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 체험 수기 형식으로 구성된 점이 상업용으로 길들여진 여느 책 같아 보이지 않아 맘에 듭니다. 자전거와 추억이 있는 애호가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에 이야기들인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자전거로 여행을 함께 하는 것도 생에 큰 의미가 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