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로마 신화는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화는 그리스 로마 신화만 있는 게 아니다. 이 책은 신화학 을 연구하는 학자가 펴낸 신화학 개론서 이다. 특히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쓸때 큰 병에 걸려 죽을 위기 였지만 이 책을 완성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병을 이겨내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이제까지 신화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번역판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우리 학자가 쓴 책이 나와서 반갑다. 개론서 인만큼 초보자들을 생각해서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는 것도 장점이다. 인문학의 위기라고들 말하지만 이런 책들을 읽으며 우리도 실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신화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게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