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성향으로 본다면 우익쪽이다. 그래서 예전까지는 여러 좌파인사들이나 좌파 단체들에 대해서 매우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지만 황장엽 선생께서 집필하신 이 책을 읽고서는 나의 생각에 큰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처음엔 나도 선생께서 우익쪽이신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선쌩께서는 좌익도 우익도 아닌 진정으로 우리민족을 생각하시며,누구보다도 통일을 열망하시는 참된 애국자 이심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이 책에서는 이제까지 선생께서 우리나라의 앞으로의 방향과 우리가 갖추어야할 올바른 통일,안보 자세에 대해서 너무나도 정확하게 집필하신것이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