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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수준에 딱 안성맞춤인 과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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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과학도서를 읽은 것이 전무하고, 성인이 되어 한참 후에 과학에 관심이 생겨서 전기와 자기 파동, 등 물리에 대한 것과 원소 원자부터 시작해서 화학에 대한 지식을 하나하나 습득해가고 있었는데   문득 과학사에 대해서 관심과 흥미가 생겼고 알고 싶었습니다.   여러 과학사 책을 둘러보며 선택한 책 중 하나입니다. 분량이 적고 중고생 추천도서라고 표지에 써있는 만
"제 수준에 딱 안성맞춤인 과학사." 내용보기

어릴 때 과학도서를 읽은 것이 전무하고, 성인이 되어 한참 후에 과학에 관심이 생겨서

전기와 자기 파동, 등 물리에 대한 것과 원소 원자부터 시작해서 화학에 대한 지식을 하나하나 습득해가고 있었는데

 

문득 과학사에 대해서 관심과 흥미가 생겼고 알고 싶었습니다.

 

여러 과학사 책을 둘러보며 선택한 책 중 하나입니다.

분량이 적고 중고생 추천도서라고 표지에 써있는 만큼

각각의 에피소드들에서 아주 깊게 들어가지않고

 

저의 수준에 맞게 적절하게 서술되어 있네요

 

읽으면서 깨달은 것인데

저는 갈릴레이가 이렇게 대단한 인물인 줄 몰랐습니다.

그저 "그래도 지구는 돈다"와 지동성을 주장하다가 종교재판 받았다는 것만 알고 있었지요.

 

그리고 기원전에 있었던 사람들이 지적호기심을 가지고 비록 지금에서는 틀렸을 지라도

가설을 내놓고 탐구하는 것이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나라면 그런 생각을 했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또 그 시대에는 지금과 다르니

지적관심이 자연히 자연으로 쏠릴 것 같기도 하구요. 하여튼..

 

과학이라는 것은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던 것처럼

성공 이면에 수많은 사람들의 눈부신 실패가 있었더군요

 

저에게 참 적절한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에 낯선 청소년 분들이 읽기에도 아주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l*****1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