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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할 때가 바로 아이가 음식을 시작하게 되는 이유식때가 아닌가싶다. 쉽게 생각했다가 막상 실수 연발을 하게 되는 경우이기도 한데, 아이에게 건강함과 엄마의 정성까지 담아서 이유식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이유식을 먹게 되는 시기는 저자는 생후 4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시작하라고 한다. 빠른 이유식은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니 이유식의 시작을 정할 때 신중한 생각을 해야할 것 같다. 또한 이유식을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허기짐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의 교감, 미각 훈련, 정서 발달 등등을 가질 수 있다고 하니 엄마가 직접 만들어 준 이유식을 먹이는 것이 좋겠다. 새로운 재료는 한 번에 한 가지씩 넣어서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하고, 생후 6개월부터는 육류를 자주 먹이라고도 한다. 이렇듯 저자는 성공적인 이유식을 만들기위한 그 원칙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유식을 만들 때 주의사항도 있다는데, 시판 사과주스는 너무 많이 먹이지 말라고 하며, 달걀을 경우 노른자를 으깨어 먹이게 되는데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는 조금 더 늦은 두 돌이 지나서 먹이라고 한다. 이유식은 생후 4개월에서 6개월까지를 초기 이유식이라고 하며, 생후 7개월에서 9개월까지를 중기 이유식, 생후 10개월에서 12개월까지를 후기 이유식, 생후 12개월에서 15개월 이후를 완료기 이유식이라고 하여 그 설명들을 들을 수 있다. 이유식에 대한 궁금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이 실려 있어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는 초보 엄마들의 걱정들을 거두어 줄 수 있을 것 같다. 알짜 정보인 제철 이유식 재료와 시기별 사용 가능한 식재료와 주의해야하는 식재료를 구별해주었으며, 이유식 재료 손질법과 보관법, 이유식 기본 조리법과 밑국물 만들기, 천연조미료 만들기와 기본 도구들도 살펴 주었으며, 아토피와 알레르기 아이를 위한 이유식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실어 놓았다. 초기 이유식의 조리 포인트와 노하우를 알려주었는데, 찹쌀은 멥쌀보다 2배 이상 불려주라고 말하며, 감자 미음, 찹쌀 미음, 애호박 미음, 초기 이유식의 후반부에서는 소고기 미음과 닭고기 미음 등등 초기 이유식의 만드는 법이 실려 있다.
하루 두 번씩 먹을 수 있는 시기인 중기 이유식 역시 노하우와 조리 포인트가 설명되어 있다. 콜리플라워 배죽, 요리 시간이 40분쯤 걸리는 밤 아욱죽, 가자미 양송이 버섯죽, 양배추는 황 성분이 많으니 꼭 데쳐서 사용하라며 두부 양배추죽의 만드는 법도 나와 있다. 밑국물을 만들어 사용하고, 덮밥이나 리조토 등의 다양한 요리를 시도 할 수 있다는 후기 이유식은 파래 가지진밥, 병어 김진밥, 손으로 잡을 수 있는 핑거푸드를 좋아할 시기라며 삼색 감자전을, 사과소스 닭고기 완자, 간식으로 당근 사과주스와 모둠 채소찜 등등이 소개되어 있다. 완료 이유식때는 밥과 반찬, 국을 만들어 주어도 되는 시기라고 한다. 단맛을 낼 때는 아가베시럽 또는 배농축액을 사용하라고 한다. 밥이 들어가는 오색 달걀찜밥, 감자 양송이버섯 크림 수프, 취나물 오므라이스, 곱게 다져 쓰는 톳이 들어가는 순두부 톳죽, 날치알 깻잎진밥, 간식으로 귤젤리, 완료기 이유식 후반때의 반찬으로 해물 달걀찜, 참치 채소볶음, 국으로는 버섯 된장국, 콩비지탕 등등이 소개되어 있다.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이유식이 205가지라는 그 다양함을 가득 담아놓고 있고, 시기별 이유식과 간식의 만드는 법이 실려 있으며, 서툴기만 한 이유식을 시작해야하는 엄마들에게 알찬 정보들을 세심하게 실어두고 있어 아이에게 안전한 이유식을 건강하고 다양하게 먹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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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모든게 처음인 엄마에게는 아이의 먹을 것 마련만큼 신경쓰이고 어려운 일이 없지요. 이유식에 도움을 받을 책을 고를때 제일 중요한 것은 단순한 메뉴 나열이 아니라 재료 고르기 다듬기, 보관, 계절별 식재료 식재료의 궁합 등 음식에 대한 이해 부분이 었어요. 착한 이유식은 소아과의사의 검토는 물론 음식전문 기자 생활을 한 아이 엄마늬 마음으로 쓴거라 믿을 수 있었어요. 다양한 메뉴소개는 기본이구요. 매우 도움을 많이 받아 아이가 쑥쑥 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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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히 두려운 이유식의 시작. 고민하고 고민하며 검색하며 찾아낸 가장 적절한 이유식 공부책 이었어요. 식품영양학 전공한 엄마와 소아과의사의 감수 까지! 엄마입장애서 궁금한 것들이 어찌나 자세히 나와 있는지 한눈에 알아보기 쉽세 잘되어 있더라구요. 선명한 사진설명이 많이 특히 좋았어요. 매뉴는 엄청 많아서 다 활용할수 있을지...ㅎㅎ 자신감을 가지고 이유식 시작해보려구요! 암튼 대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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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으로 쓰여져 있어서인지 책에 담겨진 이야기에서 이유식을 하는데
있어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인지 꼼꼼하게 담겨져 있어서 예비 엄마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리고 엄마들이 놓치고 잇는 부분들이 책에 꼼꼼하게 답겨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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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이유식> 모든 부모의 마음을 담아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이유식 책이라고 생각한다. 왕초보들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그리고 이유식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내용들까지 세심하게 설명하고 이해를 돕기위해 꼼꼼하게 실린 사진까지 모든게 마음에 드는 책이다. 자식 사랑하는것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는데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모아 안내해준 것에 감사 드린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심정을 이렇게 정리해 본다. '아이가 잘 먹으면 육아의 반은 성공한 것', '우리 아이의 입에 음식이 들어갈 때 제일 행복하다는'는 말은 예전에 어머니로부터 자주 듣던 말이었다. 새삼 책에서 다시보니 작가의 마음과 공감대가 생기는 느낌이다. 초보 엄마와 고수들이 함께 보아도 전혀 손색이 없는 이유식의 내용들이지만, 개인적으로 책에 있는 205가지의 레시피를 개인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한다면 어른들, 특히 환자, 임산부, 나이드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식사 대용으로 대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든다. 이유식을 만들때 주의사항, 조리순서,시기별 재료의 크기, 손질하는 방법, 재료의 보관법 그리고 이유식 식기, 기본 도구 모음 등등을 체계적으로 검토할 수 있어서 하나의 이유식 바이블과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성장기 아이들의 개월수별로 안내해준 노하우와 조리 포인트는 마치 골프에서 원포인트 개인 레슨을 받는듯 기분 좋은 선생님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세심하게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서 많은 노력의 흔적들을 느끼게 되었다.
요즘 아토피와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스페셜로 궁금한 내용을 정리해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랑스러운 우리네 아이들에게 이유식을 먹이는게 단순히 어른들의 식사와는 다른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아이들의 두뇌와 정서 발달, 엄마와의 정서교감, 음식물을 씹고 삼키는 훈련, 미각의 발달과 새로운 음식에 대한 다양한 경험 등등이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평생의 식습관을 만들어가는 첫걸음이라는점에서 매우 중요함을 새삼 각인하게 되었다.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고민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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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을 하지 않아서 이유식을 만드는 어려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주변에 결혼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아이가 처음 시작하는 이유식에 많은 고민을 하는 것을 본적이있다.
처음에는 아무거나 갈아서 먹이면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이가 처음 먹는 이유식에는 간도 함부러 하면 안되고 그리고 아이의 성장시기에 따라서
먹이는 것도 달라서 주위를 많이 기우려야 한다고 하기에 그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다.
근데 이번에 [착한 이유식]이라는 책을 보고 이유식에 이렇게 많은 종류와 방법이 있는 줄을 처음 알게 되었다.
아이에게 젖을 떼고 처음으로 이유식을 먹이는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굉장히 조심스럽기도 하고 설레기도 할것이다.
나는 아이들에게 이유식을 주면 무조건 잘 먹을줄 알았는데 이 책을 보니 이유식을 잘 먹지 않아서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을 보니, 이유식을 만드는 일이 보통이 아님을 짐작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초보엄마들,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보고 싶은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조금을 먹더라도 건강한 것을 먹이고 싶어하는 부모님의 마음을 잘 반영하여 만든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보다 보면 아이의 시기에 따라서 채소의 크기, 밥은 무름정도, 그리고 넣어도 되는 조미료 등등
정말 하나하나 꼼꼼하게 다 말해주고 사진으로 설명을 해줘서
잘 알지 못하는 나도 책을 읽는 것만으로 이유식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잘 이해가 되는 책인것 같았다다.
또 책은 초보 엄마라면 누구나 고민할 만한 궁금점이나 주의점을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서
마치 많은 엄마들의 소통의 공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던 것 같다.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방법, 이유식을 보관하는 방법, 등등 정말 세세한 것까지 책에 담겨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처음 이유식을 하는 부모님들의 고민도 많이 줄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또한 시기별로 좋은 채소와 주위할 식재료를 알려준 부분은 이유식을 하는 시기뿐 아니라
아이들의 성정을 할 때 도 좋은 팁이 될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나중에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겼을 때 이 책을 읽은 것을 너무나 고마워하게 될 시간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여기 나온 조리 과정이 단순히 이유식이 아닌 죽이나 아이들의 간식에 사용을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한끼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하는 부모님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기도 했고,
우리의 몸속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얼마나 중요하고,
체크를 잘 하면서 먹으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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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식... 엄마들에겐 참 막막한데,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아주 쉬운 책이예요.
요리 초짜들도 따라할 수 있는^^
어떤 이유식책들 보면 정말 어려운데 쉬운 것 처럼 써 있어서
멘붕올때가 있는데...
요 책은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 책 ^^
![]() 식품과 영양, 음식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주하맘(한 엄마)가 지은 책이네요.
블로그도 열심히 하시는 멋쟁이 엄마.
엄마가 써서 그런지 엄마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열심히 블로그 하면 언젠간.. 책을 쓰게 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요즘 열심히 안하는...ㅋㅋ
![]() ![]() ![]() 이유식 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친절하게 이유식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해줍니다.
이유식이 막막한 엄마들을 위한 내용이예요.
어떻게 이유식을 받아 드려야 하는지., ,
쉽게 알 수 있어요.
![]() ![]() ![]() ![]() ![]() ![]() 착한이유식은 초/중/후기+완료기와 그 이후로 이유식 레서피를 알려줍니다.
하나하나 따라하다보면 아이의 식단은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찡이는 이미 완료기를 넘어섰는데,
제가 시도하지 못했던 재미난 레서피들이 많아서
공부하고 재밌었답니다.
![]() ![]() ![]() ![]() ![]() ![]() ![]() 생생한 경험에서 나오는 주의 사항과,
이유식 진행 방법 등 사뭇 보면 다른 이유식 서적과 다를 바가 없어보이지만,
좀 더 자세하게 성공적인 원칙을 서술형으로 자세히 알려줍니다.
![]() ![]() ![]() 초보맘도 쉽게 이행할 수 있게 건더기 크기라든가..
의문점에 대한 답변이 세세하죠?
경험에서 우러나온 얘길아서 좋았답니다.
![]() ![]() ![]() ![]() ![]() ![]() ![]() ![]() 제철재료는 지식이 어느정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하우스재배다, 수입농산물이다 해서 감각이 많이 사라진 것도 사실이지만..
하나로 마트가서 열심히 보고 익히고는 있지만,
초보엄마가 잘 모르는게 태반이죠.. ㅎㅎ
그리고 이유식 하다보면 조금씩 사용하게되서..
남믐 재료를 어떻게 해야하나 참 고민인데..
손질법이나 재료보관법을 보면서
조금더 효율적으로 이유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 이미 막무가내로 막 했네요.. ^^;;
다시 돌아갈 수도 없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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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찡이는 16개월이나 완료기 이유식을 중점적으로 봤답니다
![]() ![]() ![]() ![]() ![]() ![]() 각 단계마다 이유식 노하우가 설명되어 있어요.
이젠 1일 3식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가끔 간식을 준답니다. 과일이나 요거트..
![]() ![]() 밥/국/반찬으로 나눠 주라는데..
나눠줘도 결국 볶음밥이 되어버리는건 저만 그런가요? ㅎㅎㅎ
편식을 하기 시작해서 결국엔 섞어 준답니다.
너무 간단한 반찬만 해준 것 같아서
반성되던 부분..전 그냥 물에 삶기나 익히기로만 조리해줬던 엄마..ㅋ
앞으로 장조림도 두부조림도 해줄게 ^^
![]() ![]() 간편식으로 볶음 쌀국수를 도전.
국수 킬러인 찡이를 위한 점심 메뉴랍니다.
닭가슴살, 파프리카, 청경채, 버섯 등이 들어간
볶음 국수랍니다.
간은 약간의 간장을 사용하고요.
![]() ![]() 책에 나온 레서피대로 하되,
저는 버섯을 팽이가 아닌 느타리로 진행했어요. 집에 있길래..ㅋ
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국수말고 다른 재료들을 더 많이 넣었습니다.
![]() ![]() ![]() ![]() ![]() 이번에 여행갔다가 새로 사온 포크인데..
안쓰고 역시 손으로 ㅋㅋㅋ
손으로 국수를 골라 먹긴 하지만 ㅋㅋ
결국엔 다 먹었답니다 ^^
간편하게 한끼 균형잡힌 식사를 차려준 것 같아 괜히 뿌듯.
앞으론 책도 열심히 읽고
더 많은 음식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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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필수서적 착한이유식 : 완분아가들은 4개월부터 완모아가들은 6개월부터 시작하는 첫이유식.. 초보맘 썽지도 처음에는 정말 막막하기만했는데, 착한이유식 보고 한시름 내려놓았답니다.
엄마라는 이름만으로도 정말 값지고 훌륭한것 같아요.. 우리아가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슈퍼우먼 이니깐요. 그런 마음으로 만들어진 착한이유식책.
초보엄마를 위한 이유식달인의 친절한 다이어리로 시작되는 이 책은,
이유식을 처음시작하는 쌩초보부터, 마지막 완료기 이유식까지 우리아가를 위해 건강하고 착한 먹거리(이유식재료), 이유식만들기 궁금증등 다양한정보들을 담아주었어요,
중기이유식으로 넘어가면서, 궁금증도 많아지고 음식궁합이나 다양한 레시피가 필요했는데, 뻔한 이유식책과는 달리 착한이유식은 시각과 미각까지 한번에 잡아주는 황금레시피가 가득해요
15개월까지 완료기 이유식이 모두 끝날때까지 착한이유식책 한권이면, 이유식만들기에 대한 부담을 덜수있을것같아요,
나같은 초보엄마를 위해 꼭 필요한 친절한 다이어리, 꼭 챙겨봐야죠~
성공하는 이유식의 원칙! 밑줄 쫙- 돼지꼬리 땡땡
이유식을 처음시작하면서 꼭 필요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저도 처음에는 이유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요 페이지를 읽으면서 하나둘씩 이유식에 대한 개념과 정보를 얻게되었답니다.
이유식 주의사항 꼭 숙지하셨다가 사전에 위험을 방지해주세요~
요즘 중기부터 흰살생선을 시작하고 있는데, 시기를 적절하게 잘타는게 좋을것같아요!
꼼꼼이유식 1년 계획표,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커다란틀을 한눈에 볼수있어 좋아요.
중기이유식중인 썽지는 중기이유식 레시피를 열심히 보고 따라한답니다. 검은콩바나나죽을 만들어 먹이면 우리아가 변비에도 아주좋을것같아요.
간식으로 최고일것같아요 >_<
쇠고기 미역죽, 지금 먹이고 있는데요 아주 맛있게 잘먹어주고 있어요.
9개월까지 중기이유식을 해야하는데, 우리아가는 지금 8개월이예요~ 요즘평균 80~100g 을 먹고, 오전,오후 총2회 소고기가 들어간 이유식을 주로 먹이고 간식1회 과일위주로 먹고 있어요. 이유식을 먹어서그런지 수유횟수도 줄어 하루5번이내로 하고있구요.
한눈에 보는 중기이유식 정리표 때문에 우리아가가 잘먹고있구나 안심할수있었네요^^
앞으로 착한이유식의 도움을 받아 완료기까지 '엄마표 착한이유식' 꼭 성공할께요~
'본포스팅은 미호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한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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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6개월에 접어든 예비맘 모모에요~ 아직 뱃속에서 꼬물꼬물거리고 있지만 조만간 저도 이유식이란걸 만들게되겠죠? 그래서 미리미리 공부를 한번 해봤어요. 바로 착한이유식으로요.
착한이유식은 믿음가는 의사와 음식전문기자인 엄마 조소영씨가 함께 영양, 맛, 안전성을 모두 따져서 착한 레시피 205가지도 실려있어요~ 이제 아기들이 좋아하는 정직하고 착한 한그릇을 만나기 위해 오랫동안 요리 잡지 기사로 일하며 다양한 레시피를 취재해온 엄마가 아이를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하니 믿고 볼 수 있는 느낌이 파파팍~ 초보맘이라면 누구나 이유식에 대한 고민과 걱정을 안고 있자나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뭘 먹어야 할까, 잘 먹을까 등등 걱정이 산더미 이유식 기초 공부부터 기초 조리법과 도구 사용법 개월수에 알맞은 이유식까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요. 저도 한번 이유식의 달인이 되어볼까요?? 아직 뭔 미래 같지만 금방일 것 같아요~ 이유식이란걸 한번도 만들어 본적없는 초보맘들의 친절한 다이어리!! 한번 살펴볼까요? 이유(離 떠날 이/ 乳 젖 유) 젖을 뗀다는 의미로 이유식은 엄마젖을 떼기위해 먹는 음식이에요!! 그렇다고 이유식만을 먹이는건 아니에요. 생후 12개월까지는 두뇌 발달을 위해 모유나 분유가 주식으로 섭취가 필요하며 이유식은 부족한 영양을 보충한다는 의미로 먹이면 되요~ 요즘엔 생후 4-6개월에서부터 이유식을 시작한다고해요. 4개월 이전의 아이는 장이 미숙해서 모유나 분유 이외의 음식을 소화,흡수시키는데 어려움이 있고 면역체계가 완전하지 않아 너무 빠른 이유식은 오히려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이유식의 주의사항이 있어요!! 콩으로 만든 제품은 알레르기 위험이 있어요. 두부는 중기 이유식 이후부터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먹이고 특히 알레르기나 아토피가 있는 아이라면 콩으로 만든 제품은 돌 이후부터 천천히 시도하는 것이 좋아요. 아주 굿 정보~
초기, 중기, 후기, 완료기 이렇게 이유식 단계가 4단계로 분류가 되고 있어요. 봄,여름,가을,겨울 제철재료로 만들어서 주면 그것만큼 좋은 이유식이 없을 것 같아요. 요즘엔 사실 하우스재배가 가능하니 365일 못 먹는게 없지만 천고마비의 계절 10월 지금은 위 채소,생선,과일들이 제철재료들이에요. 이유식 기본 조리법도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집에서 요리를 조금씩을 해봤으니 사진을 참고하면서 조금씩 하다보면 금방 늘 것 같긴해요. 초기 이유식은 오전1회 간식1회로 2회정도 먹이는 것이 적당해요. 초기 이유식 양은 첫날 5g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양을 늘리면되요. 잘 먹는 아기는 6개월 무렵에는 80g정도를 먹어요. 쇠고기미음을 많이들 먹이더라구요 레시피도 사진과 함께 있어서 참고하면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중기때는 오전오후 각 1회씩 간식으로 1회정도 양은 70-120g정도 먹어요. 약간 씹히는 정도의 이유식으로 만들어줘서 아기가 씹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아요. 후기는 오전,오후,저녁 각1회씩 그리고 간식으로 1-2회 이제부터는 이유식 만들기 전쟁일듯해요 ㅎㅎ 많이 쟁여놔야겠어요~ 양도 100-150g정도 먹어요.
이 정도는 어른이 먹는 죽과 비슷해보이는걸요? 그렇다고 어른음식을 그래도 주면 안되요~!! 적어도 돌까지는 간을 되도록이면 안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잘 안 먹는거라 하더라구요. 너무 맛이 없어서요. 드디어 이유식의 마지막 단계 완료기 오전,오후,저녁 각 3회 간식으로 2회정도 양은 평균 120-200g정도 먹어요.
완료기때에는 반찬들도 함께 먹는 단계이기때문에 함께 만들어서 먹이면 좋아요~ 아기들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어요. 우리 아기에 맞는 단계별 음식들을 냉장고 속 재료로 후다닥 만들수있도록 알찬 팁과 함께 수록되어 있는 레시피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이유식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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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준비하다보면 가장 걱정일 이유식레시피. 뭘 만들어줄까? 식단표를 짜도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되는.
그런 초보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도서 착한 이유식!
현재 두 아이로 살고 있는 지은이는 엄마표 음식이 아이의 평생 건강과 감성의 토대가 된다고 믿고, 두 아이를 위해 잘 먹는 건강한 이유식 레시피를 개발하는 데 힘썼다고 해요. 엄마의 마음이 담긴 건강한 레시피에 소아청소년과 원장님의 감수까지 더해져서 만들어진 책이랍니다.
총 205가지의 레시피가 담겨져 있어요. 그리고 레시피 뿐만 아니라 이유식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꼭 필요한 지식들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말로 설명이 부족할 경우엔 사진까지 첨부해주니 훨씬더 눈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이 책은 총 두 가지 파트로 나뉘어서 이유식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지식들과 본격적인 레시피들이 담겨져 있어요. 파트에도 쳅터별로 나뉘어져 보기 편하게 되어 있답니다. 레시피 파트같은 경우엔 생후 4-6개월인 (초기이유식) 생후 7-9개월 (중기이유식) 생후 10-12개월 (후기이유식) 생후 12-15개월(완료기 이유식) 그리고 틈틈히 간식 레시피도 들어가 있답니다.
뭐든 간단한게 최고잖아요. 레시피도 간단, 설명도 간단. 그러면서 꼭 알아야할 팁은 빠짐없이 들어가 있고, 있을 것만 있는 알짜배기에요.
* 이 책은 해당 출판사에서 책만 무상지원 받아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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