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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모든 것의 주체인 ‘ 나 ’를 인성 교육의 출발점으로 시작하여 인성 교육의 범주를 수많은 ‘ 나 ’가 모여서 구성하는 ‘ 우리 ’로 확장시키고, 나와 우리가 이루는 공동체로서의 ‘사회’가 인성 교육의 마지막 범주로 제시한다.
이 책의 특징으로는 인성 교육과 관련해서 설정한 “Magic Words" (격언)와 ‘예화’에 있으며,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의 “WHO - 나는 누구인가”에서는 생각하는 자아를 찾기 위해서는, 자아, 정직, 책임, 창의력, 열정, 변화, 독서 등의 여러 사례와 격언들이 독자들에게 도움이 준다.
2부의 “How - 우리는 어떻게 만났는가”에서는 개인과 개인이 만나 소중한 인연을 쌓게 되는 ‘우리’를 찾기 위해서는, 사람의 마음 움직이기, 존중, 배려, 마음의 저울, 대인관계 유지, 배움 등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3부의 “Why - 사람은 왜 더불어 사는 가”에서는 나[개인]와 우리[집단]로 구성되는 사회[공동체]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소통, 신뢰, 베풂, 행복, 표현 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 이 책이‘인성부활 교육 프로젝트 매뉴얼’로서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육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 인성 교육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데에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출간이유를 밝혔다.
또한, 문용린 전 교육부장관은 “ 이 책은 덕목과 가치로 감동과 논리적 설득을 시도한 뒤엔 꼭 구체적인 인성 교육의 방법이 뒤따른다. 우선은 덕목마다‘매직 워드’(Magic words)가 제시되고 일상 속에서 습관들이고자 노력해야 할 과제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됩니다. ”라고 추천사를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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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인성 교육과 관련해서 설정한 “Magic Words”(격언)에 있다.
1부의 생각하는 자아를 찾기 위해서는, 자아, 정직, 책임, 창의력, 열정, 변화, 독서 등의 카테고리에 제시된 격언들이 도움이 된다. 독자들은 그중 본인의 마음에 끌리는 항목부터 실천에 옮기면 된다.
2부의 개인과 개인이 만나 소중한 인연을 쌓게 되는 ‘우리’를 찾기 위해서는, 사람의 마음 움직이기, 존중, 배려, 마음의 저울, 대인관계 유지, 배움 등의 카테고리에 나오는 격언들이 도움이 된다.
3부의 나[개인]와 우리[집단]로 구성되는 사회[공동체]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공동체, 소통, 신뢰, 베풂, 행복, 표현 등의 카테고리의 격언들이 도움이 된다.
전체 19개 카테고리를 채우고 있는 171개의 격언들은 언제라도 마음속에서 떠올리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들이다. 따라서 인성 교육을 생활화하는 데 독자들에게 요긴한 지침이 될 것이다. 인성 교육은 나 혼자만 잘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결국에는 나를 포함한 사회 전체가 올바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 교육인 것이다. 이 책에 실린 “Magic Words”는 책의 숲을 발로 뛰며 찾아낸 경구들이라서 읽는 이에게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한다.
각종 스마트 기기로 가득한 현대 사회는 디지털 시대에 기술 발전 추구에만 현혹되기 쉽다. 그런데 바로 그 때문에, 기술보다는 가치에 초점을 두고 미래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의 인격 도야에 집중한 이 책의 내용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 책은 관심이 있는 곳이라면 아무 곳이나 펼쳐 읽어도 된다. ‘나’보다는 ‘우리’에 먼저 관심이 가거나, 아니면 공동체인 ‘사회’에 관심이 있다면 그에 관한 내용을 찾아서 “Magic Words”를 펼치면 된다.
예로부터 특히 유대인의 슬기로운 지혜와 관련된 일화를 많이 담고 있는 탈무드를 비롯해서 톨스토이의 문학 작품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인성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이 풍부하게 실려 있다. 그중에는 미국의 건국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과 현대 중국의 초석을 마련한 마오쩌둥, 20세기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연합군의 승리로 이끌었던 영국의 처칠 등 세계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위인들과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유익하고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한 페이지를 차지하고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인성교육 프로젝트’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기술 개발에 치우친 현대 사회에서 인성 부활이라는 ‘가치’에 초점을 맞추었다. 역발상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 점이 무엇보다 시의적절하다. 나아가 주제와 관련하여 인격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천 항목을 200개 가까이 되는 격언(Magic Words)으로 제시한 것도 내용의 실제적인 활용도를 높이는 데 한몫을 담당한다.
이번에 출간된 “인성부활 교육 프로젝트 매뉴얼”은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육현장에 계신 선생님들께 인성 교육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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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 책에 대해 말했다. ‘나’를 인성 교육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사회를 구성하는 최소의 구성원이 ‘나’이기 때문이다. 내가 추구해야 할 핵심 가치는 “정직과 책임”이다. 이것이 바로서야 주체적인 삶을 전개할 수 있는 것이다. 평소 좋아하던 작가여서 바로 책을 구입하였고,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아주 기대가 된다. 나는 누구이고, 우리는 어떻게 만났으며 사람은 왜 더불어 사는지, 인성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재밌게 풀어나갔다. 벌써부터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아주 높아져 있다. 필시 재밌을 것이라 생각하며 책을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