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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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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풍수지리 송강 정철이 있다 관동팔경 국어교과서에 꼭 나온다. 임진왜란이 1592년에 일어났고 그는 1591년 부귀권력을 다누리고 죽었다. 당파싸움에서 피의 숙청을 한 대표적인 인물이지만 우린 그를 학자로서만 기억한다. 관동팔경,팔각정 일본의 팔굉일우까지 모두 팔방의 기운을 모은다는 뜻이다. 국회의사당 지붕돔도 팔각정의 원리에 입각해 만든것이다. 건물의 모양은 팔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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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풍수지리 



송강 정철이 있다 관동팔경 국어교과서에 꼭 나온다.

 

임진왜란이 1592년에 일어났고 그는 1591년 부귀권력을 다누리고 죽었다.

 

당파싸움에서 피의 숙청을 한 대표적인 인물이지만 우린 그를 학자로서만

 

기억한다.

 

관동팔경,팔각정 일본의 팔굉일우까지 모두 팔방의 기운을 모은다는 뜻이다.

 

국회의사당 지붕돔도 팔각정의 원리에 입각해 만든것이다.

 

건물의 모양은 팔각형이나 원통형이 좋다.


무궁화2호 발사하기전 고사지낸 것도 풍수와는 관련없지만 다 이유가 있다.

 

풍수란 인간이 건강하고 편하게 살 수 있는 곳을 찾아주는 학문이다.

 

풍은 바람 즉 바람이 불면 기운이 흩어지고 물이 있는 곳엔 기운이 모인다는

 

뜻으로 풍수를 해석하면 쉽다.

 





우리는 빌딩에 올라갈때 엘리베이터 층수를 누를때 4층엔 F로 되어있다.


死와4의 발음이 같기 때문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도 일본에서는 Q와9가 발음이 같다.


중국어에서 8을 빠라고 발음하고 행운도 빠라고 발음한다 중국에서는 8이 행운,완성,금전적 번영을


 뜻해 자동차번호판이나 전화번호에 8이 많이 들어가면 돈주고 산다고한다.


상해에서 제일 잘팔리는 외제차도 아우디란 말이 있다.


 한족이 세운 송나라는 풍수에 너무 돈을 너무 써 망했고 몽고족이 세운 원나라는 


풍수에 돈을 전혀 쓰지 않았기에 3대를 못넘기고 망했다.


모든건 적당한게 좋다.





 

스타킹에 올이 풀리면 애정운이 감소한다.

 

아이를 갖고 싶을땐 침실북쪽에 석류나 봉숭아그림을 놓고 아이들이 그려진

 

그림을 동쪽에 거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부엌북쪽 장식장에 붉은 와인을 넣어두면 돈이 모인다.

 





가옥의 모양새가 단정하지 못하고 불균형한 것은 흉하다고 했다.

 

그중에 삼각형이 제일 안좋다 이럴땐 각귀퉁이를 정원수로 고쳐

 

사각형을 만들면 치료가된다.(전두환전대통령집)

 

삼각형의 대지는 건강을 심하게 상하게하기 때문이다.

 

청와대는 장득용선생의 작품이다 건물을 보자.

 

배산임수-건강장수, 전저후고 -영웅출세, 전착후관 -부귀여산

 

만약 전고후저로 앞이높고 뒤가 낮은 형태로 주택,빌딩,사무실이 생길 경우

 

고아나 과부가 나온다.

 

또 가장이나 사장의 자리는 무조건 북서쪽이어야한다.

 

건방위즉 하늘을 가리킨다.

 





대문도 중요하다 한 가정의 귀의 상징이다. 즉 그집의 부귀영화가 문에 매여있는

 

것이다.

 

집이 천냥이면 대문은 900냥이다 대문을 함부로 옮겨선 안된다.

 

대문은 남편 정원은 여성 특히 마당의 흙은 아내를 상징한다.

 

흙이 기름지고 식물이 잘자라는 옥토이면 아내의 운이 상승한다.

 

그래서 개그우면 박미선씨가 잘나가는 것이다.

 

흙은 기의 몸으로 흙이 있는 곳에 기가 있다.

 

1990년 신문보도에 상업은행 남문이 막혀 장영자등 궃은 일이 잦다는 지관의

 

말에 다라 13년만에 막아버렸던 정문을 다시 만드는 공사를했다.

 





가정집의 문이 두개면 기가 쌓이지 않고 하나의 문으로 들어왔다 다른문으로

 

흘러가 버린다.

 

요즘 아파트중간 벽을 터 한 채로 만드는데 이러면 주인이 둘이된다.

 

일반집의 경우 두채를 합해 하나로 지으면 집안에 고일 생기를 해치게되므로

 

흉상이다.

 

정원둘레안에는 잔디만 심어야지 정원의 여기저기에 나무를 심으면 재산이

 

손해가 나고 가정풍파가 생긴다.






주변만보자 돈암전철역 기둥엔 나비그림이 있다 나비는 번영,장수,살기해소,발전을 뜻한다.


서울대병원 1층입구에 폭포그림,구파발역 통로와 종로3가역 남자화장실앞 인수봉그림


성모병원 1층 피아노,일산병원 입구 캔자판기 모두 좋은 운을 끌어들이기 위한 풍수소품들이다.

 





택지안에 건물이 주변을 빙 둘러싸고 가운데 정원이 있으면 대흉상이다.

 

가장이 요절하고 부인은 혼자 살림을 꾸려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펜타곤건물을 유심히보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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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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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창조적 축적’, 한국 산업의 미래를 여는 키워드0. 창조적 축적 지향의 패러다임으로 바꾸어야 한다_이정동2부 멘토들에게 길을 묻다1. 선진국의 비밀은 제조업의 경쟁력에 있다_김태유2. 축적된 경험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는 지식을 구하라_김용환3. 축적된 경험 없이는 프로젝트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없다_고현무4. 교과서에 없는 것은 직접 경험하면서 배워야 한다_한종훈5.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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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창조적 축적’, 한국 산업의 미래를 여는 키워드
0. 창조적 축적 지향의 패러다임으로 바꾸어야 한다_이정동

2부 멘토들에게 길을 묻다
1. 선진국의 비밀은 제조업의 경쟁력에 있다_김태유
2. 축적된 경험을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는 지식을 구하라_김용환
3. 축적된 경험 없이는 프로젝트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없다_고현무
4. 교과서에 없는 것은 직접 경험하면서 배워야 한다_한종훈
5. 기술을 아는 CEO가 없다_신창수
6. 급속한 ICT 패러다임 변화의 물결 속에 한국이 잠기고 있다_이병기
7. 기초와 응용을 넘어선 제3의 지식, 아키텍처의 영역에 도전하라_박영준
8. 반도체, 7~8년 뒤가 문제다_이종호
9. 반도체의 성공 경험이 모든 사업에서 다 통하는 것은 아니다_황기웅
10. 시스템업체의 소재부품업체 수직계열화 방식은 더 이상 경쟁력이 없다_김형준
11. 차세대 기술에 대한 투자는 시기가 있다. 놓치면 따라잡지 못한다_이창희
12. 시작부터 글로벌을 지향하지 않는 소프트웨어는 무의미하다_차상균
13. 변화와 도전을 반기는 사회분위기에서 혁신이 꽃핀다_서승우
14. 위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파트너십형 산학협력이 필요하다_최만수
15. 기초가 없는 융합은 거짓말이다_현택환
16. 중견기업을 히든챔피언으로 만드는 감동 스토리를 써라_차국헌
17. 선진화된 사회시스템이 히든챔피언 기업을 만든다_박진우
18. 동북아 섬유클러스터로 통일을 대비하라_강태진
19. 뿌리산업에 첨단의 날개를 달아라_권동일
20. 벤처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에코시스템이 없다_박희재
21. 중국의 인재를 뽑고, 한국의 인재와 섞어 경쟁시켜라_설승기
22. 공대는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평가받아야_강신형
23.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전략을 왜곡시킨다_김승조
24. 수직계열 체제를 깨야 기계산업이 산다_주종남
25. 기술을 아는 사람이 중심에 있어야 일류기업이 된다_주한규
26. 기술로 승부하는 기업은 경험 축적 없이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_김민수


노력하는 시간이 축적이 되야 놀라운 결과가 나온다!!!

a******0 2020.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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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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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대학이 있고 그 나라를 이끌어온 학과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 역할들이 바로 서울공대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어려운 기술혁신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경제에 단비를 뿌려준 서울공대, 바로 그들이 전공별로 우리나라 각 산업계를 분석한 축적의 시간을 제2부였던 축적의 길을 읽고 또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명하신 교수님들이 쓴 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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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국가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대학이 있고 그 나라를 이끌어온 학과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 역할들이 바로 서울공대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어려운 기술혁신의 시대를 살아온 우리경제에 단비를 뿌려준 서울공대, 바로 그들이 전공별로 우리나라 각 산업계를 분석한 축적의 시간을 제2부였던 축적의 길을 읽고 또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명하신 교수님들이 쓴 책이라 그런지 내용이 참신하고 지적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c****w 2017.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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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가능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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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전국회의원의 책에 소개되어 사게되었다. 좋았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귀가 번쩍 눈이 번쩌한다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구나! 이제는 고도압축성장의 그림자도 보아야할 때다. 오류를 범했을때 다시 해볼 수 있는 사치를 누릴 시간이 없다. 선진국들은 100년이상의 시간동안 시행착오를 겪어오면서 꾸준히  기술축적을 하고 있다. P202 아두이노 - 눈여겨 봐야할 대목이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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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전국회의원의 책에 소개되어 사게되었다. 좋았다.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귀가 번쩍 눈이 번쩌한다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구나!

 

이제는 고도압축성장의 그림자도 보아야할 때다.

 

오류를 범했을때 다시 해볼 수 있는 사치를 누릴 시간이 없다.

 

선진국들은 100년이상의 시간동안 시행착오를 겪어오면서 꾸준히

 

 기술축적을 하고 있다.

 

P202 아두이노 - 눈여겨 봐야할 대목이다.

 

이 책을 읽으니 이제야 보이는 것들이 있다.

 

일본의 기술력,중국의 추격,서구의 제도 막막하면서도 혁신해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구나

 

핵심만 짚어가며 질문하고 대답도 요점위주로 알아듣기 쉽게 풀어말해준다.

 

공감의 키워드를 본다.

 

P405 산업은 자유로운 시장논리에 의해서 돌아갈 수 있게끔 정부에서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고 법으로 보호해줄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시급히 마련해야한다.

 

중국의 크기 일본의 기술 미국의 제도에 끼어있다는게 실감난다.

 

이 책 너무너무너무 잘샀다 훌륭한 멘토의 지적에 감사한다.

 

PS 에피소드하나만 김대중대통령이 감옥에 있을때 앨빈 토플러의 제3물결을

 

 읽고 크게 감명을 받아 청와대에 입성후 앨빈 토플러를 초청해 우리나라 IT산업을

 

크게 부흥시켰다고 알고 있다.

 

이 책 '축적의 시간'도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의 필독서가 되어야할만큼 손색이없다. 훌륭하다

 

 

추천도서, 플라스틱 바다

 

 

 

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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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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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의 시간.우리나라 공학계열  각 분야별 전반의 문제점을 통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책.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각 분야별 교수님들이 해당 분야의 기술에 대해 우리나라의 현재 위치, 문제점, 문제점의 해결방안,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이야기했다.각 분야를 다 알지 못하나, 나또한 IT 계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각 교수님들이 한 말씀을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었다. 각 분야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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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의 시간.


우리나라 공학계열  각 분야별 전반의 문제점을 통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책.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각 분야별 교수님들이 해당 분야의 기술에 대해 우리나라의 현재 위치, 문제점, 문제점의 해결방안,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이야기했다.


각 분야를 다 알지 못하나, 나또한 IT 계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각 교수님들이 한 말씀을 어렴풋이 이해할 수 있었다. 

각 분야 교수님들의 요지를 모아 내가 이해한 바로는 


문제점은 이렇다.

1. 우리나라가 단시간에 빠른 발전을 했으나, 그것에 묶여 단시간내 결과를 내는 산업에 집중하고 있다는것 

2. 그 일환으로 단시간 내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아니면, 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

3.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개발해야 하는 기반기술은 외국에서 사들여 쓰는 것을 선호(?)한다는것.

4. 대학과 실산업간 괴리가 너무 크다는것.

5. 교수가 연구를 통해 실 산업에 적용하는 노력에 대한 대가보다, 논문 몇개 더 내는것을 선호하는 현 대학구조의 문제점.

6. "돈"이 중심이 되는 학과에 학생들이 너무 몰리는 현상.

7. 공학 과를 졸업해 산업 현장으로 가는 학생보다, 대기업으로 가기 위해 스펙 쌓기 열풍이 분다는 것.

8. 대기업과 중소 기업 간 불합리한 이면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연구 및 발전 저해.

9. 실패를 허용하지 않는 나라, 한번 실패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시스템.


등등.


읽다보니 공학계열에 문제점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반에 퍼져있는 문제가 아닌가 싶었다.


어떤 분야든 기초나 기반기술이 되는 분야에서는 단시간내 눈에 띄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가 힘들다. 그러기에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는 돈 많은 기업에서 조차 투자하고 시간을 들이기 어렵다. 주주들이 결과 안나오는 프로젝트를 가만둘리 없으니 말이다. 이런 분야에 대해서는 국가가 적극적으로 오랜 기간을 들여 지원하고 투자해야 하는데, 그마저도 줄고 있으니.. 나라도 인력도 모자란 실정이랄까.


이런와중에 우리보다 거의 모든 것에서 뒤쳐졌던 중국이 우리를 따라잡고, 우리를 뛰어넘고, 우리가 오히려 중국에서 배워오는 기술까지 생겼다니,

시간을 들여 축적해야 하는 많은 것들을 중국은 "돈"과 "인력"으로 메꿔오면서 어느덧 우리를 앞서 가고 있다. 뭐 단순히 휴대폰이나 IT 시장만봐도,,,


안타깝고 안타까운 현실이다. 우리를 지탱하고 있는 가장 기반기술부터, 최신의 기술까지 어느 분야 하나 안전해 보이는 곳이 없다는 것이. 심지어 반도체 기술조차 5년후를 장담할 수 없다니 말이다. 그래서 더 많이 연구하고, 투자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준비를 하고 있는가.


읽으며, 그렇지 그렇지 하면서도, 잘 되야 하는데 하는 한숨이 같이 나오는 책이랄까.

우리가 처한 현실이,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가,


걱정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s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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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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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무기가 있어도 정신력이 부족하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정치인들이 한순간의 자신들만의 인기를 위해 그시대의 정신문화를 담고 있는 소프트웨어가 담긴 하드웨어 유물들을 모두 부수고 있을때 서울공대 26명의 석학들은 자신의 분야가 아니라고 하여 보고만 있었다 아니 보지도 않았다. 소프트웨어를 담는 그릇이 없이는 정신에 어떻게 스토리와 기술을 담는  축적의 시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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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무기가 있어도 정신력이 부족하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정치인들이 한순간의 자신들만의 인기를 위해 그시대의 정신문화를 담고 있는

 

소프트웨어가 담긴 하드웨어 유물들을 모두 부수고 있을때 서울공대 26명의

 

석학들은 자신의 분야가 아니라고 하여 보고만 있었다 아니 보지도 않았다.

 

소프트웨어를 담는 그릇이 없이는 정신에 어떻게 스토리와 기술을 담는

 

 축적의 시간이 있을 수 있겠는가

 

축적된 기술도 CEO를 잘못만나면 다 날아가는게 기업의 현실이었다지만

 

역사에서도 시대가 변하면 장인이나 지식인들이 몰살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했지만

 

그 시대의 시대상을 담은 건물은 남아있었다.

 

이 책은 현재 우리의 먹거리에 촛점을 맞춘게 핵심인데

 

정치인이 공대에 무관심하듯 공과대학도 문화유산엔 무관심하다.

 

좀 더 크게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해서 약간 다른 방향에서 글 두개 적어보았다.

 

 

 

 

 

 

제목 : 관용

 

소제목: 지도자는 재주보다 덕이 있어야 한다.


장묘문화 윗분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지 ..


묘지는 미세먼지를 막아줄 숲이 있던 곳이고 후손들의 터전인 집,공장,논밭을 위한 땅이다.


민중을 위해 평생을 바치신 노회찬의원도 소도에 묻혀버린 브라만계급이 되셨다.


안타깝다.


풍수에 전순이란 말이 있다.


혈앞에 내민 자리를 말하는데 산으로부터 내려온 지기가 혈을 이루고도 남아서 만들어진 자리이다.


원래 '전'이란 글자는 양탄자를 뜻한다.


한국의 국운은 백악(북악)산을 뒤로한 청와대와 경복궁이 혈자리이고 그 앞 광화문광장이 전순이라


할 수 있다.


묘를 지을때도 전순의 크기 유무를 보는데 보통 알맞은 터가 좋고 무악대사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도 전순을 보았을 것이다.


복수를 위해 수원에 있는 '화령전','운현각' 현판을 박정희대통령 친필현판 대자뷔일까 복수를 위해


광화문현판을 떼버렸다. 이런 발자취도 다 역사인데..


박정희대통령의 광화문 현판글씨는 광화문일대의 기운을 장악하는 글씨다.


왜 우린 관용을 실천하는 지도자를 갖지 못하는 것일까


김대중대통령이 그립다.


이순신장군동상을 세운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다.


일본의 침략야욕을 누르는것 풍살과 도로살을 제압하는 수호신의 역할을 한다.


횡단보도는 자동차의 통행속도를 줄여주기 때문에 도로살의 강도를 상당히 약화시키는 의미가 있다.


,풍살은 음기가 가득 실린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다.


세종로의 일부를 공원화하기 위한 논의과정에서 충무공동상을 다른 곳으로 옮기자는 의견이 있었다.


그러나 풍수적 이유로 무산되었다.


김대중대통령은 독재권력과 몸싸움,말싸움은 말할 것도 없고 목숨싸움까지 했지만 화해의 손길을


먼저 내미셨다.


왜 이런건 본받으려하지 않을까.


진정한 복수는 내가 그 일을 당했을때 그것을 되갚아주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이 일어났던 원인을


분석하여 그 상황을 해결함으로써 그 문제를 푸는 것이 진정한 복수이다.


보수가 그렇지 못하고 군부독재권력이 그렇지 못했다면 진보는 달라야하는데 왜 모두 판에 박은듯


똑같은 것일까.


학생들은 지도자의 이런 모습을 보고 무얼 배울 수 있을까 또 수백년후 학생들은 싹 지워져 버린


이 시대의 흔적을 어디서 보며 배울 수 있을까 예로 숭례문 세로현판을 보자.


광화문현판도 독재자의 글씨가 아니라 이 시대의 역사이다.


우리에게 부족한 게 무얼까 창의력?


한국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된 가장 큰 요인중 하나는 우수한 인력을 쉽게 뽑을


수 있는 한국사회구조에 있다.


OECD국제학생평가프로그램(PISA): OECD에서3년마다 한번씩 실시하는 학업성휘도 평가.


최근에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 한국이 여전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1등~7위까지 전부 동아시아 국가다.


그렇다면 한국의 창의력 지수는 얼마나될까?


한국은 2015년에 총139개국중 31위를 기록했다.


최상위 성적은 모두 유럽국가라는 것이다.


글로벌 창의력지수는 기술력,인재,관용성등 3가지 부분을 종합평가한 것이다.


한국은 1번은3위 2번은 50위 마지막의 제일 중요한 관용성은 70위를 기록했다.


관용성 지수도 두 가지로 평가된다.


1.인종,민족적소수자에 대한 포용력.


2. 성적소수자에 대한 포용력


1번은58위 그리고 번은82위를 기록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다 중용이란 어느 양극단의 중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비겁과 만용의


중간을 중용이라했다.


즉,중용이라는 것은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비겁한 행동도 용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특정한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뜻이다.


선입견과 편견을 배제하고 눈앞에서 벌어진 구체적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제기할 수 있는


모든 대안을 모두 끄집어내어,거기서 가장 올바른 대안을 잡아내는 것이 바로 진짜 중용이다.


결국 새로운 상황에 얼마나 많은 대안을 꺼낼 수 있는가가 창의력의 핵심이다.


100C물이 든 양동이에 수돗물 한방울 넣는다고 양동이속 상태는 바뀔까 인간이 측정할 수 있는


과학구조로는 잴 수 없지만 분명히 바뀌었다. 이런 물방울이 되어보자.


아무리 좋은 법이라도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은 꼭 있게 마련이다.


못된 시어머니밑에 있던 며느리가 못된 시어머니가 된다는 옛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시어머니들이 아무리 좋은 고참들이 있다해도 후임이 그 권력자리에 않은후


그 특권을 휘두르며 못된 짓하는 졸부는 어느시대 어느 나라에나 존재하게 되어있다.


그런 졸부가 있더라도 그런 양동이가 있더라도 우리 모두 한 방울의 물이되자.


모든 직업에는 권리와 의무가 함께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는 달콤한 권리만을 누리기를 바란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권리만을 주장하는 사람을 우리는 졸부라고 부른다.


권리와 의무를 같이 짊어질 줄 아는 사람을 우리는 의리 있는 사람이라 부른다.


권리보다는 의무를 더 많이 이행하는 사람을 우리는 위인이라 부른다.

 

---이런 과학의 시대에 무슨 풍수같은 미신이냐 하신다면

 

'부자되는풍수테그' 읽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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