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 습관의 힘
"정리 습관의 힘" 내용보기
제목 : 정리 습관의 힘 저자 : 정경자출판 : 경향미디어 2018년도 시작하면서 주변을 정리를 좀 하려고 책을 읽었다. 책을 다 읽고 한가지에 마음에 훅 들어 왔다. 정리 할 때 보기 좋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정리 한다고 한쪽은 치우고 한쪽은 어질러지고, 그리고 또 쌓이고 과감하게 버린다지만, 버리기도 쉽지 않다. 책을 다 읽고 마음의
"정리 습관의 힘" 내용보기

제목 : 정리 습관의 힘 

저자 : 정경자

출판 : 경향미디어 


2018년도 시작하면서 주변을 정리를 좀 하려고 책을 읽었다. 책을 다 읽고 한가지에 마음에 훅 들어 왔다. 


정리 할 때 보기 좋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용하기 편리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정리 한다고 한쪽은 치우고 한쪽은 어질러지고, 그리고 또 쌓이고 과감하게 버린다지만, 버리기도 쉽지 않다. 책을 다 읽고 마음의 정리를 위해서 글을 쓰고 있지만 이 또한 정리가 안 된다. 


효율적인 수납 법칙

1.     대중소로 분류한다

2.     70~80%만 수납한다 : 공간을 적당히 비워 두어야 필요한 물건을 찾기가 수월하다

3.     세로로 수납한다

4.     정해진 공간에 수납한다 : 물건에게도 집을 만들어준다

5.     공간을 세분화한다 : 서랍을 전체로 사용하지 말고 물건의 종류와 양에 따라 구역을 나누어 수납한다.구역을 나눌 때는 칸막이를 사용하거나 작은 상자 등을 이용한다

6.     이름표를 붙인다

7.     가족과 함께한다


수납 도구를 먼저 구입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초보자 정리수납 가이드

1.     영역 정하기

정리할 영역을 정해서 집중하여 정리하고 수납해야 한다.

2.     버리는 기준 정하기

버리는 것에 자신만의 규칙을 정한다.

3.     분류하기

4.     수납의 총량은 80%

100% 채워진 공간은 넣을 수도 꺼낼 수도 없기 때문에 물건이 들어가고 나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는다

5.     편리한 수납 방법

물건을 사용하는 사람의 연령습관에 맞는 수납 방법을 선택하고 한번에 물건을 꺼내고 넣기 쉽게 한다.

 

버리고 -> 채우고 -> 나눈다

내가 가진 물건 중에서 필요 없거나 의미 없는 물건은 버리고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사용하기 편하도록 바르게 채우고버릴 물건들은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는 순서로 정리하면 되는 것이다.

시간과 일정 정리는 먼저 큰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하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다


습관 : 익힐 습 , 익술할 관 / 어린 새가 날갯짓을 연습하듯 매일 반복하여 마음에 꿰인 듯 익숙해진 것이라는 뜻이다새가 날 수 있으려면 1000번 이상의 날갯짓을 해야 가능하다고 한다정리도 수납도 마찬가지다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평생 일상적으로 하는 것이 생각하자


정리를 위한 정리가 아닌 마음을 돌아 보고 필요한것과 필요 없는것을 분리하고, 소유를 최소화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책상을 열어서 다 나누어 주었다. 그래도 아직 책상은 줄어 들지 않았다. 


하루 아침에 모든것을 완벽하게 하는것은  무리라고 했다. 매일 조금씩 변화 시키도록 해야겠다. 지금 상태를 유지 하는게 우선이라고 본다. 

g******i 2018.01.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 습관의 힘
"정리 습관의 힘" 내용보기
"정리는 습관이기 때문에 한번 몸에 익숙하게 만들기 힘들어서 그렇지 몸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묻어나오게 된다." 정리라는 것이 습관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것이 한번 몸에 베면 습관이 되어버릴 정도로 얼마나 정리하는 것이 편리하고깨긋한 느낌을 주면서 일에 효율성을 가져다 주는지 체험을 해본다면 실로 놀라운 느낌에 자연스레 몸이 벨것이라는 말에꾸준히 정
"정리 습관의 힘" 내용보기

"정리는 습관이기 때문에 한번 몸에 익숙하게 만들기 힘들어서 그렇지 몸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묻어나오게 된다."


 


정리라는 것이 습관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것이 한번 몸에 베면 습관이 되어버릴 정도로 얼마나 정리하는 것이 편리하고


깨긋한 느낌을 주면서 일에 효율성을 가져다 주는지 체험을 해본다면 실로 놀라운 느낌에 자연스레 몸이 벨것이라는 말에


꾸준히 정리하는 습관을 길들여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이처럼 정리하는데 필요한 리스트들을 만들어주어서 읽기 쉽고 정리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란 어떻게 정리하는 것이 좋은지 버리는 것 조차 순서와 방법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 리스트들 대로 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앞으로 이 도서에서 설명하고 있는데로


잘 따라서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수납하는 방법을 제대로만 익힌다면 좁은 집안에 쓰레기 같이 수북히 쌓아놓고 지내는 일없이 건강하게


살수 있겠다는 생각에 정리란 너무나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본다면 실로 하루하루가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것은 당연할 것이고


주변의 사람들도 놀라게 될꺼란 기대감에 꼭 이 도서 <정리 습관의 힘>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s****s 2019.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 습관의 힘] 정리수납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정리법
"[정리 습관의 힘] 정리수납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정리법" 내용보기
나도 예전에는 정리는 못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생각한 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그다지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리에 적당히 힘쓰고 그 시간을 다른 쪽에 활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 책에서는 정리수납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루는 나의 생각이 생활을 어렵게, 공간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책의 도움을 받아 정리에 돌입할 수 있는 계기를
"[정리 습관의 힘] 정리수납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정리법" 내용보기

나도 예전에는 정리는 못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생각한 적이 있다. 물론 지금도 그다지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리에 적당히 힘쓰고 그 시간을 다른 쪽에 활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 책에서는 정리수납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나중에 해야지' 하고 미루는 나의 생각이 생활을 어렵게, 공간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책의 도움을 받아 정리에 돌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을 생활 공간 정리에 필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요즘, 새해를 맞이하여 정리에 관한 책을 찾아보고 있었다. 이 책《정리 습관의 힘》이 지금의 나에게 도움을 주리라는 생각에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정경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정리수납 전문가라는 직업을 만들었으며, 한국정리수납협회 회장, 정리수납 컨설팅 전문 기업 (주)덤인을 설립하여 현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 책은 저자가 현재 전국에 30,000명이 넘는 정리수납 전문가를 양성하여 경력 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을 지원하면서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버림, 채움, 나눔'의 습관을 통해 공간은 넓게, 생활은 편리하게 사는 방법을 정리한 것이다.

 

얼마 전 정리수납 강의 중에 왜 정리수납을 배우고 싶으냐는 나의 질문에 60이 조금 넘은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 집 옷장이 토해요." 옷장을 정리수납하고 나서 문을 닫으면 조금 있다 옷장 문이 열리면서 옷장에 있던 옷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것이다. 그 얘기를 듣고 옆에 있던 분이 "우리 집 냉장고도 토해요"라며 맞장구를 쳤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거나 공간이 가는 얘기다. (10쪽)

어쩌면 누구든, 어느 순간에는 이런 적이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나도 한 마디 거들자면 "우리 집 책장이 토해요" 성토하고 싶은 적이 있었다. 더 이상 꽂아 놓을 공간이 없고, 책장을 보면 버릴 것은 없는데 막상 치우자니 아깝고 힘든 기억이 떠오른다. 물론 지금은 동네 도서관에도 가져다주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면서 어느 정도 양을 조절 중이다. 더 이상 책장을 사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만큼만 소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말이다.

 

정리란 내게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것이고, 필요하지 않은 것은 공간에서 빼내는 것이다. 정돈이란 필요하지 않은 것을 버렸다면 필요한 물건의 제자리를 찾아 사용하기 편리하게 수납하는 것을 말한다.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공간도 아플 수밖에 없다. 쉽게 말해 공간도 변비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읽지 않는 책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처리한 서류와 처리해야 할 서류들이 뒤섞여 일의 진행을 더디게 하고, 필요한 물건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 또 새로 사야 하는 일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것이다. (20쪽)

 

이 책을 읽으며 정리에 대한 마음을 가다듬고, 어떻게 정리할지 파악해본다. 이 책에는 각 공간별 정리수납 팁이 있어서 공간별로 점검할 체크리스트가 된다. 제대로 하고 있다면 스스로 잘 했다고 칭찬해주고, 잘 안되고 있는 부분이나 활용하면 좋을 아이디어를 얻는다. 무엇보다도 정리의 목적은 물건에게 내 방을 양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 스스로 자유를 누리기 위함을 잊지 말아야겠다.

사람이 먼저가 되는 정리를 해야 한다. 비싸고 좋은 물건이지만 내가 좋아하지 않았던 것이라면 아낌없이 비우는 게 낫다. 홈쇼핑 방송을 보다가 충동적으로 구매한 발 마사지 기계가 별로 시원하지 않아서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면, 볼 때마다 괜히 산 것 같아서 속만 상하는 물건이라면 비싸게 산 것이라도 버리는 것이 낫다. 그게 바로 나 자신을 위한 정리이기 때문이다. (96쪽)

 

또한 정리를 하면 '필요 없는 물건을 사지 않는다'는 원칙을 잘 지킬 수 있다. 사는 것은 쉬워도 버리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재활용이 가능한지, 특히 가전제품은 어떻게 버려야할지, 버리려고 결심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고,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하기 때문이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활용하고, 되도록 쓸데 없는 것은 집안에 들이지 않는 것이 생활화된다.

 

정리수납은 계절이 바뀌거나 이사가 결정되면 특정한 날을 잡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습관처럼 매일매일 해야 하는 것이다.

버림, 버림의 자유

채움, 바르게 채움

나눔, 나눔의 행복

우리가 살면서 버림, 채움, 나눔을 잘 실천한다면 공간은 넓게, 생활은 편리하게 될 것이다. (11쪽)

이 책에는 버림, 채움, 나눔이라는 큰 틀에서 정리를 이야기한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떻게 제 자리를 찾아줄지 고민하게 된다.

 

책을 읽다말고 냉장고에서 잊고 지냈던 유통기한 지난 물건을 빼내기도 하고, 시기가 지난 책을 정리해보기도 했다. 무엇보다 정리로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정리의 힘에 공감하기에 즐겁게 읽고 정리에 돌입하며 실천해본다. 요일 별 재활용 쓰레기 배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쓰레기 버리기가 더욱 번거로워졌다. 꼭 필요한 것을 사서 쓰고, 충동구매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것을 더욱 아끼며 살아야겠다. 이 책이 실질적인 정리법에 도움을 준다.

s*****a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어 볼까?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어 볼까?" 내용보기
유치원생인 둘째와 초등학생이 첫째 이렇게 두 아들 덕뿐에(?) 퇴근하면 항상 엉망진창인 집안에 익숙해 져버린 저에게 정리와 버림의 중요함을 일깨워준 도서이다. 정리정돈을 잘해 가정과 사무실 공간을 넓게 사용하므로써 생각도 습관도 개선되고 나아가 삷이 달라지는 긍정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외였던 것 같다.정리정돈을 잘하면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며 인생까지 달라
"정리수납 전문가가 되어 볼까?" 내용보기

유치원생인 둘째와 초등학생이 첫째 이렇게 두 아들 덕뿐에(?) 퇴근하면 항상 엉망진창인 집안에 익숙해 져버린 저에게 정리와 버림의 중요함을 일깨워준 도서이다. 정리정돈을 잘해 가정과 사무실 공간을 넓게 사용하므로써 생각도 습관도 개선되고 나아가 삷이 달라지는 긍정적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외였던 것 같다.

정리정돈을 잘하면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며 인생까지 달라질 수 있다는 행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도서 이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 습관의 힘 #물건들로부터 홀가분해지는 법
"#정리 습관의 힘 #물건들로부터 홀가분해지는 법" 내용보기
정리 습관의 힘 물건들로부터 홀가분해지는 법 정경자 퇴근해서 집에 오면 발디들 틈이 없는 방이 보인다. 치울 시간이 없다는 변명을 하며 어질러진 방에서 몸 하나 누이고 잠만 자는 곳이 집이 되어 버렸다. 회사에서도 정신이 없고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 집에서도 정신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정리 습관의 힘이라는 책이 더욱 절실히 필요했다. ​
"#정리 습관의 힘 #물건들로부터 홀가분해지는 법" 내용보기
정리 습관의 힘
물건들로부터 홀가분해지는 법
정경자







퇴근해서 집에 오면 발디들 틈이 없는 방이 보인다.
치울 시간이 없다는 변명을 하며 어질러진 방에서 몸 하나 누이고 잠만 자는 곳이 집이 되어 버렸다.
회사에서도 정신이 없고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 집에서도 정신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정리 습관의 힘이라는 책이 더욱 절실히 필요했다.



책에서는 단순히 정리를 하는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정리를 해야 하는 이유와 정리가 어떤 도움을 주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물건을 버리는 방법과 재활용하는 방법, 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서 더욱 도움이 되었다.


정리 못하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변명을 읽어보니 내가 매일 하는 말들이었다.
시간도 없고 정리를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는 원초적인 질문을 나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생각을 해보면 성공하는 사람의 집이 정리정돈이 안 된 것을 본 적이 없는 것다.
정말로 일이 많을 것 같은 오바마 대통령의 집무실도 사진으로 보면 깔끔 그 자체이다.
정리를 하는데에 시간이 걸리기는 하겠지만 그것이 시간낭비인 것은 아니다.
사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의 노트를 보면 정리가 잘 되어있고 성공하는 직장인도 마찬가지다.

 

옷장을 열었더니 옷이 쏟아지는 경험은 나도 몇 번 해본 적이 있다.
옷은 많은데 왜 항상 입을 옷은 없는 것인지 모르겠다.
정리정돈이 안된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의 집에 가보면 물건이 쌓여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렇게 쌓인 물건은 고여진 물처럼 썩을 수 밖에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물건을 찾을 수 있도록 여분의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렇다고 더 큰 수납장이나 더 큰 냉장고를 사라는 것이 아니다.
물건을 꺼내서 쓸 수 있을 공간을 마련하라는 것이다.
​정리는 습관이기 때문에 한번 몸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묻어나오게 된다.
- 33p


정리정돈의 시작은 물건을 버리는데에 있다.
사놓은 것이 아깝다고 계속 가지고 있다보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정신 없어지기 때문이다.
책에서 버릴 물건 리스트를 보기 좋게 정리해두어서 나중에 정리를 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다.




​책을 보면서 제일 꿀팁이었던 것은 4가지 상자를 만들고 그것에 맞게 물건을 넣어두는 것이다.
물건의 사용목적을 생각하고 꼭 필요한 것인지 봐야한다.
버릴것인지 간직할것인지 고민이 되는 물건이 있다면 보류상자에 넣는 것이다.
1년이 지나도 보류상자에서 꺼낸적이 없다면 미련없이 버리면 된다. 이런 핵꿀팁!!
pick_manager-10



아이들에게는 주차 라인을 만들어서 혼자서 장난감 자동차를 세워놓을 수 있게 놀이처럼 정리 방법을 알려줄수도 있다.
여자의 경우는 옷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살이 찌면 작은 옷이 옷장 안에 옷들이 가득 차게 된다.
물론 나중에라도 살을 뺄수 있고 작은 옷을입을수 있겠지만 그때가 되면 유행이 지나고 색이 바래서 못입을 수도 있다.
작아진 옷은 과감히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래도 막상 버리자니 아깝...ㅜㅜ... 기부를 해야 할 듯 하다.



마지막으로 벤저민 프랭클린의 가치관을 보면서 마무리~

버림, 채움, 나눔으로 정리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hera_kim_01-32



+ 이 포스트는 바늘이야기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서평입니다.

 

m*********s 201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습관의 힘
"정리습관의 힘" 내용보기
정리 습관의 힘정경자 지음경향미디어처음으로 바늘이야기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책의 제목인 정리 습관의 힘! 책의 표지에 이 책의 모든 주제가 담겨져 있습니다.                           버 려 라                           채 워 라                           나 눠 라​목차 부분이에요.쫙~펼치면 한눈에 볼 수 있어 내가 필요한 부분, 보고 싶은
"정리습관의 힘" 내용보기
정리 습관의 힘
정경자 지음
경향미디어


처음으로 바늘이야기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책의 제목인 정리 습관의 힘! 책의 표지에 이 책의 모든 주제가 담겨져 있습니다.

                           
버 려 라
                           
채 워 라
                           
나 눠 라

목차 부분이에요.
쫙~펼치면 한눈에 볼 수 있어 내가 필요한 부분, 보고 싶은 부분만 쏙쏙 골라볼 수도 있답니다.
 

첫챕터인 정리 안 된 공간을 마주하라

사실 요부분이 가장 힘들지 않을까요?
정리 안된 내방의 옷장, 책상을 마주하면 외면해 왔던 제 복잡한 머릿속을 들킨 것 같은 느낌이거든요.

모두 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현재의 내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진단리스트가 챕터마다 곳곳에 있습니다~

 
두번째 챕터인 버림의 자유를 느껴라

시기가 지난 책은 이만 안녕!
작아진 옷은 옷장 밖으로!
보관 기간이 지난 음식물은 안돼!

불필요한 물건은 
나 자신을 위해 현명하게 바이바이~ 합니다.

brown_and_cony-90
junis-24

 

세번째 챕터 바르게 채워라


당장 필요한데 어디론가 사라진 가위, 줄자 찾아 삼만리~;;
junis-6
정해진 장소에, 올바르게 물건을 채워 넣는다면 내가 사는 집, 나의 공간에서 물건을 잃어버려 찾아 헤매는 일은 없겠죠~

 

네번째 챕터 나눔의 행복을 누려라

우리는 보통 나누는 것에 소극적이지만, 내게 필요없어진 물건들을 그것이 필요한 이웃과 나눈다면 그 기쁨은 배가 됩니다.
저도 아기가 점점 자라면서 작아지는 옷이 점점 많아질텐데 집에 모셔두지 말고 실천을 해봐야겠네요~^^
 
그리고 마지막 챕터인 정리의 힘을 믿어라
정리의 힘을 믿고 꾸준히 실천하면 그리고 습관화하면...
이 정리, 정돈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정리만 잘해도 인생이 달라집니다!!!
​---------------------------------------------------------------------------------------------

이옷 저옷 마구 섞여있는 옷장 안, 온갖 사무용품이 뒤섞여 있는 책상 서랍 속, 
컴퓨터 바탕화면을 차지하고 있는 각종 필요없는 폴더들...

이 책을 읽고 난 저에게도 이제 정리를 시작해야 할 곳들이 머릿속에 하나 둘 생각납니다~
한곳한곳, 차근차근~ 지금 정리하러 갑니다~~~!!!!!


<이 글은 바늘이야기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1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정리 습관의 힘
"[도서] 정리 습관의 힘" 내용보기
누가가 고민하는 특히 주부라면 더욱 고민에 빠지는 정리 정리의 모든것이 들어있네요.   표지에서 오는 '버려라, 채워라, 나눠라' 정말 가슴에 와닿아요.           목차를 보니 정리를 안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 팍팍옵니다.       '버림의 자유' '바르게 채움' '나눔의 행복' 이책을 읽고 나면 의미를 충분히 알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체크 포
"[도서] 정리 습관의 힘" 내용보기

 

누가가 고민하는 특히 주부라면 더욱 고민에 빠지는 정리

정리의 모든것이 들어있네요.

 

표지에서 오는 '버려라, 채워라, 나눠라' 정말 가슴에 와닿아요.

 

junis-16

 

 

 

 

목차를 보니 정리를 안하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 팍팍옵니다.

junis-37
 

 

 

'버림의 자유' '바르게 채움' '나눔의 행복'

이책을 읽고 나면 의미를 충분히 알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체크 포인트도 스스로 진단해 보게되네요.

책을 보고 나서 오늘은 씽크대 정리 들어갔어요.

아~~~ 해도해도 끝이 없는 정리네요.
 

 

 

여러분도 책보시고 하나하나 정리목록 만들어서

개운한 하루 보내시면 어떨까 싶어요.

정리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비로소 알았네요.

 

 


 

 

 

<이 서평은 바늘이야기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포스팅되었습니다.>

 

 


 

d******e 201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림,채움,나눔《정리 습관의 힘》
"버림,채움,나눔《정리 습관의 힘》" 내용보기
10년 전 만해도 '정리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생소해 많은 어려움을 가졌다는 정경자 저자. "정리수납에도 전문가가 있나요?"라며 의아해하는 의식이 대부분인데요. 선진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된 정리전문가가 한국에서는 2015년에 직업사전에 올라갔다는군요. ​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은  이제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것도 병이 될 만큼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버림,채움,나눔《정리 습관의 힘》" 내용보기

 

10년 전 만해도 '정리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생소해 많은 어려움을 가졌다는 정경자 저자. "정리수납에도 전문가가 있나요?"라며 의아해하는 의식이 대부분인데요. 선진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된 정리전문가가 한국에서는 2015년에 직업사전에 올라갔다는군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은  이제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것도 병이 될 만큼 큰 문제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 발 디딜 틈도 없이 쓰레기장으로 변해버린 집. 쌓인 업무를 처리하고 피곤에 절어 집에 돌아왔는데, 집까지 정리가 안 돼있다면 과연 편안한 안식처가 될까요? 사실한 바쁜 현대인들에게 물건은 단순한 필요에 의한 것을 넘어 공격하고 있습니다. 물건이 사람을 헤친다는 말! 남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요. 몸과 마음을 썩게 만드는 물건들에 대하는 자세는 바로 '버리고! 채우고! 나누는 법'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아껴야 잘 산다'라는 인식이 강해 무엇이든 버리는 것은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죠. 그래서 지금도 나이 드신 분들은 물건이나 음식을 함부로 버리지 못하고 집안에 쌓아둡니다.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쓸 거야', '결혼할 때 엄마가 해준 거라 버릴 수가 없어', 혹은 '한번 밖에 안 해봤는데 아깝잖아'라는 핑계로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 이렇게 물건을 쓰지도 않고 쌓아두기만 하고,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은 물건에 대한 집착 또한 강합니다. 잡동사니 더미 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증세를 '호딩(hoarding)'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또한 물건을 버리면 언젠가는 쓸 수도 있는데 그때 가서 후회할까 봐 못 버리는 사람들은 '강박적 물건 수집 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할 때 물건에 애착을 보인다고 합니다. 게다가 버릴지 말지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결정 장애'까지 겹쳐 정리를 어렵게 만들죠.

 

 

 

 

 

한 번쯤 자신은 어떤 부류에 속하는지, 비슷한 옷들이 많은데도 자꾸만 쇼핑하고 있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체크리스트를 해보면서 자가진단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필요 없는 것들을 과감히 버리면서 자유를 느꼈다면 이제는 제대로 채울 차례입니다. 공간의 목적에 맞게, 자주 쓰는 것도 아닌 것을 나누고, 같은 용도 물건은 묶어 주세요. 바르게 채운 물건들은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정리하면서 어떤 물건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물건을 또 구매하거나 필요 없는 물건을 사지 않게 도와주죠. 결국 도까지 절약하게 되고, 사무실에서는 업무 효율이, 공부에서는 성적이 오르는 마법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 믿어지시나요?


마지막으로 실천한 정리 법은 바로 나누는 것!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값진 보물이 될 물건들을 나눠쓰는 것입니다. 며칠 전 살이 쪄서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옷들을 지인에게 주었던 일화가 생각났어요. 입던 옷이라고 불쾌해하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잘 맞기도 할뿐더러 가지고 싶었던 스타일이라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이렇게 행복은 전염되건데 진작 왜 실천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쓰레기였던 물건이 타인에게는 보물이 되는 마법! 경험해 보니 자꾸만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뭐예요.

물건으로 편리가 아닌 짐에 짖눌리고  있지는 않나요? 정리는 습관입니다. 항상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몸에 들여 불필요한 구매를 억제하고, 필요 없는 물건은 나누면서 자유로운 인생을 살아가길 권합니다.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고 합니다. 저승 가는 길에 무슨 물건을 가지고 갈 수 있을까요. 돈, 명예, 사랑 어떠한 것도 넣어갈 수 없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인생사 공수래공수거'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는 것도 심플한 인생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d*****9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