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는 중학교 정말 평범한(평범하다 못해 약간 왕따그룹까지 끼었던 여자아이였다.)여자주인공이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개척해서 고등학교에서는 초특급킹카로 변신했지만 가끔 바보짓을 한다는 게 주된 내용이다. 난 이 작가 태양을 두손 가득을 보고 감동받아서 당장 사버렸는 솔직히 그거보다는 재미가 없다. 아니 재미가 없다는 것보다는 사서 봐야하는 만화의 분류는 아닌것같다.아직 2권인가 3권인가까지만 나왔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남자캐릭터들도 장난아니다. 날틱한 핸섬보이(성격까지도 약간 날틱한)와 완전히 고전소년만화 성격의 댄디보이가 나와서 여자주인공을 고민에 빠지게 한다. 정말 부럽다.(하지만 정말 살만 뺀다고 인생이 그렇게 달라질까? 내 친구는 옆에서 달라진단다.) 현재 핸섬보이가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댄디보이가 치고 올라오는 상황! 앞으로 그녀의 마음이 어느쪽으로 기울지 쫌 기대된다. 아무튼 화이팅! 청춘!!!!! |
| 중학생시절을 찐따(촌스럽고 수수한 여자아이의 속칭)로 보낸 아이. 눈물겨운 노력으로 고등학교에서는 누구나 인정하는 미인이 되어서 멋진 남자인 소우에게 대쉬하는 이야기이다. 물론 판에 박힌 스토리에 학언물이지만 그림 괜찮고 약간은 웃기는 코믹한 주위 사람들 때문에 웃으면서 가뿐하게 책장을 넘길수 있는 책. 수수한 미녀 아이, 바람둥이지만 의외로 순수한 소우, 아이에게 첫눈에 반한 유이치로,유이치로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고갸루 미나가 펼치는 웃기는 해프닝이 이야기의 전반이지만... 판에 박힌 이야기라서 식상할지도 모르지만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