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텀하이브 백작가 살인사건. 랑마오가 시엘 옷 아무거나 입는 거 귀여웠다. 이것저것 장르를 넘나드는 흑집사 답게 이번 에피소드는 공포, 추리물이었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초월적 존재인 세바스찬 덕에 긴장감이 그렇게 많이 조성되지는 않았다는 점? 칼에 찔려도 죽을리도 없고 기차를 타는 것보다 빠른 속도로 여기저기 왔다갔다 할 수 있으니까. 비일상에 익숙지 않은 추리소설 작가 덕에 더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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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9권에서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세바스찬이 죽은 줄 알았는데 구라일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11권에서 사건의 구체적인 정황이 나올듯 하네요. 다음 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무척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Yana Toboso 작가님의 흑집사 10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저택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범인을 잡아낸 시엘의 비밀을 유추해낸 아서는 다시 저택으로 돌아가 제레미 목사에 대한 의문을 풀었는데 제레미 목사의 정체는 바로 세바스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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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재밌게 보던 애니였는데 원작으로 보니까 그래도 차이가 꽤 많은 거 같아요. 그림체 처음에는 세바스찬이 이렇게 생겼었나 약간 당황하기도 했는데ㅋㅋㅋ 금세 제가 보던 그림체로 업그레이드 되네요ㅋㅋㅋ 사실 그림체 맘에 들어서 시작한 작품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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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 Toboso 작가님의 흑집사 10권 리뷰입니다. 집사와 악마 이야기에 추리와 셜록홈즈를 끼얻으면 이런 느낌일까 정말 다양한 에피소드가 나오는 흑집사입니다. 백자가 하우스에 벌어진 살인사건의 끝이 어떻게 마무리 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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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엘과 집사 세바스찬의 관계도 흥미롭고 팬텀하이브 가를 지키는 조연 캐릭터들의 개성도 뚜렷해서 좋네요. 영국의 명문 귀족 팬텀하이브 가(家)의 집사 세바스찬. 그는 지식, 교양, 품위, 요리, 무술…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자기밖에 모르는 12세 주인을 상대로 칠흑 같은 연미복을 하늘하늘 나부낀다. 세계에서 가장 홍차와 어울리는 집사만화를 당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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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시엘이 카리스마 넘치게 사람들을 휘어 잡는 걸 보니 역시 가주는 가주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할아버지 집사가 사람 제압하는 거 보고 놀랐습니다. 팬텀하이브 직원조건은 역시 싸움을 잘하는게 조건이었군요... 범인은 잡히고 사람들은 무사히 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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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0권 리뷰입니다. 저는 책을 읽고 쓰는 리뷰라서 내용이 첨부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를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권은 지난 권과 연결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역시 게임같은 건 시엘이 최고로 잘하는 분야네요. 세바스찬없이 모든 캐릭터를 활용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마지막 반전이 이 책의 가장 재밌는 포인트네요. 단순한 에피소드인데도 탄탄한 전개에 놀랐습니다. 세바스찬이 돌아와서 참 다행이었어요 세바스찬없인 못살아 |
| 토보소 야나 작가님의 흑집사 10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작품을 읽은 후에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께서는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진짜 제레미 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처음 볼 때는 제레미를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순진한 독자였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알고 봐도 재밌네요 ㅋㅋ 얼른 진정한 마무리!!를 보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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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집사 10권 리뷰입니다. 전권인 9권에 이어 연쇄살인사건에 관한 스토리입니다. 세바스찬까지 죽은 상황에서 제레미 목사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해 사건의 범인을 밝혀냅니다. 사건이 해결됐지만 위화감을 느낀 의사선생님이 다시 시엘의 저택을 찾아가 제레미 목사의 정체를 밝혀내고 10권은 마무리 되는데 이 연쇄살인사건의 진상은 11권에서 밝혀질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