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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네요 무기들의 역사 정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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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에 관해 별표 다섯점 입니다. 제가 이것 저것 창작하는데 무기에 관한 필(?^^;;;)을 좀 얻기위해서 이 서적을 구입했습니다. 서양편과 같이 구입했더랬지요.^^* 보통 중국의 역사, 서양의 역사 하면 인물이나 전쟁 이런따위의 역사들을 정리하는데 참 특이하게도 무기의 역사라니 정말 이색적이기 그지이를데 없었지요^^ㅎㅎ 무기의 종류들이 정리도 잘되있고요 다만 조금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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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성에 관해 별표 다섯점 입니다. 제가 이것 저것 창작하는데 무기에 관한 필(?^^;;;)을 좀 얻기위해서 이 서적을 구입했습니다. 서양편과 같이 구입했더랬지요.^^* 보통 중국의 역사, 서양의 역사 하면 인물이나 전쟁 이런따위의 역사들을 정리하는데 참 특이하게도 무기의 역사라니 정말 이색적이기 그지이를데 없었지요^^ㅎㅎ 무기의 종류들이 정리도 잘되있고요 다만 조금 아쉬운게 있었다면 일러스트에 조금 성의를 두었으면하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그리고 일러스트 뿐아니라 실사 사진도 삽입했으면 정말 나무랄데 없는 엄청나게 훌륭한 자료서적이 되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그렇게하려면 엄청난 노력과 투자가 들어가겠지만요^^;; 이론내용은 정말 좋아요 역사와 연관도 시켜져있구요 무기에 대한 설명도 맘에 들었어요^^.
l********3 2003.07.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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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와 방어구... 한국판도 나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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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와 방어구... 어쩌면 인간 역사를 이처럼 잘 나타내 줄수 있는게 또 있을까? 흔히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들 한다. 그게 물론 완전히 맞는 말은 아니지만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책의 저의는 판타지 세계를 창조하는것에 대한 참고서의 형식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판타지 라이브러리)들을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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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와 방어구... 어쩌면 인간 역사를 이처럼 잘 나타내 줄수 있는게 또 있을까? 흔히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들 한다. 그게 물론 완전히 맞는 말은 아니지만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책의 저의는 판타지 세계를 창조하는것에 대한 참고서의 형식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판타지 라이브러리)들을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책이다. 물론 일본책을 그대로 번역한 것이나 우리나라의 사정에는 맞지 않는... 그리고 화약무기에 대한 빈약함은... 아무래도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다. 들녘 출판사에서 "무기와 방어구 - 한국판"을 낸다고 하는데 언제쯤에나 나올지... 그 책이라면 당장 달려가서 살텐데... 무기와 방어구 서양, 중국판을 보면서 느낀건데 "화약"이라는 것. 그리고 "화약무기"라는것을 당시에 어떻게 생각했는지 조금은 알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저자가 중국의 화약무기에 대해서 쓰면서 왜 고려나 조선의 화약무기에 대해서는 침묵했는지에 대해서도... 전자에 대한 답을 우리나라 역사에서 찾아보자면 조선을 개국한 이성계와 이방원은 고려때의 화통도감을 폐지한다. 고려말 극성이던 왜구를 육지에서 물리친것이 이성계라면 바다에서 물리친것이 바로 화통도감을 설치한 최무선과 수군 장수들이라고 봐야 할것이다. (물론 이것에 대한건 다른책에 자세히 나와있는데... 어디였더라?) 하여간에... 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이성계가 가장 먼저 한일이 화통도감의 폐지와 역시 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이방원이 한일 또한 화통도감의 폐지였다.(이성계가 폐지한걸 정도전이 다시 열었고 이방원이 정도전을 죽이면서 다시 폐지된다. 그 이후로 조선의 화약무기는 최무선의 후손들에 의해서 명맥이 유지된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역시 이유는 화약무기가 가진 무서움 때문이다. 정적의 손에 들어가면 엄청난 힘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두려웠던 것이다. 힘으로서 집권한 자들에게는... 적이 그런 큰 힘을 넣는다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 아닐수 없는 것이다. 뭐랄까? 핵과 같다고 할까? 아님 불? 초기의 화약은 정말 그랬던 것이다. 게다가 일본인 저자의 입장에서는 고려와 조선의 화약무기를 설명하자면 필수적으로 설명해야 할것이 있다. 바로 "왜구"다. 고려때 화약과 화약무기는 에초에 배에 탑재해 왜선을 부술 목적으로 필요성을 인정받았던 것이다. 그리고 조선에서도 마찾가지로 이순신의 거북선과 판옥선에 화약무기를 탑재하여 왜선을 격침시킬 목적이었던 것이다. 에초에 판옥선 자체가 "화약무기-대포"를 탑재할 목적으로 선체가 왜선보다 높고 왜적이 배로 뛰어드는 것을 막을수 있도록 크게 만들어졌던 것이다. 게다가 육지에서의 화약무기(대표적으로 비격진천뢰- 일종의 수류탄겸 지뢰) 또한 오직 조총이었던 일본을 압도했다. 게다가 모두 일본으로선 진 전쟁이거나 무조건적인 약탈일수 밖에 없으니... 판타지에 대한 설명이라고 줄이더라도 현재의 일본인들의 역사 인식으로는(적어도 내가 알기엔 "좋은건 알고 나쁜건 알필요가 없다."라는...인식) 그것에 대해 언급하는것 자체가 그런것이겠지. 참, 예전에 군대오기 전이었나? 삼성동 트레이드 센터에 있는 대형 서점...(이름이?)에서 고려와 조선의 화약무기에 대한 책을 봤었는데... 무슨 세종문화연구...어쩌구 하는 출판사에서 고려와 조선시대의 역사 또는 문화 과학등에 대해 출판한 책들이 있었는데... 거기에 조선의 화약무기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던데...
g*******t 2002.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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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수집과 정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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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은 한국 판타지 붐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퇴마록'을 낸 출판사이다. 이후 많은 판타지 소설을 꾸준히 내면서 주목받을만한 작업을 시작했다. 바로 '판타지 라이브러리'라는 이름으로 판타지 작품을 쓰거나 공부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외국의 책을 번역하여 내기 시작한 것이다. 칭찬하자면 다른 출판사들이 이미 나있는 곡식들을 수확하는 데에만 집중하고 있다면 들녘은 장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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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녘은 한국 판타지 붐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퇴마록'을 낸 출판사이다. 이후 많은 판타지 소설을 꾸준히 내면서 주목받을만한 작업을 시작했다. 바로 '판타지 라이브러리'라는 이름으로 판타지 작품을 쓰거나 공부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외국의 책을 번역하여 내기 시작한 것이다. 칭찬하자면 다른 출판사들이 이미 나있는 곡식들을 수확하는 데에만 집중하고 있다면 들녘은 장래를 위해서 씨를 뿌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시리즈가 이미 21권이나 나왔고 그 20권 째가 바로 이 '무기와 방어구 : 중국편'이다. 이 책을 주목할 만한 이유는 바로 수많은 자료를 잘 수집하여 깔끔하게 정리했다는 것이다. 훌륭한 논문을 쓰는 방법 중 하나가 기존의 논문을 잘 수합해서 깔끔하게 그 흐름을 정리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책이다.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이 즉 팔은 안으로 굽는 것이 화약 무기를 설명하면서 중국 자료를 일본인이 정리해서인지 조선의 화약 무기 수준을 그다지 높게 평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점은 장차 나올 '무기와 방어구 : 한국편'에서 만회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의 거의 대부분이 일본책의 번역서이다. 다음 권인 21권 '봉신연의'만이 우리 나라 저자가 쓴 유일한 책이다. 우리 나라의 오리지널 판타지 라이브러리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은 나만의 욕심일까? 이러한 것도 고려해주었으면 하는 바이다.
s****6 2001.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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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무기로 본 중국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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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사놓고 쭉 읽었던 책인데, 이제야 리뷰를 올린다.    작가인 시노다 고이치는 무기와 방어구라는 책 제목처럼, 군사 무기의 발달 과정을 통해 중국 역사를 훌륭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흔히 무슨 무기나 방어구, 하면 서양의 것들만 떠올리지만 이 책을 읽고 중국을 비롯한 동양에도 수많은 무기와 방어구의 역사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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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에 사놓고 쭉 읽었던 책인데, 이제야 리뷰를 올린다.

 

 작가인 시노다 고이치는 무기와 방어구라는 책 제목처럼, 군사 무기의 발달 과정을 통해 중국 역사를 훌륭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흔히 무슨 무기나 방어구, 하면 서양의 것들만 떠올리지만 이 책을 읽고 중국을 비롯한 동양에도 수많은 무기와 방어구의 역사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하게 생각한다.

 

 판타지 라이브러리 시리즈 중 일부가 중복되는 내용과 부실한 해석으로 실망감을 주었는데 반해, 이 <무기와 방어구>: 중국편은 13000원이라는 다소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내용과 편집 모든 면에서 최고의 감동을 주었다.

 

 군사 분야나 무기 같은 밀리터리 및 중국 역사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x***2 201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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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矛)와 순(盾)의 세계로 ★★★★
"모(矛)와 순(盾)의 세계로 ★★★★" 내용보기
무기와 방어구란 결국 사용자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려고 만들어진 것이니까. 그런데 이런 책들은 하드웨어 그 자체에 빠져 사용자에 대한 역사를 경시하는 경우가 흔하다. 물성 자체에 경탄하는 상황이 잦다는 뜻이다. 자주 볼 수 있는 (내용의 질이 보장되지 않는) 판타지 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서술은 이와 연관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우를 뛰어넘었다. 게다가 삽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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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와 방어구란 결국 사용자가 있기 마련이다. 그러려고 만들어진 것이니까. 그런데 이런 책들은 하드웨어 그 자체에 빠져 사용자에 대한 역사를 경시하는 경우가 흔하다. 물성 자체에 경탄하는 상황이 잦다는 뜻이다. 자주 볼 수 있는 (내용의 질이 보장되지 않는) 판타지 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서술은 이와 연관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우를 뛰어넘었다. 게다가 삽화도 풍부해서 모자란 상상력을 탓하며 머리를 감싸쥘 필요가 없다. 본문엔 군더더기가 없이 무기/방어구 자체와 얽힌 역사만 충실하게 서술하고 있다. 두툼한 질감과 촉감, 표지는 내용과 굉장히 잘 조응돼 만족스럽다. 흔하디 흔한 무기 서적에 질려 버린 사람들이라면 황홀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r******l 2012.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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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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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에 대한 자료를 한참 찾다가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훔치고 싶었을;; 지경이었어요. 정리가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고, 무협지 등을 읽으면서 형태가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그림도 그려져 있었구요. 암기, 도, 검 등으로 구분 되어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무기의 역사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었고, 편집 정도도 좋았던 것 같아요. 가장 칭찬할 만한게 구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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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에 대한 자료를 한참 찾다가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훔치고 싶었을;; 지경이었어요. 정리가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고, 무협지 등을 읽으면서 형태가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그림도 그려져 있었구요. 암기, 도, 검 등으로 구분 되어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무기의 역사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었고, 편집 정도도 좋았던 것 같아요. 가장 칭찬할 만한게 구성이죠. 무협지에서 나오는 무기의 모든 종류는 다 나와있는데, 궁금한 점을 모두 풀어 줄 수 있었구요. 근데 표지가 약간 맘에 안든다는....딱딱하게 생겼잖아요. 외적인 상태는 좀 그런 것 같고, 그림이 더 세세하고 사진으로도 나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판타지라이브러리 책은 처음인데, 끝까지 다 살펴보고 마음에 들면 서양편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어쨋든 이 책의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정리가 잘 되어있다는 점입니다. 쓸데없는 사설같은것 없고 궁금한 점만 요약해 있으니까요. 무협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s*******4 2006.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국의 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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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앞에 서양의 무기들에 대해서 나왔다면 이번 책은 동양의 무기 특히 중국의 무기에 대해서 나와있다. 이 책을 보고 놀란것은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에 비해서 두껍다는 것이다. 나라수와 문화의 종류로 보건데 서양이 무기가 더 많을 것 같았는데 중국편이 더 두껍다니... 중국이 전쟁을 오래 했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중국편에는 서양편에 없는 총포류가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더 두
"중국의 무기들" 내용보기
이 앞에 서양의 무기들에 대해서 나왔다면 이번 책은 동양의 무기 특히 중국의 무기에 대해서 나와있다. 이 책을 보고 놀란것은 서양의 무기와 방어구에 비해서 두껍다는 것이다. 나라수와 문화의 종류로 보건데 서양이 무기가 더 많을 것 같았는데 중국편이 더 두껍다니... 중국이 전쟁을 오래 했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중국편에는 서양편에 없는 총포류가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더 두꺼울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이름과 같이 중국에서 쓰인 모든 무기와 사용연대 사용법, 특징들이 나와있다. 앞의 서양편과 연계하여 보면 더욱 이해가 쉽게 될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약간 아쉬웠던것은 중국은 그렇게 많은 종류의 화약무기들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용이나 위협용으로 밖에 사용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때문에 중세에서는 우리나라가 오히려 화약무기에 대해서 더욱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버렸다.
7*****e 200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