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11월 1일자 챔프D 51호입니다. 지금도 발간되는 만화 잡지인데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51호에는 복원가의 집, 메인 표지를 장식한 심연의 카발리어, 열혈강호,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2학기, 용병 마루한,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방공호, 고교변호클럽, 소돔의 궁전 순서로 연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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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출판사, 챔프D 편집부의 <챔프D)>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어릴적에 종이책으로 보던 점프를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보게 되니까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여러가지 만화들이 있어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만화)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 편집부의 챔프D 51호(2015.11.01)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챔프에 여러 인기작이 연재됐던 만큼 이 한권으로 재밌는 작품의 연재작을 달릴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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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51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원작의 어두운 면모와 다양한 해석을 통해, 우리는 이 작품들은 여전히 현대 사회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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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디 51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챔프D 51호(2015.11.01)’를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권당 가격과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아 모으는 데 참 재미가 있고 성취감이 드는 시리즈물 입니다. 시간때우기 영어로 참 읽기 좋습니다. 만화 관심 없는 분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
| 챔프D 51호 표지가 심연의 카발리어네요. 요즘에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인데요. 심연의 카발리어는 어둠과 빛의 대립을 중심으로 한 판타지 만화입니다. 몰입감 있는 세계관과 독창적인 스토리가 돋보여서 요즘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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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51號 連載作品 復元家의 집 | 深淵의 카발리어 | 熱血江湖 | 國立自由經濟高等學校 세실高 二學期 | 傭兵 마루한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防空壕 | 高校辯護클럽 | 소돔의 宮殿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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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51호 구입했어요. 단행본 기다리기 힘들 때 한권씩 구매하던 걸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열혈강호 단행본으로 보고 있는데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챔프D] 51호 연재작품 | 복원가의 집 | 심연의 카발리어 | 열혈강호 |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시즌2) | 용병 마루한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방공호 | 고교변호클럽 | 소돔의 궁전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