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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의 정체는 언더테이커였다. 언더테이커는 흑막인지, 아니면 자신도 누군가에게 고용된 건지 궁금하다? 아마 후자일 것 같은데 그럼 고용주는 누굴까? 클로디아의 남편? 남편이라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는 것 같다. 시엘을 전쟁에서 빼내고 싶어할 테니까. 저 티파티 어딘가에서 찐시엘이 동생을 바라보고 있겠지. 그나저나 전통에 미친 것 같다. 데릭이 죄를 지었다고 하지만 그걸 덮기 위해 살인한 시점에서부터 데릭의 죄를 취궁할 수 없는 것 아닌가. 그걸 전통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합리화하다니. 정신 차리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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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데릭... 쓰레기... 좀비는 진화했군요. 언더테이커가 원하는게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 새로운 에피소드로 이어집니다. 늑대인간이라니! 다음 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Yana Toboso 작가님의 흑집사 1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교장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데릭의 진면모도 밝혀졌습니다. 잘한다고 생각했던 크리켓, 자수, 시쓰기 능력은 모두 다른사람들의 것이었고 부교장은 데릭의 모든 행동을 묵인하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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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옛날 만큼 재밌는 만화들이 없는 거 같아서 예전 작품들 둘러보고 있는데 흑집사도 진짜 연재가 기네요ㅋㅋㅋㅋ 그래도 귀엽고 예쁜 캐릭터들이지만 내용은 다크하고 어두운 편이라서 그게 제 취향이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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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 Toboso 작가님의 흑집사 18권 리뷰입니다. 즐거웠던 기숙 학교 에피소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의뭉스러웠던 요소들이 많았는데 알고보니 여왕님의 먼 사촌인 데릭은 학폭을 저지르는 가해자였고 프리펙트들은 프리펙트와 학교의 규율에 세뇌된 살인자들이였네요. 나름 충격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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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18권 후기입니다. 언더테이커가 숨긴 비밀이 대체 뭔지 너무 궁금하네요. 시엘의 외할머니와 관계가 있는 듯 한데 대체 뭘까요... 작가님이 은근히 떡밥을 흘리는 것 같은데 눈치가 없어서 그런가 하나도 추측 못하겠어요… 여왕은 원래도 좀 쎄했는데 이번에 거의 확정적으로 시엘과 대립하게 될 미래가 그려지네요. <18권 핵심내용> : 언더테이커가 숨긴 비밀 조금 공개, 좀비 업그레이드 버전 등장, 여왕 악역 루트 느낌, 마녀와 늑대인간의 숲 에피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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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책의 내용이 담겨있어 혹시 예민하거나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를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왕의 임무인 데렌을 찾는 것엔 성공했으나 그는 이미 학교의 어두운 이면에 희생된 상태였습니다. 거기에 지금까지 스토리 중 제일 의문의 캐릭터인 장의사까지 나타나서 그동안 나왔던 모든 에피소드가 한 번에 담겨 있는 책입니다. 대체 좀비가 이책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합니다. |
|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8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읽은 후에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의사는 대체 뭘까요. 넘나 궁금하네요. 작가님이 정말 캐릭터를 흥미롭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양파 같은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인데 장의사 진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그리고 새로 시작는하 에피소드도 정말 넘 취향이에요 꼬마마녀 넘 귀여워요ㅠㅠ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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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18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가 시엘이에요!!!!!!!!!!!!!!!!! 진짜 너무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네요ㅠㅠㅠㅠㅠㅠ 시엘이 표지인건 6권 이후로 오랜만인데 작가님이 시엘 표지도 많이 그려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 18권으로 기숙학교편이 마무리가 되고 새로운 에피소드인 녹색마녀편이 시작되네요. 베어볼프의 숲에 들어가면 마녀의 저주를 받아 괴이한 모습으로 변해 죽는다는데 과연 진상이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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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에 이어 연결된 에피소드입니다. 모든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고 범인P4들은 생명보다 학교의 전통을 최우선으로 하다가 퇴학을 당하면서 해결이 됩니다. 시엘과 세바스찬은 이번에도 사건을 해결하지만 모든 게 깔끔하게 끝나진 않네요. 새로운 사건과 두 사람이 해결하는 방식으로 전개가 반복 되어서 조금씩 지루하지만 새로운 단서로 궁금증 유발을 시켜서 계속 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