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모두에게 완자가 2
웹툰으로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오랜만에 정주행했는데 다시 보니 더 좋더라.
그래서 소장하고 싶어져서 샀다.
완자가 살아가는 얘기, 사랑하는 얘기인데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연재 당시에 그림체나 지각 등으로 논란이 많았었는데 그때도 개의치 않고 봤었다.
내가 좋아한건 스토리와 만화에 담겨진 따뜻함이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