대와 거리감이 줄었고 대화하는 것도 편안해졌다. 분명 나의 이런 마음이 상대에게도 전해졌으리라 본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다보니 사람들을 격의 없이 대하는 것이 생활화되었고, 이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칭찬이 되었다. 눈은 마음의 거울이라고 하듯 마음이 변하면 눈뿐 아니라 얼굴 근육의 사용이 변하고 결국 자신의 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 알았다. 이 정도면 나 역시 어느 정도 긍정적인 인상으로 스스로 변화하는데 성공한 셈이다.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얼굴도 바뀐다. 웃는 얼굴이 행운을 가져온다는 말처럼 말이다. 자신의 얼굴의 강점을 살리고 단점은 보완함으로써 얼굴로 좋은 인연을 만들어갈 수 있다. 이 책에 담긴 정보와 조언은 관상학이 아닌 얼굴심리학인 인상학을 바탕으로 한다. 자신의 얼굴뿐만 아니라 상대의 얼굴을 통해 순수한 정보를 읽어내고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가족, 친구, 지인과의 관계, 자녀의 진로, 고객 관리 등에도 활용한다면 긍정적인 시너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관상학에 비해서 쉬우면서도 실용적이라 흥미롭고 유용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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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상>을 인상깊게 본 기억이 난다. 그 영화에서는 동양의 관상학이라는 것에 대해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인지하고 있었는지와 학문적으로 발전해나갔는지 보여주고 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길흉이나 미래를 점쳐볼 수 있어서 사람들이 줄지어서 관상을 보러 찾아오는 부분도 요즘과 별반 다르지 않다. <페이스 리딩>도 얼핏 관상과 연관지을 수 있을 것 같다. 미팅이나 면접에서 호감을 얻는 첫인상을 위해 옷차림 뿐만 아니라 외모에 신경을 쓰는 것처럼 이제는 우리 생활에 깊이 자리잡게 되었다. 이 책은 주로 인상학과 관련지어 얼굴 곳곳의 생김새를 통해 그 사람의 기질이나 성격들을 유추해보고 있다. 사람마다 각각 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는데 눈썹, 눈, 입, 턱 등에 따라 알기 쉽게 분석하였다. 고리타분한 내용 보다는 연예인을 예로 들어서 성격이나 심리분석까지 잘 쓰여진 책이다. 기존의 얼굴이나 관상 관련 책보다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많다. 평소에 관상을 보러 다닌다거나 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런 책을 읽고 있으면 흥미롭다. 얼굴에도 많은 정보들이 숨겨져 있으며, 특히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얼굴과 얼굴 재테크, 인상 마케팅으로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책이 흔히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호기심이 발동한다. 책을 읽다보면 자꾸 결과론적으로 빠지게 된다. 그 사람이 살아온 궤적만 놓고 이래서 그렇다는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물들을 통해 얼굴의 정보를 읽을 수만 있다면 어떤 사람에 대해 예측해볼 수 있지 않을까? 재미삼아 관상을 보기도 하고 어릴 때 탐정에 푹 빠질 때도 특정인의 인상착의를 통해 범인인지 아닌지를 가려내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많이 알수록 심리적인 부분부터 내 인생과 운을 가를 인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는 것 같다. 관상이 현재로 내려오면서 뭔가 세련된 느낌으로 바뀐 것 같다. 요즘 사람들은 내가 누군가에게 어떻게 보여지는 지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더욱 좋은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을 한다. 사람은 살면서 자신의 운을 바꾸고 싶어한다. 외모때문에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이 성형을 통해 인생을 바꾸는 계기를 마련한 것처럼 인상을 성형해서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받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 내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고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큰 돈을 들이지 않아도 이 책에 나온 노하우대로 실천한다면 본래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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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상대방과 대화할 때 상대의 표정을 보고 마음을 파악하는 심리학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만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관상학에 가깝다는 사실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페이스리딩 즉 얼굴읽기 지금 우리는 단지 입으로만 하는 대화가 아닌 비언어적 대화 즉, 제스처와 표정등등을 모두 동원한 대화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우리는 단지 말만 잘하면 출세하는 시대를 넘어 이제는 자신만의 독특한 대화법을 창출해내야 살아갈 수 있는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남에게 표출하지 못한다면 그야말로 도태되는 사회에 살고있습니다. 과연 어떠한 사람이 올바른 얼굴을 가졌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예로부터 사람에게서 성공한 인물은 귀가 컸다고 합니다. 어떻게보면 우스운 이야기입니다만 과거 주변 사람 덕분에 출세한 인물로 유명한 유비는 자신이 자신의 귓볼을 볼 수 있을 만큼 큰 귀를 가졌다고 합니다. 귀가 크다는 게 대수인가? 라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말을 돌려 말하면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단지 이론적인 설명으로만 그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저명한 인사들의 인상을 하나하나 면밀히 분석해서 그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나하나 꼼꼼히 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이건희 회장부터 시작해서 정주영 이재용 회장 등등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분들의 인상을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그 사람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지에 대한 비책(?)을 알려주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을 하더라도 표정이 살아있지 않으면 그 말은 그저 하나의 문구에 지나지 않을겁니다. 표정을 하나하나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 결국은 승리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서 표정을 한번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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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 사람에게 끌림을 느끼거나 두려운 감정에 휩 싸이는 많은 경우를 일상에서 느끼게 된다. 그렇듯 사람의 얼굴은 사람에게 중요하며 그 사람을 판단하게 하는 중요한 변수로 자리하게 된다. 얼굴은 인간의 심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가장 분명한 대상이며 40세 이상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저야 한다는 말이 있고 보면 얼굴이 나타내는 의미는 알게 모르게 심리적 부담을 안겨주는 곳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지나온 과거와는 달리 다가올 미래의 일들을 알아보고자 관상학으로 일컬어지는 점집 또는 관상가를 찾아가 자신의 관상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거나 알아 보고자 하는 행위를 많이 한다. 이렇게 사람의 얼굴은 인간의 심리적 상황과 맥락이 닿고 있으며 그러한 심리적 기운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얼굴의 변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 할 수 있는데 이를 관상학적으로 살펴보는 행동이 지금까지의 전부 인것 처럼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관상을 통해 길흉화복을 예언하는것을 미신이라고 말하기도 뭐하거니와 과학적이라고 말하기도 어줍잖은 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행위를 하는데는 필연적으로 어떤 이유가 존재한다고 생각 할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바라보면 어떤 기운 같은것을 느낄 수 있다. 비록 전문가의 수준은 아닐지라도 사람의 얼굴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기운의 느낌은 그 사람의 지금까지의 녹록치 않은 삶의 뒤안길을 조금은 엿 볼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 그것이 나만의 착각 일 지라도 말이다. '페이스 리딩'의 저자는 우리가 고정관념처럼 생각하는 사람의 얼굴을 통해 새로운 시선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혁신적 인물이라고 판단해도 좋을 인물이다.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켜켜이 쌓이고 고착화된 관념의 관상학적 의미보다는 동일한 대상이지만 인간의 심리적 변화가 가져오는 인상, 그 인상의 여부에 따라 좋은 만남과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인상학적 의미를 제시하기에 시대가 요구하는 혁신적 트랜드에 부합하며 실생활의 다양한 사례들을 위주로 페이스 리딩의 실질적인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사람에 따른 의류 코디네이트를 잘하는 아내를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일 수 였지만 정말 페이스 리딩을 만나고 읽음으로써 아내의 능력이 코디네이트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의 얼굴을 잘 살피고 그사람의 분위기와 신체 체형, 얼굴의 밝고 어두운 부분 등을 잘 파악하고 나름대로의 철저한 계산을 통해 최신 유행 트랜드를 접목해 코디네이트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내의 이러한 능력은 주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지만 페이스 리딩의 저자는 인상학의 전문가로 더욱더 출중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어 그녀의 말처럼 인상학을 잘 활용 한다면 현재를 바꾸고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능력을 접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신의 얼굴을 책임 져야 할 사람은 우리 모두 다라고 말 할 수 있다.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서로의 필요와 개선점을 파악 할 수 있는 소통의 길이 될 수 있으며 나의 얼굴과 사람들의 얼굴을 통해 드러나는 다양한 정보들은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임을 믿게된다. 즉 얼굴을 통해 자기 경영을 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며 상생의 관계를 여는 비밀의 키라고 칭 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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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리딩 부제가 끌리는 얼굴에 숨겨진 비밀인 관상학 책이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보는 관상가들의 그런 책과는 다소 다르다. 현대적으로 관상에 따른 사람들의 기질을 우선 이야기한다. 이마의 형상과 넓이, 눈썹의 생김새, 코의 길이와 높이, 콧망울, 눈의 크기, 동공의 크기, 눈의 생김새, 귀의 생김새와 크기, 입의 크기와 두께, 광대뼈, 인중, 미간 등등에 대해서 고전에서 이야기하는 사례부터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얼굴들에 대해서 일단 자세히 설명한다. 이런 설명은 책의 중간까지 계속된다. 저자가 이러한 얼굴 특징을 설명할 때, 전형적인 얼굴들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김연아의 세로 길이는 작으나 가로 길이가 긴 눈, 이마, 입 등을 설명한다. 유명한 축구 감독 3명의 턱의 특징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히딩크, 본프레레, 아드보카트 등을 통해서 확연히 다른 턱의 특징에 따라 그들의 기질과 비교하여 설명한다. 간단히 턱 끝이 움푹한 히딩크의 경우 인내력과 뚝심이 좋고, 본프레레와 같이 작고 좁은 턱으로 입이 돌출해 보이는 경우는 리더로서의 힘이 약하다. 아드보카트와 같은 이중턱에 각진 형태는 복이 많고 여유가 있다. 이런 이야기는 얼굴이 이미 복을 정해 두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다행히 얼굴은 많은 요소를 담고 있다. 만약 이마가 좁고 빛깔이 좋지 않아도, 귀와 코와 눈, 입이 형태가 좋다면 , 결코 운이 나쁠 수 없다. 북한의 김정은도 이 책에서 예로 설명이 되는데, 결코 좋은 관상을 갖고 있지는 않다. 다만, 젊은 나이에도 북한을 이끄는 현재 모습은 얼굴을 통해 읽을 수 있다. 김재동, 이순재, 한예슬 같은 방송인들의 얼굴에 대해서도 분석한 내용이 담겨 있다. 현대인들은 타인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 지에 관심이 많다. 아마도 그렇기에 이 책도 어느 정도 서점에서 팔릴만한 책이다. 그런 현대인들은 성형에도 관심이 많다. 좀더 좋은 인상을 의학기술을 통해서 개선하려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형외과들은 유행을 쫓아 시술한다. 결코 대상자의 개성과 관상을 고려하지 않는다. 또한, 기질과 표정, 근육 발달들도 그리 고려되지 않는다. 좋은 관상 요소를 때에 따라서 훼손 시키는 경우도 있게 된다. 성형 후 오랜 시간이 흐르면, 성형 이전의 얼굴로 회귀하는 경우가 그래서 많다. 근육 발달과 생활 습관이 다시 과거의 모습을 갖게 만든다. 오히려 과거보다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될 수 있다. 늘 감사하고, 웃고, 밝은 표정과 함께 현재에 만족한다면, 자신의 인상은 점점 더 좋아질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다. 자신의 약한 관상은 좋은 관상으로 커버하면 되는 것이다. 구지 약한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없다. 좋은 부분을 부각 시키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관상을 다양한 방면에 적용한다. 직장과 가장, 고객 등의 대인 관계에서 상대를 파악하는 기본 기술을 제공한다. 하지만, 정확히 공부하지 않고 부분적인 정보에 집중해서는 곤란하다. 전체적인 페이스 리딩 기술은 저자와 같이 수십년의 반복과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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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좋은 얼굴로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으로....
참으로 신기하게도 얼굴은 숨길 수 없는 진심이 나타낸다. 누군가는 포커페이스를 잘하는지도 모르지만 나같은 경우는 감정을 잘 들킨다.그래서 언제나 얼굴이나 목소리만으로도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다들 알아채곤 한다. 그리고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그러하다고 생각된다. 프로골프대회같은 데서도 타짜같은 영화에서 도박하는 경우에서의 선수들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는 우리의 심리를 들키는 일이 많다고 생각이 든다. 확실히 좋은 일이 있으면 사람을 얼굴에서는 낯빛부터 환해져서 누구나 만나면 덩달아 좋아지고 나쁜일이 생기거나 걱정거리가 있으면 표시내지 않으려해도 얼굴에서도 나오는 우울한 눈빛부터가 같이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같이 걱정하게 만들고 때로는 부담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다고 상심이 클때고 환하게 웃고 다닐 수도 없는 노릇이다.하지만 그렇게 우울한 표정은 아니더라도 슬픈 눈빛을 지니고 다니면 스스로도 힘들어 진다는 것을 깨닫기도 한다.어떻해야 좋을까? 답은 있다.마음이다.확실히 마음은 얼굴의 거울이다.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얼굴도 달라진다. 저자는 이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을 가진다면 얼굴도 따라온다고 이야기해준다. 그럼 자연스레 나쁜일보다는 좋은일이 따라온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것이다. 여러 사례들이 들어 있다.물론 처음 페이스경영이라는 이야기는 낯설었다.그러나 무척이나 자연스럽게 우리의 생각에 스며든다.그동안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이기도 하면서도 그 실용적은 방안이 들어있어서 따라해보면서 혹시나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마음속으로 다짐이란 걸 해본다.화장실에 갔다가 거울을 다시한번 얼굴을 보면서 미소를 지어보고 있는 나를 보면서 말이다... 처음 단순하게 관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을 좀더 현대적인 감각으로 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했다. 타고난 얼굴로 운명을 정하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런걸로 삶을 판단내리다는 것이 조금의 불신이 있기도 했었다.그런데 완전히 안믿는 것도 아니면서 말이다. 저자의 말처럼은 얼굴에는 사람의 살아온 삶이 존재하기도 한다.지금의 상황도 잘 나타내준다.그러하기에 앞으로의 생을 더 잘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이책에는 얼굴경영이라는 명칭하에 그런 방법을 제시해준다.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대면 알만한 분들의 얼굴을 예시도 들어있고 연예인도 들어있다.이만큼은 아니지만 적당히 잘 살고 싶으니 더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 좋은 인상으로 좋은운을 부른다는 것에는 삼국지의 예를 들어가면서 재밌게 설명하고 있고 그러면서 눈썹글 관리하는 방법뿐아니라 화장법을 소개해 주고 있어서 그렇게 해봐야지 하면서 따라해 본다.목소리의 중요성도 놓치지 않고 있다.그리고 그 얼굴경영의 활용법을 제시한다.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내고 상대와 응대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서 무엇보다 실용적으로 나에게 활용할 수 있다는 최대의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무엇보다 내마음이 밝아지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 최고이다.좋아질 것만 같은 앞날들을 맞이 하게 되는 듯해서 말이다... 좋은 습관이 생기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것이다. 그만큼 얼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좀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니 참으로 좋은 일이다!!! <페이스 리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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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얼굴에 숨겨진 비밀 페이스 리딩
요즘은 이미지 시대인것 같습니다. 저도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 시점에 이미지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가꾸고있습니다. 첫인상의 중요성이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외적인것도 있지만 내적인 면도 가꿔야 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얼굴 뿐만 아니라 마음을 좀 더 긍정적으로 바꾸고 싶기 때문에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서는 우리의 얼굴, 마음, 인상을 통해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고,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자신의 얼굴을 파악하면서 자신만의 이미지를 찾게 도와주고있습니다. 평소에 궁금해 했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좀 더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조핬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것은 성경구절입니다. 마음을 관리하라는 그런 말씀의 성경구절이였는데, 저도 내면을 가꿔나가야 외적인것도 변화가 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아름다워야 외적인 모습도 아름다워지는 그런 효과. 얼굴 하나 그리고 이미지 하나로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운명을 바꾸는 방법과 다양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고있습니다.
얼굴을 경영하고 나 자신을 알 수 있는 방법들이 쓰여있기 때문에, 이미지 시대인 요즘에 어떤 이미지로 나를 변화해야될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눈썹관리법, 목소리 등등. 이 책 한권을 제대로 실천해서 하반기에 있을 면접에 좋은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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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리딩을 통한 얼굴경영 노하우
첫인상의 중요성이 어마어마하다는 점! 첫인상에 관해서 저는 여러번
목차는 간략하게 소개를 해드릴께요~
개인적으로 이론만 설명되어있어서 다소 읽는데
운을 부르는 얼굴에는 이유가 있다, 페이스 리딩
인상이 하루아침에 바껴지는 건 어려울 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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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가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 것은 책에도 나오듯이 그 사람의 성품이나 평소의 행동이 얼굴에 서서히 들어나서라고 책을 말하고 있다. 지금도 멋진 활약을 하고 있는 배우 중 성동일씨의 20대의 젊은 사진을 TV에서 본적이 있는데 요즘에 나오는 배우들과 견주어 질 정도로 잘생겼지만 연극의 톤의 대사처리 때문에 크게 성공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방향을 바꾼 그는 중년이 되어서야 우리에게 빛을 바라는 이웃집 아저씨 상의 얼굴이 되었다. 물론 젋었을때의 근본적인 모습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푸근한 인상으로 맡는 역활에 따라서 그 역활처럼 얼굴이 변형이 되어가는게 아닐까 싶다. 장동건이 나이때로 보면은 아저씨이기는 하지만 우리는 아저씨라는 호칭보다는 미중년의 역활이 잘 어울리는 건 그의 이미지도 있지만 계속해서 그런 역활을 맞았기 때문에 얼굴도 그렇게 굳어진건 아닐까? '페이스 리딩' 책을 읽으면서 나의 얼굴은 지금어떤지 거울을 자주 들여다보고 미소를 짖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책은 관상학이라기 보다는 평소의 나의 모습을 돌아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간간히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인물들을 보여주며 그 사람의 인생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얼굴이다는 것도 있지만 후천적인 것들도 보여주기 때문에 나도 성형학적으로 예뻐지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예쁜얼굴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다. 아직은 멀어 보이는 40대 이지만 지금부터 관리를 잘해서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