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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IT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라.
"IT의 큰 그림을 이해하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라." 내용보기
현재의 IT에 대한 트렌드는 몇가지 단어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지겹게 느껴지고 있지만 거부할 수 없는 클라우드수많은 사물들이 접점화 되고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는 IoT그리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많은 정보들을 관리하는 빅데이터 그리고 가상화, 소셜미디어, 모바일 등등수많은 크고 작은 기술들과 형태들이 존재합니다.그러한 모든 것은 결국 위 세가지 큰 단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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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IT에 대한 트렌드는 몇가지 단어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지겹게 느껴지고 있지만 거부할 수 없는 클라우드

수많은 사물들이 접점화 되고 데이터의 시작점이 되는 IoT

그리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많은 정보들을 관리하는 빅데이터

 

그리고 가상화, 소셜미디어, 모바일 등등

수많은 크고 작은 기술들과 형태들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모든 것은 결국 위 세가지 큰 단어들로 집약이 될 수 있으며

각 트렌드들은 모두 연결되게 됩니다.

 

결국 이 방향을 빨리 읽고 깨우쳐서 선도해 가는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고 시장의 우위에 서며 살아남게 되는 힘을 가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IT는 이제는 트렌드가 아닌 사회적 기반입니다.

이 기반이 기존의 설치형에서 클라우드로 변화하고 있고

수많은 센서들을 통하여 수많은 데이터가 생성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들을 관리하고 처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술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들을 이책은 참 쉽고, 보기 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으며

그리 지루하지 않게 하루정도만에 모두 읽을 수 있는 핵심 내용들만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제는 IT를 알지 않고는 살아가기 힘든시대에

매우 좋은 요약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y***i 201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 전문가가 아니어도 이것만은 주목하자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 전문가가 아니어도 이것만은 주목하자" 내용보기
우리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21세기를 단순히 정보화 시대로 표현하기엔 역부족하다. 그 이유는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 있을 듯하다. 현대 사회를 지금의 정보화 사회로 변화시킨 것은 인터넷이었다. 인터넷은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제는 인터넷은 네트워크 환경이라는 한계를 넘어 세상의 모든 사물에 적용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 전문가가 아니어도 이것만은 주목하자" 내용보기

우리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21세기를 단순히 정보화 시대로 표현하기엔 역부족하다. 그 이유는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 있을 듯하다. 현대 사회를 지금의 정보화 사회로 변화시킨 것은 인터넷이었다. 인터넷은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제는 인터넷은 네트워크 환경이라는 한계를 넘어 세상의 모든 사물에 적용되어 한층 더 우리 삶에 깊숙이 들어오게 되었다. 이와 같은 변화는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이렇게 불과 10년 내지 20년 사이에 현대 사회의 모습을 완전히 변화시킨 것은 다름 아닌 IT(Information Technology, 정보화 기술)이다. IT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진 못하더라도 이 단어를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당연한 듯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인터넷, 스마트폰, 스마트 TV 등이 모두 IT에 해당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전 세계의 IT 트렌드는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단지, 우리가 피부로 느끼지 못할 뿐이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각에도 지구 한편에서는 IT 전문가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 현대사회의 모습을 묘사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IT다. 그런데 정작 일반인에게 IT는 전문가들의 영역처럼 멀게만 느껴진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을 듯하다. 물밀듯 쏟아져 나오는 최신 IT 트렌드에 대해 정리하여 알기 쉽게 보여준다. IT 직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은 물론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책 속에 실린 그래프와 차트 등 각종 자료들은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해 기업 또는 개인적인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한 것도 이 책이 갖고 있는 장점이다. 현 IT 직종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3명의 전문가 모여 최신 IT 트렌드를 정리했기에 정리된 자료에 대한 신뢰성이 높다.

3명의 저자가 바라본 최신 IT 트렌드의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과 웨어러블, IT 인프라, loT와 빅데이터, 스마트 기기가 그것이다. 클라우드라는 개념은 이제는 우리에게 익숙하다. 아마도 많은 이들이 애플의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처음 클라우드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보지 않았나 싶다. 과거엔 여러 대의 컴퓨팅에서 하나의 자료를 공유하고자 할 때는 복잡했었지만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 인해 데이터 공유가 쉬워졌다. 또한, 개인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와도 정보 공유가 가능해졌다는 점은 예전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향후 발전 방향을 보여준다.

아마도 일반인들에게 가장 익숙한 정보화 기술이 바로 모바일과 웨어러블​이 아닐까 싶다. 스마트폰, 태블릿을 비롯하여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샤오미 밴드까지 일생화되었다. 너무 익숙한 나머지 정작 그것이 최첨단 정보화 기술인지조차 인식하지 못할 정도다. 책에선 모바일과 PC의 차이를 비롯하여 모바일 기기의 역사 그리고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종류와 사용법 등을 알아본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IoT 즉,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다. 사물 인터넷이란 쉽게 말해 생활 속 모든 사물을 유선 또는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 상호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을 말한다. 즉, 핸드폰, 스마트 TV, 냉장고, 보일러, 자동차 등 모든 것이 연결되어 각 사물의 정보를 주고받게 된다. 말하자면 영화 속 미래의 자동화된 세상을 가능케 하는 기술이다. 마치 온 세상이 인공지능화되어 스스로 알아서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인간의 삶을 보다 더 편리하게 해주는 기술이라고 해야 될까. IoT는 이미 현대사회에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점점 더 확대될 전망이다. 빅데이터란 개개인이 생산하는 모든 정보를 말하며 IoT가 실현되기 위해 빠질 수 없는 기초 데이터 역할을 한다.

IT 업종에 종사를 하고 있다고 해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IT 트렌드를 쫓아가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인 듯하다. 하지만, 점차 그 간격은 좁혀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이유는 어떤 전문지식을 습득함으로서가 아닌 이러한 정보화 기술이 현실화 됨으로써 직접 피부로 체험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무턱대고 기다리기 보다 조금만 관심을 갖고 IT 동향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좋은 본보기가 될 듯하다.

c****2 2015.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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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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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만 해도 클라우드 시스템 자체는 미국에서나 있을법한 얘기이며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위해서는.. 글쎄다.. 이런 느낌이 강했었다. 굳이 클라우드가 필요한가?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너도나도 모두 클라우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국내 많은 프로그램도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IT 의 흐름... 그것을 모른다면...정말 글쎄다..!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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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만 해도 클라우드 시스템 자체는 미국에서나 있을법한 얘기이며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위해서는..

글쎄다..

이런 느낌이 강했었다.

굳이 클라우드가 필요한가?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너도나도 모두 클라우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국내 많은 프로그램도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IT 의 흐름... 그것을 모른다면...정말 글쎄다..!

 

최신 트렌드라 하지만 몇년이 지난 정보가 번역되어서 나온게 태반이였는데 이 책은 정말 빠른 흐름에 잘 발맞추어

출판된 것 같다. 정말 트렌드란?  정의부터 시작된 이 책은 너무나 IT에 대한 정보가 절실한 나에게 큰 빛줄기가 되어 주었다.

 

0장의 시작으로 IT트렌드 흐름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과 웨어러블,IT 인프라, IOT와 빅데이터, 스마트 머신 까지

정말 빼곡히 이렇게 설명이 잘되어진 책은 여지껏 보지 못했던 것 같다. 물론 학회지나 세미나를 통해 익히 흘려 들은 정보들도 있지만

이 책은 나름대로의 흐름의 맥을 잡기에 충분한 정보가 담겨 있는 듯 하다.

특히 요즈음 IOT에 흠뻑 빠진 기업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하지만 아쉬움도 나름 존재한다. 한권의 책에 너무 많은 정보들을 담으려다 보니 세세한 정보가 담겨 있지는 않다.

한분야에 읽다가 좀 더 정보가 있으면 하는데..벌써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ㅠ.ㅠ

말 그대로 전체적인 맥 흐름을 잡는 정도라고나 할까?

즉. 요즈음 IT의 흐름이 무엇이고 트렌드가 무엇이고 국내외에서 뜨고 있는 사업분야에 대한 정보를 아는 정도이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나라마다 중요시 여기는게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해당 국가의 문화가 결여진 특정 사업은 성공하기가 힘듦을 알 수 있다.

 

트렌드. 자고 일어나면 또 저만치 달아나고 있는 IT의 흐름..

또 공부해야 하고 알아가야 함을 느끼며 글을 마친다.

s********p 201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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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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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이다. 제목만 보게 되면 일러스트가 한껏 펼쳐지는 되게 특이한 구성일 것 같지만(나만 이렇게 생각했을 지도 모르겠지만.)그렇지는 않다. 예전에 인터넷이 지금만큼 발전하지 않았던 시절에 구입했덨던 '인터넷 마케팅.exe.'라는 책도 이 책과 구성은 비슷했다. 마치 PT를 보는 듯한 구성으로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있는 책으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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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이다. 제목만 보게 되면 일러스트가 한껏 펼쳐지는 되게 특이한 구성일 것 같지만(나만 이렇게 생각했을 지도 모르겠지만.)그렇지는 않다. 예전에 인터넷이 지금만큼 발전하지 않았던 시절에 구입했덨던 '인터넷 마케팅.exe.'라는 책도 이 책과 구성은 비슷했다. 마치 PT를 보는 듯한 구성으로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있는 책으로, 여태 봐왔던 대로라면 일본 저자들이 이따금씩 이런 스타일의 책을 내는 것 같다. 이런 스타일의 구성은 아무래도 글만 산재한 IT서적들에 비해서는 훨씬 더 가독성이 높고 이해가 빠르게 되는 편이라서 선호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최신 IT트렌드를 충실하게 보여준다. 트렌드 책들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IT트렌드 책을 읽게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물론 요즘의 IT기술은 놀랍도록 성장했다. (그렇다고 어릴 적에 상상했던 것처럼 자동차가 날아다니고 우주여행을 가게 되지는 않았지만.) 괄호안의 기술들도 현재 진행형들이다. 아직 완전하지 않고 실용화되지 않았지만 그 언젠가 현실화되지 않을까 싶다.


최신 IT에 관해 알고 싶다면 이 책 한 권만 봐도 충분할 듯 싶다. 더 깊이 파고들사람들이나 전문가들에게는 전문서가 필요할테지만, 일반인 시점에서 최신 IT를 조망하는데는 더할 나위 없다. 불과 10~20년전의 과거가 현재와는 다르듯이 현재의 트렌드도 미래에는 생소하게 될 지도 모른다. 


이미 꽤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클라우드도 현재는 어느 정도 대중화가 되어 가고 있고, 어느샌가 익숙해져버린 모바일에서의 IT기술들은 눈부시다. 

개인적으로는 가상화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다. 나는 IT를 몰라 하는 사람들도 다 스마트폰으로 이미 최신 IT기술들을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다. 이미 IT기술은 우리의 생활 속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이다.

d*******2 201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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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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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라도 사물인터넷이나 플랫폼,클라우드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은 있을 것이다..그리고 세가지 용어에 대해 이해 정도에 따라 스쳐 지나가거나 때로는 더 자세히 알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이 책은 그 세가지에 대해 조금 더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클라우드 시스템..이 단어에 대해서 10년전부터 이야기가 되어 왔다.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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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라도 사물인터넷이나 플랫폼,클라우드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은 있을 것이다..그리고 세가지 용어에 대해 이해 정도에 따라 스쳐 지나가거나 때로는 더 자세히 알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이 책은 그 세가지에 대해 조금 더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클라우드 시스템..이 단어에 대해서 10년전부터 이야기가 되어 왔다.다만 그때와 차이점이라면 10년전에는 이론에 그치며 상용화 단계를 거쳐 가고 있었다는 것이며 지금은 현실 속에 깊숙히 묻어 있다는 것이 큰 차이라 할 수 있다..그리고 클라우드 시스템이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클라우드 시스템을 뒷받침 하는 IT 인프라가 잘 꾸며져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클라우드 시스템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클라우드 시스템은 바로 서버와 스토리지,네트워킹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기존의 클라우드 시스템이 PC기반에 모뎀과 본체와 모니터와 다양한 디바이스가 갖추어진 제한된 장소에서 할 수 있었으며 이동에 제약이 있었다면 지금은 모바일 기기 안에 그 모든 것을 갖추어 놓았으며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가 있게 되었다..물론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요소들이 있어야 가능하며 시골과 같은 외지에는 불가능 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처럼 하드웨어 안에 사용자가 그 기기를 이용하여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으면서 그 안에 감추어진 기술들이 눈에 보여지지 않는 것을 바로 가상화라고 부른다..물론 책에는 IT 기기과 연결되어 있는 가상화 방법이 이론적으로 추가 설명되어 있으며 그중에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여러 장치들을 호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클라이언트 가상화라는 걸 알 수 있다..


클라이언트 가상화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장치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특정적인 경우에만 작동하기 때문이다.현실 속에서 하나의 운영체제만 있다면 클라이언트 가상화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그러나 실제 현실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운영체제로 인하여 클라이언트 가상화에 대해 생각을 하였으며 그것이 현재 기술적으로 가능하게 되었다..클라이언트 가상화란 windows XP와 그 운영체제의 상위버전 그리고 애플의 맥기반의 OS,여기에 크롬북에 설치되어 있는 크롬 OS 와 같이 어떤 장치가 어떤 운영체제에 종속되어 있는 경우 두개 이상의 PC가 아닌 하나의 PC에 다양한 운영체제가 돌아갈 수 있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책에는 클라우드 뿐 아니라 사물인터넷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우리가 잘 알고 있는 구글 글래스와 자동으로 장애물을 피하면서 운전자의 안전을 보호하는 자동 운전시스템은 모두 사물 인터넷 기술이 현실화 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다 읽으면서 느낀 점은 컴퓨터와 IT에 대한 배경지식 없이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기존에 익숙한 컴퓨터 용어가 아닌 생소한 용어들이 나온다는 점과 그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이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며 지금 현재 우리 실생활과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기술들에 대해서 좀더 깊이 알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k*******2 201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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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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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T 트렌드 이런 책을 필요로 했다. 어느 때부터 업무를 하면서 IT환경을 언급하는 일이 많아졌다. 보고서나 기안서, 제안서, 발표자료 등에 IT를 빼 놓고는 이야기하기 어렵다. 그냥 나와 같은 연령대에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단어들을 그냥 사용하면 꼭 말썽이 생긴다. 때로는 내가 사용한 표현이 다른 사람들이 공인하는 표현이 아닐 때가 있다. 4년 전쯤으로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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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IT 트렌드



이런 책을 필요로 했다.

어느 때부터 업무를 하면서 IT환경을 언급하는 일이 많아졌다.

보고서나 기안서, 제안서, 발표자료 등에 IT를 빼 놓고는 이야기하기 어렵다.

그냥 나와 같은 연령대에 일반적으로 용인되는 단어들을 그냥 사용하면

꼭 말썽이 생긴다. 때로는 내가 사용한 표현이 다른 사람들이 공인하는 표현이 아닐 때가 있다.



4년 전쯤으로 기억하는 일이다.

클라우드와 그리드 컴퓨팅이 한창 화두가 되었던 때이다.

나의 직장인 상사가 용어 정리를 부탁했는데,

인터넷 검색으로 확인되는 것들은 대부분 영문으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번역하는 수준에서 클라우드와 그리드 컴퓨팅을 정리했다.

그런데, 내가 정리한 내용을 그대로 임원진 회의에서 언급해 버린 것이다.

아마 그 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새로운 IT용어와 부장의 어설픈 설명에 당황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곳에서 그렇게 활용될 것이었다면 좀더 정성을 들였을 것이다.

바로 그때에 이 책이 있었다면 매우 요긴하게 활용되었을 것 같다.



그때 내가 클라우드를 설명한 내용을 그대로 옮겨 보겠다.

클라우드란 하늘 위에 떠 있는 구름이란 뜻처럼 이동형 단말기나 다양한 IT 기기들이

접속하여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또는 서비스를 일컫는다.”

뜬 구름같은 설명이라는 생각도 되면서, 간단한 설명으로 나쁘지는 않다 할 수도 있겠다.

이런 설명을 사전에 숙지하지도 않고 그대로 읽었으니 부장은 꽤나 곤란했을 것 같다.

그때 부장은 직관적이지 않은 설명을 보충하기 위해서 “새로운 웹하드 서비스”라며

재치를 발휘했다고 한다.



클라우드, 가상화, IoT, 빅데이터 등 새로운 IT용어들이 출현하고

거부감 없이 회자되는 세상이 지금의 현실이다.

신문 기사에도 이제는 이러한 용어들을 의역하거나 구지 자세히 설명하지도 않는다.

이런 용어들이 TV속 광고에도 곧바로 등장한다.

사람들은 점점 감이 좋아지는지 의문을 갖지도 않는다.

나와 같은 IT기업의 직원 조차 큰 그림을 그리거나, 전체적인 구조를 설명하기가 어려워 졌다.



이 모든 일들은 구글이란 세계 최대의 IT기업의 등장으로 시작되었다.

이들은 최초에 검색 서버를 만들면서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하드웨어 서버의 구조와

서비스의 진로를 확장성 있게 만들었다.

구글이 처음 등장했던 2000년대 초반에는 지금과 같은 IT 환경을 상상하기 어려웠다.

물론 구글이나 미국의 선두 IT기업 직원들은 오늘날의 모습을 예측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도 지금과 같은 용어들은 예상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그리드 컴퓨팅이니 분산 컴퓨팅이니, 클러스터링이니 하면서

비슷한 용어들이 혼재되어 있었다.

또한 전문적인 영역으로 하드웨어 측면의 용어를 주로 사용하였다.

클러스터링과 그리드가 그런 경우이다.

지금은 이런 표현들보다는 사용자 관점의 클라우드가 주로 사용된다.



다시 구글 이야기를 하겠다.

구글이 등장할 때에 이미 세계 최대 검색 서비스 업체는 “Yahoo”였다.

Yahoo는 대당 수억원의 가격인 수퍼컴퓨터를 매년 수십대씩 증설하여야 되었다.

유지 비용이 점점 많이 들게 되는 구조였고, 현재 그런 Yahoo는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후발 주자인 구글은 확장성과 유지비용을 고려하여

오늘날의 가상화, 그리드, 클러스터링,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초기 모델들을 활용하였다.

구글이 이런 기술들을 현실화하였고, 그런 기술들이 서비스 업체와 서버 업체들의

전유물이 아닌 일반화 된 것이다.



이 책에는 컴퓨터가 처음 등장한 시기부터 오늘날까지의 모든 IT 환경에 대해서

도식화하고 그런 변화발전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공저자는 일본인 3명이다. 일본은 확실히 이런 것에 뛰어난 것 같다.

후발주자이지만, 변화의 시기에 꼭 한번 명확히 정리하고 다음 단계로 뛰어든다.

우리는 이와 같은 중간 정리는 결코 하지 않는다.

늘 새로운 것을, 특히 IT에 대해서는 왕성한 식욕을 보이면서 곧바로 흡수해 버린다.

그래서, IT로 인한 세대차가 더욱 심해지는 것은 아닐까 싶다. 회의자료 활용에 정말 딱 좋다.

h***n 2015.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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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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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IT 관련 최신 기술을 도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아 책을 찾아서 보았는데 내 기준에서는 너무 최신 자료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은 아니지만 내가 평상시 접하고 다루는 수준을 초월해 버리니 책을 볼 때 부담감이 많았다. 교양이 아닌 학습을 위한 책으로 읽자니 머리도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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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IT 관련 최신 기술을 도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아 책을 찾아서 보았는데 내 기준에서는 너무 최신 자료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은 아니지만 내가 평상시 접하고 다루는 수준을 초월해 버리니 책을 볼 때 부담감이 많았다. 교양이 아닌 학습을 위한 책으로 읽자니 머리도 복잡해졌다.

 

그래도 조금 생각해본다면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앞으로 나 같은 일반인들로 보편적으로 사용하게 될 기술이 될 것 같다. 20년 전에 우리나라에서 PC가 보급될 때 타자치는 것도 어려워하던 것이 과거의 모습이었다. 그러던 것이 인터넷이 보급되고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세상이 달라져버렸다. 앞으로도 이런 현상은 계속될 것이다. 지금은 최첨단을 달리겠지만 10년 또는 20년이 지나면 이 책 속에 나온 내용들도 구닥다리 기술이 될 것이다.

 

그래도 개인적으로 주요 내용들의 개념은 얼추 머리 속으로 얼추 정리하였다. 클라우딩 컴퓨팅, 모바일과 웨어러블, IT 인프라, IoT와 빅데이터, 스마트 머신 등의 개념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다. 그 중 IT 인프라 쪽은 서버 내지 네크워크와 밀접하게 연결된 탓에 실질적으로 머리 속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이 외 4가지 영역은 그나마 실생활에서 조금씩 접하고 있기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이해하기가 쉬웠다. 많은 기술들을 책이나 인터넷으로만 접하고 있지만 실제 사용하게 된다면 이 내용들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h******n 201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성이 마음에 드는 IT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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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 서점에 갔다가 표지가 예뻐서 한번 슥 훑어볼 생각으로 집어들었는데 내용이 괜찮아서 서서 좀 읽다가 구입하게 된 책이다. 제목처럼 최신 IT 트렌드를 알려주는 것에 충실한 것 같다. 솔직히 나는 인문쪽 전공이라 IT가 뭔지, 또 특별히 관심을 갖는 편이 아니라 잘 몰랐는데취준용으로도 참고가 될 것 같아서 꼼꼼히 읽어보고 있는 중이다. 각 주제마다 해당 도표가 하나씩
"구성이 마음에 드는 IT 책 ^.^" 내용보기



저번 주말에 서점에 갔다가 표지가 예뻐서 한번 슥 훑어볼 생각으로 집어들었는데 

내용이 괜찮아서 서서 좀 읽다가 구입하게 된 책이다. 

제목처럼 최신 IT 트렌드를 알려주는 것에 충실한 것 같다. 

솔직히 나는 인문쪽 전공이라 IT가 뭔지, 또 특별히 관심을 갖는 편이 아니라 잘 몰랐는데

취준용으로도 참고가 될 것 같아서 꼼꼼히 읽어보고 있는 중이다. 

각 주제마다 해당 도표가 하나씩 꼭 들어가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매일 쓰면서도 사실상 그 기초나 기반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던 클라우드나 빅데이터 등, 

그리고 IT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굉장히 놀랍다는 게 솔직한 감상이다. 

어느 정도 IT에 지식이 있는 사람이나 직업상 관련이 있었으면

말 그대로 앞으로의 트렌드(?)까지 내다볼 수 있었겠지만 .. ^.^ 

다 읽고나면 어느정도 IT분야에 눈이 트이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a*****s 201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한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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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개인적으로 IT에 관심이 정말 많다. 디자인을 전공을 했지만 디자인이 IT에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IT관련 뉴스나 기사를 찾아서 보기도 한다. 그런데 IT분야는 이공계쪽이 강해서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너무나 많은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은 나의 그런 부분들을 그림으로써 표현함으로써 보다 쉽게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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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개인적으로 IT에 관심이 정말 많다. 디자인을 전공을 했지만 디자인이 IT에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IT관련 뉴스나 기사를 찾아서 보기도 한다. 그런데 IT분야는 이공계쪽이 강해서 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너무나 많은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은 나의 그런 부분들을 그림으로써 표현함으로써 보다 쉽게 이해 시키고 있다.


특히나 나는 개인적으로 IOT에 관심이 많은데 IOT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해가 쉽게 될 만큼 산업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이해할수가 있었다.


그 밖에도 IT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거의 왼쪽 페이지에는 그림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림에 해당하는 설명이 주를 이루는 구성이다. 이러한 구성이 IT에 관하여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큼의 내용깊이 였으며 너무 깊어서 내용이해가 어렵거나 무겁지도 않아서 너무나 좋았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트렌드적 IT 이야기는 외부에서도 쉽게 접할수 있었지만 소프트웨어적 이야기는 쉽게 찾기 어려운 부분들로써 오히려 그림이해가 글이해보다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라든가, 빅데이터, 가상화에 대한 의미, 특히나 애자일 개발에 대한 이해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런 IT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해주는 책이 있기에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이해할수가 있었다.

 

l****y 201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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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에 근무하면서 IT 사업 기획과 개발 기획을 일부 담당하고 있다.경영컨설팅과 SW개발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회사인데, 사업의 비중이 계속 IT 사업쪽으로 향하고 있다.원래 이 일을 의도하지 않았는데, 회사의 사업 방향이 변하면서 새롭게 하게 된 일이다.IT 사업 기획과 개발 기획의 경험이 전무한 상황에서 구글링을 통해서 배워가며 알아가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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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에 근무하면서 IT 사업 기획과 개발 기획을 일부 담당하고 있다.

경영컨설팅과 SW개발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 회사인데, 사업의 비중이 계속 IT 사업쪽으로 향하고 있다.

원래 이 일을 의도하지 않았는데, 회사의 사업 방향이 변하면서 새롭게 하게 된 일이다.

IT 사업 기획과 개발 기획의 경험이 전무한 상황에서 구글링을 통해서 배워가며 알아가며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구글링으로는 한계가 있다.

책이 필요했다.

최근의 IT 기술 트렌드를 어떻게 쉽게 익힐 수 있을까?

그리고, 사업 제안서에 넣어야 할 IT 비즈니스의 구조도는 어떻게 그리고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이런 업무적인 고민들을 하면서 만나게 된 책이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이다.

내게 정말 적합한 책이었다.

그림 한 장과 요약 설명으로 최신의 IT 기술 트렌드를 알고 익히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IT 세계의 전체 흐름을 약 100여 점의 그림으로 완벽하게 정리해주는 것을 표방하고 있다.

텍스트를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보다는 그림과 짧은 요약 글로 설명을 해주는 점이 초보자인 내가 IT지식을 접근하고 인지하고 활용하기에 유용했다.

그래서, 이 책은 비전공자이고 초보자인 나의 목적과 상황에 잘 부합하는 책이다.

 

IT 기획 업무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자주 접할 수 있는 IT 기술 분야가 총망라되어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과 웨어러블, IT 인프라, IoT와 빅데이터, 스마트머신이 5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설명되고 있다.

나에게 관심을 끄는 분야는 클라우드, IT인프라, 빅데이터였다.

 

책 중간중간에는 Column을 구성하여 애자일 개발, ARM프로세서, 새로운 클라이언트 환경, 디지털 마케팅, 3D 프린터 등의 IT 업계의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얼마전 회사에서 애자일이라는 용어를 접하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애자일 개발 부분이 나오는 것을 보고서 매우 반가왔다.

​ 

책 내용은 매우 심플하다.

초보자에게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다.

왼쪽은 기술에 대한 그림이고, 오른쪽은 그 기술에 대한 요약 설명글이 있다.

기술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에는 아주 좋은 심플한 구성이다.

더 자세한 기술 내용이 필요하다면 이 책에서 개념을 이해한 후 다른 책을 참고하거나 구글링을 하면 된다. 

​ 

이 책에 실려있는 100여 장의 개념도가 내게는 매우 유용했다.

IT 사업제안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이 개념도들은 사업의 개념을 도식화하는데 내게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요약된 설명은 IT 산업 전반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현재 IT 사용자의 요구는 시간과 함께 변화하고, 비즈니스의 스피드가 가속화되면서 요구의 변화도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워터폴형 개발은 모든 요건을 미리 정해 전부 만드는 것을 전제로 하는데, 이는 사용자의 요구가 모두 정해지지 않으면 개발에 착수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한다.

반면에, 애자일 개발은 업무상 필요성이 높은 기능이나 업무 프로세스를 선별하여 우선순위를 정하고, 거기에 리소스를 집중함으로써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필수 시스템만을 만든다고 한다.

애자일 개발은 즉각적인 대응과 높은 품질을 양립시킬 수 있어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애자일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이 책에 담겨져 있지는 않지만, 애자일 개발의 필요성과 장점에 1차적으로 접근은 가능하다.

나머지는 다른 책과 자료를 통해서 추가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이 책은  IT 기술에 대한 넓은 분야를 심플하게 다룬 책이다.

그림과 요약 설명으로 심플하게 설명을 해준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IT 기술을 다룬 책이기 때문에 IT 비즈니스와 개발 분야의 초보자인 나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이 있었고, 심플한 그림과 설명으로는 이해가 충분히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IT 기술의 용어와 트렌드에 접근하는 가이드북으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해 준 책이었다.

출퇴근길에 가볍게 읽으면서 IT 지식의 세계를 넓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회사 업무를 하면서 새롭게 접하는 용어들에 대한 개념을 파악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든든한 참고서 하나를 읽게 되었다.

앞으로 이 책이 나에게 줄 도움에 기대가 된다.

  

※ 그림 한 장으로 보는 최신 IT 트렌드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정보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1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