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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관용구에 대한 즐겁고 재미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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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의 재미난 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입니다. 미디어나 책속엔 관용구들이 많이 나와요. 김칫국을 마신다던가 콩깍지가 씌였다 등등이요. 아이들에겐 참 어려운 말이지요. ​   이 책은 음식 / 얼굴기관 / 몸이 아프다는 표현등의 관용구가 어디서 유래되었고 어떤 용도의 말인지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어요. ​   흔히들 말하는 김칫국부터 마신다 / 미역국을
"관용구에 대한 즐겁고 재미난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워요" 내용보기

 한솔수북의 재미난 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입니다.

미디어나 책속엔 관용구들이 많이 나와요.

김칫국을 마신다던가 콩깍지가 씌였다 등등이요.

아이들에겐 참 어려운 말이지요.

 

이 책은 음식 / 얼굴기관 / 몸이 아프다는 표현등의 관용구가 어디서 유래되었고 어떤 용도의 말인지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어요.

 

흔히들 말하는 김칫국부터 마신다 / 미역국을 먹다 / 파김치가 되다 등은 뉴스나 시사프로에도 나오고

흔히 쓰이는 말이예요.

요즘 세상에 김칫국을 마시는집이 몇이나 있을까요?

아이들에겐 이게 뭔가 싶은 말이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그림과 함께 자세한 관용구에 나오는 표현이 들어간답니다.

참 매력적인 것은 김칫국물 색깔이 흰색이어서 더 이해가 쉽다할까요.

아이는 그 새빨간 김칫국물을 생각했지만 실제로 떡먹을때 먹었던 김칫국은 맑은 김치였으니까요.

음식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기 참 좋은 대목이었답니다.

 

골탕을 먹이다 / 뜨거운 맛을 보다 / 한술 더 뜨다

먹는 표현이 확실하지만 진짜 음식을 먹는게 아닌 표현들이 이렇게

재미난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참 좋습니다.

또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라 더 이야기 하기가 쉽기도 했어요.

 

흥부놀부에 나오는 심술쟁이 놀부와 아내의 이야기를 보면

배가아프다 / 속이 타다 / 허리띠를 졸라매다 이런 표현들이 어떨때 쓰는지 잘 알수 있지요.

요즘은 제가 속이 탄다는 말을 종종쓰기도 했는데 엄마가 무지 답답했구나? 이러더라고요

 

정말 많이 쓰는 표현들이지요.

발등에 불 떨어졌다 / 발등을 찍히다 / 고개를 못 들다

관용구를 알게되어서 그런 표현들을 적시에 쓰면 언어의 윤택함을 주는것 같더라고요.

 

관용표현 퀴즈랍니다.

콩깍지가 씌이는것 / 어깨가 가벼워지는것 등등을 아이가 즐겁게 맞추면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깔깔 웃으면서 재미나게 볼수 있는 표현들이 많아서 즐거워했답니다.

골탕을 먹이는것이 뭔지 잘 몰랐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알게 되었더랬지요.


콧대가 높거나 낮다는 말들을 두고 아이와 함게 이야기 해보기도 했답니다.


엄마가 즐겁고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싶지만 딱히 맞는 표현을 찾을수가 없을때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책은 즐겁고 재미나게 알려줄수 있을거 같아 좋더라고요.


1****y 201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솔수북]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알쏭달쏭한 관용표현을 재미나게 배워요~
"한솔수북]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알쏭달쏭한 관용표현을 재미나게 배워요~" 내용보기
아직은 관용표현을 하기엔 우리 쭌군은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들이 많은거 같아요. 사실 이런표현을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사용하지만 알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경우는 없답니다. 책을 많이 읽어도 책에서도 관용적 표현은 많이 사용하진 않아서 아이들이 왜이러지? 라는 얼굴표정으로 바라보는경우도 더러 있구요 ^^ 그래서 이번엔 한솔수북의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라는 책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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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관용표현을 하기엔 우리 쭌군은 이해하지 못하는 표현들이 많은거 같아요.

사실 이런표현을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사용하지만 알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경우는 없답니다.

책을 많이 읽어도 책에서도 관용적 표현은 많이 사용하진 않아서 아이들이 왜이러지? 라는 얼굴표정으로

바라보는경우도 더러 있구요 ^^


그래서 이번엔 한솔수북의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라는 책과 만나봤답니다.

 

일상생활용 관용표현이라 사실 재미난 표현들이 많답니다. 김칫국마시다. 파김치가 되다, 깨가 쏟아지다.

입만살다. 발등에 불떨어지다 등 사실 그냥 보는 글로는 이게 도대체 무슨말이야? 어떤때 사용되지?

라고 고개를 젓게 되는 말들이죠?

이런 각각의 관용표현들을 상황에 맞는 만화로 재미나게 표현한 책이 이 책이랍니다 ^^

관용표현은 둘 이상의 단어들이 만나 새로운 뜻으로 쓰이는 말이래요. 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써와서

관습처럼 굳어진 말이래요. 사실 저도 아주.. ?가끔은 사용을 하면서도.. 늦게 깨닫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ㅎㅎ


 

한가지의 이야기로 세가지표현을 설명해주는데 제가 봐도 아이들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함께

글로써 자세한 뜻을 풀이하고 있네요. 거기에 요즘  대세인 요리하는 방법까지 넣어 주었네요~

 

어떤책이던 어렵다고 느끼면 책을 안보게 되는데 알쏭달쏭 어려운 관용표현 인데도

불구하고 즐겁고 재미나게 책을 보더라구요 .


책이 두껍지 않아서 금방보고 다시볼수 있게 되어서 개인적으론 더 좋더라구요. 우리아이들은 아직 두꺼운책은

부담을 느껴서인지 가볍게 볼수 있어 더 자주 볼거 같아요.

그리고 뒷부분에는 관용표현을 퀴즈로 재미나게 물어보고 읽은것을 다시한번 복습할수 있게끔 부록이 있네요.



 

어렵게만 느껴졌을수 있었던 표현들이 웃으며 재미나게 익숙한 생활속 표현으로 알아가게 되는 재미가 있는

좋은책이었답니다. ^^ 좋은책 감사합니다. ^^

e******7 201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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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송달송 관용표현
"한솔 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송달송 관용표현" 내용보기
한솔 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송달송 관용표현   오늘은 한솔 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송달송 관용표현에 대한 책을 만났답니다. 일단 표지만 봐도 웃음이 나는데요 고모가 국수 먹여준데 한술 더 뜬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얘기지만 아이들은 생소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이걸 말로 풀어서 표현해 주려니 어떻게 얘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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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송달송 관용표현

 

오늘은 한솔 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송달송 관용표현에 대한 책을 만났답니다.

일단 표지만 봐도 웃음이 나는데요

고모가 국수 먹여준데 한술 더 뜬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얘기지만 아이들은 생소할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런데 이걸 말로 풀어서 표현해 주려니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고민인데 그런 관용표현에 대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든 책이랍니다.

 

우선 차례를 보고 넘어가겠어요

다양한 관용표현이 이렇게 많았나? 싶은게 보니깐 너무 너무 재미있는거 있죠~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관용표현에 대해 나와 있네요

어떻게 표현해 뒀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김칫국마신다 미역국 마신다 파김치가 되었다.등등을

쉽고 재미있게 만화형식의 이야기로 만들어 둬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게 풀어 뒀답니다.


알쏭달쏭 그냥 들어선 잘 모르는 관용표현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 둬서 재미있고 쉽고 이해하고 밑에 부분에 그 내용에 대한 풀이가 있어서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눈에 관한 이야기 이지만 다른 뜻을 가지고 있는 관용사를 묶어둬서

쉽게 이해할수 있고 그림이 참 재미있는거 같아요

저도 보면서 피식 피식 웃음이 나게 재미있네요

 

그냥 말해주긴 힘든 관용표현을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 둬서

아이에게 알려주기 너무 쉽고 또한 재미있는 그림덕에 재미있게 배울수 있네요

 

하나 하나 읽어보면서 손가락으로 집어 보면서 초 집중하는 성일군

글만 있는게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있으니 더욱 재미있고 집중이 되나 보네요

 

보면서 우하하 ~ 웃기고 하고 너무 너무 재미있어 하고

궁금한 눈으로 저에게 이게 뭐야고 왜 이렇게 얘기하는거냐고~ 물어 보네요

한솔 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송달송 관용표현이 있어서 아이의 물음에 좀더 쉽게 대답할수 있어요

쉽고 재미있게 관용표현을 배우기 좋은거 같아요

 

 

k*******8 2015.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쏭달쏭 관용표현이 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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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긁적긁적 "엄마 뭐라고 하는거야?" 아이들이 조금씩 커지면서 우리나라 말이 어렵다고 하네요. 알쏭달쏭한 우리말이 가끔은 엄마도 헷갈리는데 아이들이 헷갈리고 어려워하는 것이 이해가 된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단어, 문장을 배울 때마다 좀더 쉽게 알려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한솔수북에서 우리말 표현력 사전 세번째 이야기인 관용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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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긁적긁적 "엄마 뭐라고 하는거야?"

아이들이 조금씩 커지면서 우리나라 말이 어렵다고 하네요.

알쏭달쏭한 우리말이 가끔은 엄마도 헷갈리는데

아이들이 헷갈리고 어려워하는 것이 이해가 된답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단어, 문장을 배울 때마다

좀더 쉽게 알려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한솔수북에서 우리말 표현력 사전 세번째 이야기인

관용 표현에 대해 알려주니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이 어려웠던

엄마에겐 희소식이였답니다.


ㅎㅎ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관용표현 중 대표적으로 헷갈리는 단어를

소개해 주네요.

'속이 타? 아이스크림 줄까?'

'고모가 국수 먹여 준대.'

'한술 더 뜬다고?'

아이들이 "엄마! 도대체 무슨 뜻이야? 이해가 안되는데!"

우리 아이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흔히 사용하는 말들을 이해하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목차를 보니 3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1. 먹는 음식이 아니야!

2. 그냥 눈, 코, 입이 아니야!

3. 아픈게 아니라고!

주제만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로 설명을 해 줄지 기대감이 커졌답니다.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을 보니 아이들이 '아하!'하며 왜 이렇게 표현했는지 이해하는

눈치였어요.

시작도 안한 일이 될 꺼라는 기대감, 그럴 때마다 '김칫국부터 마시지마'라는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났죠.

이런 상황이 언제 있었는지 아이들과 생각해봤어요.

명절 때가 생각났어요.

"엄마! 외가집 가면 이모들이 새배 돈 많이 주겠지?"

"김칫국부터 마시지마!"

친척들을 만나면 용돈이 생기고, 장난감도 생긴다는 기대감으로 벌써부터

김칫국을 마시네요.

 

그리고 엄마인 제가 제일 많이 쓰는 관용표현이 있더라고요.

"엄마 오늘 회사에서 파김치가 되었어. 엄마 좀 쉴께!!"

말 할 때마다 아이들이 이해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표현했던 단어를 지금보니

이해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드네요.

이 모습을 보며주며 엄마가 파 김치가 되었다는 말을

정확히 이해해 주었네요.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가 무슨말이지? 하며 열심히 읽고 또 읽네요.

무엇보다 알아가는 재미가 쏘옥!! 들어오니 책을 읽고 지식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네요.

1학년 추천도서라 그런지 엄마가 좋아하는 책, 아이의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j******e 201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솔수북]우리말 표현력 사전 3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알쏭달쏭 관용 표현)
"[한솔수북]우리말 표현력 사전 3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알쏭달쏭 관용 표현)" 내용보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입니다. 이 책은 [한솔수북]에서 나온 우리말 표현력 사전의 세 번째 책으로 '알쏭달쏭 관용 표현' 이라는 주제로 관용 표현에 대해 알려줘요. 참고로 우리말 표현력 사전에는 이 책 말고도 '우리말의 숫자와 시간', '교과서 속 비슷한 말·높임말' 등이 있습니다.     우리말 표현력 사전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한솔수북]우리말 표현력 사전 3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알쏭달쏭 관용 표현)" 내용보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입니다.


이 책은 [한솔수북]에서 나온 우리말 표현력 사전의 세 번째 책으로

'알쏭달쏭 관용 표현' 이라는 주제로 관용 표현에 대해 알려줘요.


참고로 우리말 표현력 사전에는 이 책 말고도

'우리말의 숫자와 시간', '교과서 속 비슷한 말·높임말' 등이 있습니다.

 

 

우리말 표현력 사전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 주는 시리즈중 한 권이에요.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우리말 어휘력과 표현력 확장에 도움을 주는 책이지요.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의 '차례' 입니다.

 

이 책에는 총 3개의 파트로 나뉘어 관용 표현에 대해 알려줘요.



1. 먹는 음식이 아니야!

2. 그냥 눈, 코, 입이 아니야!

3. 아픈 게 아니라고!



그리고 관용 표현이 세 개씩 짝을 이뤄 각 파트마다 9개의 관용 표현이 실려있어요.

즉,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에는 총 27개의 관용 표현이 실려있는 거죠~



책에 실린 관용 표현들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표현들이고

알아두면 요긴하게 쓰일 표현들이라

책을 살펴보기 전부터 책이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




하지만 아무리 구성이 좋다고 해도 내용이 따분하면 아이들이 책을 멀리하겠지요?

다행히(?)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구성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만화식 구성이라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볼 수 있어 더 더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책에는 세 개의 관용 표현이 짝을 이뤄

이들 표현이 쓰이는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알려줘요.


일단 만화식 구성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관용 표현을 대할 수 있어 좋고

하나의 관용 표현이 아닌 몇 개의 관용 표현을 연관지어 이들 표현들이 사용되는 상황을 하나의 이야기로 들려주니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어떤 경우에 이들 관용 표현이 사용되는지 감을 잡게 도와주어 좋더라고요.

 

 

 

 

 

제일 먼저 만화식 구성으로 실생활에서 관용 표현이 어찌 사용되었는지 알려주었다면

다음 장에는 이들 관용 표현들이 쓰이게 된 어원과 정확한 의미를 알려줘요.

이때도 재미있는 그림 덕분에

각각의 관용 표현들의 의미들을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책의 뒷부분에는 <관용 표현 퀴즈>와 <알면 알수록 재미난 관용 표현>이 나와

더 많은 관용 표현들을 배울 수 있어 좋고요.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관용 표현을 만화식 구성과 설명!!'으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무엇보다 하나의 관용 표현이 아닌

여러 개의 관용 표현을 묶어서 실제 생활(상황)에 어찌 사용되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관용 표현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과 재미있는 재치있는 이야기 덕분에 어려운 관용 표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요.

그림만 봐도 관용 표현의 뜻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

 초등 1학년 쭌이도 즐겁게 책을 볼 정도랍니다.

 

 

m*****4 201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배우는 관용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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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주는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우리말 표현력 사전 1권은 우리말의 숫자와 시간, 2권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이랍니다. 율군은 3권 알쏭달쏭 관용표현을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
"재미있게 배우는 관용표현" 내용보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일상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을 재치 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려주는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 중 한 권인데요.

우리말 표현력 사전 1권은 우리말의 숫자와 시간, 2권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이랍니다.

율군은 3권 알쏭달쏭 관용표현을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1. 먹는 음식이 아니야!

2. 그냥 눈, 코, 입이 아니야!

3. 아픈 게 아니라고!


차례를 살펴보니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각각의 주제에 해당하는 여러가지 관용 표현들이 재미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아들이 이번 회장 선거에서 꼭 당선될거라며 큰 소리를 치자

엄마가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라고 해요.

결국 회장선거에서 미역국을 먹은 아들램....

아주 파김치가 되어서 돌아왔네요..ㅠㅠ



관용표현들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재치있는 그림과 이야기로 잘 풀어놓았는데요.

이 책에서는 엄마, 아빠, 아이, 형, 여동생 다섯명의 가족이 주축이 되어

회장선거, 고모의 결혼, 학교 수업시간 등 관용표현이 쓰이는 상황에서

여러가지 관용표현을 연관지어 보여주고 있답니다.

율군도 상황극을 잘 살펴보더니....

"아~~~미역국 먹었다는게 떨어졌다는거구나~~"

하면서 자연스레 이해를 하게 되더라구요^^








 




상황극에서 본 관용표현들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는데요.

상황극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해를 한 아이들에게 정확한 설명을 읽어주니까

더 잘 받아들이고 더 잘 이해를 하게 되더라구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아~~그런 뜻이었구나"  하면서요~^^











 




"드디어 고모가 국수를 먹여 준단다."

"벌써 깨가 쏟아지더라."

"눈에 콩깍지가 단단히 씌었지"



고모가 결혼하는데 왜 이런 말을 하지?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말을 듣다보면 이런 생각 했을거 같아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깨까 쏟아지는 장면이나 눈에 콩깍지가 씌인 장면을 상상했을텐데요.

아이들이 상상하는 것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서인지

두 율군은 깨가 쏟아지는 그림을 보면서 엄청나게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딱딱하고 어려운 관용표현의 설명을 듣는 두 율군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려워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더라구요.

율군은 관용표현들을 이해하고 난 후엔 일상 생활에서도 관용표현을

하나씩 꼭꼭 넣어서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율이(동생)때문에 내 어깨가 무겁다....."

라고 말하면서 한숨을 쉬기도 하구요.

"오늘은 유치원에서 너무 힘들어서 파김치가 되었어~"

푸하하하~~~이런 표현들을 사용하는 율군을 보니 어찌나 웃기던지요^^



 


부록으로 관용 표현 퀴즈가 있어요.

서로 정답을 맞추겠다면서 "저요~~저요~~" 손을 드는 율군들!!!

책에서 쉽고 재미있게 잘 설명해주어서 그런지

정답을 잘도 맞추더라구요~~^^






 




책을 읽을때 모르는 표현들이 나오면 궁금해하는 율군인데요.

이 책을 통해 알쏭달쏭 관용표현들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었던거 같아요.

 




"여름에 엄마가 나한테 물에 빠진 생쥐같다고 했잖아."


이렇게 실생활에서는 흔히 쓰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알쏭달쏭했던 관용표현들~

이 책 덕분에 율군은 정확하게 알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똑똑하게 말하고 똑똑하게 글쓰기 할수 있도록 돕는 실생활 어휘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아이들의 우리말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줄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h*******y 201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솔수북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쏭달쏭 관용 표현 ( 우리말 표현력 사전3)
"한솔수북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쏭달쏭 관용 표현 ( 우리말 표현력 사전3)" 내용보기
요즘 8살 깽양이 끼고살고 있는 책!! 원래 집에 있던 책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2편 (우리말 표현력사전2,교과서속 비슷한말, 높임말)" 이 우리집 베스트책이였었는데 너무 잘 읽어서 3편인 알쏭달쏭 관용 표현도 보여주었더니 이제는 요게 우리집 베스트 책으로 등극되었네요 ​ ​ ​엄마가 봐도 넘 재미있는책이라는 사실~ ​ 관용 표현이라는 어려운 단어가 들어가있어
"한솔수북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쏭달쏭 관용 표현 ( 우리말 표현력 사전3)" 내용보기

요즘 8살 깽양이 끼고살고 있는 책!!

원래 집에 있던 책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2편 (우리말 표현력사전2,교과서속 비슷한말, 높임말)"

우리집 베스트책이였었는데 너무 잘 읽어서 3편인 알쏭달쏭 관용 표현도 보여주었더니

이제는 요게 우리집 베스트 책으로 등극되었네요

​엄마가 봐도 넘 재미있는책이라는 사실~

관용 표현이라는 어려운 단어가 들어가있어서 이해 못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책을 펼쳐보면 괜한 걱정이라는게 보인답니다

너무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주어서 이해도 잘되고

재미있는 그림에 낄낄낄~ 거리며 웃다보면 몇분안되어서 뚝딱 한권 다 읽어 버리네요

 

 

 

 

우리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지만

무어라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줄수 없었던 관용 표현들이 다 들어가 있답니다

속이 타들어간다, 파김치가 되다, 뜨거운 맛을 보다, 눈에 불을 켜다등등

한번쯤은 사용해보셨겠죠?

뜻을 알고는 있지만 설명해주기에는 너무 애매했던 그 표현들을

책에서는 너무나도 속시원하게 설명해준답니다

이래서 책을 읽어야 된다면서~ ㅎㅎ

 

 

 

 

 

 

 

주인공과 가족들이 나누는 대화에서 궁금증이 출발~

회장선거에서 자신이 회장이 될꺼라는 큰형보고 엄마는 김칫국부터 마신다고 충고하죠^^

회장선거에서 떨어진 큰형보고 미역국을 먹었다고 하고 ^^

우리들이야 딱 보면 알수 있지만

관용 표현에 익숙하지 못한 아이들은 헷갈릴만 하죠?

 

 

 

 

 

 

 

그래서 한솔수북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에서는

어떻게 이말이 생겨났는지, 그리고 어디에 쓰이는지 친절하게 가르쳐 준답니다

 

 

 

 

 

 

또다른 관용 표현 ^^

울 깽양은 "간이 부었다"라는 표현이 웃기다고 하더군요

그림도 재미있다면서요

1학년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지 싶으네요

엄마도 알고는 있었지만 확실히는 몰랐던 관용 표현에 대해서

깽양과 함께 책 읽으면서 많이 배우게 되었답니다

 

 

 

 

 

 

글을 쓰는데 명사와 조사만 갖다 붙이면 재미가 없겠죠?

재미있는 관용 표현이 들어간다면 글이 훨씬 더 이해도 잘되고 재미있게 쓰여질꺼에요

깽양도 책 읽고 일기를 쓸때나 말 할때 한번씩 책에서 읽었던 관용 표현을 쓰는데

어찌나 적절하게 쓰는지 엄마가 감탄할지경이라니깐요 ^^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더 풍부한 어휘력과 표현력을 가질수 있다면 참 좋을것 같아요

더 나아가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아이들을 본다면 감탄할 수도 ㅎㅎ

유치원생보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으네요!!!

 

e****0 201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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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재미난 관용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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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력 사전 3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쏭달쏭 관용 표현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시리즈는 표현력 사전이란 타이틀이 너무나도 걸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여러사람이 비슷한 생각을 하더라도 표현력에 있어서 차이를 둘 수 있다면..어느 자리에서든지 빛나기 마련이고.. 특히 이번 시리즈 3은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한가지 씩이라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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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력 사전 3 도대체 뭐라고 하지?  알쏭달쏭 관용 표현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시리즈는 표현력 사전이란 타이틀이 너무나도 걸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여러사람이 비슷한 생각을 하더라도 표현력에 있어서 차이를 둘 수 있다면..어느 자리에서든지 빛나기 마련이고..

특히 이번 시리즈 3은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한가지 씩이라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재치가 있다고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내용을 보면..총 3단락으로 되어있다..

 

 

막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해서는 어른들 말씀하실 때, 궁금한 것이 참 많아 질문도 많은데..

관용표현 책을 보더니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있는 중이다..

마침 6학년 둘째가 관용표현에 대해서 배운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흥미를 갖고 있는터라..

막내에게 설명해주기도 하면서 함께 재미있게 읽는 모습이 마냥 이쁘다..

 

또한 책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부록 두가지도 유익하다..

마무리로 관용표현을 복습할 수 있도록 잘 짜여져있는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알쏭달쏭 관용 표현>

초등 저학년부터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k******o 201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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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알아야 할 관용 표현『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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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력 사전 3 알쏭달쏭 관용 표현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글 곽영미·그림 김무연     인지력, 호기심 뭐든 최고조. 요즘 아이 앞에서 말 한마디도 함부로 못하겠어요. 따박따박 왜 그런 말을 하는 건지 꼬치꼬치 물어오는데 나름 대답을 해 주지만, 아이는 그 대답에 대해 또 따져 물어오니 식겁하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점 아이 앞에서 말을 할 때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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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력 사전 3 알쏭달쏭 관용 표현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곽영미·그림 김무연

 

 

인지력, 호기심 뭐든 최고조.

요즘 아이 앞에서 말 한마디도 함부로 못하겠어요.

따박따박 왜 그런 말을 하는 건지 꼬치꼬치 물어오는데 나름 대답을 해 주지만,

아이는 그 대답에 대해 또 따져 물어오니 식겁하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점 아이 앞에서 말을 할 때엔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조심하게 되는데

그 와중에 이런 책을 발견했어요.

어른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관용표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고 있어

아이가 넘 재미있어 하는 거 있죠.

 

 

 

 

 

이 책의 목차예요.

마구잡이로 나열하지 않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구성하고 있는데

이야기도 스토리텔링 그 자체라 더 재미있어요.

 

 

 

 

 

 

 

 

 

<먼저 먹는 음식이 아니야!>에서는 김칫국, 미역국, 파김치 등 우리 밥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식이 들어가는 관용표현인데요.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표현이 무슨 뜻인지 아는지 아이에게 슬쩍 물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그림이 조금 잘렸습니다만 그림에서처럼 김칫국물을 벌컥벌컥 마신다는 말 아니냐고 하는 거 있죠.^^

 

 

 

 

 

 

 

그런 뜻이 아니라 차근차근 그림 아래에 있는 글들을 읽어주었더니 아~~ 합니다.^^

 

 

 

 

이번에는 고모가 결혼을 한다는데 국수를 먹여 준다고 그러고,

깨가 쏟아진다고 그러고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고 하니 도대체 왜 이런 말을 하지?

아이의 갸우뚱 하는 표정이 재미나네요.

 

 

 

 

 

 

 

 

길고 긴 국수 가락처럼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겠다는 의미로 결혼식에 온 손님들에게 국수를 대접했다는 그 유래부터

간략하게나마 우리의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고,

슈렉과 피오나 그리고 장화신은 고양이까지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의 등장이 있어 한층더 재미를 더해 줍니다.

 

 

 

 

 

 

 

눈, 코, 입이 들어가는 관용표현!!

 

 

 



시험을 보는 시간이에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친구 답을 훔쳐보면 안된다며 선생님이 눈에 불 켜고 볼 거라고 했더니,

아이들이 선생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온대 하면서 신기해 하네요.

여섯살 우리 아이도 눈에서 어떻게 불이 나와? 하면서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말하는 거 있죠.

그게 아니라 누가 친구 답을 훔쳐보나 않보나 잘 지켜보겠다는 말이라고 했더니,

요렇게 보는 거냐며 저런 자세를 보여줍니다.^^

 

 

 

목차에 있는 관용표현을 아이가 잘 이해했는지 다시 한 번 체크해 보고,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관용표현 몇가지를 더 알아보는 페이지!!

음식을 할 때 손이 큰 엄마 덕에 가끔 할머니가 너네 엄마는 손이 크다라고 하시기도 했는데,

아이가 그 때마다 우리 엄마 손이 커요? 이랬었는데,

왜 어른들은 저런 말을 하는 거지? 하며 궁금해 하던 아이의 답답했던 마음에

한줄기 등불이 되어줄 것 같은 책이랍니다.

 

흥부놀부, 양치기소년 등 아이들이 즐겨보는 동화를 빌려온 부분도 있어서

관용 표현이라는 좀 딱딱한 제목이 전혀 문제가 안되는 재미난 책!!

유치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c****i 201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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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결산]도대체 뭐라고 말하지?/한솔수북
"[2015결산]도대체 뭐라고 말하지?/한솔수북" 내용보기
한솔수북 우리말표현력 사전 시리즈 중 3번째 '알쏭달쏭 관용표현'을 다룬 책이예요.. 일단 호기심을 끄는 제목과 만화같은 그림이 울 아들 눈에 띄게 책상 위에 두었어요.. 역시...울 아들...책을 한번 펼쳐 보더니...앉아서 끝까지 후루룩 읽네요..ㅎㅎ 아들..다 읽고 하는 말이... "엄마, 이거 너무 재밌어요...혼자서 다 읽었어요.." 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네요..^^ 어떤 부분
"[2015결산]도대체 뭐라고 말하지?/한솔수북" 내용보기

한솔수북 우리말표현력 사전 시리즈 중 3번째 '알쏭달쏭 관용표현'을 다룬 책이예요..

일단 호기심을 끄는 제목과 만화같은 그림이 울 아들 눈에 띄게 책상 위에 두었어요..

역시...울 아들...책을 한번 펼쳐 보더니...앉아서 끝까지 후루룩 읽네요..ㅎㅎ

아들..다 읽고 하는 말이...

"엄마, 이거 너무 재밌어요...혼자서 다 읽었어요.." 라며 자랑스럽게 얘기하네요..^^

어떤 부분이 가장 재밌냐고 물으니..

"전부 재밌어요..."

그래도, 콕 찝어 말해달라고 하니...

"전부 재밌다니까요?"

그래도...딱 하나만 말해봐...라고 하니..

'입을 맞추다' 라는 표현이 재밌다고 하네요..ㅋㅋ

이유를 물어보니...뽀뽀하는 건 줄 알았는데...서로 말을 똑같게 맞추는 거라네요...ㅎㅎ

3개의 테마와 부록 1,2 로 되어 있어요..

1. 음식

2. 신체

3. 행동

자주 사용하고, 많이 들어본 관용어들이예요..

이렇게 테마별로 나누어 보니 재밌는 관용어들이 많네요..

각 관용어와 관계된 상황그림이 먼저 나오고, 상세설명을 따로 하고 있어요...

상세설명만 따로 보면 관용어 사전이겠지만...재치 있는 그림이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울 아들 재밌게 읽었답니다..

재밌는 관용어의 뜻들이 호기심을 꽉꽉 채워주워서 다 읽고 무척 뿌듯해 하는 아들 녀석이네요..

마지막 장의 퀴즈와 재미난 관용 표현도 넘 재밌네요..

다른 시리즈들도 너무 궁금하네요...

'우리말 표현력 사전' 시리즈만 다 읽어도 어휘력이 쑥~쑥~늘겠어요..

어렵지도 않고, 재밌게 어휘력을 늘릴 수 있으니 1석2조네요..^^

 


 

s*****u 2015.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