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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만팔백원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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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도 읽어주고 좋은 습관도 길러주는 너무 유익한 책이다. 요즘 야후 꾸러기에서 비슷한 컨셉의 콘텐츠와 있어 연결감도 있어 아이들에게 흡수가 빠른것 같아 너무 좋다. 그리고 다양한 그림 특히 그림스타일이 모두 달라, 만원으로 여러권의 책을 산 기분..^^ 읽을거리도 많고.. 사면 후회 절대 안할 책으로 강추..
"강추..만팔백원의 기쁨" 내용보기

동화도 읽어주고 좋은 습관도 길러주는 너무 유익한 책이다.

요즘 야후 꾸러기에서 비슷한 컨셉의 콘텐츠와 있어 연결감도 있어

아이들에게 흡수가 빠른것 같아 너무 좋다.

그리고 다양한 그림 특히 그림스타일이 모두 달라, 만원으로 여러권의 책을 산 기분..^^

읽을거리도 많고..

사면 후회 절대 안할 책으로 강추..

p********1 2009.01.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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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버릇 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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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버릇 없는 행동들을 할때 직설적인 야단도 필요하지만 계속 되풀이 될때는 난감하기 그지 없다. 집에 곰곰이 시리즈의 바른 생활 동화책도 있지만 이 책도 동화를 통해 다양하게 여러 상황에서 동화를 꾸며 놓아 사게 되었다.사실 야단보다 이런 책들을 통해 그런 상황들을 다시한번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또 간접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같다. 물론 이 책 한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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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버릇 없는 행동들을 할때 직설적인 야단도 필요하지만 계속 되풀이 될때는 난감하기 그지 없다. 집에 곰곰이 시리즈의 바른 생활 동화책도 있지만 이 책도 동화를 통해 다양하게 여러 상황에서 동화를 꾸며 놓아 사게 되었다.사실 야단보다 이런 책들을 통해 그런 상황들을 다시한번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또 간접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같다. 물론 이 책 한권을 읽는다고 아이의 행동이 급작스럽게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말이다. 정말 엄마 노릇은 쉽지 않은 것 같다.지저분하게 행동할때.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때, 병원 가기를 무서워 할때. 공공 장소에서 소란을 피울때. 자신의 소중함을 모를때 등등 각각의 상황을 잘 세분화 시켜 놓았고 적절한 동화로 아이의 정서를 순화시켜 주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날때부터 착한 아이, 날때부터 나쁜 아이란 없습니다. 좋은 버릇을 가진 아이로 기르는 것은 부모님의 몫이지요.
k****0 2003.04.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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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과 재미를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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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동화를 읽어주면서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가 재미뿐 아니라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기를 바란다. 하지만 재미있는 동화를 고르기는 쉬워도 교훈이 넘치는 동화를 고르기는 어렵다. 그것도 추상적인 도덕심이 아닌 아이의 일상생활과 바로 연결시킬 수 있는 교훈이 있는 동화는 더욱 고르기 어렵다. '우리 아이 좋은 버릇 길러 주는 동화'는 제목이 보여주듯 아이의 버릇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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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동화를 읽어주면서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가 재미뿐 아니라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기를 바란다. 하지만 재미있는 동화를 고르기는 쉬워도 교훈이 넘치는 동화를 고르기는 어렵다. 그것도 추상적인 도덕심이 아닌 아이의 일상생활과 바로 연결시킬 수 있는 교훈이 있는 동화는 더욱 고르기 어렵다. '우리 아이 좋은 버릇 길러 주는 동화'는 제목이 보여주듯 아이의 버릇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때로는 동물을 의인화하여 아이에게 친근감을 더하게 하였는데 주로 아이의 나쁜 버릇이나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 등을 다루고 있다. 여러가지 상황별 동화를 읽으며 아이는 책속의 주인공이 왜 잘못했는지, 그리고 그런 행동을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어떤 버릇이 있을 때 부모는 이러한 동화를 읽어줌으로써 간접적으로 아이에게 버릇을 고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8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이야기마다 다른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한 권의 책이지만 마치 여러 권의 그림책을 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따라서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읽을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이야기는 너무 추상적인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다.(좋게 생각하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아이를 위한 그림이라기 보다는 어른의 입맛에 맞게 표현한 그림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엄마는 이렇게 말씀하세요. "동생 먹을 것을 네가 먹으면 되니?" 그러면 왠지 더 먹고 싶어져요. 엄마는 이런 말씀도 하세요. "얼굴이 그게 뭐니? 동생 봐라. 얼마나 깨끗하고 예쁘니?" 그러면 내 얼굴은 더 미워져요. 엄마는 어떤 때는 이렇게 말씀하세요. "동생 자는데 조용히 해야지. 동생이 깨면 어떻게 하니?" 그러면 조용히 하려고 하는데도 자꾸만 소리가 나요. 엄마는 또 어떤 때는 이런 말씀도 하세요. "찢어지지 않게 해야지. 나중에 동생도 봐야 하지 않니?" 그러면 조심하는데도 자꾸만 그림책이 찢어져요.
a****a 2001.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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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좋은 버릇 길러주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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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을 보면서 한 사람의 글이 이렇게 다르게 그려질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최재숙님이 글을 쓰고 이 글에 맞게 8명이 그림을 그렸다. 그래선지 같은 사람의 글인데도 느낌이 다르게 와 닫았다.  [우리 아이 좋은 버릇 길러 주는 동화] 는 아이들스스로 바른 버릇을 익히도록 도와 주기 위한 동화이다. 아이들은 자신과 똑같이 바르지 못한 행동을 하는 이야기 주인공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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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동화책을 보면서 한 사람의 글이 이렇게 다르게 그려질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최재숙님이 글을 쓰고 이 글에 맞게 8명이 그림을 그렸다. 그래선지 같은 사람의 글인데도 느낌이 다르게 와 닫았다.

  [우리 아이 좋은 버릇 길러 주는 동화] 는 아이들스스로 바른 버릇을 익히도록 도와 주기 위한 동화이다. 아이들은 자신과 똑같이 바르지 못한 행동을 하는 이야기 주인공들의 행동에서 이 세상에서 자기만 나쁜 아이인 것은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을 느끼게 되고, 거부감 없이 안심하고 글을 즐기게 되며 스스로 깨우쳐 바른 행동을 하려고 노력하게 만들어 준다.

  좋은 버릇을 가진 아이로 기르는 것은 부모들의 몫이다. 누구나 부모는 내 아이가 버릇없이 크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아이에게 소리지르고, 때리면서 가르치려는 부모도 없을 것이다.

  우리들이 부모가 되기 전에 우리 아이들과 같은 시절을 모두 겪었다. 그래서 누구보다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해줘야 하는 입장이지만 어른이라는 잣대로 아이들을 대하기 쉽다.

  그러나 이 동화책에선 일상에서 일어나는 아이들의 행동을 동화로 아이들에게 들려주어 아이가 스스로 느끼도록 해주고 있다. 이 동화에 나오는 상황들을 살펴보면,

1. 지저분하게 행동할 때
2.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 때
3. 놀림당하고 풀 죽어 있을 때
4. 친구를 혼자만 차지하려고 할 때
5. 병원가기를 무서워할 때
6. 아기같이 행동할 때
7. 이를 갈았을 때
8. 뭐든지 독차지하려고 욕심 부릴 때
9. 혼자 잠들기 무서워할 때
10.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할 때
11. 동생을 질투할 때
12. 자신감이 없을 때
13. 아빠를 닮고 싶어할 때
14. 거짓말을 할 때
15. 엄마 아빠 말씀을 잘 듣지 않을 때
16.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릴 때
17.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때
18. 엄마 아빠가 다투었을 때
19.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피울 때
20. 자신의 소중함을 모를 때

  이렇게 20가지 상황이 동화로써 이야기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동감할 것이다.
t**********3 200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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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동화~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동화~" 내용보기
책의 두께를 보고 살짝 놀라긴 했으나 워낙에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겐 이미 글밥수나 책장수는 걸림돌이 되질 않았다. 너무나도 진지하게 아빠가 목이 아파 그만 읽자 하기전까지는 책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아마도 책의 내용이 한번씩은 경험해본적이 있음직한 일들이라 그런것 같다. 아이가 진정으로 느낀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해서는 안 된다 라는 생각은 문득 하는 것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동화~" 내용보기

책의 두께를 보고 살짝 놀라긴 했으나 워낙에 책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겐

이미 글밥수나 책장수는 걸림돌이 되질 않았다.

너무나도 진지하게 아빠가 목이 아파 그만 읽자 하기전까지는 책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아마도 책의 내용이 한번씩은 경험해본적이 있음직한 일들이라 그런것 같다.

아이가 진정으로 느낀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해서는 안 된다 라는 생각은 문득

하는 것 처럼 보여졌다.

각각의 에피소드별로 그림의 느낌이 틀려 지루함을 느낄수가 없었고...

매번 느끼는 이쁜색감은 여전히 좋았다.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부딪히는 일들을 때론 우화적이게 표현한 점도 좋아 보인다.

다만, 첫 에피소드에서의 그림과 표현은 살짝 무섭기도 했다.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는 아이의 입을 도깨비가 바늘로 꿰맨다는 비유가

아이들이 느끼기엔 다소 무섭게 느껴질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4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으로 여러권의 효과를...
"한권으로 여러권의 효과를..." 내용보기
책도 두껍고 크고 대신 값도 다른 동화책 한권보단 비싸지만 그래도 안에 여러권에 해당하는 동화가 들어있으니 경제적(?)인 면을 생각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죠. 안의 내용이 여러가지 이야기가 들어있고 그림도 다들 달라서 정말 여러권의 동화책을 읽는 기분이에요. 하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은가봐요. 동화책의 한권으로 생각하는지 왜 이렇게 긴가 하는 표정이죠. 아직 어려서 그런걸
"한권으로 여러권의 효과를..." 내용보기
책도 두껍고 크고 대신 값도 다른 동화책 한권보단 비싸지만 그래도 안에 여러권에 해당하는 동화가 들어있으니 경제적(?)인 면을 생각해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죠. 안의 내용이 여러가지 이야기가 들어있고 그림도 다들 달라서 정말 여러권의 동화책을 읽는 기분이에요. 하지만 아이는 그렇지 않은가봐요. 동화책의 한권으로 생각하는지 왜 이렇게 긴가 하는 표정이죠. 아직 어려서 그런걸까요? 하여간 그림도 사실적인 것도 있고 추상적인 느낌도 있고 다양해서 그림이라도 즐기길바래요. 아이에게 동화책을 하나하나 골라서 사주다보면 제가 좋아하는 그림의 경향으로만 사주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또 아이는 항상 보는 그런 그림만 좋아하게 되고 다른 그림은 별로 안좋아하게 되서 취향이 고정되어 그것도 교육적인 면에서 보면 안좋겠다 싶었구요. 그래서 이런 종류의 책도 좋다고 생각해요. 괜히 모처럼 다른 취향의 그림을 사줘야겠다고 생각해서 샀다가 안좋아해서 안보면 그것도 아깝죠. 하지만 이런 책은 안좋아하는 부분은 건너뛰고 좋아하는 부분만 보면 되니 설사 아이가 안좋아하더라도 아깝지도 않고요. 제가 너무 아줌마티를 내나요? 하지만 모든 엄마들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l*****4 200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