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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 경제경영 코너에 가보면, 그 분야의 책의 종류와 수에 놀라게 된다 얼마나 신간서적 또한 많이 나오는가.. 하지만 대부분 대기업을 다루는 책들이 대부분이고, 유명한 교수나 세계적인 학자들의 책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중소기업, 소기업에 대한 책은 창업스토리나 성공스토리에 대한 얼마 되지 않는 책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 소기업사장학은 창업을 꿈꾸는 젊은이, 퇴직 직장인들에게 단비와 같은 책일수도 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국가 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기업중심의 산업정책 을 펼쳐왔고, 특혜시비까지도 논란이 되어왔다 물론 많은 효과를 거두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한다 경제전문가들은 우리나라가 이 정도의 경제 성장을 이룩한데에는 정부의 대기업중시정책이 유효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시대적인 트렌드는 산업화를 지나 정보화로 지식사회로 접어들었고, 작지만 빠른 것이 큰 것을 잡아먹을 수도 있다는 옛 지혜가 적용될 수 있는 사회가 되었다
대기업 일변도의 정부정책에도 허점이 나타나고 있고 이에 급기야 정부에서도 벤처 기업 육성론을 비롯해서 작은 기업 키우기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소기업 창업의 분위기는 무르익고 있으나, 이에 대한 소프트웨어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전체적인 분위기가 대기업 중심 이다 보니 중소기업, 특히 소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인들에게 필요한 경영방식에 대한 서적은 거의 없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조만간 소기업을 창업하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일본에서 소기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기존의 경영학 서적에서 찾아보기 힘든 소기업 경영과 특징, 위기 대처방법까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 돈버는 경영을 위한 준비 - 작은 회사 사장의 기본자세 - 작은 회사의 경영전략 - 사원을 능숙하게 다루는 법 - 자금 조달은 기업의 생명
각 장마다 딸린 소주제 중에서 인상깊게 읽은 부분들이 있다 - 돈버는 기업은 시대의 흐름에 민감하다 - 잘 되는 회사는 일사불란한 하향식 - 돈 버는 회사는 독재자 회사 - 사장은 망하면 끝이다 - 사장의 괴로움을 사원들에게 말하지 말라 - 회사에서 한 발 벗어나면 회사가 보인다 - 돈은 써야 할때 써라 - 창업후 3년간은 겉모습에 신경쓰지 마라 - 사원을 소중히 여겨라 - 차입금을 두려워하지 말라 - 강한 영업부를 만들어라 - 사장 월급은 많아야 한다 - 퇴직금은 손비처리한다 - 세무조사 대응법 - 사원들은 대우받는데 금방 익숙해진다 - 사장 전용의 정보망을 만들어라 - 상여금은 현금으로 줘라 - 급여는 은행으로 이체한다 - 망년회는 제대로 해라 - 사원을 제대로 칭찬하는 요령.......................................
저자는 원래 직장생활을 하다가 독립했다 영업도 잘하지 못한다고 한다 사람을 쓰는데도 시련이 연속이었다 하지만 무엇이든 배우려고 열심히 뛰어다녔다. 각종 세미나에도 부지런히 참석하고 경영에 도움을 준 스승도 많으며, 책을 통한 간접체험도 많이 했다고 한다
231페이지의 두껍지 않은 이 책이 주는 감동은.. 수많은 경제경영서에서 볼 수 있는 대기업 위주의 경영철학과는 시각이 조금 다른 소기업 사장학이라는데에 있다
소기업 경영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이다 그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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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조직 속에 있으면서 도움이 될만 책이 없을까...찾다가 신문의 새책란에 나온 제목을 보고 주문을 했는데 받아 보는 순간 약간의 실망을... 왜냐하면 1992년에 "사원 11명 규모 작은회사의 사장학"<동풍문화 출간>란 책명으로 발간된 책과 동일안 외서를 번안한 책이였습니다. 혹시 그때 책을 구독하셨던 분들은 피하시길 권합니다. 하지만 새로운 번안가를 통해 깔끔히 편집된 점은 눈길을 끄네요. 저자가 경험을 토대로 정리 제언한 내용이라 혹시 소기업을 운영하는 분이 아니라도 회사 조직내에서 매니저인 경우에도 상당한 아이디어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는 분께...실제 책 내용을 보고 구매를 할 수 없다보니...그리고 출판사는 같은 책을 재편집하여 출간하다보니 독자로 하여금 착각을 일으키하는군요. 이런 정보가 공유되어야, 보다 편히 인터넷을 통해 책을 사서 읽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리뷰를 올렸습니다. |
| 이 책은 기존의 경영서적과 달리 소기업을 위한 경영서적 이다. 국내에서 출간된 대부분의 책이 100인 이상의 기업에 적합한 모델을 설명하는데 반해서 이 책은 10명 이하의 작은 기업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가장 성공한 경영 모델로 보고 있는 GE와 같은 경우는 정말로 거대한 기업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의 대부분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이 많다. 거대한 기업의 경우 공장의 노동자 한명이 낮잠을 잔다고 해서 큰일나지는 않는다. 또 직원의 일부가 무능력해도 조직이 그 무능력을 커버해 버릴 수 있다. 그러나 소기업은 다르다. 소기업은 한 사람만 무능력해도 그 영향이 직접적으로 회사에 충격을 준다. 특히, 사장과 사원의 간격이 좁기 때문에 사장은 조직으로서 직원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직원과 부딪혀야 한다. 그만큼 어려움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소기업을 위한 경영 서적이 나왔다는 사실은 아주 반가운 일이다. 다만 이것 역시 번역서 뿐이라는 사실이 우리나라의 경영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아쉬운 생각이 든다. 소기업의 사장은 혼자서 모든 것을 해야 하고 모든 책임을 감수해야 한다. 평생직장을 보장해 주면서 받았던 직원들의 충성도 IMF와 함께 사라졌다. 직원들에 대한 복리 후생은 갈수록 좋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은 새로운 복리 후생 조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그 사실을 잊어 버린다. 이 세상의 사장들이여, 이제 사원들에게 푸념 따위는 하지 말자. 원래 사원들이란 경영의 고통 따위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이다. 말하면 말할수록 사장의 권위만 떨어질 뿐이다. 소기업의 사장은 스스로 나서서 독재자를 지향해야 한다. 독재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사장은 세상을 위해 회사를 창업하는 것은 아니다. 기업을 흔히 공기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처럼 정말 공적인 존재라면 회사가 위기에 빠졌을 때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세금으로 지원해 주는가? 당신은 본심에 충실하게 경영하고 있는가. 당신은 초심을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은가. 작은 회사는 ‘돈 버는’ 것에 더욱더 많은 욕심을 내야 한다. 회사가 성장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강력한 영업부가 필요하다. 성장하는 회사는 업종을 가리지 않고 예외 없이 영업부가 강력하다. 제조업체나 유통업체를 막론하고 어느 회사건 회사의 모든 부서는 영업부가 보다 쉽게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하고, 영업 활동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조직을 정비해야 한다. 지쳐 돌아온 영업사원을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분위기를 밝게 만들기 위해 쾌활하고 생기 넘치는 여직원을 영업부에 배치하는 것도 사장이 해야 할 일이다. 회사는 계산상 흑자라도 자금난에 빠지면 무너진다. 손익계산상의 적자는 나중에 얼마든지 회복할 수 있다. 자금난이 잘 풀리지 않아 회사가 쓰러져버리면 그야말로 모든 것이 끝장이다. 그리기 위해서는 각종 금융지식과 세금 지식이 필요하다. 차입금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고 현금 유동성을 확보해야 한다. 세금을 절세하면 10배 이상의 매출액 증대와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우리는 스스로 결정해야 할 것을 아랫사람에게 떠넘겨 결정하게 하고, 우리 자신은 그 결정 위에서 유유자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때론 우리가 내린 판단이나 결단이 일반 사원보다 올바른 것을 자랑거리로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조직 자체가 사장이 사원보다 적절한 판단이나 지시를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랑스러워 할 것이 못 된다. 회사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보스타임’을 위해 비워 두고 회사 문제 중 지금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사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 의식적인 노력을 하지 말자.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이면 모르는 사이에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다. 이 책에는 금융 및 세금, 자금, 인력 운용과 같은 소기업에서 필요한 중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으며 저자가 실제로 겪었던 실패담을 소개해 주고 있다. 모든 시각이 대기업의 기준이 아닌 소기업 기준으로 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현실성 있는 얘기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지금까지 경영서적을 읽으면서 대부분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은 소기업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 작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조직운영 전반에 걸친 경험과 자신의 경영노하우를 읽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다소 학문적인 느낌은 없어서 싱거운 느낌도 갖게 되지만 사업현장에서 실전을 치루면서 겪은 작은 것의 중요함과 적절한 대처 방법은 사장이 아니어도 작은 규모의 집단을 이끄는데 필수 적인 지식으로 사용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조직운영의 기본은 원할한 의사소통일 것이다. 그만큼 의사소통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입장에 따라 한 사건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다를수 있다. 조직의 리더는 이러한 입장차이에 따른 조직원들의 다른 반응을 예견하여 대처하지 않는다면 조직의 단합과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소 냉정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원과 사장(리더)가 어떻게 다를 수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원을 이해하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책의 구성이 조직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리더의 기본 정신자세와 조직의 운영전략 그리고 사원에대한 이해와 처우에 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어 적절한 편성이다. 마지막에 다루고 있는 자금관련은 실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부분이라고 보여 진다. 이 책은 실제 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내용이라기보다는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일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이제 작은 조직을 이끌 지도자나 창업자에게는 조직운영의 좋은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여 일독을 권한다. |
| 이 책은 저자의 기업 운영을 하면서 느낀 것들을 기업하는 후진들을 위한 마음으로 지어진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저자는 사장이란 외로운 것이며 때로는 독재자가 되기를 두려워하지 말며, 체면을 버리고 이익을 내기위해 최선을 다하라고 충고한다. 또한 사원들을 다룸에 있어 사원들은 늘 불만을 가질 수 밖에 없으며 그들의 불만에 기죽지 말고 당당히 대처하고 그들의 진정으로 보살피고 앞서서 이끌어 나아갈 것을 주문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사원을 육성의 필요성과 이에 따른 인내의 필요성 또한 이야기 하고 있다. 돈에 대하여는 영업 위주의 운영으로 돈의 흐름을 좋게 만들고 사원들에게는 후하며 투자에는 적절하며 세금은 절세가 가능하다면 절세를 최대한 하라는 충고를 하고 있다. 작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중점을 두어야 할 사상에 대하여 비교적 잘 정리하고 있으며 실지로 경영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와닿는 부분이 많으리라 생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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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 직원을 가진 소기업 사장으로서의 경험을 적은 글이지만 이 글은 사장보다는 중간 간부들이 어떻게 조직을 이끌고 나가야 할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요즘 같이 팀을 중심으로 한 업무 조직이 주류를 이루는 시대에는 각 팀장들은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소사장이 아닐까.
읽다보면 일하면서 어쩔 수 없었던 상황에 대해 선배로서의 경험을 들려주는데 초보 팀장의 경우라면 아주 가슴에 와 닿을 것이다. 가령 결재를 하는데 결정을 내리지 못할 경우 어떻게 대처할지, 사원들을 어떻게 대우하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잘 알려준다.
세상에 널려있는 수많은 사장학 책 중의 하나이지만 그래도 읽다보면 업무를 하면서 느꼈던 많은 한계들을 극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찾을 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
| 내가 이 책을 만난 것은 2002년. 친분이 막 생기려던 S 게임 회사의 K사장님이 권한 책이다. 그 K사장님 역시 당시 G사의 K사장님의 추천을 받았다고 하는데, 가벼이 읽기에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이름은 '소기업 사장학 : 작은 기업 CEO가 알아야 할 67가지 경영 노하우'이다. 책 제목을 보면 어떤 내용의 책인지 바로 알 수 있다. 그러니 책 내용은 생략하고 이 책이 기존 경영 일반 분야의 휴대용 서적들과 무엇이 다른지 얘기하고 싶다. 이 책은 책 이름값 하느라(달걀이 닭보다 먼저인 것인가?) 철저하게 소기업에 맞춰진 경영론(사례라고 하는 게 더 맞다)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경영 관련 휴대용(Portable) 책들은 대부분이 규모가 상당히 큰 중기업에 맞춰져 있다. 그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이유이다. 소기업에서 시작하여 성공의 길을 달려오며 회사가 커지고, 그것을 사람들이 인정했을 때, 비로소 이런 책을 쓸 수 있을 것이고 믿음도 가는 것이다. 생판 알지도 못하는 경우이거나 사업에 성공했다는 얘기도 없는 이의 경영 성공 포터블 책은 성공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물론 뛰어난 글자들의 조합으로 성공을 거두는 사기극도 종종 있지만) 어쨌건 기존의 책들은 성공하여 회사가 커지고 나서의 기업 환경 변화를 극복하고 소기업에서 중기업으로 자리 잡은 조금은 흔한 얘기들을 다루고 있다면, 이 책은 중기업이 되기 위해 소기업에서 열심히 일했던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소기업 사장들은 대게 아직 경험 못한 경영의 시련도 있을 것이고, 방향을 아예 못 잡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소금(小金) 같다고 할 수 있다. 금덩어리라고 하기엔 휴대용 서적의 한계를 여실히 있긴 하지만 어차피 이런 류의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의 목적은 금덩어리를 알아볼 수 있게 소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던가. 두 번째 특징은 이 책의 장점일지 단점일지 단언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사람들 마다의 생각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이 책의 기업 경영관은 철저히 일본식 기업 경영관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의 많은 기업들의 문화가 일본식에 가깝다는 점은 이 책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단점? 당연하지만 책의 장점이 곧 단점이다. 일본 기업의 눈 따갑도록 빛나는 성장으로 한때는 일본식 경영관이 중요하게 연구되었지만 지금은 중요도가 많이 떨어진 것도 사실이다. 일반 경제의 꾸준하고 성실한 하락세 유지 때문이겠지. 일본식 경영관은 90년대에는 힘을 발휘했지만 90년대 후반부터는 흔들리고 있다. 지나치게 일본식 경영관의 색이 강한 것, 바로 이 점이 이 책의 단점이다. 경영에 정석은 없다. 그러나 기본(Root, 뿌리)은 존재한다. 인사, 재무, 영업. 이 책은 소기업 사장들이 갖추어야 할 기업 경영에 필요한 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제 마악 창업을 한 소기업 사장, 혹은 창업할 사람, 아니면 경영 기획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의 사람, 혹은 이끄는 힘(Leader-ship)을 발휘하여 크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에서 두 번쯤은 가벼이 읽을 만하다. 처음부터 경영학과에서 들여다보는 한자투성이 책을 보면 재미없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