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사에 대한 부분은 깊이가 크지 않다지만(나도 끝까진 안 읽어봐서 아직 가늠은 안되지만)
그 때 사용되었던 고증만큼은 확실히 엄청나게 잘 다뤗습니다. 베트남전 고증에 관심있으면 필히 소장해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상의 정보가 책에 더 있으며 정성이 가득한 책이니 관심있으면 꼭 사라고만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보는 내내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안그래도 이 책 절판난거 같고 재고가 여기밖에 없는 것 같은데... 늦기전에 사시면 좋겠습니다. |
| 베트남 전 매니아들을 위한 책. 참전 미군과 한국군이 어떤 옷을 입었고 어떤 무기를 사용했는가는 아주 간략하게 소개한책. 하지만 베트남 전의 진실이나 그곳에서 무슨일이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미군의 60년대 선전자료수준이다. 베트남전의 용맹스런 전사의 영웅담에 관심있거나 의복등을 수집하는 사람에게 필요한책. 깊은 고찰은 기대하지 말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