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지 너무 멋있다. 근데 표지부터가 스포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시엘 앞에서 온갖 귀엽고 예쁜 것만 모아서 보이고 싶인 리지였는데 검술 천재였다니, 반전인데 표지에서 저렇게 보여도 되는 걸까. 헠헠 흑집사 이제 10권만 더 사면 전권 다 모은다. 이번 달 내로 다 살 것 헠헠 신난다. 아 청의 교단 편 보다가 옛날 편 보자니 왜 살아돌아온 게 너냐고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느낀 게 생각난다 흑흑... 상황이 애들한테 너무 잔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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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크루즈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좀비가 사신과 연결 되어있다니. 언더테이커가 사신이었다니! 시엘의 과거라니!! 점점 더 흥미진진해집니다. 다음 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Yana Toboso 작가님의 흑집사 1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엘리자베스의 숨겨진 이야기에 대해서 나오는데 보면 볼수록 멋있는것 같아요. 미드포드가의 검의 천재가 엘리자베스였다니.. 하지만 어린시절 시엘의 강한 아내는 무섭다는 말에 리지는 자신이 갖고있었던 모든것을 숨기고 시엘에게 보호받는 여자아이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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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너무 먼치킨이라서 그런가 긴장감이 잘 느껴지진 않지만ㅋㅋㅋ 그래도 뭐 의상이나 캐디 보는 재미는 있는 거 같습니다. 명성에 비해 좀 아쉬운 부분들이 많긴 하지만 기대가 커서 그런 거 같고ㅋㅋㅋ 그냥 킬타용으로 무난하게 보기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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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13권 리뷰입니다. 시엘의 귀여움 푼수 약혼자인 리지가 사실 검의 고수라믄 설정 넘 좋습니다 . 그리고 시엘과 세바스찬의 첫 만남이 나오는데 정말 충격. 사실 뒷 내용을 알고 있어서 흑집사의 큰 반전이자 떡밥인 그 사실이 다시보니 훤히 보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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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쓰는 리뷰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예민하고 민감하신 분들은 넘겨주세요~ 이번 에피소드는 지난 번 에피소드와 같이 캄파니아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건도 사건이지만 엘리자베스와 언더테이커에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편이었어요. 리지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또 리지의 행동이 왜 그런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언더테이커가 단순한 캐릭터가 아닌 사건을 제대로 움켜쥐고 있는 캐릭터임을 보여줘서 작가님의 역량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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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13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지의 과거가 나오면서 리지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나오는데 팬텀하이브가에 그 사건이 일어나고 다시 돌아온 시엘을 보고 시엘을 지킬 수 있는 아내가 되자고 마음 먹은 리지가 너무 멋있었어요ㅠㅠ 그리고 아우로라 학회와 비자르돌의 흑막은 언더테이커였네요. 그냥 장의사인가 했었는데 사실 탈주한 사신이었고 죽은 사람의 시네마틱 레코드를 편집해서 좀비를 만들고 있었던거였어요.. 과연 언더테이커의 목적은 무엇일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3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읽은 후에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과거편이 나오네요ㅠㅠㅠ 어렸을 때부터 시엘의 약혼자인 리지의 입장이 세심하게 풀어져 있어서 좋았어요ㅠㅠㅠㅠ 진짜 명장면 많이 나오네요ㅠㅠ 잊지 못할 13권입니다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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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권에서는 흑집사 전체를 통틀어서 손에 꼽게 임팩트 있던 에피소드가 나왔습니다. 엘리자베스가 자신의 능력을 숨기게 된 경위가 나와있었고, 생각지도 못했던 어린 아이 캐릭터에서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존재감이 크지 않았던 캐릭터들을 활용해 독자들에게 강한 기억을 남기는 것이 흑집사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표지에 있는 엘리자베스도 넘 멋지게 잘 그려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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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가 최애가 되는 에피소드가 여기 있어요. 사실 여자아이는 달콤한것 좋은것 온갖 아름다운것으로 만들어졌다 이런걸 믿을것 같은 캐릭터인데 그런걸 좋아하는건 사실이지만 자신의 작은 약혼자를 위해서 일부러 굽낮은 신발을 신고 지켜지고 싶어하는 소녀처럼 굴었지만
시엘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고 그를 지키기 위해서는 귀엽지 않아도 사랑스럽지 않아도 괜찮다고 검을 들고 싸우는 미드포드 후작의 천재적 모습을 보여줘서 감동적이었어요. 사실상 시엘하고 제대로 싸운다고 치면 시엘이 질듯...
이전의 캐릭터성을 부수는 과감한 연출과 모습이 참 좋았어요. 그것에 서사도 있다는 점이 더더욱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